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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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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게 맞을까요? 고민입니다
현재 웹개발(연구직) 하고 있습니다 적성에도 잘 맞고요 사람도 좋고 업무량도 적고 회사분위기도 좋고, 단점이라면 연봉인데 그부분이 조금 많이 부족합니다. 다른 회사 이직제안이 왔는데 조금 찾아본 결과 수직적인 문화, 딱딱한 분위기의 제조업인데 연봉 차이가 지금 보다 1.7배 정도 나더라구요 현재 회사에서 연봉 협상은 힘들것 같고 그런데 제 성향 자체가 분위기를 좀 많이 타는 편입니다. 일을 엄청 집중에서 하기보단 딴짓도 조금 하는 편이고요.. 비슷한 상황에서 이직 경험이 있으신분 의견을 좀 듣고싶네요
코코팡
24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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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직원분의 팀원욕
어쩌다보니 HR 직원분과 친해지게되었는데 어느날 저와 같은 팀원분이 힘들다고 본인한테 한 얘기를 저한테 얘기해주고 팀원분 맘에안든다고 얘기하고나서 뭔가 HR 직원분이 어색해졌습니다.. 아무래도 사람관리하고 면담하는것도 업무에포함되다보니 사람에 더 치이고 힘들겠구나 싶긴하지만.. 면담에서 한 얘기를 들고와서 힘들다고만 한게아니고 너무 심하게 징징대서 그사람이 싫다! 라고 해버리니까 이사람이 너무 어렵게느껴지는..? 그런 느낌이 되네요.. 아마 팀원분도 뭔가 HR부서가 어찌할수없는 일을 계속 이야기했다고한걸로보니 아마 그분도 도가 지나쳤던거같지만... 제가 너무 안좋게 생각하는걸까요?
링다
24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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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학위 취득을 위해 사이버대학 다닐 필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비전공자로 IT업계 종사중입니다 개발은 아니구요 추후 이직을 위해 이곳저곳 보는 와중에 경력직 채용이라도 전공자를 뽑는곳이 더러 있더라구요 특히 최상위 대기업들 이직 자체는 몇년 있다가 할거라 시간이 있어 필요하다면 사이버대 다닐까 하는데 사이버대 학위도 전공학위로 쳐줄까요?? 학사 학위 자체는 있습니다!!
sbwidnbf
24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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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종료 후 퇴사 시 이력서에 적어야할까요?
현재 회사에 약 3개월정도 수습기간을 마쳤습니다. 가끔 업무를 하긴 했었는데 전부 외주를 주다보니 일이 없었 고 뭔가를 찾아서 하려해도 외주 관리 외에 일이 없었습니 다. (기존 서비스는 없고 신규 개발건만 있습니다.) 처음 면접시 얘기했던 내용과 다르기도 했고, 개인 경력에 문제가 생길것 같아서 퇴사를 하였습니다. 이런 경우 4대보험을 들었던 기록이 있어서 경력을 작성하 는게 맞을까요...? 짧다면 짧은 기간이고 길다면 긴 기간인데 한 일이 없어서 업 무란도 적을게 없어서 걱정이네요....
반경력
24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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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사 내기도 전에 같은 포지션 공고
회사 다니다가 이게 맞는 건지 의문이 들어서요 당시에 저는 회사에 퇴사한다라는 말이나 의사를 비친 적도 없는데 이전에 다른 회사 공고 보다가 저희 회사 공고가 올라와서 보는 데 같은 포지션으로 공고가 열렸더라구요 대표랑 직접 말하기 2주 전입니다. 그 후에는 와서 뭐 생각이 어떠냐? 물어서 저보고 기제 나가라는 말인가? 해서 이직 준비하고 있다고 하고 언제까지 최대한 나가겠다고 했는 데 일반적인 건가요? 대기업은 아니고 스타트업입니다.
huree
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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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출한 지원서 수정 불가인가요?
리멤버앱에서 제안을 처음받아서 .. 이미 제출하기를 눌렀는데 수정이 불가능한것같아서요.. 혹시 내용수정 할 수있는 방법이있나요?
빵빵댱
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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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앱 오류 나는 분?
며칠전부터 아래와 같은 오류창이 커뮤니티 게시판 글 읽을때랑 피드 리프레쉬 할때마다 뜨는데, 다른 분들은 괜찮으신가요? 아이폰에 iOS 17.6.1 인데, 앱 삭제하고 다시 깔아도 똑같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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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이 신입공채 지원...
대충 이제 만 5년9개월 일했고, 연봉을 보니 처참해서(4천 초반대) 이직하려고 보니 쉽지 않네요... 가장 잘팔리는 연차라 생각했는데, 시장이 전체적으로 그런것 때문인지... 나이는 아직 20대 중반이긴 한데, 이제 신입공채 지원하는거... 건강보험 이력때문에 힘들겠죠?... 최저로 시작했고, 이직도 안되니 쉽지 않네요..
새우깡깡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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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후 정규진 전환을 직원들 투표로..
이번에 새롭게 면접 본 회사, 개발자 중심인 회사들 답지 않게 E 성향인 분들도 많고 굉장히 활동적인 분위기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면접도 대화가 오고가듯 웃으면서 면접봤고요.. 휴게실에는 플스가 있고 자유로운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다만, 걸리는 점 중 하나! 수습기간이 끝나면 직원들이 투표를 해서 과반이 찬성이 나와야 정규직 전환이 된답니다. 물론 직원들이 전반적으로 좋은 사람들이라고 면접관이 말씀하시고, 비록 1시간 만남이지만 저도 다른 회사와 다르게 밝다고 느꼈긴 했어요. 하지만 수습기간에 큰 하자 없는 이상 전환되는 보통 회사와 다르게, 전환되지 않을 수 있는 확률이 어느정도 존재한다는 것이고.. 3개월 동안 마음 속에 불안감을 가져야 할 수도 있다는 게 마이너스인 것 같습니다. 전환 실패시 이력서에 적을 수도 없는 물 경력/공백기라는 점도 걸리네요. 제가 너무 보신주의 인 걸까요? 이 정도 리스크는 감당해야 하나..? 고민되는 하루입니다.
신입생
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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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3년차, 이게 맞을까요..
퇴사한지 얼마 안된 3년차 백엔드 입니다. 그동안 제 업무이력을 돌아보면.. 사실 거의 API 신규기능 개발/유지보수만 해온 인생 같아 보이네요.. 다른 백엔드 개발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도커를 활용해서 인프라 구축을 해봤다던지, 신규 프로젝트에 ElasticSearch(ES)를 붙여봤다던지 등 뭔가 재밌는걸 응용하곤 하지만.. 저는 지금 돌이켜보면 이미 많은 것(프레임워크 내 환경설정, CI/CD가 구축된 배포환경, 도커 기반, ES 및 Redis 등 라이브러리 등)갖춰진 프레임워크 기반에서 API 개발/유지보수, ES 검색 기능 고도화, 그나마 재미좀 봤다면 A언어 기반 프레임워크 내 API를 B언어 기반 프레임워크로 옮기는 작업 혹은 신규 API 개발 참여를 해봤다 이네요. 진짜 이게 맞나 싶은데.. 물경력인지 아니면 원래 이게 백엔드 개발자의 평균적인 코스인지 궁금합니다. 다른 백엔드 개발자 분들의 경험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둥탁
2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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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의 타 회사 면접
현재 인턴 3개월 짜리 하고있는 중고신입 입니다! 인턴 회사는 8월1일 출근!했습니다! 1달 전에 이력서를 넣었던 곳에서 서류가 통과 되었다며 연락이 왔어요! 현재 저는 휴가가 없습니다! 면접가는 회사의 프로세스가 1차, 2차 면접까지 있는데 이걸 어떻게 말해서 면접을 가야할까요? 면접이라도 보고싶은데..ㅜㅠ
아아는역시
2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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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테를 300분이나 보네요..
it취준생입니다. 수 많은 서류탈락과 함께 수 차례 면접을 봐왔습니다. 아쉽게도 2차 면접까진 붙어도 탈락이 되더군요. 이번에 새롭게 서류합격한 회사.. 코테 링크를 보내왔는데 300분이나 보네요. 그렇게 길게 보는 회사는 카카오나 네이버 말고는 못 봤는데, 조그마한 회사라 좀 의아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기간은 넉넉하게 줘서 주말에 날 잡고 보려고 합니다. 다만, 어떤 문제이길레 7문제를 푸는 데 이렇게 시간을 많이 주는 지.. 괜히 긴장되는 군요.
신입생
2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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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개발자에서 관리자로 이직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 5년차이고 몇달전부터 풀스택으로 일하고 있는데, 외국계 기업에서 매니저 포지션으로 이직 제안이 들어왔어. 통과하고 현재 연봉 30% 인상으로 오퍼레터 받았는데, 원래라면 생각도 없었겠지만 AI 발전속도를 보면 이제 관리직으로 넘어가는게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형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비오는날파전
24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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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개발자 퇴사하고싶네요
오늘 혼자 서러워서 많이 울었습니다.. 이 글을 쓰게된 건 사실 대나무숲에 하는 푸념과도 같습니다... 중소기업에 2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던 중 프로젝트 하나를 맡았습니다. 백엔드는 사실상 초보라고 봐도 무방했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서 사내에서 사용하는 채팅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운영하다보니 채팅이라는게 생각보다 데이터도 많이 들어오고 실시간이다 보니 서버 부담도 많이 되더라구요. 또 유저분들이 실시간으로 오류를 겪으면 많이 불편해하시구요. 그래도 잘 쓰시는걸 보면서 뿌듯했었습니다. 최근까지도 출근해서 퇴근까지 화장실 한 번 안갈 때도 있을 정도로 열심히 일했으니까요. (플젝은 저랑 1년차 후임만 만들고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정말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강하게 드네요.. 근래 한달~한달 반 가량 야근도 주말에 일도 했는데 서버 터져서 욕먹고 위에서 불편하다고 짜증내시고 거기까진 부족한 제 잘못이라 생각하기에 겸허히 받아들이고 즐기자 마인드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서비스만 내부 테스트 서버에 얹혀서... 실서버고 테스트 서버고 검색엔진이고 서버하나로.. 이것저것 혼자 관리하는것도 솔직히 벅찬데 스트레스 테스트로 요청 하나 100건 돌렸다고 디비 서버가 죽어서 뭐가 그리 서러운지 혼자 엉엉 울었습니다. 테스트 서버를 따로 줬음 하지만 마땅치 않아, 업무시간 외에 테스트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저는 또 테스트하려면 매번 야근을 해야하네요... 가끔 위쪽분이 저에게 다그치는 꿈도 꿉니다. 도와주시는 회사 사람들도 계시지만 혼자서 아등바등 하는게 힘들다는 생각도 막연히 드네요. 정말 퇴사하고싶은 요즘입니다...
렉서스
24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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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MBA에 대해 아시는 분
커리어를 업그레이드 하고싶은데, 아무래도 학력이 이직이나 연봉협상에 아쉬움이 있급니다 나의 능력 부족이다 라고 생각히나, 중, 고, 대학교 모든 기간 일과 학업을 병행하지않으면 생존이 어려웠기에 에너지 분배와 멘탈관리를 잘못했기에… 그리고 현장에서 항상 최선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최고의 성과를 위해 투자해보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고 내 시야가 좁야가 좁아서 혼자서 고군분투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느껴지는 것 같아 방법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온라인 MBA를 고민하고 있는데, 이게 유의미한지 아니라면 나의 시야를 넓일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는지 조언받고싶습니다!
두팔장군
24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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