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를 하면서.. 배려심이 강하다.. 맨탈이 강하다.. 라는 말을 듣게 되는것은 타 부서의 회식 자리에 초대를 받는것은.. 그래도 무난하게 회사를 잘 다니고 있구나 하는 " 싸인"이라고 생각 합니다. 맨탈이 강하다는 말도 들어봅니다만.. 실제는 힘이 듭니다. 그만두고 싶기도 합니다. 배려심이 강하다는 말을 듣지만 실제는 내 일만 하기도 벅찹니다. 왜 내가 이일을 해야해.. 하면서 분노한적도 있지만.. 그래도 할것은 끝내야지 하면서 답을 찾아 갑니다. 자존심 보다는 자존감이라는 말은.. 나를 평가하는 모든것들에 분노하거나 무조건 참거나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에 집중할수 있는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어렵습니다. 그래도 누군가는 일어서야 하고.. 누군가는 나가야 하고.. 그게 또 내가되면.. 또 어떻습니까. 오늘도 함께 전투를 치루고 있는 모든분들께.. " 당신과 우리는 유리멘탈이지만.. 잘 버티고 있고.. 잘 해낼수 있다고.. 문득 말하고 싶어졌습니다."
회사생활🎁
맨탈이 강하다는 칭찬
22년 10월 26일 | 조회수 779
불
불타는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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