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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계약직 VS 중소기업정규직
안녕하세요 엔지니어로만 15년을 일하고 자연스럽게 프리세일즈와 세일즈로 넘어간 중소기업 19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사직급으로(올해 진급) 연봉은 상한선이 있어 얼마 받지 못하구요.. 올해까지 일하며 이직 생각중이었는데(지금 회사에서의 일이 내 경력에 도움이 안되고 보람이 없음-SI에 놀아나는 상황이라) 경력살려 재밌게 일할수 있는 자리가 나서 옮겨보려구요. 대기업 계약직으로 기간은 내년 10월까지 특정프로젝트 PL로 일하는것입니다. 이 후에는 프리랜서 혹는 프로젝트 단위로 일할까 생각중이에요. 제가 하는 분야가 IT업계 중에서도 사람이 많지않아 적임자를 구하기 어려운것같아요. 물론 그만큼 자리도 많지 않구요. 다만 지금 회사가 싫은건 아니라 갑작스러운 퇴사가 충격일것 같아서 죄송하긴 하지만 기회는 있을때 잡아야하는 것이니까요. 작년에 우울증으로 너무 힘들어 중간에 휴직을 잠깐했었는데 회사는 잘만 돌아가더라구요. 미안하지만 내 미래를 보장해주는것도 아닌 회사에 휘둘릴 생각이 없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9월까지만 일하고 옮길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어느덧20년을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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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못하게 하는 대표
퇴사한다고 미리 통보하였습니다. 하지만 대표는 지금하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퇴사하라고 말합니다. 전 담달부터 바로 출근해야 되구요.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비각수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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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계약직 증권
요새 시즌인지 헤드헌터로부터 전문계약직 오퍼가 들어오는데요 현재는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 증권사 it 전문계약직 이라는걸 처음들어봐서 고용형태가 많이 불안한건지 궁금하네요 헤드헌터는 별다른심사없이 연장이고 고연봉이니 걱정말라고하는데 찾아보니 6600 이하는 2년뒤 잘린다 등등 말이 많더라구요 혹시 현직분 계신가요?
차오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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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봉 자바웹에서 .net개발자
새벽에 그냥 리멤버 글보다 연봉 글보니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네요 푸념의 글도 아니고 그냥 저의 이야기를 쓰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비슷한 분들 있으면 공감하고 ㅎㅎ 2년제 전문대 인터넷정보과 다니고 군대에서 정처기 산업기사따고 졸업하려는 시점에 내 실력으로는 취업하는게 말이 안된다 생각되서 국비지원 자바웹과정 6개월하고 연계된 직장으로 8년전 기준으로 초봉 2천으로 노예생활 시작 ㅎㅎ 이때는 취업자체가 기뻤네요 나도 직딩이라니!!! 지금와서는 정말 아쉬운 초봉이있네요 이덕분에 지금 연봉도 ^^; 그래도 저당시에는 돈보다 배울수있다에 감사했습니다 중소인데 동기도 5명! 이 회사에서 얻은건 동기5명이네요 지금도 친하게 지냄^^ 3년반 si업체이고 야근도 참많이 했네요 당연하게 야근비도 없고 그러다 아는 지인을 통해 .net개발자의 길이 열였어요 java웹에서 .net으로c#으로 가려니 걱정했는데 다 감안해서 뽑는거라더군요 첫직장 마지막 연봉이 2600 3년반 정도 근무 2번째 직장 연봉은 3100 으로 시작했네요 전 직장 연봉이 낮았고 2번째 직장도 연봉이 짠곳이라 진짜 진짜 중소 최소 초봉으로 3년반만에 시작 한거 같네요 첫번째 직장에서 벗어나고싶기도하고 새로운 분야에 배울수있다하여 출퇴근도 1시간 30분이상인데 오케이 하고 4년5개월정도 다녔네요 새로운걸 배운건 좋았는데 웹보단 소프트웨어 쪽 프로그램 만들거나 윈도우 쪽 .net 다른기술을 배우려고 들어왔지만 웹을 하다와서 그런지 3년정도는 웹위주로 일했네요 나머지 1년 5개월정도 서비스쪽 윈도우프로그래밍등 쪽으로 일하게되어 다행이었습니다 이렇게 4년 5개월 일하니 총 경력 8년가까이 되더라구요 2번째 직장 마지막 연봉은 4280정도 인거 같네요 4년5개월동안 1200정도 올랐네요 이제 중견 초봉이나 중소 3~4 개발자 연봉을 받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출퇴근 너무멀고 경력에 비해 연봉도 적다느껴 5650 으로 이직 하게 되었네요 만족합니다 드디어 월 400대로 ㅎㅎ 8년 경력으로 봤을때는 요즘글이나 개발자연봉으로 보면 적다는 의견의 연봉으로 보여지내요 초봉의 중요성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도 좋은 스펙이 아니었던 제가 여기까지 왔는걸 요즘에는 칭찬하고 있습니다 판교가 별거냐 할 수 있지만 판교입성도 드디어 했네요 이렇게 글을쓰니 마음이 후련하고 고생한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 2000(고졸 교육원 6개월 스펙) 3100 (학점은행제 학사 3년반 전직장스펙) 5650(8년 개발 스펙) 다음 목표는 월500 7500으로 10년~11년차때 이직할생각이 있는데 7500 이상으로 가보고싶네요 ㅎㅎ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 상태도 만족합니다 그래도 지금에서 멈추지않고 물경력안되게 노력해서 계속 올라가보고싶네요 다른분들과 비교하면 끈임없이 부족해요 지금 자신의 노력한 결과에도 칭찬해주며 올라갑시다ㅎ 모든 개발자분들 화이팅..!
kdol9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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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관련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소규모 스업 주니어입니다. 이제 1년차 좀 넘은 상태인데 선택을 해야 할 상황이라 혼자 엄청 고민해보다 각이 안 나와서 글 올려봅니다. 저는 게임개발 업계의 아트 직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소규모 인디팀에서 신규 프로젝트 초반부터 참여했고 중간에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이제 그나마 현실성있는 출시 일정이 대략 3~4개월 남은 상태입니다. 처음 면접볼 때는 얘기 듣지 못 했지만, 상사도 사수도 없고 어쩌다보니 어영부영 제가 AD를 맡게 되었습니다. 초반부터 컨셉이나 스타일 등을 제가 알앤디해서 잡았고 현재는 아트 전반 리소스 제작(홍보용 포함), 아트팀 업무 스케쥴 관리, 팀원 관리(그래봤자 소규모라 저 제외 팀원 1명을 넘은 적이 거의 없습니다), 몇몇 콘텐츠는 기획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매일 야근에 집 와서도 새벽까지 작업하고 한 두 시간 자고 회사가서 다시 일하고 주말에는 틈틈이 공부하고 생활의 반복이었지만 지금은 그래도 익숙해져 웬만하면 야근없이 쳐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매우 빡센 일정입니다...) 사실 원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제게 주어진 책임이 있으니 어떻게든 잘 마무리하고 싶고 맨 땅에 구르면서 배운 것도 많고 이것도 경험이겠지 싶어 출시까지 계속 프로젝트 참여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몇 달 전부터 위태롭다 싶었는데 이제 더 이상 임금을 주기 힘든 상황이라고 대표님이 말씀하시네요. 하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출시때까지 같이 가줄 수 없냐고... 그럼 밀린 임금은 출시하고 얼마나 지나야 줄 수 있냐 물으니 최소 출시 후 2달 후에 매출액이 들어올거라 하십니다. 사실 그것도 바로 매출이 나야 말이지요... (1년차 되었을 때도 현 연봉에 불만족해서 연봉협상 관련해 여쭤보았는데 지금 회사가 힘드니 연봉 동결이라고 나중에 이렇게 저렇게 챙겨주겠다 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에 그 얘긴 어영부영 말 꺼내기도 힘든 상황이 되었구요.) 사실상 못 받는 거라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 아는 업계 지인분들에게 물어보면 생각보다 커리어에 출시 경험이 중요하니 그래도 출시까지 하고 나가는 게 어떻겠냐고 얘기합니다. 특히 AD라면요. 하지만 출시 후 바로 이직이 가능하다고 해도 월세에 공과금에 생활비에 관리비에... 기타 돈 나갈 생각하면 월급없이 모아둔 돈 만으로 출시까지 3개월 버티는 건 부담되는 게 사실입니다. 현 시장 상황을 봐선 바로 이직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고요. (틈틈이 개인작해둔 게 많지 않아 포폴도 새로 만들어야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출시 초반부터 AD로서 참여한 프로젝트를 중간에 버리고 나간다는 게 커리어면에서 그닥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출시 경험은 프로젝트도 중요하지 않나, 2D 인디가 좋은 경력이 될까? 지금 국민연금도 체납하고 있는데 그냥 한 달이라도 덜 임금 밀렸을 지금 깔끔하게 쳐내고 나가는 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맞냐로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3개월만 투자해서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게 좋을까요?
nononoz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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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근로원천징수영수증 내는거요
이직하면 직전 근로원천징수영수증을 내라고 하잖아요, 제가 연봉계약을 매년 8월에 해서 직전연봉으로 쓴 금액이랑 22년 근로원천징수증 금액이랑 237만원정도 차이가 있는데 문제가 될까요? 필요하다면 계좌내역으로 낼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100만원정도는 복지포인트를 넣은거라 증빙서류로 내기 애매할 것 같기도 해서🥺
mimina
금 따봉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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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online compass is important?
Free online compasses come into play, serving as indispensable tools for individuals and businesses alike. https://onlinecompass.net Understanding Online Compasses: An online compass, metaphorically speaking, is a digital tool that provides direction, guidance, and orientation within the virtual world. It encompasses a range of features and functionalities designed to enhance the user experience, streamline interactions, and empower individuals to make informed decisions. Just as a physical compass points the way to true north, an online compass helps users find their way through the vast sea of digital information. The Significance of Online Compasses: Information Overload Management: The internet is a treasure trove of information, but the sheer volume can be overwhelming. An online compass helps users sift through this vast data by offering personalized recommendations, search filters, and curated content, ensuring that users find the information most relevant to them. Enhanced User Experience: Navigating the digital landscape should be intuitive and user-friendly. Online compasses contribute to a smoother experience by providing user-friendly interfaces, easy-to-follow navigation menus, and responsive design that adapts to various devices. Personalization: One-size-fits-all approaches rarely work in the digital world. Online compasses employ algorithms that learn user preferences over time, tailoring recommendations and content to match individual tastes, interests, and behaviors. E-Commerce and Business: For businesses, an online compass can be a game-changer. It guides customers to products and services that align with their needs, increasing sales and customer satisfaction. Moreover, businesses can leverage online compasses to gather data on user behavior and preferences, enabling targeted marketing strategies. Social Interactions: Social media platforms utilize online compasses to suggest connections, groups, and content that resonate with users. This enhances engagement and fosters meaningful interactions in a digital environment where connectivity can sometimes feel superficial. Learning and Education: In the realm of online learning, an online compass assists learners in discovering relevant courses, resources, and educational materials. This ensures a focused and efficient learning journey, boosting the overall educational experience. Digital Wellbeing: The digital landscape can be addictive and overwhelming. An online compass can include features that promote digital wellbeing, such as setting time limits, providing mindfulness prompts, and encouraging healthy online habits. Challenges and Considerations: While online compasses offer numerous benefits, they also raise concerns about privacy, data collection, and algorithmic biases. Striking a balance between personalized experiences and user privacy is crucial, as is ensuring that algorithms do not reinforce existing biases or create information bubbles. In Conclusion: Just as explorers once relied on compasses to navigate uncharted territories, today's digital adventurers rely on online compasses to navigate the vast and ever-evolving digital landscape. These tools not only facilitate efficient information discovery and interactions but also shape the way we perceive and engage with the online world. As technology continues to advance, the role of online compasses will likely become even more pronounced, guiding us through the complexities of the digital realm while empowering us to make the most of our online experiences.
neginjolbak | 애플코리아(유)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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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전문직무요원직으로 가는게 맞을까요??
정규직이아닌 전문직무요원직으로 가도 무방할지 정규직과 어떤차이가 있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네요..
개구리두마리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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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적성에 맞는지 의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경력 20개월차 정도에 이직두번한 SI,SM을 맛보고있는 뉴비개발자 입니다... 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이직두번에 처음은 항상 편하고 기분좋게 다니다가 회사가 어려워지거나 일정관리 이상해져서 데드라인에몰려 일이 정신이업고 야근에 시달리는데.. 사실 야근자체에 화가 나진않습니다 제가 부족한탓에 일정이늘어지고 개발이 늦어지고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더열심히해야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진행하고있습니다만 이게 길어지니 하루종일 피곤하고 의욕도 마땅히 나지않네요... 개발하면서 잔실수로 에러는 많이뜨고.. 진행은안되고 그냥 힘들고 우울합니다... 윗선에선 이번일정이 좀하드한데 힘내줘라 라고 좋음말로 다독여주시기는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고 막상 개발 진행도안되는것에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SM때도 그랬으며 이번SI 때도 그런걸로 보아.. 제잘못이 정말 큰게아닐까 싶습니다.. 이상 두서없는 푸념이었습니다. 더 버텨 봐야할지 꺾여버리고 다른일을 찾아볼지 걱정입니다....
살아가는일지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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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퍼블 뽑기 너무어려워요.
어떻게 채용하시나요?
도토리아빠
23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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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학생 부트캠프 추천
여러 유명한 부트캠프를 찾아보다가 어떤거를 해야될지 고민이여서 글을 적어 봅니다 아직 어떤거를 공부를 해야겠다 보다는 웹 개발에 백엔드를 집중정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안드로이드와 ios도 해야되나 해서 찾아보니 애플디벨로퍼 아카데미라는 프로그램이 생긴지 별로 안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원해볼까 하는데 조금 더 공부해서 이미 유명한 부트캠프에 들어가야되는지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josephuk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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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판교 IT캠퍼스 B동(협력사) 도시락 어디서들 드시나요?
B동(협력사) 건물에 프리랜서로 근무하게 되었는데요 다들 각각 생활하는 분위기라… 매번 혼밥 하기도 그래서 간단히 싸가지고 다니려는데 자리에서 먹긴 옆사람 좀 눈치 보이고 혹시 비슷한 분들 도시락 어디서들 드시나요??
Dev Lee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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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전망에 대하여
규모가 큰 편인 회사 A에서 1년 개발 계약직 제안을 받았고, 규모는 조금 더 작지만 거리상으로 좋고 워라밸이 좋아보이는 BEMS 전문 회사 B에서 정규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사용 기술스택 자체는 A,B 사 둘 다 spring, spring boot로 괜찮으나, B사는 건축 및 전기 지식을 함께 공부하여 업무에 적용하는 직무라고 합니다. 초반 연봉은 비슷하나 A사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연봉이 5백 정도가 뛰며, 대신 야근이 많다고 하며 야근수당이 아닌 대체 휴무가 지급된다 합니다. A사 출퇴근은 왕복 3시간~3시간 반 정도이며, B사 출퇴근은 왕복 1시간 정도입니다. B사에서 근무한다고 하였을 때 BEMS분야의 전망이 어떤지, 그리고 다른 선배님들의 느끼시는 바가 어떤지를 알고 판단에 임하고 싶어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부디 아시는 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산
2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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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pl은 뭘 해야 할까요..??
3년차 java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중소기업 다니고 있고 지금 프로젝트에서 pl이 프리랜서 였는데 일을 회사에서 원하는 만큼 하지 못해서 두번 바뀌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저와 같이 파견나온 동기를 pl급으로 키우려고 한다면서 업무를 맡기는데, 솔직히 저흰 코드만 짤줄 알지 pl업무에 대해선 명확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계속 쪼이고만 있는데, 어떻게하면 될까요..??
Nos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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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개발자에서 대기업 개발 pm 이직
30대 후반 10년차 개발자입니다. 개발업무만 하다가 운좋게 대기업에서 개발pm 제안을 받았는데 고민이되네요.. 개발업무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나름 자부심을 갖고 일을 하는데 개발 pm으로 이직하면 더 이상 개발자로는 성장 못 할 것 같고 그냥 있으려니 대기업으로 갈 수 있는 기회인 것 같고.. 고민이 많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p4rk
억대연봉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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