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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옵스 이직 고민중인데 지금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AI관련 솔루션 데브옵스로 일한지 반년 돼어가는데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하는일이 솔루션 유지하는데 필요한 오픈소스 Helm으로 설치하고 환경에 맞게끔 세팅하고 테스트하고 하는데 다른 데브옵스 경력조건 보면 CI/CD구축하거나 쉘스크립트 다룰 능력 찾던데 위 능력을 발휘할만한 부분은 없어서 뭔가 아쉽네요 참고로 Se거진 4년하고 넘어왔습니다 뭘 해야하고 뭘 할줄 알아야하는지 알려주세요
태깃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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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의견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it직군에 있는 소프트웨어엔지니어입니다 개발자라고 하기엔 형편없는 실력을 가지고있고, 지금 있는곳에서는 기관이 크다보니 별 일을 하지않고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it전문 회사가 아닌곳에서 전산부서로 있어서,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it스럽지 못한 체계와 주먹구구식 업무방식으로 진행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7년이나 재직중이고 30대 중반이되었습니다 si에서 굴렀으면 개고생하더라도 실력은 늘었을텐데 편안함에 안주하여 지내고있는 현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질문 드립니다. 현재직장 연봉 5천, 워라벨, it전문지식발전 없음 미래없음 정년보장, 연봉인상 매우적음 호봉체제, 집에서 가까움 이직을 할경우 현재 실력이 부족해서 좋은곳은 못갈것같고 중소기업가서 다시 배워야할거같습니다. 틈나는대로 공부해서 한다해도 연봉을 올릴수 있을지, 집에서 더 멀어지고 업무도 더어려워질텐데 누군가는 왜 나가서 고생하려하냐 안짤리는데 있어라, 공부는 혼자하면 된다 하고 저는 혼자해봤자 한계가 있다고 보는데, 또한 앞으로 20년 더일할걸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나가서 고생해서 실력을 올려야 노후에 편할거라 보이기도합니다 it경력자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기혼입니다.. 자신감도 자존감도 낮습니다 실력에 대해서
고민고민2
2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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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퍼블은 진짜 공고가 없네요
웹퍼블 12년차인데 개발직군은 공고가 많은데 웹 퍼블은 진짜 없네요 개발은 찍먹만 해서 개발직군으로 지원할 수도 없는데.. 후... 퇴사 2주차 머리아픈 요즘입니다 차라리 공고가 많아서 지원하고 떨어지면 속은 쓰려도 보강해서 하겠는데 지원 자체가 없으니 이건... 답답하네요
chu780
2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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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비스로 이직..
여태까지 비투씨 서비스 기획을 경험하다 비투비 서비스 기획으로 이직해볼까 하는데 나중에 비투씨로 전환하는거 어려울까요..?
droung
2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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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에서 게임 SDK 직군으로 변경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형들? 게임사에서 SDK 개발자는 미래가 어떨지..?
성게멍게발랄라
24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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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 계약 -> 스타트업 정규 고민됩니다..
제조 중견기업 데브옵스 계약직 (계약3300, 상여600, 성과 별도) 계약 2년씩 두번 (현재는 1년차) 전환 없음 vs 스타트업 QA (시리즈A 150억, 사원 수 70명) 정규직 (계약 4000) 전환 가능이면 닥 중견인데.. 스타트업도 내실이 탄탄한 것 같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wsl
24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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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백엔드 10년차 진로 고민
지금 금융권 IT에서 백엔드 10년 차로 재직 중입니다. 기술적으로 뛰어나진 않지만, 도메인 지식이 꽤나 있고, 개블도 성향과 적성에 잘 맞아서 IT 업무에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어요. 이번에 회사에서 개발은 좀 내려 놓고, 외주 직원 관리나 업무 분석/설계 위주로 해보는 게 어떠냐고 하더라구요. 나이 40초반에 실무 놓고 관리자 하라는 얘기인데, 저는 아직 개발도 재밌고 한데... 업무 변경하는 게 맞을 지 고민이네요. 업무 변경하게 되면 연봉 1000만원 정도 오르긴합니다. 주말에 고민 해보라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끄은
24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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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놀고먹는 월급루팡인가봅니다
여기 글 읽으면 죄다 매출은 몇배로 올렸고 중요업무는 본인이 다하셨다는데.. 전 그닥 뭐 그런거 없고 대충 임원으로 할일하고 삽니다. 적당히 위에서 깨지고 반쯤은 내가 먹고 밑에 갈구고 팀원들 토닥토닥도 해주고 남들 서로 욕하는거도 들어주고. 내 할일은 내가 하고 밑에서 못하겠다면 좀 도와주는정도? 임원이라지만 나 없어도 회사는 잘만 돌아갈거 같은데 연봉 세장씩 주면서 데리고 있는 회사에 무한 감사해야할거 같습니다 ㅎㅎ 아직 40초반이니 20년만 더 버텨야겠네요
기술영업입니다
억대연봉
은 따봉
24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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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먼저 제안 오는 경우 드문가요??
포폴이랑 이력서 완성 한지가 꽤 되었는데 먼저 제안 오는 경우가 없네요 ... 현재 회사가 중소라 그런건지.. 시무룩 합니다
평원 여우
24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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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면접을 본적이 없어서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추천된 인력으로 외국계 회사 면접을 보게 될 것 깉은데요. 영문 이력서는 아주 말도 안되게 적지 않는 이상 면접은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기본적인 회화는 가능할 것 같은데 겁이 나서요 … 편안한 자리라면 영어 문법이 맞든 틀리든 겁을 내는건 아니지만 면접이리고 하는게 그냥 한국말로 해도 긴장 되는 자리라서요. 외국 교육을 가면 영어를 모르는 직원들 간단히 통역도 해주고 워크샵을 해외로 가도 제가 니서서 대화는 하지만 면접 같은 자리는 또 다르다 보니 긴징하면 얼어 버리는 성향이라 영어 잘하시는 분들의 팁이 있으셔서 공유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꼭 합격하고 싶네요…..
sapjil
24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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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연봉동결 조항
이번년 중간에 들어왔다고 25년 12월 31일까지 연봉현상 없음 문구가 있습니다. 이거 유효한건가요? 10년 일하면서 처음 봅니다 이런거....
그럴거면하지마
쌍 따봉
24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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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가 늘어가네요
sm업무 & 개발/유지보수 3년 조금안되게 일을 했었고, 더 높은 수준의 직장과 커리어를 위해 서비스 기업으로 이직을 시도했으나 실패... 퇴사 후 공부에 집중하겠다는 마인드로 공부 및 부트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이맘때즈음 리멤버에 글을 올렸던 기억이있네요. (그 때 당시 실패원인은 서비스기업에서 사용하는 스택 경험 부족이었기에 부캠가서 플젝을 진행했습니다.) 수료 이후로 계속 구직중이지만, 벌써 퇴사한지가 1년이 넘었네요. 지금까지 지원한곳은 약 250개.. 그중 1차 면접 15번 최종면접 4번 탈락했네요. 이쯤되니 그냥 개발자가 나랑 인연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모아둔 돈은 떨어져가고 공백기는 늘어가고... 올해 안에 무조건 취업은 해야하고... 기존 연봉 포기하고 중소 신입으로라도 들어가야되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사실 다른 길이라고 해도 뭐해먹고 살지 감이 전혀 안잡힙니다. 코테부터 최종면접까지.. 지금까지 공부하며 실력이 안느는건 아닌데, 잘 봤다고 생각한 면접마저 떨어지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개발 잘하시는 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유연한 사고가 되야하는데 그게 안되니 주입식으로 빅데이터를 쌓는것마냥 계속 면접대비용 cs를 머리에 집어넣는 기분이에요. 그러다보니 면접에서 나온 질문을 토대로 cs 파고.. 안나온 내용 나오면 바로 광탈하고.. 보통 이직준비 하면 1년~1년반 정도 걸리고 성공하시는 것 같던데, 저는 거의 2년넘게 이러고 있으니, 이 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듭니다. 긴 이직준비와 공백기를 극복하고 성공하신 분이 계신다면 이야기 들어보고싶어요
밥죠벅벅
24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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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168, 서류통과 0,불합격 71.....다들 이러나요?
사정상 급하게 이직을 할려고 한달전부터 리멤버를 통해 열심히 이력서 작성하고 지원을 168군데나 했는데 서류통과가 0이고 불합격이 71입니다.ㅠ 나머지 97군데중 절반 이상은 아마 불합격 통보도 없이 떨어진거 같구요. 다들 이러나요? 이게 보통 맞나요? 헤드헌터 통해서 7~8군데 따로 연락와서 서류내거나 면접본데는 있는데 앱상으로는 업데이트 안되는거 같네요. 리멤버 앱 통해서 서류 합격을 받아본적이 없으니 자신감이 떨어지는군요. IT직군인데 나이는 40대 중후반을 넘어가는 애매한 나이고 꼴에 또 대기업이라고 현재 연봉은 높은 편이다보니 이직이 참 쉽지 않네요. 제가 바라보는 것과 이 세계가 나를 바라보는 갭이 큰것 같아요.
마찬가지남
24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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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글이 꽤 기니..시간 없으신 분들은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 이직한지 만 1년 이제 막 넘긴 상태입니다.. 다른 일 하다가 이 업종으로 옮기고 나서 첫 회사에서 만 4년 넘게 근무했고 그 이후 두 번의 이직 실패(각각 만 10개월, 만 1년) 이후 4번째 와서야 정상적인 곳으로 이직 성공했습니다.. 근제 이직 하자마자 얼마 안돼서 회사에거 직급단계를 5단계에서 3단계로 줄여서 그전에는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이런식이었는데 지금은 사원+대리를 합쳐서 CL2, 과+차장 합쳐서 CL3, 부장이상 CL4 이렇게 됐어요 저는 현 회사에 과장으로 입사했고, 차장이라는 직급이 없어지면서 부장이 될 때까지는 승진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현 연봉에 절대 동의 안했을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승진이 사라졌어도 연봉이 많이씩 오르냐면 그것도 아니에요. 올 해 연봉 오를 때 오르는 수준이 3.7% 정도더라고요..(무조건 직급별 고정 인상률 적용) 이 말은 거의 10년 가까이 이 수준으로 연봉이 오른다는건데 너무 미래가 안보여요.. 현 회사는 복지가 밥(아침,점심, 음료수 등)주는 거랑 조직활성화비, 회의비 명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팀법인카드 금액 말곤 없었지만 이번에그마저도 모든게 사라졌어요. (연말까지 한시적이기는 합니다) 이 상황에 지난 주에 네카라쿠배당토 중 한 군데에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연봉 1.5배 준다고 하더군요.. 기타 복지 및 교육기회는 말할 것도 없고.. 현 직장은 연봉이나 승진기회 부분을 제외하면 직무적으로는 만족스럽습니다.. 1년간 엄청 성장했고, 상사도 배울 점이 많고.. (10년 직장 생활 중 배울 게 있는 상사는 진짜 처음) 이직 제안 받은거 없었으면 당장 이직 생각은 없었고, 제안을 한 2-3년 후에 받았으면 좋았을거같은데..이제 40이 거의 다되었는데.. 과연 40 넘어서도 네카라쿠배당토에서 나한테 이런 기회가 올까.. 싶어서 너무 고민돼요.. 지금 말고는 기회가 없을거같고.. 근데 또 당장 이직하기엔 너무 현직장에서 쌓아온게 있어서 너무 아까움+잘 하고 있는 일을 뭔가 돈땜에 이렇게 쪼끔 일하고 또 이직을 하는거에 대해 스스로에게 부끄러움+현직장에 미안함때문에 고민됩니다.. 업무강도는 참고로 지금도 거의 매일 10-12시 퇴근에 (물론 그 넘어서 퇴근할 때도 종종잇음) 주말 근무도 꽤 잦습니다.. 누가 시켜서 강제로 하는건 아니고 일이 워낙 많고, 제가 그냥 스스로 좋아서 합니다.. 업무강도가 많을거면 돈이라도 더 받는게 맞지 않냐, 나중에 또 이런 기회가 안올 수도 있으니 지금 왔을때 잡는게 낫지 않냐는 마음과 몇년 더 배우고 공부하고 가고 싶은 마음 이렇게 두 개가 싸우고 있습니다….. 즉 직무는 마음에 들고 회사의 인사운영이 불만인 상황에 또 1년밖에 일 안 하고 이직하는게 맞는건지.. 다른 분들은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너무 궁금합니다
cub
2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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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면 후회할까요?
현 팀장이 퇴사하게 되어서 팀장 자리가 공석이 됩니다. 그래서 상위 조직장이 팀 고참급 몇명에게 팀장을 할 의사가 있는지 물어봤는데 그 분들이 거절해서 저에게까지 제안이 온 상황이구요. 팀 규모는 10~15명이고 저는 11년차입니다. 일반적인 직무라면 이제 관리직으로 넘어가는게 맞겠지만 저는 프로그램 개발/컨설팅 관련된 직무입니다. 그래서 일단 리더 경험이 향후 커리어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물론 리더 경험을 해본 것이 안해본 것 보다는 긍정적으로 평가받겠지만 리더 경험이 없어도 향후 커리어나 이직에서 크게 불리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제 직무 경력직 공고를 보면 10~15년차 팀장 채용보다는 실무자를 뽑는 공고가 더 많기도 하구요.) 두번째로 팀장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매니징 업무를 해야하는 만큼 실무를 아예 포기하거나, 실무를 하더라도 매니징 업무의 비중이 훨씬 클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까지 모르는게 많아 실무를 배울게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로 매니징 업무를 하면서 받게될 스트레스 (인력/조직관리, 임원과의 관계 등)가 많을 것 같습니다. 이제 저 개인의 커리어와 평가만 생각하면 됐는데 팀장이 된다면 팀 전체의 성과로 제가 평가받게 되니 챙겨야 할게 더 많아질것 같구요. 여러가지로 생각해봤을때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은것 같아 거절하려고 하는게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걸까요?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김모
억대연봉
24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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