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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 정말 인력 부족 맞나요ㅠㅠ?
서류도 광탈.. 면접은 사람 잡으려고 하고.. 같이 준비하는 동기도 K사인데 예비 면접 + 과제/면접 + 1차 면접 + 2차 면접이라고 합니다. 뽑아서 키울 생각은 안하고... 적은 돈으로 좋은 인재 뽑는 것은 헬조선의 종특일까요..
돈이뭘까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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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도장 잘 찍는 법?!
그간 도장 쓸 일이 거의 없었는데요~ 가끔 회사 일로 계약서 등의 서류 때문에 도장 찍어야 할 일이 생깁니다. 그런데 도장찍는 게.. 그냥 인주 묻혀서 찍는다고 잘 되는 게 아니더라구요...?!! 연습삼아 이면지나 연습장에 몇 번 찍어보고 실제로 찍어봐도 선명하게 잘 나오지 않고... 중요한 서류다보니 찝찝해서 다시 출력해서 찍기도 하는데... 그래도 영 시원찮더라구요. 게다가 종이낭비가ㅠㅠ 도장 잘 찍는 법 있까요???
커피콩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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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쭉 유통MD로 근무하다가 최근에 아이티 기획운영으로 이직하게 되었어요~ 무엇부터 일을 시작해야하고 뭐가 더 필요한건지 모르겠어서 막막하네요 ㅠㅠ.... 이대로 커리어가 사라져버릴까 두렵습니다... 어떤 방향성으로 나가야할지 길을 잃은 느낌이에요... 기획운영 관련된 일을 시작하실때 읽었던 책이나 강의 같은게 있으시면 추천 받고 싶습니다! 혹은 다른 방법이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잉업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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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분들 본인의 성과 어떻게 측정하세요?
인하우스냐 에이전시냐 스타트업이냐 B2B B2C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것같은데 본인의 성과를 어떻게 측정해서 경력기술서에 쓰시나요?
꼬물이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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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깍고 가는게 맞을까요..?.?
지금 회사는 스타트업입니다. 요즘 살짝 불안하긴히네여.. 이직 하려는 곳은 대기업에서 시작하는 회사구요. 기본급으로 꽤 많이(1800정도..;;)..깍이고 대신 깍인 민큼 사이닝으로 주는데 가는게 좋은지 고민이네요(스톡도 준다지만 이건 미래의 수익이고 확정된 금액은 아니다보니..) 나이가 있어서 다시 이직은 쉽지 않은 상황인데 여러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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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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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및 리더 역할 경험이 없는 40대 개발자
제목 그대로 관리자나 리더 역할을 못해본 40대 개발자입니다. 주로 개발만 맡아서 하고 규모도 크지 않은 곳에서 주로 커리어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혼자나 2~3명 정도의 인원만 같이 협업을 해왔었죠. 물론 같이 하는 인원이 있을 경우 조금 나서서 일을 하긴 했습니다만... 제대로 역할을 부여받아 해본적은 없었죠. 안그래도 비슷한 연령대의 경력자들은 대부분 관리자 포지션을 가져가는 듯 한데요. 이러다 아무곳에서도 원치 않는 커리어가 될까봐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이런 개발자도 또 이직이 가능할까요?
우왕좌왕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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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선택 어떻게하시나요?
맥이야 선택지가 간단하니 고르기 쉬운데 윈도우 기반 노트북 고르실때 어떤거루고르시나요? 가격, 무게, 성능중에 어디에 중점을 두시는지요? 요즘 나오는 저전력cpu로도 괜찮은 성능이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성능때문에 무거운 게이밍 노트북을 쓰는지라.. 다들 어떤걸 쓰시나요?
우르르쾅쾅
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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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반 나이에 시니어 개발자 타이틀 vs IT 디렉터 타이틀
안녕하세요 직무톡 처음 써보는 30대 초반 외국 스타트업 다니고 있는직장인 입니다 이번년 초까지 엔지니어 메니져 역활로 2년쯤 일하긴 일하긴 했는데 스타트업이라, 메니져라 해도 코딩도 엄청하고 팀원 메니징, 프로젝트 메니징 등 다양하게 일하고 있었는데요 . 계속 해서 회사가 커져서 회사측에서는 리더쉽 역활에 더 집중 하고 회사 전체적인 비젼을 끌고 갈수 있는 IT director 로 역활을 하길 원합니다. 현재 그 제안을 받아 들이고 대부분의 일과가 미팅준비, 미팅, 서류검토. 경영진에 보고 이렇게 되는데 정말 코딩은 정말 많이 해야 10%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일찍나이에 코딩을 그만하고 리더쉽 포지션으로 가는게 괜찮은건지 고민이 될때가 있어서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 합니다 참고로 개발자로써의 경력은 이제 약 7년 되었구요. 외국 국적으로 미국 캐나다에서 일 시작해서 한국에 온지는 3년 되었습니다.
ai trave
21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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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5년동안 버티며 일하고 있습니다. 하는일은 주로 시스템설계와 하드웨어 설계부터 생산관리 전반적인 것과 펌웨어 및 어플리케이션등을 작성하는 일을 했는데요, 솔직히 심한 박봉이라 5년동안 굉장히 많은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시작한거 끝은 봐야지 하면서 일해왔는데, 최근들어 이직제안이 상당히 많이들어옵니다 (이번년도만 3번정도 받았습니다. 이정도면 제가 살면서 가장 많이 받아본것같습니다) 그리고 원래 연봉얘기할땐 이전연봉기준으로 말씀하시는걸로 아는데, 3번 모두 제가 느끼기엔 굉장히 파격적이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사람인지라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정말 나중에 이모든걸 보상받을 수 있을지 의심도 가고.. 한편으론 내가 빠지면 회사가 돌아가기 힘들게 뻔하니 남은 사람들 생각하자니 나가기도 그렇고... 괜시리 대표님이 원망스러워지기도 하구요 ^-T 이런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었는지 궁금하네요. 정말...고민입니다
하드웨어설계
2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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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며칠 전에 통보하시나요?
예전 회사에는 퇴사한다고 하니 일주일뒤에 퇴사가 가능하긴했는데 보통 얼마전에 통보하는게 좋을까요?
돈이뭘까
21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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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업무도 경쟁력이 있는 업무일까요?
PM 업무도 경쟁력이 있는 업무일까요? 요즘 개발자 분들 등 IT 업계 이직 및 급여 인상이 핫한데 PM 업무를 계속하는 것이 경쟁력이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꼬고고
21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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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주말이라서 보상해주는 회사 있나요?
그런 회사에서 일하고 싶네요 ㅠㅠ 빨리 대체휴일이 더 확장됐으면 좋겠습니다. 주 52시간이니 뭐니 제한하는 것보다 쉬는날 제대로 쉬게 하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돈이뭘까
21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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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좀 된 편집디자이너인데요 정말 고민입니다 ㅜㅜ
출판 편집디자인을 오래해왔는데요 이 바닥이 이제 저물어가나 하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 고민과 걱정의 날들 입니다. 졸업생들이 이쪽으론 오질 않네요. 그렇게 생각하니 저도 더 늦기전에 다른 방향을 찾아야할것 같아 ux ui 공부도 하고 있는데 딱히 이거다하는 생각이 안들어요. 이 일만 오래해와서 그런가 다른 방향이 잘 보이질 않네요. 저는 이대로 끝나는 걸까요? 어떤 방향으로 디자인 일을 해야할까요 ㅜㅜ 조언부탁드려요.
jey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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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뽑을때 어떤 요소를 평가해야할까요?
요즘은 워낙 배울 방법도 많고 자료도 많다보니 다들 라이브러리는 잘 사용하시는거같은데 장기적으로 팀에 도움이되는 개발자를 뽑으려면 어떤 요소들을 갖고 평가하는게 좋을까요?
리오넬메시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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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니 이것만큼은 조심들 합시다.
어!....어? 어어!???
우왕좌왕
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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