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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해도 최첨단 갑질 왜 문제점을 매스컴에 노출 안했나?
시군산하 지방공기업에서 일년예산은 거의다 인건비성 예산인데 보통 내년예산 이면 그전년 11월정도에 확정 의회통과 됨 1)15년 시의회에서 예산 통과시 예산의 50% 확정통과됨, 공기업은 6개월 치 인건비 만 받음 2)사장,이사장이 시의회 순종파가 아니라서 다음에 50%는 봐가면서 추경예정 본인이 이런생각을 했어요 공기업을 의회와 시와 결정해서 만든 공기업인데 예산을50% 배정하면 6개월 후 문닫으란 얘기 아닌가? 나중에 다시 배정되어 의회에서 통과되어 일년을 살았지만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 그걸 보면서 갑질이 무엇인지? 과연 시군 대변역활을 하는건지? 보시는분들 갑질의 극치 과연 필요 한가? 본인이 그당시 매스컴에 제보 했다면 전국 대서 특필 했겠죠? 그당시 사장은 6개월 임기 남기고 사표 내고 갔습니다 요즘도 이런 국민의 대변자가 필요한가? 그래도 아주작은 도시는 아님 너무 많이 나가지는 안았죠? 다른분들 의견 ?
uwkim
2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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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하신 하자와 부실 사례 궁금합니다.
건설현장의 시스템, 공기, 공사비 등 현실상 품질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비단 건설업종 뿐 아니라 산업 어느분야나 마찬가지 일텐데요. 차를 살때도 꼼꼼히 검수하여 돌려보내거나 인수거부 등이 있는데요. 우리 건설업에서도 품질기준에 맞게, 하자와 부실도 최소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자: 설계도서와 시방기준으로 시공 / 품질기준상 미비,저품질,부족 부실: 설계도서와 시방기준 미시공 / 결함정도가 부적합, 내구성 문제 부실 -> 보강, 재작업, 재공사 흔히, 공동주택 5재 하자인 균열,누수,결로,단열,소음은 엄염히 부실이라고 생각합니다. Zero화 해야겠지요. 어떤 하자와 부실공사를 경험하였거나 보셨나요? 큰 문제가 된 것은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친환경
2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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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토 기성청구 시, 간접노무비 제외인가요?
제목과 동일합니다. 현재 관리형토지신탁 진행중인데, 기성청구에서 간접노무비 제외해야한다고 하네요... 이게 맞나요? 그리고 제외라면 간접노무비는 언제 정산이 되는건가요? 시공사가 원래 안고가는 금액인가요? 30억대 관토인데 여긴 너무 빡빡하네요ㅠ
시행 병아리
2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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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현장 경험의 중요성
건설의 꽃은 현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산업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건설산업의 특수성때문인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교육과 연구실에서 개발되는 기술들, 타 산업의 첨단 생산품들이 건설 프로젝트에 융,복합되어 상용화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가장 먼저 체득할 수 있죠. 설계도서의 업데이트와 지속적 검토, 원가관련 숫자와의 싸움, 현장으로 유입되는 수많은 자재와 인력관리, 이를 조합해 쌓아가는 공정관리, 품질관리, 그리고 가장 중시되어야 할 안전관리 사항들... 모두가 직접 발을 움직여 눈으로 보고 판단해야 하는 업무가 산재되어 있습니다. 인허가청, 발주자, 현장 조직, 감리자, 협력업체, 노동단체, 민원인 등등의 복잡다양한 수많은 이해관계자들 속에서 소통하고 협상하고 설득하며 새벽부터 야간까지 역량을 쏟아 부어 담당 과업을 완수해 나가야합니다. 주말, 휴일등의 초과근무와 정신적 집중, 그리고 운동량이 필요하다보니 가정에 할애할 수 있는 부분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양쪽의 밸런싱을 발휘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죠. 물론 시공사 헤드쿼터의 업무나 설계, 사업관리, 공무원 업무도 각각의 어려움이 있고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현장 경험의 중요성은 모든 일의 중심이되는 전쟁터와도 같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캐리어를 가져야 다른 분야에서도 진정한 그랜드마스터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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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설치공사가 건설사업관리(감리) 기계,전기 분야별이 더 타당한가?
공사현장에서 보면 몇년전에는 승강기(엘리베이터) 시공을 건축,전기,기계 기술자가 관리시공 했음, 감리 입찰시 기계,전기에 따라 감리 시행중임 1)감리 입찰시 기계,전기 결정으로 감리중 현장에서 감리시 기계감리가 적당한지? 전기감리가 적당한지? 의견을 들어보고자 게시글을 올려봅니다 어제 국토부 하자관련자료는 전기 분야로 되어있는걸 봤습니다 저는 승강기설치공사가 전기감리?기계감리? 의견 듣고싶고 현장에서 시공사는 거의 전기 기술자가 시공 관리 하시죠? 전기,기계 감리원,기술자분들 의견 묻습니다 오늘도 현장에서 하이팅
uwkim
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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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투시도,조감도 제작 프리랜서입니다.
안녕하세요.투시도,조감도를 전문으로하는 현투시도입니다.건축,토목,환경,조경 3D조감도를 제작합니다. 다년간의 노하우로 완벽한 납품퀄리티를 보장합니다. 언제라도 연락가능한 핸드폰으로 문의바랍니다. ●현투시도 이관현실장  010-9218-0432   ●홈페이지: http://www.hyuntoosido.com
현투시도
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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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사 공사규모별 품질관리자 인력배치 관련 겸직이 어디 까지 가능한지? 원초적 불가능 하지?
공사규모 별 품질관리자 배치 기준에 맞게, 특급품질관리 대상 시험검사장비, 시험실 규모, 시험검사요원 자젹 요건을 갖취 신고 하고, 현장 인력 배치 후 근무 함 1)배치된 인력이 공사, 공무 등 근무 시 겸직의 문제점? 근본적으로 안되는 줄 아는데 의견? 2)품질관리자 겸직관련, 원칙은 불가 하나, 어느선 까지 가능한 건지? 시공사에서 대기업은 공무 등 겸직 불가로 처리 하고 있는데, 아직 중소기업은 물흘러 가듯이 그냥 가고 있으니 어찌 하오리까? 공사업체 입장, 건설사업관리(감리) 입장 등 근무 시 고민도 많아져요 ㅎ 이런경우 의견?
uwkim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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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석사중인데 너무 고민이 커서 여기다가 상담글 적어요ㅠㅠ
안녕하세요 ㅠ 네덜란드에서 석사로 건축학교의 건축 기술을 building technology 배우고있는 석사생입니다 한국에서 인테리어디자인을 2년하고 건축을 배우고싶어서 왔는데.. 우선적으로 저는 공간디자인과를 나오고 디자인 배이스에요.. 좀더 테크 배이스되는 디자인을 하고싶다는 생각에 이 건축기술과를 지원하게되었어요. 우선적으로 배울게 많고 신기술과 기초적으로 배우는 공학지식같은게 정말 너무 어렵긴하지만 정말 공부하면 못따라갈정도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여기서 공부를 해도 건축과를 나오면 건축사무소에서 일할경우에는 건축사 자격을 받게되는데.. 건축기술과는 Msc 엔지니어 자격만 주어지게 되더라구요... 더 잘 알아봤어야하는게 당연한건데 이건 정말 할말이 없어요.. 저같은 경우가 많이 없을거도 같고 여기계신분들이라면 현업에 계신 분들이니까 정말 그냥 던지는 말씀이라도 조언을 구하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으앙 ㅠㅠ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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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공사 BOQ 구성 문의
국내공사의 경우, 계약내역의 항목인 WBS가 품셈을 기초로 적산기준을 토대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해외공사의 경우 국내공사 내역서와 아이템 구성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골조공사의 경우 국내공사의 내역은 거푸집도 유로폼, 갱폼, 3회 등의 분류와 비계, 동바리 등의 실제 투입되는 수량이 내역에 구성되는데 해외공사에서는 원재료인 철근, 레미콘 수량만 주어지고 가설로 설치되는 거푸집, 비계 등의 아이템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경험하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쭤봅니다.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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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문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 회사에 들어온지 약 반년 더 된 직원입니다. 지금 고민이 되는 것은 이 회사에서 퇴사를 해야할지 그냥 계속 있어야할지 고민이 되어서입니다. 일단 퇴사에 대한 생각이 든 이유는 업무에 대한 부담감 그리고 성향상 업무와 잘 맞지않음 인거 같아요 사람들은 모두 좋으십니다 다들 주위에서 그만둘거면 이직할 회사를 구하고 그만둬라 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바로 그만두기에는 어느 회사로 가야할지 막막 하기도 해서 이 회사에 남아있는것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세부적인 업무내용,제 환경 등을 말씀드리진 않았지만 맞지 않는 업무를 계속 끌고 가야할지 아니면 맞는 직장을 찾아야할지 그게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mamison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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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건설사업관리(감리) 표준계약 관련 불가항력 코로나19로 앞으로 공사기간 연장이 가능 여부?
지금 코로나19가 계속하여 전산업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계속 되면 공사에도 영향을 줄수 있다고 생각? 시공사, 건설사업관리(감리) 불가항력사항으로 공기연장이 가능 한건지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될지? 1)감리 표준계약서 보면 불가항력 사항 중 전염병(코로나19?) 포함 됨, 계약기간의 연장 중 불가항력의 사유로 공사기간이 연장된 경우에 포함, 2)앞으로 계속 이런사항이 계속 되면 공기연장이 가능 할지? 3)현장에서 골조, 마감 등 기능공들이 마스크를 쓰고 작업을 하는데 어려움? 파생되는 문제점 미리 예상 하여 오픈 해 봅니다, 좋은 의견이나 잘하고 계시는 현장 상황도 듣고 싶 습니다, 저는 재건축 건설사업관리(감리)를 하고 있어요 좋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uwkim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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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기술사의 차이가 있을까요? 차이가 있다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기술사란 기술분야의 전무지식과 실무경험 바탕의 응용능력을 갖춘 기술인이라합니다, 사실 자격증이다 보니 현실과는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어떻게 보면 종이 한 장 차이 같이 아무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하늘과 땅차이 만큼 매우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도 듭니다. 테크니션과 엔지니어의 차이로 나눌 수 있으려나요? 어떤분은 도대체 기술사는 어떻게 땃대? 혹은 기술사 맞어? 하는 분들도 계시고 자격증을 떠나 기술적, 현장관리적로 매우 훌륭한 분들도 계시구요. 단순히 현장을 문제를 이해하고 판단하는데 있어 쯩으로만으로 대단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사, 기술사의 차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친환경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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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고 글 입니다.
http://www.safety1st.news/news/articleView.html?idxno=682
안전보건해용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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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감리) 용역 휴일 및 야간작업 표준계약서 관련? 현장 처리 의견 등 좋은 안?
건설사업관리(감리) 용역 휴일 및 야간 작업 표준계약서 관련, 현장 처리 의견 안? 1)계약 시 사업주체는 휴일, 야간작업을 요청할 수 있다. 2)원인제공자는 근로기준법에 의한 추가 비용 지급 또는 대체 휴무 방법 조정 가능? 가)사업주체(조합)가 요청 하는 경우에 지장 없는 한도에서 대체 휴무? 나)시공사가 필요에 의해서 공기 및 공정관리 하는 경유? 다)감리사와 시공사와는 추가 근무 관련 계약이 어려움? 타)사업주체와 감리사 추가 계약 안, 시공사와 경비 처리 방안? 다들 현장 별로 어렵게 처리 하고 있죠? 의견을 묻고 싶네요 다들 관심사?
uwkim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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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리자가 되는 방법
어떤 점을 가장 유의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선배들께 들어보니 예상과는 다른 부분이 많더라고요 실력보다는 경청의 자세라든지 그런.
우노도스뜨레
20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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