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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 벌점합산(건진법 개정)에 따른 생각이 궁금합니다
안전(산업재해 줄이기) + 품질확보(부실방지)를 위한 벌점산정을 평균산정 방식에서 합산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2021년 1월1부. 시행 발주청, 인허가청이 1~3점 부실벌점을 줄 수 있고(기존동일) 법인별 벌점을 평균이 아니라 합산(현장 많을 수록 불이익) 안전관리가 우수(사망사고 방지에 따른 경감)하면 가점을 주는 반대급부가 있고, 건축물을 사용하는 국민과 시민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장여건상 불리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공사 공기 공사비, 코로나, 주52, 미세먼지 등.. 기술인, 현자대리인 마인드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물론 이제 적용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하긴하죠..) 좋은 보완 방법은 있을까요?
친환경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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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소장 및 공무모집
서울 종로구 건설현장소장 및 공무를 모집합니다.
이담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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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현장 시공관리직 숙식제공가능
한정일 | 가람종합건설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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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8.5제에 따른 공기 영향
주52시간 영향에 더해져서 레미콘 8.5제 에 따른 공사기간 영향도 무시할 수 없는 실정인것 같은데요.. 이 또한 공기연장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발주처 인정이 어렵겠죠?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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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클레임 전문 변호사 or 법무법인
건설산업의 특성상 프로젝트 전 단계에 걸쳐 수많은 분쟁이 발생하여 이에따른 소송이 빈번합니다. 흔히 접하는 아파트 하자소송부터 발주도급관련 소송,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나 법규위반관련 소송등 부지기수의 법률관련 업무가 산재해 있습니다. 하지만, 건설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인력이 직접 소송을 하기보다는 감정인, 참고인 정도로 참여하고 기존의 법무법인과 변호사들이 건설인이 작성한 초안에 법무용어만 가다듬어 소송을 진행하면서 천문학적인 소송비용을 챙기고 있습니다. 건설관련 분쟁을 중재하는 기구도 상존하지만 이는 구속력이 제한되어 있어 소송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건설관련 단체에서 정부에 한목소리를 내어 건설전문 법원같은 기구를 만들고 소송진행을 변호사가 아니어도 할 수 있도록 하면, 예를들어 기술사... 건설인들의 업역이 넓혀질 수 있을거라 꿈꿔봅니다.^^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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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용 재생골재 사용경험 또는 의견 문의드립니다.
재생골재 사용 경험 있으신가요? 환경친화 측면에서 순환잔골재를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재생골재가 비싼가요? 천연골재가 비싼가요? 건축주는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반면, 재생골재는 별도의 재처리, 가공비가 들어서 비용이 더 든다고 생각하고 이 비용을 시공자가 부담하게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균열 증가, 시공성 저하, 강도 저하의 문제도 있고, 품질편차가 높고 천연골재에 비해 상대적으로 품질관리의 어려움, 경제성도 부족함, 천연골재에 비해 별도의 가공비, 추가적인 품질관리비용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해야 겠지요? 혹시 품질 문제는 없었나요? 또 어떤 문제들이 있을까요? 현장에서 사용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친환경
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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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제가 공사기간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
12월부터 건설현장 일요일 작업이 원칙적으로 제한된다는 입법예고가 있었죠. 주52시간제에 따른 현장 공사일정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공공공사에서 이에따른 공기적용이나 간접비 증가가 현실화되기 까진 아직 시기상조 같습니다. 특히 민간공사에서는 금년 긴 장마와 코로나 영향으로 준공기한을 지키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업에서 각 분야 마다 체감도가 다를거라고 생각되는데 어떠신지요? https://cm.asiae.co.kr/article/2018061109025414259 참고논문: 주52시간 근로제 도입에 따른 건설현장 근로자의 근로패턴변화를 통한 추가 공사기간 선정방법 제안. -박홍근, 20.02월-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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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인데 끝까지 도전하는게 맞을지.
안녕하세요 여러 선배님들과 경험나눔을 커뮤너티를 통해 종종 많이 배우고 간접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경계열 졸업 후 일반관리직이 그렇듯 답없고 결과가 눈에 보이지않지만,시설유지보수나 토목건축공사는 (아직도 아무것도 잘모르지만) 결과와 효과가 분명하여 잘모르고 어렵지만 관리소장과 업체분들과 현장에 부딪히며 배우는게 재미있어 직무를 완전히 바꾸게 됐습니다. 그렇게 비전공자로 업무를 맡아한지 7년정도 되어 가네요. 7년간 시설물 유지보수 및 토목건축 프로젝트 담당자로 일을 하며 동시에 건설기술진흥원이나 한국시설안전공단 교육을 받으며 일을 하며 받을수있는 교육을 조금씩 받아왓습니다.(당연히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는 힘들엇죠) 지금은 야간에 토목공학 대학원다니며 또 다른 공부를 시작하고 잇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산업군이 직접 설계나 사공하는 건설쪽이 아니라서 회사 내 토목 건축 전기 등 시설물쪽을 자세히 아는 사람이 거의 없으므로 희소성(?)이 좀 있어 더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제스스로도 또 다른 분들이 봤을때도 전문성이 항상 없다고 느껴져서 석사 졸업 후 경력으로 인정 받아 건축이나 토목기사를 도전해 보려 합니다. 사실 처음 입사하고 PHR 같은 인사자격공부도 했었고, 제 본 전공이 아니라는 이유로 지원쪽 다른 직무로 로테이션 하려는 움직임도 있었습니다. 이대로 쭉 제 의지와 도전으로 이어가서 끝까지 도전하며 배우는며 업무를 담당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화사에서 이끄는데로 로테이션을 따라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아마 전공자이거나 기술자이신 커뮤너티 분들은 영원히 저를 기술자로 볼수없다고 보실수 있겟지만 저는 일하며 재미가 잇어서 여기까지 왔네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건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GOGET
20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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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인데 영업직무가 필수일까요?
현재까지 13년 건설사 근무 중입니다. 같이 입사한 동기들이 자 기 길을 찾아 하나, 둘 씩 떠나가는 모습을 보며, 요즘 들어 회의감이 많이 들고 있어요. 이미 나이는 먹었고, 어릴때는 연봉높다고 해서 왔는데, 지금 보면 연봉도 높다고 할 수 없고 이직하기에도 갈 곳도 없는 것 같아요. 건설업이란 것이 호황도 있고 불황도 있겠지만 어떻게 된 게 매년 불황 같아요. 자리가 불편하고, 새 길을 찾아야한다는 강박도 생긴 것 같아요. 예전에 이직한 동기들은 높은 연봉에 좋은 대우에 높은 직급까지 잘 살고 있는 것을 보면, 그냥 그런 연봉에 진급도 않되는 낮은 직급에 또 그런 일 하고 있는 내가 부끄럽더군요. 보통 영업을 하던 친구들이 좋은 곳 잘 다니는 것 같고, 기술만 쌓던 친구들은 또 그냥 그 일이에요. 기술직이 대우받던 예전과는 분위기가 많이 바뀌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영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은데, 개인 커리어를 고려한다면 해봐야 할까요?
터의처마
억대연봉
2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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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업 문제 해결주체는 산업계인가요? 정부인가요?
공종별로는 TC, 레미콘 파업이 있고 조직별로는 한노, 민노,비노조 등이 있는데 현장에서 발생하는 CP지연, 간접비, 경비 증가에 품질문제까지...현장에서 관리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가차원의 해결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노조별 적정비율관리 하는 방법? 국가적 차원의 적정임금제? 사회적합의를 이끌어내도록 자리마련? 파업관련 겪으신 문제나 부조리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친환경
2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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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공사 품질 관리(감리)
현재 주택법 현장 감리입니다. 내년 5월 준공으로 지금 마감공사 한창 중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마감공정 대부분이 감리제외였는데 지금은 사실 전부 포함이잖아요. 현장에선 올 연말까지 마루공사 빼고는 거의 다 마무리 할려고 현장소장님이 밀어 붙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동절기엔 도배,도장 등 습식공사에 제한이 있잖아요. 감리로서 마감 공사 시공 및 품질관리에 있어서 주안점을 두고 관리 할 사항에는 어떤 것 들이 있을까요? 원론적인 얘기말고 현장감 있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실 감리는 경미변경 잘 취합해 준공도면 검토 확인이 젤 중요하지만요...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다들 동절기공사 잘 하시고요...^^
네잎클로버
2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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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드론과 BIM의 융합
드론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3차원으로 적용하여 BIM에 적용하고 GIS에 연계시켜 실제이미지를 반영한 설계도면을 현장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하고있다고 하던데 이해가 잘 안되서.. 선배님들께 설명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We build
2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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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 건설 경기 추세? 좋아질까요?
경기부양책 때문인지 연말 대형 공공공사 발주들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내년 건설경기 예상 어떻게 보시는지요?
공무통
억대연봉
2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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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좋나요???
플랜트로 가고 싶은데... 일반토목과 플랜트..어디가 나을까요??? 일반토목은 야근이 너무 많아서..ㅠㅠ
파워쟁이
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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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에 일하며 자기 회사의 분양받은 자기집을 지어보신분 있나요?
건설업에 일하며 분양받은 자기집을 지어보신분 있나요? 저는 딱 한번 회사 보유분으로 미분양분을 공사가 늘어지면서 나중에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어 한번 직접 시공해봤네요.
피오Kmpo
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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