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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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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옆자리에서 매일 ‘후루룩쩝’ 소리 내는 동료직원
같은팀 동료 중에 탕비실에 비치된 캔음료 매일 가져가 마시면서 후루루루룩 소리 내는 인원이 있어요… 분명 그냥 조용히 마실 수도 있는 건데ㅜㅜ 이거 얘기를 해줄까요, 말까요? 프로젝트 매니징하는 업무라 주변의 타부서, 타팀이랑 소통도 많이해야하는 포지션이라 이미지 메이킹도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이 소리가 매일 들리니 좀 그렇네요… 직급은 제가 두단계 위라, 상사이긴 합니다… 고민이 되네요. 얘기해주는 게 이분께 도움이 될지, 기분만 상하고 말지…흠 ㅠ
상처받은영혼
24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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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작성 대한 궁금
첫 이직을 하려고 준비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 경력기술서 작성 중에 있는데 고민되어 글작성하게 되었어요 한 프로젝트 안에서 메뉴개발하고 유지보수 해오고 있는데 최근날짜순으로 메뉴개발 및 유지보수한 내용들로 작성하면 좋을까요? 다른경력기술서 참고로 보았는데 여러 프로젝트별로 작성했더라구요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이직에 대한 고민 없이 회사생활하다보니 이력관리를 전혀하지 못했어요 막상하려니 양도 많고 시간도 오래 걸릴거같은데 이직 해보셨던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뚱이남
24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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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고민이 있어요
현재 경력은 만 5년 6년차 되어가는 개발자입니다 3년동안은 웹개발과 시스템 운영을 오고가며 프론트와 백앤드, db ,sql등 풀스택 지식을 쌓으며 성장해왔습니다. 그러다가 팀을 변경하면서 데이터에 관한 직무를 경험하게 되었고 차세대 si투입하면서 sap에 갑자기 투입되어 sap관련 지식을 배우며 2년넘게 일하고 있어요 여기서 고민이 있어요 3년간 배우고 일한 웹개발 풀스택 개발이 재밌었고 성장하는 맛에 공부했는데 갑자기 sap로 넘어와서 회사는 sap역량으로 키울 생각인거 같은데 저는 sap가 그다지 끌리진않더라구요 근데 그러기엔 회사에서는 sap를 밀어주려하고 그렇다고 웹개발 풀스택 지식이 뛰어난 상황도 아니에요 어떤 방향을 잡고 가야할거같은데 어떻게 방향을 잡으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골치아프다
24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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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선택이 어려워요
이번 달을 마지막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면접 본 기업들 중 두 곳에서 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는 강남, 출퇴근 합 1시간 또다른 하나는 광명, 출퇴근 합 2시간 연봉은 강남이 작고 500정도 차이가 납니다. 주거는 서울에서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대학원을 다니려고 하는데 이런 상황까지 고려하면 500을 포기하고 출퇴근 시간이 적은 강남을 가는게 맞을까요?
뚱입니다
24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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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대기업
중소에서 대기업갈때 보통 연봉 얼마나 인상이죌까요?
노예탈출
24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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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MSP 3년차인데 앞으로가 조금 막막하네요..
요즘 이것저것 한다고 바쁜데.. 뭔가 길이 잘 보이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먼저 간략하게 소개를 드리자면 20대 후반 MSP직무 맡고있는 3년차 클라우드 엔지니어입니다. 제목처럼 비전공자고 20대 중반부터 총 1년 조금 넘는 기간동안 IT학원다니면서 국비지원까지 수업 듣고 운이 좋아 바로 취업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처음에 회사 소개나 공고에 k8s관련 얘기가 있어서 너무 재밌어보여서 들떠서 입사했지만 정작 하는일은 2년동안 MSP업무만 했습니다. 이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때였고 꼭 k8s가 아니더라도 마음맞는 동료, 선배와 함께 정말 즐겁게 배우면서 일했습니다. 그러다 선배가 퇴사하고나서 업무분위기가 바뀌고 전처럼 즐겁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짜투리시간 이용해서 꾸준하게 k8s공부를 하고 있었는데요. 그 덕에 최근에 2달짜리 k8s관련 프로젝트 투입되서 가끔 밤새가면서 공부하고, 테스트 하고, 일하고 그냥 다 너무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그 프로젝트가 끝나고 다시 MSP업무로 돌아왔습니다.. 반복반복.. 물론 얻는게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다시 한번 즐겁게 일을 해보고 나니 조금 더 현타가 오더군요.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직무로 가보자"하고 이직공고를 보고 이력을 정리하는데 분명 뭔가 많이 헀는데 막상 보니 또 비어보이고.. 뭔가 큰 일을 한 거 같지도 않고.. 정작 k8s, CI/CD, gitops 등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한 이력은 테스트뿐이더라구요 ㅜㅜ 테스트에 대한 이력은 쳐주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아쉽고.. 저라도 그럴 거 같지만요. 그리고 기술들이 대부분 devops에 포함되어 있지만 자격요건으로 개발언어가 하나씩 들어가있어서 "내가 devops를 하기엔 아직 모자라는구나, 근데 뭘 해야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 java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책보면서 객체지향파트 공부하는데 또 재밌더군요. 근데 공부를 하면서도 "이걸 내가 어디에 어떻게 써야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아직 그럴 레벨도 아니긴 하지만요ㅋㅋㅋ 어쨌든 공부는 많이 하는데 써먹을 데가 없어요.. 이직을 하려고 해도 devops직무로의 변환이니 뭐를 준비해야할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업무적인 미래에 대해 이런 막막한 기분이 들 때는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또 devops직무에 계신분들은 어떤일을 하시는 걸까요?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오늘은 밤에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자려는데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어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글솜씨가 없어 읽기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겐 감사의 표시를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난뭐하지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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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커뮤니틴가요?
ㅈㄱㄴ
유지윤 | 이젠시스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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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받아라
ㅎㅇㅎㅇ
빈털털이드래곤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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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서류 관련
이직하려고 몇군데 살펴보고 지원하는데요 경력자도 서류 탈락되는건 당연한건가요?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요 ㅠㅠ 제대로된 경력이면 그래도 신입 지원때보단 조금은 괜찮겠지했거든요 ㅎㅎ 자연스러운건가요? 저의 경험이 부족했던건지 씁쓸하고도 걱정됩니다
디지털너드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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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a직무가 개인적으로 포트폴리오 쌓을게 있을까요
면접보면서 느끼는데 저한테 테스트케이스 스스로 짤 능력에 대해 의심을 계속하시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경영악화로인해 회사를 나온 지금 뭘 하면서 부족한 점을 채우지 하면 생각나는게 없네요. 흔히 개발쪽 포지션은 부트캠프니 국비니 해서 회사 나와서 포트폴리오 쌓을거리가 있지만 sqa직무는 기껏해봤자 자격증 따는게 끝인거 같아서 지금 당장 뭘해야 내가 스스로 테스트케이스 짤 능력이 있다고 확신시키지 싶네요. sqa직무 관련 도움되는 활동같은게 있을까요
shn9999
2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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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매일 새로운 기술, 자격 요건이 생기는게 힘들어요
ㅠㅠ 계속 따라잡기가 벅차네요.. 일하는것도 힘든데 또 배워야하고 업계를 떠야하나...
아리로깡
24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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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힘드네요 it업계에서 떠나려고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말 그대로 약 3년안되게 고등학교 졸업후 군대 전역하고 20대 초반부터 it업계에서 네트워크 필드엔지니어일을 2년간 하다가 이직 후 vpn 보안관제운영일(상주처) 하고있습니다 (당 비 비) 현재 대략 많으면 일주일에 72시간정도 일합니다 연봉은 그저그렇게 받고있는데 요즘 업무프로세스도 따라가기 힘들고 당직+야간일을 하면서 심장쪽에도 크게 한번 무리가왔었어서 응급실에서 진료도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래서그만두고 친구쪽에 있는 타일공을 하려고 생각합니다. 옮기려는 이유가 it업계에 따로 감흥도 없을뿐더러 사람대 사람으로 상주처에서 고객사 대응도하고 설정도 하고 이것저것에 치이고 힘에부쳐서 무기력하고 퇴근하면 멍때리다가 자고 일어나고 취미생활은 생각도 안나는 지경입니다. 쓰다보니 많이 장황해졌네요 it업계에서 그만두고 친구 아버지가 타일공 기술자셔서 아는분에게 소개 받은 후 일을 하게되면 시다 부터 시작하는데 적어도 몸은 힘들겠지만 이렇게 힘들진 않을거같아서 시작해보려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뭐하지진짜
24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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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엔지니어 5년차 채용전제형 인턴 이직
안녕하세요 정말로 멍청한 고민일지도 모르겠지만 아직 사회가 돌아가는 분위기는 잘 모르는 시스템 엔지니어 5년차로 재직중인 20대 중후반입니다. 현재 회사로는 들어온지 곧 2년 다 돼갑니다. 중소기업에서 백업 엔지니어로 다니면서 회사 사람들을 잘 만난게 제일 좋은 것인데.. (막내라고 다들 너무 잘 챙겨주셨습니다) 아직 대기업으로 가고 싶다는 욕심도 있어서 혼자 고민하는 것보다 다른 분들의 말씀 한번 듣고 싶어서 글 씁니다.. 1. 대기업에서 채용연계형(채용전제형) 인턴을 뽑는다면 경력은 인정이 되지 않는 건가요? 2. 채용전제형 이직보단 현재 스킬을 더 배우고, 추후에 경력직으로 시도하는게 더 메리트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와9와9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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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1년차 중고신입으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합격한 회사는 200명 정도의 중견 기업입니다 합격통보후 일주일 뒤부터 출근하라고 안내를 받았는데.. 현 직장에서 인수인계 때문에 당장 다음주 출근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공채로 합격해서 가는건데 이런경우네는 입사일 조정이 힘든건가요..? ㅠㅠ 현직장이 중소기업이라 사직서를 대표님까지 결재를 거쳐야만 승인이됩니다.. 내일 합격한 회사 인사팀께 문의드려보려고 하는데 공채로 입사하는거라 이러한 이유가 받아들여지지 않을까봐 걱정이됩니다.. 꼭 가고싶은 기업이라 무단결근을 해서라도 가는게 맞는건지 고민됩니다.
지평좌표계고정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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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이틀만에 그만둔 사람이 수당을 요구하는데요
단순히 생각하면 주는게 맞는거 같지만.. 상황이 좀 구립니다. 백앤드 개발자구요, 일단 그만두는 바람에 새 인력을 다시 충원해야하구요 본인은 일한게 있다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이틀, 사흘 일한 사람이 아무리 경력자래도 소스 읽기 바쁘지 뭔가를 커밋하고 하진 몬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금의 경우 커밋한 내역도 없고 컴도 이미 포맷해서 일한 흔적이라곤 없습니다. 본인이 “일”이라는건 단순히 업무적응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제가 회사 대표는 아니라서, 돈주고 치우는게 속편하지 않냐 라고 했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폐만 끼친 사람한테 40 정도를 주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주고 치우는게 속편한가요?
캡틴패럴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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