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51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정당 경력, 이력서에 안 적어야 할까요?
정치와 종교는 언급하지 않는 게 불문율인거 같지만.. 막상 빼자니 제가 투자한 시간들이 아깝네요. 정무직으로 공직을 지낸 경험이 있고(보좌관 아님) 그 경험을 적으려면 당연히 정당 활동 이력도 따라나올 것 같은데…. 고민이 됩니다. 어찌 하는게 좋을까요?
뫼비우스바밤바
22년 07월 21일
조회수
1,093
좋아요
3
댓글
4
오늘의 시...작
불알 두쪽 믿고 세상 무서울것없던 질풍노도 청춘도 담배 꼬나문 고딩만봐도 찔금찔금 지리는 나이로 넘어왔네 한강물을 다퍼마셔도 배탈한번 안날것같은 찬란한 젊음의 육체도 일곱계단만 봐도 뒤목잡는 그저그런 중년이 되었다. 비온다고 축쳐진 날 휜머리에 고민하는 날 비아그라 몰래 숨겨논 날 어깨 툭툭치며 빈대떡에 막걸리 한사발 조용히 들이미는 마나님의 전우애에 가슴뛰는 노년을 꿈꿔본다.
미자리운
22년 07월 20일
조회수
491
좋아요
1
댓글
3
쿠팡 VS CJ ENM VS 넷플릭스가 싸우는 방식
OTT 정상전쟁의 현재에 대하여 OTT의 미래를 알면 미디어 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미디어의 미래, OTT를 둘러싼 국내와 글로벌 회사들의 치열한 격전을 여러 차례 담은 바 있다. OTT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 미디어 산업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 명확하기에 이들의 진격은 신사업을 넘어선 생존의 싸움이다. ✔️압도적인 글로벌 OTT No.1 넷플릭스 ✔️콘텐츠의 명가 CJ ENM의 티빙과 KT의 연합군 ✔️글로벌 공룡의 HBO맥스와 웨이브의 연합군 ✔️매니아를 열광시키는 작은 움직임 왓챠까지 그들 각자 다른 방식으로 싸우며, 이 시장에 살아남기 위한 각자의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들의 현재는 어떨까? 요약해서 보는 OTT 정상전쟁의 현재. *이전 관련 글 <넷플릭스와 싸울 1억명의 왕이 온다> https://app.rmbr.in/KvFuNznkPrb <왓챠가 싸우는 방식> https://app.rmbr.in/jsgQkCmkPrb ㅡ 1️⃣ 초대형 연합군의 탄생, CJ와 KT의 합체 이전에 CJ ENM이 KT 스튜디오지니에 약 1000억원 규모로 지분을 투자하여 콘텐츠 개발·제작·유통 등을 양사가 함께 하겠다는 MOU를 담은 바 있다. 그걸 넘어 아예 CJ ENM의 티빙이 KT의 시즌을 흡수합병했다. 정체된 국내 OTT 시장을 몸집을 키워 싸워가겠다는 것. 특히, KT의 시즌에서 보유하고 있는 화제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주목을 받을 수 있었다. 마치 과거 중국의 강대국 진나라에 대응하기 위해 다른 나라들이 합종연횡의 전략으로 힘을 합쳐 싸웠듯 하나둘 이 연합군에 합류하고 있다. 미디어 산업의 또 다른 강자 JTBC가 앞서 티빙에 합류하였고, 웹툰과 웹소설 등 다양한 원천 IP를 보유한 네이버의 지분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CJ + KT + JTBC + 네이버 (+파라마운트 파트너십 까지) 초대형 연합군의 탄생이다.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13921 2️⃣ 2억명의 글로벌 강자, 넷플릭스의 예능 선언 전 세계 가장 많은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넷플릭스의 성장세가 주춤하면서 주가도 하락하고 OTT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꺾였지만, 여전히 이 시장의 최강자는 넷플릭스이다. 넷플릭스는 기존의 시그니처와 같던 드라마를 넘어 예능을 대폭 강화한다. 그중에 '솔로지옥' 이 주목을 받았는데 넷플릭스가 예능을 강화한 데는 거액의 제작비가 투입되고, 제작 기간이 긴 드라마 시리즈나 영화만으로 콘텐츠를 채우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 특히나 한 번에 모두 공개하는 드라마 오리지널와 달리 예능은 회차별로 순차 공개하는 방식으로 구독자 이탈을 방지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 ⚠️ 그 배경에는 이제 OTT 산업의 매서운 성장의 시대가 꺾였기 때문에 수익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효율화를 위한 1위 업체의 전략으로 해석이 된다. *관련 기사 https://v.kakao.com/v/20220717070029355?from=newsbot 3️⃣ 라이징스타 1천만의 쿠팡, 스포츠라는 무기 콘텐츠 회사가 아닌 이커머스 산업의 쿠팡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손흥민 선수가 출전한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기획해 수백만의 사람들이 토트넘의 경기에 열광했고, 고스란히 쿠팡플레이의 유입으로 이어졌다. 로켓와우 회원=쿠팡플레이 가입자 수로 연결되기 때문에 이런 신규 유입 효과로 1천만 구독자가 곧 될 예정이라고 한다. SNL부터 수지가 등장하는 '안나'까지 히트 콘텐츠도 하나씩 등장하고 있기에 쿠팡의 행보를 지켜볼 만 하다. 🔆 ⚠️ 쿠팡의 공격적인 움직임의 배경에는 로켓와우 멤버십 월 이용료가 2990원에서 4990원으로 오르며, 이탈을 최소화하고 기존 회원들은 락인(Lock-in) 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7671 ㅡ 이렇게 OTT 정상전쟁에서 주목해볼 만한 3가지 이슈를 담아왔는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격전이 펼쳐지고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의 행보에 대한 성적표가 반영되어 있을 것이다. 콘텐츠 산업의 이니셔티브를 차지하기 위한 CJ 중심의 연합군, 글로벌 시장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한국을 스튜디오로 활용하고 있는 넷플릭스, 아마존 모델로 가기 위해 전략적으로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는 쿠팡 등 각자의 입장이 다르다는 부분이 포인트. 이들의 행보를 주목하면 미디어 산업의 미래가 보이고, 이 변화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녹아들어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까지도 새롭게 만들어낼 것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앞으로도 펼쳐질 OTT의 정상전쟁을 계속 지켜보면 이후의 변화를 알고, 비즈니스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7월 20일
조회수
1,062
좋아요
7
댓글
4
악몽의 지방 스타트업
서울생활에 지쳐 낙향하여 다녔던 지방 스타트업. 서울에서의 경력따위는 인정도 못받는...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서 마냥 놀수만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들어간 스타트업. 첫날부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온통 2년차 내의 신입들 천지에... 10명도 안되는 작은회사에 대표는 2명. 야근을 은근히 강요하더군요. 신입들이 퇴근시간에 눈치만보고 퇴근을 안해요. 중요한건 저녁을 안먹이고 과자뿌스러기 사다놓고 먹으라는... 서울에서 받던 연봉 절반받고 다녔던터라 배째고 저는 걍 칼퇴했습니다. 해외영업 경력직으로 입사한 저에게 처음 주어진 업무는 정부사업 지원서 작성. 뭐 저도 처음 해보는 업무라 신선하기도 해서 학교졸업한지 17년만에 아래한글 다시 붙잡고 신나게 작성해서 많이도 타먹었습니다. 1년여간 8건 정도 타먹은것 같습니다. 창업 직후부터 아주 다양한 기관에서 다양하게도 타먹었더군요. 비행기티켓, 호텔숙박비에 출장경비까지 지원되는 해외사업 지원도 있었고... 직무가 해외영업이었으니 정부해외진출지원사업 신청해서 그돈 받아서 해외세일즈 다녔습니다. 정부지원사업 히스토리를 보니 인건비는 거의 지원사업으로 다 지급한듯. 코로나 전까지는 괜찮았습니다. B2B를 넘어 B2G도 뚫었으니까요. 그런데 코로나 이후 해외쪽 루트가 막히자 갑자기 대표가 국내 대면 영업을 나가라는 겁니다. 가뜩이나 팬데믹이라 사람들이 낯선사람 만나주지도 않는 비대면인데 찾아가서 발로 뛰라니... 나가라는 이야기죠. 애초에 신입들도 퇴직금 안줄려고 11개월 즈음 해서 아주 쌩 지랄로 트집잡아서 스스로 나가게 만들더니... 저도 언젠가 내차례가 오겠구나... 했는데 여지없었습니다. 그래서 때려쳤습니다. 저 나오고 있던직원 90%이상이 1년도 안되어 싹 물갈이 되었더군요. 그후로 다른 스타트업을 다녔지만...그곳은 아예 진흥원일 받아서 하느라 정신이 없고 정작 자체 서비스는 진도가 안나가는겁니다. 11개월 동안 자사 서비스아이템 개발을 아예 진행 안하길래 미래가 없어보여 다시 서울로 컴백했습니다. 연봉 앞자리가 4가 올랐습니다. 지난 3년간의 묵은 체증이 싹 내려갑니다. 속으로 다짐 합니다. 다시는 안간다. 지방스타트업. 내인생 3년을 그냥 날려먹은 기분입니다. 진짜 안그런곳도 많겠지만 나라세금이 살살 녹습니다.
기획이지만
22년 07월 20일
조회수
1,957
좋아요
12
댓글
6
어떤 직업이든 내적보상과 외적보상이
일정수준은 되야지 만족이 되더군요. 내적 보상은 일을 하면서 느끼는 보람, 성취감 등 개인의 내면에서 나오는 것이구요. 외적 보상은 돈, 명예, 인정 등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둘 다 만족되면은 삶의 만족도가 높더군요. 하나가 매우 낮으면 위태위태 하구요. 둘 다 100점 만점일때, 보통은 둘 다 70점 정도는 되야지 직업적으로 일할만 하다고 느끼는 걸로 보입니다. 근데 개인마다 내적보상을 더 추구하는 스타일이 있고 외적 보상을 더 추구하는 스타일이 있기에 자기 자신이 어떤 스타일인지 잘 인지하고 그에 맞게 직업, 직장 선택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떤 이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직장+직업이 누군가에게는 지옥일수도 있는 것은 이때문이죠. 제가 있는 개발 분야는 내적 보상을 추구하는 이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러다보니 착취(?)도 많이 일어났는데 근래에 들어 외적 보상을 추구하는 트렌드로 많이 바뀐듯해 글한번 적어봤습니다.
김코딩
22년 07월 20일
조회수
733
좋아요
6
댓글
0
사람은 노력만 하면 반드시 성장한다.
성장에 목말라 있는데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는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했어” 라고 하지만 노력은 굉장히 평가하기 어려운 정성적인 지표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하루의 노력은 본인의 인생에서 조금의 변화도 일으키지 못합니다. 첫직장 선배가 저에게 했던 말 중에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기억 나는 건 1. 항상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CAPA에 150% 이상으로 해라. 숨이 꼴딱꼴딱 넘어갈만큼 하다보면 내년에는 그게 너의 업무 역량에 80% 수준으로 내려갈 것이다. 그게 노력이고 성장이다. 2. 똑같은 질문은 3번 하지 마라. 정신 없이 일을 히다보면 당연히 2번은 물어 볼 수 있다. 하지만 3번 물어본 것은 너가 노력 하지 않는 것이다. 3. 선배가 너한테 복사를 시키면 그건 그 계약서, 사업계획서, 주간업무 보고를 꼭 읽어 보라는 것이다. 그냥 귀찮아서 일을 시키는게 아니고 마치 시험 족보를 너한테 주는 것과 같은 갓이다. 이 동네에서 제일 머리 좋은 사람들이 윗사람한테 혼나지 않으려고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족보 이니까. 보고 외워라 4. 힘들다고 징징 거리는 그 순간에 너의 경쟁자는 지금도 앞서 나가고 있다. 5. 인생의 목적은 다들 다른 것이기 때문에 옳고 그름은 없다. 단, 노력하지 않았는데 욕심은 부리지마라. 욕심은 노력한 사람만 부릴 수 있다. 최선의 노력을 하지 않았다면 욕심 부리고 불평 하지마라. 하루의 노력은 별게 없지만 꾸준한 노력은 어느 순간 본인의 역량을 폭발 시키는 시점이 옵니다. 좀 더 편한 길 운과 우연 기대하지 말고 “사람은 노력하면 반드시 성장한다” 그리고 그걸 “믿었으면” 합니다.
손기정 | (주)지오코리아
22년 07월 20일
조회수
11,062
좋아요
24
댓글
4
회사의 악행
지난 7년 이상 기간 동안 회사가 제게 행했던 수많은 괴롭힘과 악행을. 반성도 사과도 없는 만행들을 참아야 할까요? 이젠 참는 것도 지칩니다.
적당한일
22년 07월 20일
조회수
1,476
좋아요
1
댓글
17
3잡러
빨리 돈을 모으고 싶은 맘에 밤과 주말엔 토익과외와 대리운전을 하고있습니다. 친한동료가 주말에 뭐했냐고 물어서 솔직히 이야기했더니 겸직은 불법이니 아니니 이야기를 하네요. 사대보험 가입한 것도 아니고 그냥 제시간 제가 열심히쓰는데 이게 비난 받아야할 일일까요?
shounyd
억대연봉
22년 07월 20일
조회수
1,271
좋아요
3
댓글
14
이직하려 했는데.. 꼬여버려서 현재 8개월째 쉬고있네요..
..원래는 계획대로 진행됐으면.. 이렇게까지 쉴 일이 없었는데.. 왜 제 인생은 계획대로 진행되는게 없는걸까요.. 한 번 꼬이고나니.. 걷잡을 수 없이 꼬이더군요.. 지금까지 쉬면서 여기저기 백방으로 일자리 알아보러 다니고 있지만.. 잘 안돼네요..ㅎㅎ 그래도 경력도 2년반 밖에 안되긴하지만 그래도 쬐끔은 있는 편인데도.. 자꾸 어긋나네요.. 퇴직으로 모아놨던 돈도 거의 다 써가는데..취업마저 안돼니 죽고싶습니다.. 저는 쓸모없는 인간이었나봅니다. 여기저기 떨어지고 이상한 곳(영업,교육)에서만 연락이 오니 자존감도 하락하네요... 나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살 가치가 없는 인간이었나..싶습니다.. 매일 술로 마무리하는것도 힘드네요...후...
도면쟁이
22년 07월 20일
조회수
1,806
좋아요
5
댓글
7
회사에서 힘들게 하면 회장님께 이를겁니다.
지나가는데 뒤에 문신하신 회장님이 타신거 같습니다.
빅보스1
22년 07월 20일
조회수
1,571
좋아요
3
댓글
4
추가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글로벌 공조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마이스터투자자문 고경지입니다. 얼마 전 바이든 대통령의 빈손 외교가 세계적으로 비웃음을 샀는데요.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막아보기 위해 유가를 진정 시켜 보고자 갔던 사우디에서 아무런 성과 없이 돌아온 것입니다. 백악관은 향후 증산 가능성이 있다고 추후 설명하기는 했지만 아직 까지 보여지는 것은 '성과 없음' 이고 이에 따라 유가의 변동성이 재차 커졌습니다. 유가의 향방에 시장은 곧 있을 OPEC+회의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적절하게 줄 거 주고 받을 것 받는 외교의 기본 원칙을 모르지 않았을 바이든. 뭘 내어주지 않고 사우디에게 증산을 요구하기에는 좀 뻔뻔해 보이죠. 특히 바이든의 경우 중간선거를 앞두고 좀 조급해 보이는데요. 비공개 회의도 있어 보인 만큼 모종의 합의가 있었을 것이라는 의심도 해봅니다. 바이든의 사우디 방문 전 나온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세계화가 훼손되고 지정학적 측면에서 양분화가 발생 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고 하지만, 각국의 국익 우선으로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말합니다. 완전히 배타적 경제 블록 형성은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최근 흐름은 사실 각자도생 느낌입니다. 하지만 세계화가 진행되는 과정 중에서 너무나 많은 나라들과 관계를 맺어온 것도 사실입니다. 한국도 경제는 중국, 안보는 미국 같은 느낌으로 두 나라 사이를 걸어오고 있었던 것 처럼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우크라이나에서 곡물류의 수출이 제한되었었는데요. 이때문에 곡물가격이 상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곡물 수출 재개 방안 협상이 임박했다고 합니다. 러시아에서는 노르트스트림1을 가동 중지하면서 유럽의 에너지문제가 크게 대두되었었는데요. 다시 재가동할 것 같다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곡물 및 에너지 가격의 상단 제한이 기대되는 뉴스입니다. 한편 중국과 EU는 2년만에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경제 무역 고위층 회담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최근 독일의 무역수지 적자가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의 영향도 있다고 해석된 것을 보면 중국과 EU의 관계도 서로간 공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인지 인권과 지정학적 문제, 우크라이나 분쟁 관련 이야기는 없었다고 하네요.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모두에게 독이라는 것을 글로벌 나라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어느 정도 경계심을 보이는 가운데서도 이해관계를 따지면서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외교적 노력으로 글로벌 공조를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뒤에서는 에너지 패권장악을 위한 음모(?)들이 난무하더라도 말이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7월 20일
조회수
319
좋아요
3
댓글
0
회사차 주정차 벌금
회사 비품사라고 차키주면서 동네 롯데마트로 다녀오라고 하신 우리 회사 차장님.. (차량은 솔라티 라서 일반 주차장 못들어감) 차댈때 없다고 하니, 근처 아무대나 잠시 대라고 해놓고 주정차단속 걸려서 딱지보여주니 저보고 내라고 고지서 주고 가네요.. 이게맞나요.. 제가 사적으로 쓴것도 아니고 하란대로 한건데..
홍텔리어
22년 07월 20일
조회수
1,150
좋아요
0
댓글
11
직장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유형
최근 느끼는 것인데요 '공명심으로 일하는 사람'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중입니다. 공명심이란 "공을 세워 이름을 떨치려는 마음" 인데요 이게 일에 끼면, 정말 많은 것이 꼬이게 되더군요. 특히 복잡한 제품일수록 이런 사람이 보이스를 내게 되면 참으로 많은 것이 꼬입니다. 비즈니스가 답이 없는 문제라 여기다 갖다붙여도 저기다 갖다붙여도 말이 되는데, 위치가 있는 사람이 공명심으로 동력을 얻어 일하게 되면 밑에 사람들은 물론이고 팀 자체가 꼬이게 되더라고요. 문득 든 생각 기록해봅니다.
칵테일러버
22년 07월 20일
조회수
22,239
좋아요
133
댓글
46
나이대 좀 있으신 사장님 부장님들께 궁금한점 여쭤봅니다
글을 쓰거나 단순히 메신저로 얘기하거나 할때 ......을 왜 자꾸 붙이시는건지 의문입니다. "오늘...... 오후에 미팅 예정••• 차량 갖고 오고.... 주유 필수•••" 이런식으로 말을 끄는 사례가 종종 있던데 깔끔하게 단어만 나열하시지 않고 온점을 여러개 붙이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구두로 할때는 바로바로 생각이 안나서 말을 좀 끌면서 할수는 있겠는데 글까지 그러시는걸 보면 윗세대만의 감성인가도 싶습니다.
간다고
22년 07월 20일
조회수
1,811
좋아요
6
댓글
22
중고신입 퇴사와 이직고민
현재 디자이너로 2년 반정도 근무중입니다 27살 첫회사구요 지금 회사는 돈을 잘줘요 3500정도 받습니다 상여제외로 상여포함 하면 4천은 받는거같습니다 하지만 영업직회사라서 디자이너는 서포터 개념이고 저한테 큰 발전이 안되는 느낌입니다 포폴에 쓸것도 없고 물경력이 되는 느낌이에요 그만큼 칼퇴하며 워라밸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이상있다가 10년뒤에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될거같아서 이직하려하는데요 이직은 3d업계로 퇴사하고 난뒤 학원을 다닌 후 취업하려하는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선이직 후 퇴사라고하지만 2차면접이 힘들고 일하는 중에 아예 새로운 분야공부하는게 힘들더라구요 이 힘듬을 이겨내야할지 아니면 이정도 주는 디자인도 없으니 그냥 이렇게 받으면서 살아야할지 아예 퇴사하고 새로운 내일을 위하여 준비해서 취업할지 막막합니다 과연 이 새롭게 선택하는 길이 맞는지도 모르겠구요 우물의안의 개구리가 되다보니 겁쟁이가 되는거같아요 선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추천하시나요?
멍개몽
22년 07월 20일
조회수
3,436
좋아요
6
댓글
1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