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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서 형식 틀렸어요
ㅠㅠㅠ 첫 이직으로 지원서를 조금씩 넣고있는데 입사지원서 형식이 정해진걸 놓쳤어요. 파일 명이 지정되어 있는데, 조금 다르게 제출해버렸어요 너무 속상하네요
츄로리님 오늘2
2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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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이 된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대략 1년 2개월간 첫 직장에서 근무. 혼자 6개월간 팁스 프로그램 관련 프로젝트 진행 및 모델링 + 실제 서비스중인 서비스에서 ML 엔지니어링 전담, 대략 1달정도 진행된 중기부 주최 AI 관련 대회 수상 경력 1회. 1년차에 이정도 커리어면 적어도 평타는 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2년차 접어들면서 회사가 인수합병되며 거의 방치 수준이네요. 혼자 정부지원사업 하는데 데이터도 안 줘, 요청한 장비도 안 줘, 하다못해 대표에게 지속적으로 프로젝트 시작할 데이터를 주라는데도 묵묵부답입니다. 하다못해 직접 발로 뛰어 데이터를 얻어도 턱없이 부족하고… 부족한 데이터를 만회해보려고 온갖 삽질을 해봤지만 결국 정부지원 프로젝트 마무리경에 겨우 부랴부랴 마무리하고 현타가 오네요. 이대로 이 회사를 계속 다니면 물경력이 될 것 같은데, 이직하면 2년차 시절 경력이 발목을 잡을 것 같아 고민입니다. 그래도 계속 다니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이직하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이직한다고 해도 더 나은 처우를 받고 이직을 할 수는 있을까요?
fuss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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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대학원 가면 커리어 꼬일까요?
33살이고 2년뒤 대학원에 갈까 했는데 제가 가고 싶은 연구실들은 다 전일제네요 ㅠ 졸업하고 계속 대학원 가고 싶어해서 이럴바엔 그냥 가버릴까 하면서도 재취업 못할까봐 걱정입니다 ㅜ 지금은 4년차 ux 디자이너이고 대학원은 소비자마케팅이나 hci 생각하고 있어요
jjjiijjj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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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고 꼬인 커리어입니다.. 부디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커리어가 완전 꼬여 마음 고생하고있는 32살 취준녀입니다. 대학 생활도 열심히 하고 첫 회사 입사전까지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고 긍정적인 사람이었는데 커리어가 계속 꼬이고 건강까지 안좋아지다보니 너무 마음이 힘드네요. 다시 취준 중인데 현업에서 멀어진지 꽤 시간이 흐르니 제가 어떤 방향성과 포지션을 가지고 접근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다들 너무 바쁘시겠지만 사람하나 살린다고 생각해주시고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 2017년 4월 - 2018년 7월 : 유통사 IT대기업 입사 (1년 4개월 재직) 조직문화에 충격먹고 방황..(알바, 콜센터 등 경험) 2020.11-2021. 02 소규모 스타트업 입사 (경영 악화로 폐업/3개월) 2021.03-2021.06 : 고객사로 이직 (회사 본사 이전으로 인한 퇴사/3개월) 2021.06-2021.09 : 핀테크 스타트업 이직 (허리디스크 2개 터짐/3개월) 세상 물정은 모른 채 창업의 꿈을 앉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간 스타트업 바닥에서 폐업도 당해보고 하루에 12시간 이상 일하다가 허리디스크가 심해져 수술을 해야했으나 수술말고 재활 치료를 택했습니다. 어느 덧 공백기가 2년이 다 되었네요.... 혹시 이런 망한 커리어를 살릴 각이 보이시거나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실까싶어 간절한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대학원을 갈까요?
알수없는인생살이
2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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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타이밍, 이직인가 부서이동인가
안녕하세요. 소위 네카라쿠배 라고 하는 대기업 3년차 개발자입니다. 석사 후 첫 회사로 2년 6개월 넘어가고 있습니다. 항상 성장할 수 있고 재밌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일하는데, 현재 팀에서 충족되지않아 변화를 찾고있는 와중입니다. 팀을 옆팀으로 옮길 기회와 스타트업에서의 제안이 동시에 와 고민하고있는데요, 옆팀으로 가는 선택은 그래도 큰 기업에서 후회없이 할 수 있는 선택은 다 해보는 것 + 서비스나 기술적 재미는 쏘쏘 + 대기업의 안정성 스타트업은 서비스는 재밌어 보임 + 비교적 성장한 스타트업의 신규 서비스팀 (여러 기술스택을 다 경험) + 불확실한 보상과 워라벨 가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아직 너무 경험 없는 신입의 패기인가 생각이 드는 혼란인데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분들의 경험 공유해주시면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또또롱
2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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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레퍼체크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준비 중입니다. 진행 중인 회사에서 2차 면접과 함께 레퍼체크 예정인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평판 조회 시 이전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던 팀원.. 부서장이 없는 경우에는 보통 평판 조회를 어떻게 진행하시나요..? * 제가 다닐 때 함께했던 팀원들, 부서장, 유관부서원들은 현재 다 그만 두셨어요 ㅠㅠ 전멸입니다..
하이윤
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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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시간이 필요한 건지 ??
어떻게 하다보니 나이가 45 가 되었네요. 어찌어찌 하다가 대기업 TA직무로 일을 하고 있는데, 요즘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이직 자리를 기웃기웃 해보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추석도 넘어졌고 한살 더 먹는 것도 두렵고 해서 연차대비 뭔가 다른곳으로 가서 인프라 기획쪽 일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주변 현직자들을 물어보니.. 모두 STAY를 하라고 난리치는데.. 그래도 뭔가 요즘 인프라쪽에서 게걸음 치듯 옆으로 직무를 조금씩 이동하고 싶은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도 밥먹고 걷다보니 내가 더 한심하게 느껴지고.. 그래서 어디 지방이라도 가서, 푸욱 일만 하면서 집중해 볼까도 생각해서 지방직을 알아보기도 하는데, IT회사가 대부분 서울과 수도권에 있는터라, 인프라 기획쪽으로 알아보아도 마땅한곳이 없는 것 같다. 어떤 것이 정답일지는 모르나, 자극이 필요한 시기인 것은 분명한 것 같은데 고민이 많이 있습니다.
왔당게
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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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다
너무화나화나
jiho
23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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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일하기 좋은회사
안녕하세요 올해초 창업을 시작하여 조그마한 회사의 직함만 cto를 달고있는 20대중반의 개발자입니다. 이번에 팀에서 개발자가 들어왔다 나가는것을 처음 경험하고 어떻게 하면 개발자 혹은 팀원들이 팀에 잘 녹여들까 고민하던 찰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개발자가 생각하시는 근무하기 좋은 환경과 효율적으로 일을 한 수 있는 근무환경이란 무엇일까요!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Jpop개발자
23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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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헤드헌터 어떻게 구하는지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ㅠㅠ
와령
23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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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
제목처럼 외국계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IT직군이면 MS, AWS, Google, IBM, HP 등 국내에서 채용이 많이 열려있는데.. 게시글을 보면 다 국내대기업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요.
양반김밥김
억대연봉
2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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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직무 유사성
처음 이직하는데요 원래 하던일을 그대로 이직하기보다 조금씩 달라진 사실상 환경만 비슷하고 새로운 일을 배우게되더라고요 원래 이직이 이런게 흔한가요? 100% 같은일을 하지는 못하겠지만서도.. 뭔가 아쉽네요 원래일을 A 새로배우는일을 B라할때 앞으로 커리에서 전 A 커리어는 이제 못가는걸까요 아님 A B 둘다 가능한 경력자일까요 너무 답답해서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루리리루
2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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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가능한 몸값.
글은 처음써봅니다. 별안간 이직이 가능한 몸값이라는것이 있는지가 궁금하더군요.. 13년차이고 국내 탑기업은 아니지만 특정 필드에서는 해당 산업종사자들이 대부분 알법한 기업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기업에서도 일해보도 싶은 마음도 있고 사업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커피챗, 이직제의는 많이 들어오긴 합니다. 제 연차의 엔지니어시라면 다들 그러실거에에요. 나이가 30후반이라.. 이직한다면 커리어를 생각 하지 않을수가 없는 점들이 선뜻 이직제의를 받기 힘든 점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큰 문제는 현재 보수 인데.. RSU(Restricted Stock Unit)를 포함하여 연 2.6억 가까이 됩니다.. 보통 이런 경우 이직할때 어떻게 이직하셨는지.. 경험이 있으신분이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오는 포지션에 제안된 연봉은 보통 2억이 최고 더라고요.. 외국으로 나가거나 현 기업에서 더 파이팅 하거나.. 이런 선택도 물론 할수 있지만.. 혹시 이런상황에 이직하신분이 계신다면 고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라파이
억대연봉
2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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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백엔드 개발자로 전환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1년차 개발자입니다. 학부에서 컴퓨터 공학과를 재학하고 재학중 딥러닝 연구실에서 학부 연구생으로 1년 연구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소규모 스타트업에서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1년간 일하는 중입니다. 현재 머신러닝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사수는 없는 상태이고 타 분야에서 개발을 오래한 CTO는 있는 상태입니다. 업무는 회사의 머신러닝에 관한 업무를 전반적으로 하고 데이터 전처리, 모델 학습 관리,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등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해당 업무 이외에도 인력 부족으로 사업 제안서의 기술 문서, 관련된 여러 문서 업무나 자잘한 개발 업무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 까지만 재직하고 회사를 퇴사 하려고 합니다. 퇴사를 하려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머신러닝 직업에 대한 저의 경쟁력 때문입니다. 석사, 박사 출신들과 경쟁하는 AI 라는 분야에서 학사 출신에 저의 경험이 그렇게 경쟁력 있는 인재라고 생각되지 않고 저 또한 더이상 딥러닝 이라는 분야의 개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서비스 개발에 흥미때문입니다. 회사에서 2달짜리 간단한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였을때 오류를 고치고 원하는 기능을 완전히 개발하는 것에 흥미로움을 느꼈습니다. 그 이후 퇴근 후 짬짬히 JAVA 스프링 강의를 들으며 혼자 공부중입니다. 누군가는 퇴사후 이직이 아니라 재직하면서 다른 웹 서비스 기업으로 이직하라고 하지만 제가 봤을때 웹 백엔드 개발에서 현재 저는 좋은 주니어 개발자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퇴사후 부트캠프나 타 교육을 6개월 정도 공부하고 다시 취업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도리오돌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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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질문
2년차 개발자입니다. 내년 초에 이직하려고 하는데 하는게 맞을지 질문입니다. 현재 직장은 두번째 직장이고 올해 10개월 정도 됐습니다 전회사가 망하면서 이직을 한번했습니다. 이직을 하려는 이유는 연봉이 너무 낮다고 생각해서인데 현재 3300 받습니다. 내년초에 연봉협상하고 3개월 있다가 이직을 하려는데 이게 맞는 생각일까요? 너무 자주 회사를 옮기는거처럼 보일까요?
inlini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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