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에 스마트 기술이 활발하게 적용될까요? 언제될까요?
스마트 기술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BIM, 드론, 사물인터넷, 견마로봇, 각종 무인시스템, 스마트시티, 모듈러공법 등 매우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사실 형틀 해체 시스템이나 자동클라이밍 시스템도 스마트 기술이라 할 수 있죠. 현장에 당연하게 녹아 들었습니다.
근미래 기술을 생각하면 드론과 360도 카메라로 공정관리, 3D 맵핑, 대규모 현장 측량보조에 PMIS 연계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사각지대 최소화, 불안정한 요소 확인 등을 기대할 수 있겠죠. 그 밖에 좁게는 현장내 VR 안전체험이 있고 넓게는 도시기반의 스마트 그리드 전력시스템도 있구요.
당장의 이슈는 BIM 등 DT(디지털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화가 급격히 적용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BIM 적용이 한순간에 전반적으로 퍼질 것 같습니다.
BIM의 자유자재로운 활용이 되면 현장과 건설업도 (쪼금)조금이라도 더 근무하기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