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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협상
지금 붙은 회사에서 먼저 면접 제안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면접 진행중 3000만원(직전 연봉3000만원) 연봉 맞쳐주기 어려울수있다는 분위기가 있없습니다 그래서 3000이하로 떨어지면 힘들고 식대도 미포함된 연봉이다 식대도 고려 바란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면접 합격 연락이 왔고 연봉을 물어보니 직전 연봉보다 이허는 아니다 와서 협의 하면 될거 같다 라고 하는데 … 제가 원하는 연봉 수준은 식대 포함 3300~3500정도입니다 이정도 수준까지 가능할까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협상의 팁이 있을까요?
노는게제일좋아1
2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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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연봉 잘못말했어요 ㅠㅠ
땡땡 중초반 이라 했는데 이게아니라 초중반이라 말할려 했거든요… 문자로 연락해서 잘못말했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제대로 알아 들으셨을까요… 너무 고민이예요 ㅠ 누구든지 알려주새요 ㅠㅠ
노는게제일좋아1
23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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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상 면접 예정이였는데 면접관 잠수
오늘 면접 예정이였는데 면접관이 잠수 탓아요… 욘락처가 있어 문자 보내놓고 기다리다가 연락이ㅜ인와서 전화해보니 전원이 꺼져있었습니다… 토요일에 보는 면접이였고 귀사 면접 보고싶으니 메세지 보면 연락해달라 문자 보내 놓은상태인데… 다른 사람 뽑아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다른 일이 생겨서 갑짝스럽게 파토 난걸까요… ㅠㅠ + 후기 이렇게 많은분이 댓글 달아 주실줄 몰랐어요.. 우선 지금 정리햐보자면 개발 직군이 모집 종료하면서 개발자 면접 일정만 췌소 한다는게 디자이너인 저의 일정까지 취소 되었다 합니다. 그래서 일요일에 면접 진행 하였고 면접 일정인 토요일은 금주 평일에 제가 일정이 있어 주말인 토요일로 잡혔답니다… 이 부분까지 적었어야하는데 제가 정보를 부족하개 드린거 같아 죄송합니다… 주위에 밀해보니 스타트업이고 일정도 잘 못하는거 같아 그리 좋은곳은 아닌거 같다 그러는데 저는 실수 할수 있다 생각해서 큰게 신경안썼는데 이회사 기면 체계가 많이 없을까요…?
노는게제일좋아1
2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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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직군 추천 받습니다?
제가 보유한 역량 - 영어 원어민급 (순차 통역 가능) - 개발 능력 주니어급 (DAU 100+ 서비스 배포) - 기획/개발 둘 다 실무 경험 보유 (but 저연차) 현 회사도 나름 만족스럽지만, 아직 뭔가 제 인생의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역량을 지닌 다른 분들이라면 어떤 직무/직군에서 일하실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해삐해삐햅삐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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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물경력이었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물경력을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2년 경력, 경력직 퍼블리셔(38)로 지원했다, 면수습 되지 못하고 채용이 취소 됐습니다. 숫자가 갖는 의미는 모두 같게 이해해도, 그 안에 어떤 경험이 있는지는 다르단걸 저도 여기 그룹도 이해한듯 합니다, 모르면 모른다 아는 만큼 솔직하게 숨김없이 일했는데, 그들이 생각하는 경력의 기대와 제가 보여주는 실제 모습에 갭(Gap)이 발생했습니다(신입같은 경력) 그동안 쉽게 쉽게 일하려 일하며 지낸게 아닌데, 나이도 경력도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그들이 요구하는 능력치와 경험들을 쌓지 못하고 지냈던게 괜시리 제가 어려운 일을 피하며 살아온거 처럼 보인듯 혼자 속상한 맘도 듭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js,ts,react 틈틈이 공부해왔던 터라, 직무수행하면서 스크립트 관련 내용이 나오면,어찌어찌 해결했지만, 그렇게 대단하지 않는 거라 성과라고 말하기 애매한 경험도 있긴 합니다 지난 경력을 모조리 초기화 하고 신입으로 지원하고 싶은맘도 가득하지만, 저의 개인적 생각일뿐이고, 앞으로 어떻게 다시 준비를 해야할지 막막하면서 고민이 듭니다 다시 다른 회사를 가서도, 또 이런 상황이 되풀이 될까 트라우마가 있고, 사람 실력을 모를때 알때, 화장실 들어오고 나올때 다르듯 사람에 대한 실망도 또 다시 경험할까 그렇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이 있거나 극복하여 현재보다 조금 나은 목표를 갖게 되신분 있을까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시신입 | 나의회사를찾아서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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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이직 면접 봤습니다,,,입사 가능 일자 안 물어보면 ㅠㅠ
1차 면접이기는 한데요~ 1시간 정도 진행했습니다,, 입사 가능 일자를 안 물어보면 ㅠㅠ희망 없나여ㅠㅠ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으로 마무리 하고 나서 또 다른 질문을 마지막으로 하시겠다고 하실 만큼 관심은 좀 있어 보이셨는데…. 아휴 그쵸 면접은 까봐야 아는 거긴 하죠ㅜㅜㅜ
랄라랑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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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식사 하셨나요?
어떤 메뉴 드셨나요?!
룰룰m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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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오퍼도 효력이 있을까요?
이직 준비중인데요 일단 최종 합격해서 구두로 처우 협의했고 오퍼 메일 주신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5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메일이 없네요,,, 연락은 담주에 해보려고 하는데 이직 오랜만이라 통상적으로 이렇게 오래 걸릴까요 ㅠ 사알짝 불안해지는데.. 혹시나 정말 혹시나 취소 되거나 그랬으면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illil0ㅡ
2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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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개발자출신-> 관리(PM/PMO) 와 개발, 어디로 커리어를 쌓는게 좋을까요?
대기업에서 SM 개발 7-8년쯤 하다가 이직하면서 개발 및 프로젝트 관리업무로 업무가 바꼈어요. PMO 관리나 개발설계 같은걸 하고, 협의하고, 개발자 관리하고 하는 업무를 하는데 개발설계나 PMO 같은 업무는 할만은 한데, 아규가 너무 많고 또 티가 안나서 계속 현타가 오네요. 스스로는 현타가 안오는데 팀이 조직에서 공격을 많이 받아서 그 영향으로 저도 공격대상이 되고.. 그러면서 윗사람들에게 굉장히 사람들에게 시달렸어요. 근데 다시 개발팀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회사에 새 개발팀이 생긴대요. 하지만 저는 써본적 없는 언어기도 하고 이제 만들어져서 팀 안에는 난장판이 될것 같은 분위기긴 해요. 그래도 개발쪽이 업무가 더 나을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또 결국 프리뛸거 아니면 결국은 관리로 점점 넘어가게될것 같기도 하고.. 제 상황이라면.. 어느걸로 커리어를 쌓는게 나을까요? 저는 총 경력 10년쯤 된 (7-8년 SM개발, 2년 관리) 나이는 30 초 여자입니다. 아래 관리와 개발 현 상황에서의 판단점을 적어봤어요 - 관리: 아규와 협상, 공격 방어 등 사회적 관계가 너무 지침 (진짜 최고힘든것) 실무서는 한발짝 멀어지므로 일은 덜 바쁠듯. (워라밸 이제 갖고싶다..) 개발설계, 개발자 관리, 일정관리, PMO 역할 등을 위주로 함 오래된 사람들 텃세가 너무 심했으나 근래 신규인력 들어오는 중이라 분위기 바뀔것으로 기대중 - 개발: 당장 팀은 난장판, 중요 업무 가져와야하는 업무 중압감 강해질듯. 바쁘기도 관리보다 바쁘고 업무도 처음해봐서 어렵기도 하고 한 힘든 시간을 지나야함. 하지만 관리보다는 이과생의 입장에선 머리가 덜 아플지도? 나중에 언제든 나이들고 관리로 얼마든지 갈 수 있으니 지금은 개발하는게 더 낫지않을까? 싶음 제가 현 팀에서 너무 시달려서 (공격과 사람관계, 기존사람들 텃세) 현재는 당장 도망가고싶은 맘이 너무 큰데(개발팀), 그래서 제대로 고려못하고 안좋은 결정을 할까봐 여기 이슈를 올려봐요...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워라밸을 결국 어디로 가야 가질 수 있을까 조금이라도 워라밸을 지킬 수 있을까 너무 고민돼요
shelwo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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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쉬는기간을 길게잡는건 멍청한 결정일까요?
안녕하세요 4년차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규모가 작은 SI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그냥 너무 힘드네요 연달아 외부프로젝트에 나가고, 나갈때마다 플젝기간의 절반 이상은 야근.. 거기에 주말출근까지 합니다. 포괄임금제라 수당 하나도 못받는데 현타가 정말 씨게옵니다. 급여가 높은것도 아니구요.. 몸과 마음 다 지쳐서 쉬고싶은데 그러자니 제가 엄청난 실력자는 또 아니라 이직이 쉽지 않을거같아 고민입니다. 지금 자바/JSP 기반으로 웹개발 하고있는데 하다못해 스프링 기반도 아니라 이직처가 넓지 않을거같아요.. 만약 지금 쉰다면 몇달 잡고 쉴거같은데, 너무 길게쉬는걸까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로루커큐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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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시 궁금한점 문의드립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si업체 7년차 필드엔지니어입니다 최근 처우 및 si업무에 현타가와서 다른곳 면접을보고 긍정적 반응을 얻었는데요 만약 면접본곳에서 최종오퍼가와서 협의가 완료되면 기존직장에 퇴사통보를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리고 만약 최종오퍼오기전에 프로젝트스케쥴이 잡히고 가능하다고했는데 퇴사통보를 하면 안좋을까요? ㅜ 선배님들의 현명한고견 부탁드립니다
lliillii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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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하는게 맞는걸까요
회장님이 AI관련한 이슈에 관심이 많으셔서 관련한 사람들을 뽑았고 그 중 한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입사하고 보니 막상 현업에서는 AI를 활용해서 뭘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고 특별한 니즈도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 IT팀 내부적으로 아이템을 발굴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했습니다. 예상가능하게도 개발이된 모델들은 현업에서 특별히 필요로 하는 것들이 아니라 그냥 연구 성과 정도로 남았습니다. 문제는 매년 평가는 이루어져야하는데 평가가 계속 좋질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걸로 타박을 받거나 하지는 않지만요. 실무팀들을 돕는 직원들이 성과가 더 많을 수 밖에 없어 평가가 안 좋아지는 상황도 이해는 가고 자체적으로 발굴한 아이템이라고는 해도 잘 만들었으면 됐을 것 아니냐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 잘 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톰비차
2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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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이직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주니어개발자입니다. 현재회사는 스타트업 회사이고 근무한지는 1년정도 되었습니다. 직무는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입사하였습니다. 머신러닝 개발 이외에도 데이터 분석등 다양한 업무를 했지만 더이상 머신러닝 개발을 하고싶지 않습니다... 개발을 하다보니 프로덕트 개발이 더욱 흥미가 생겼고 인공지능에 대한 제 한계가 너무 느껴집니다. 남들은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하라고 하는데 저는 머신러닝에서 백엔드 개발로 직무 변경을 하고싶고 퇴사하고 6개월정도 웹개발 경험을 쌓고 재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금전적으로는 모아둔 몫돈이 있어서 딱 6개월이 마지노선일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도리오돌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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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덕트 pm입니다 하루 업무량인데 제가 못하는건지 봐주세요..
하루 업무량인데 다 쳐내기는 힘들긴 해요 하지만 팀장님이나 팀원들이 나를 좀 무능력하게 보더라구요 - 담당 도메인(챗봇, 로봇 프로그램) 수시 모니터링 - 오류날 경우 확인하고 조치 - 개발자와 수시 확인 - 업무 디지털화 (지금 2, 3 개 동시 진행) - 개발자에게 수시로 진행 요청서 올림 - 현업과 수시로 통화 - 업무 미팅 - 회의록 작성 - 테스트 파일 정리하고 테스트 요건 정의 - 비용처리 하고 품의등록 - 수시로 오는 부서들의 문의 응대 - 개발자들의 개발에서의 문의 요건사항 정의 확인 - 플로우나 개발 정의서 수정 지금 하루에 하고 있는거구요
뿅망치28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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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텁 지분
1프로정도 주는거면 어느정도의 의미가있는사람에게 주실것같나요
숫타텁
2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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