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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법인설립후 영업 어떤장점이 있나요?
예를들어 한회사에서 신규제품런칭준비중인데 별도법인설립후 판매시 어떤장단점이 있나요?
임원니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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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패러독스
연봉은 실력에 따라 달라야지! 맞아! 그럼 너 4년제 학력은 안쳐줘도 되지? 안되지 내가 4년제인데 더 쳐줘야지! 맞아! 그럼 새로온 신입직원 명문대인데 연봉 더줘도 되지? 안되! 나는 경력이 있잔아 내가 더 받아야지! 글고 학벌주의는 나쁜거야! 맞아! 그런 니 선임은 전문대지만 경력이 많으니 연봉 더 줘도 되지? 안되! 일을 내가 더 많이 했다! 맞아! 그럼 맨날 야근 하는 사람 연봉 더줘도 되지? 안되! 그 사람은 무능하고 잘보이려고 야근을 하는 거다! 맞아! 니가 다 맞아! 그런데 그러면 말야 니 연봉을 올릴 수가 없어…
5초이상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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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글을 자주 올리고 있네요 ㅎㅎ 오늘은 다름아니라 다음주에 XX공단 면접이 잇는데요! 제가 지원한 직무는 실무경력 1년 이상이에요! 저 또한 4년 정도 경력이 있는데,,, 뭘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서 그냥 묻는 질문에 거짓없이 솔직히 답변하는 등 마음편히 보고 오려고 합니다. 혹시 경력직도 1분자기소개가 필수일까요..? 어디 물어볼 사람도 마땅치 않아서 ㅜㅜㅜ
뭐해먹지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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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46세 구조회사
영업밎구매가 평균연령이 높아요 제가 45세인데 내 밑으로 2명 그마저도 43세 우째 생각하나요?
PIGO LEE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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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 승인됨?
응 안됨 또 거절됨
코인급식소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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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서 손톱깎는 빌런....
보통 회사 사무실에서 손톱 깎으시나요? 주변에서 그런 애도 있다더라 듣다가 실제로 업무 중에 똑! 똑! 소리 나니까 돌겠네요.. 손톱이 매일 자라는 건 알겠지만 매일 깎는건 진짜 스트레스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요ㅠㅠ 다른 부서라 말하기도 뭐하고... 손톱깎지 마세요! 라고 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꼰지르는거 아닌가 몰겟구.... ㅠㅠ
추니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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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있는 걸까요?
살면서 누구랑도 두루두루 잘 지내왔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회사에 어떤 상사분을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잘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 봉착했네요. 항상 좋게 생각하려하고 이해해보려던 저인데 이번에는 완전히 막혔습니다. 세상에는 그냥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있는 거겠죠?
언더아머마스크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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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 회사에서 동기관련 문제
안녕하세요. 여러 회사들을 1년정도씩 다니며 이것저것 배우다 최근 한 중소기업에 신입채용으로 물류팀에 취업을 했습니다. 근데 저랑 같이 입사한 동기가 4살이 어린데 엑셀이며 택배시스템이며 이런것들을 상사가 가르치지 않고 같은 연봉받는 저에게 봐주라고 일은 일대로 시키고 동기도 봐줘야하고 에로사항이 많습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솔직히 이전에 영업 일만하면서 엑셀이랑 견적,발주,입찰,재고관리같은걸 다 했어서 하는건 상관없는데 제 일하기도 바쁜데 동기까지 신경을 써줘야 하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뜩이나 상사들이 저보다 어린 20대 과장 부장 차장 팀장들인데
화쟁이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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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가의 술술듣는 썰썰 - 7. 카피닌자 카카시는 불법 닌자인가?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3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내가 요즘에 나루토를 보고 있는데, 느낀게.. X나 열심히 안하면 안 될거 같애. 근데, 우린 열심히 안하잖아. 우린 안될꺼야 아마." - 인디밴드 '타바코 쥬스' 보컬 권기욱🎸 만화 좋아하시나요?📚 리멤버 여러분들 중 X세대의 경우 슬램덩크🏀나 H2⚾ 등 시대를 풍미한 걸작들이 있지요. 저의 경우 학창시절부터 대학생까지 소위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를 통틀어 '원나블'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중 나루토에는 '카카시'라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있는데, 이 닌자의 특징은 상대방의 인술을 복사하는 '카피능력'입니다. 이를 통해 카카시는 본연의 기술 외에도 천개 이상의 인술을 활용할 수 있죠. 그런데 궁금증이 듭니다. 이 닌자가 복사한 기술은 100% 활용하고 잘 사용하여도, 본연의 기술이라 할 수 있을까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할 주제는 바로 이 카피기술과 연관된 웹데이터 카피 기술을 "크롤링"입니다. 현재 많은 플랫폼 서비스가 런칭되면서 다음과 같은 전략들을 초기에 구상하는데 - 고객 확보를 통한 트래픽 증진 - 상품 등 서비스 DB의 총량을 늘려 다양성 확보 - 후발주자의 경우 선발주자와 동일한 상태의 서비스 개선 및 상품군 적용 등이 있겠습니다. 이 '크롤링'이라는 기술은 정확히 표현하자면 웹크롤링과 스크래핑이라는 명칭으로 나눠지는데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웹크롤링 : 웹 사이트를 검색하며 거미처럼 이러저리 탐색을 하는 행위🕸️ - 스크래핑 : 해당 사이트에서 원하는 식별 정보들을 데이터 형태로 수집하는 행위🔬 통상적으로 크롤링이란 기술은 '특정 사이트에서 자동적으로 탐색을 하며, 원하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행위'이며 스크래핑과 웹크롤링은 통상적으로 '크롤링'이라고 불립니다. 플랫폼 기업의 경우 이러한 크롤링 기술을 활용해 플랫폼 서비스를 하며 타사의 데이터들은 수집, 결합하여 본 서비스에 게시를 하고, 이를 통해 데이터가 쌓이면 더 많은 유저들의 접근이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입점사를 모집하고 광고비용이나 수수료를 통해 이윤을 창출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일반스타트업의 경우 후발주자의 역할에서 선발주자의 기업들을 따라잡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에는 타사의 상품이나 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하고, 이를 가공하여 서비스에 게시하는것에 대해 윤리적, 도덕덕인 비난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사람인와 잡코리아의 크롤링으로 인한 판례입니다. 사람인은 무단으로 잡코리아의 채용공고DB를 수집하여 본서비스에 게제한 사건인데, 이는 결국 법원 판례로 잡코리아가 승소하였습니다👨‍⚖️ 최근 프롭테크의 경우 다윈이라는 플랫폼에서 네이저 부동산의 부동산 매물DB를 무단으로 수집하다 법정싸움까지 간 케이스도 있지요⚖️ 크롤링이라는 기술은 사람이 직접적으로 작업하지 않고 업무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적은 시간동안 다양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활용도에 있어서 데이터는 해당 플랫폼사의 고유한 컨텐츠입니다. 원작자의 저작권이라 할 수 있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행위는 비난받아야 하고, 개선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카피닌자 카카시가 유명했던 것은 기술을 카피하는 특별한 능력이 아닌 지도자로서 마을을 부흥시키고, 산업화를 이끈 경영능력이였습니다. 그도 다른 닌자들의 기술을 복사만 해왔다면 본연의 본질을 살리지 못하였겠지요. 오늘날 플랫폼 서비스에서도 이러한 점을 보아 본연의 양질의 서비스를 자체 구축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목요일의 오후는 뭔가 추욱 늘어지는 느낌이 들지만, 내일은 금요일이라는 것에 기운이 납니다🎵 리멤버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업무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에서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NARUTO @KAKASI @SRANK ps. "번개 잘랐다고!.."
김지영 | kt ds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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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겁나 많은 회사
와 정말 일주 내도록 회의 하는 공장장 ㅇㄴㅇ 회의 때메 일을 못함
퇴사가성공이다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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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부르면 뛴다? 걷는다?
일하고 있는데 멀리서 상사가 부를 때 어떻게 반응하세요? 저는 누가 부담주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살짝 뛰게 되네요. 그때마다 뛰지마라고 지적해주시는데, 의식 안하면 어느새 또 살짝 뛰고 있는 저를 발견...ㅋㅋ 다들 어떠신가요? 📌_______________ 권력거리(Power Distance) 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조직문화 연구가 헤이르트 호프스테더 라는 사람이 만든 용어인데요. 구성원이 권력의 차이와 그에 따른 불평등한 대우를 수용하는 정도를 뜻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수평적/수직적 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해외에서는 주로 권력거리가 가깝다/멀다 로 얘기한다고 하네요. 아마 구성원이 하던 일을 제쳐두고 당장 달려간다면, 리더와의 권력거리가 먼 조직이라고 짐작해 볼 수 있겠죠? 천천히 걸어간다면 그 반대일테고요. 수평/수직 은 어감상 조직의 '구조' 문제처럼 느껴져서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일로 인식되기 쉬운 표현인 것 같습니다. 반면 멀다/가깝다는 '관계' 관점의 표현인 것 같아요. 두 사람의 '거리'를 좁히는 일은 리더와 구성원 양쪽에서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물론 쉽지 않지만요 ^^; 아까 오전에도 상사분이 부르셨는데, 신경쓰면서 일부러 천천히 걸었어요. 권력거리를 좁히는 데 있어서는 리더의 역할이 물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거리를 좁히려는 리더의 사인을 적극적으로 받아내려는 구성원들의 의식적인 노력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퇴근 인사는 좀 이르지만, 오후 잘 마무리 하시고 안전한 퇴근길 되시길! + 저는 조직 안에 권력거리를 좁히기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댓글 반응은 제 의도와 조금 다르게 흐르는 것 같기도 하네요 😅
히트리프레시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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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싶어지는 날이네요~
사장님과의 대화가 많이 힘들어여~ 너무 본인 할말만하시고 들어주시지는 않고 오히려 대답하면 말대답하지말고 말끊지말라고 역성내십니다 ㅋㅎ 이곳 이직하고7개월차.. 정말 피곤해지네요~ 다시 이직하고싶어지네요. 다른분들 직장에 이직하고싶게 만드는 상사가 있으신지 … 에효..
noro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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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환경과 사람이 중요하단걸 다시 깨닫네요..
저는 디자이너 겸 기획자 입니다. 대기업에서 위계적인 사내문화 폭언, 가스라이팅, 마이크로매니징 등등에 이러다간 진짜 죽을것 같아서 퇴사를 하고 취업 준비를 6개월 했습니다. 제 성격이 사교적이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데 팀은 내성적이고 개인적인것도 안 맞았어요. 전직장에서 일년 넘게 버틴것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로 정신과 다니면서 마음 치료를 오래했고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무튼 괴롭힘 은따를 당하다보니 능률도 바닥이고 아침에 일어나서 도살장 가는 느낌에 지각도 밥먹듯.. 결재 맡으러 가면 손이 덜덜 떨리고 땀이 나더라구요. 더 사람들을 멀리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레퍼체크 했을때도 나쁜말만 오갔다고 해요.(이건 지금 직장에서 들었어요) 그래도 감안하고 뽑아준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는데 다니다보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돈은 더 적게 받지만 사람들이 너무 천사같고 일이 재밌습니다. 여기 사람들은 나쁜말 보다는 칭찬이 섞인 객관적 피드백을 줘요. 일도 재밌었던 적이 없었는데 매일 회사가는게 기다릴 정도로 너무 재밌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한번 시도해보라고 하고, 하고 싶은데 스킬이 없다면 스터디를 열기도 합니다. 일이 재밌다보니 성실하게 되더라구요. 회사에 일찍 출근하고 야근도 재밌게하고, 필요할땐 주말이나 집와서도 일을 합니다. 그게 억지로 하는 느낌보다는 정말 취미활동을 하는 것처럼 재밌습니다. 덕분에 일은 많지만 제가 하고싶은 일이니 만족도가 큽니다. 예전에는 그거밖에 못하냐, 할줄아는게 뭐냐 라는 말만 들었는데 여기서는 정말 제가 있어 다행이라고, 든든하다는 얘기도 처음으로 들었네요... 이런 일을 겪어보니 회사 환경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 옆에서 성과를 잘 못내는 직원이 있다면.. 혹시 같이 일하는 팀원들이, 회사 환경이 문제인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재택하던중 점심시간에 회사사람들에게 너무 고마워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jjjiijjj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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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회사 인터넷망은 왜이리 느린지 마감한 데이터 업로드만 1시간째 멍하니 비오는 산 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비야 그만오면 안되겠니? 급여날자는 다가오는데 얼마나 들어올지.궁금하네요ㅎ 한달만근했지요ㅎㅎㅎ
선종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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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장으로 이직 후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이직 이후로 직장생활이 더이상 행복하지가 않네요. 편하게 잘 다니던 이전직장에서 새로운 도전해보겠다고 이직했는데 현실은 적응 힘들고, 인정받지 못하는 느낌에 저만 회사에서 겉도는 듯한 기분입니다. 관리자에서 관리자로 이직했는데 이전회사에서 관리자로 진급한 이후로 팀원들과의 유대감도 상당히 좋았는데 새로운 곳에서는 팀원들의 경계, 제 아래 팀장과의 트러블 마찰이 있는데다가 회사에서는 기존인력이라고 아래 팀장 얘기만 듣는듯 하구요. 새로운 사람이라는 이유로 제가 얼마나 숙이고 맞춰야 되는걸까요. 잘 안되고 있는점 개선해보겠다고 이거저거 확인하고 고쳐보고있는데 회사도 팀원들도 원하지 않는데 왜 내가 이런걸 해야하나 싶고, 이럴거면 뭐하러 외부에서 관리자를 뽑았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이런 상황들이 겹쳐서 회사다니기가 너무 싫습니다. 신입사원도 아니고 이런투정 부리는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짧게 다니고 또 이직하기에는 커리어도 부담스럽고 새로운 곳에서는 또다른 어려운일 없으리라는 보장도 없네요. 너무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수퍼맹
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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