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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상사를 통해서 본인을 봅니다.
이글은 승진이 늦어지고,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자 적어 봅니다. 저도 예전에는 상사가 어떻든 저만 잘하면 된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결론은 상사가 본인을 좋게 생각 안하면 회사도 본인을 좋은 직원으로 보지 못합니다. 그럼 상사에게 아부해서 잘 보이라는 이야기냐? 그런건 아니고, 상사를 도와줘야 한다는 이야깁니다. 상사가 달성해야할 목표를 옆에서 지원해서 달성할수 있도록 돕는거 그게 상사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는 방법중 하나죠. 대부분의 상사도 보통의 사람이고 그냥 어설픈 인간이다 보니. 실수투성이에 문제가 많습니다. 어디 기댈곳도 없고 힘든일 투성입니다. 그런 상사를 적극 돕고 지지해주는 부하직원이나 팀원이 있다면 사사건건 불평불만에 못하겠다고 으름장 놓는 직원과 비교해서 누굴 좋게 볼까요? 그렇다고 무조건 맞춰주라는 이야긴 아니고 부당한지시나 잘못된 행동에는 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본인을 신뢰하지 못하는 상사를 위해 하는 노력도 일정 수준 이상 넘어가면 포기하고 팀이나 부서를 옮기는것도 고려 해야 합니다. 무능한 직원으로 낙인 찍히면 정말로 무능한 직원이 되고 맙니다. 이럴때는 이직이나 팀을 옮겨야 하는 시기입니다.
방랑개발자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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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일해봅니다.
화이팅입니다~
우왕좌왕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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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직생각이 계속 납니다..
이번달이 딱 3년되는 달이라그런지 요즘 심신이 다 지쳐서 이회사 다니는게 맞는지 계속 고민중이에요 일단 야근수당이나 주말출근수당은 없습니다만.. 근 3개월의 평균 퇴근시간이 새벽 1시입니다. 새벽에 들어가면 10시-11시에 나올수있도록 배려? 받고있지만 주변에서는 그건 배려가 아니다라는 얘기도 많이 듣고있어요 주말출근도 전전월-전월까지 매주 출근했었고.. 대표님은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할 프로젝트까지 다 따왔다고는 하시지만 1개의 프로젝트가 4개월이나 오픈이 밀리는 바람에 현재 모든 프로젝트가 일정은 촉박하고 사람들은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잘하면 근3개월동안 야근,주말출근하는걸 내년 상반기까지 해야할수도있다는거죠.. 너무 힘들어서 위에다가 인력충원 요청을 했는데.. 돌아오는 말은 과연 사람늘리는게 좋은걸까요? 사람 안늘리고 여러분한테 돌아가는게 많은게 좋은게 아닌가요? 라고하시는데... 사실 ... 부장급들 차 바뀐거 말고는 잘모르겠습니다.. 야식 시켜주시는걸 혜택이라고 생각하시는건지.. 아무튼 저 말을 듣고나서 더 흔들리네요 이 인원으로 앞으로 프로젝트 5개 이상을 쳐내야한다는게.. 3개월전에 연봉을 300정도 줄이고 칼퇴보장하는 곳에서 같이 일하자는 연락을 받았었는데.. 300줄이는게 너무 아까워서 안갔는데 가야했나하고 너무 고민됩니다. 물론 지금 시기에 일감있는게 어딘가싶지만요 주말에도 쉬다가 고객사나 회사 연락받고 바로 출근준비해야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illjkhd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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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회사 규율 따르시나요??
퇴사 생각중입니다. 회사 규율은 퇴사 의사를 회사에 말한 후 한 달 후에 정식 퇴사입니다. 다른 회사 입사하게 되면 회사와 조율을 하면 되는데.. 정이 다 떨어진 상태라..회사에 한달 정도 희생을 해야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싫네요. 다른 회사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네요.. 한달은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ㅠㅠ
곰이마미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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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진척/보고 편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이제 입사한지 한 달 좀 넘은 신입입니다. 회사 내 프로젝트가 많은 편이고, 저희 팀은 일이 들어오면 바로 논의 후에 빠르게 쳐내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메일이나 메신저보다는 말로 주로 의사소통하는 문화입니다. 문제는 제가 업무현황이나 진척도를 잘 못 따라간다는 건데요 ㅠ 아직은 주요 업무랑 동떨어진 리서치 등을 맡고 있어서, 바쁜 업무 도중인 다른 팀원들에게 끼어들거나 업무보고를 하는 게 난감합니다ㅠ 제가 평소 성격이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기도 하고, 기록이 없는 편이라 지금 무엇을 하는지나 얼마나 바쁜지를 몰라 더 말걸기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ㅠ 이런 성격 문제를 고쳐나가야겠다는 생각을 저도 하고 있고, 팀장님께도 부탁받았는데요. 회사생활하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의 노하우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취업은고통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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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없는데 이직 준비?
연차 없는 분들은 이직 준비 어떻게 하나요?? 아직 합격은 안했지만 면접을 어떻게 가야하는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sisa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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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톱 업무강도가 어느정도 되시나요?
안녕하세요. 전 유지보수 업무하면서 주 담당 고객사 1~2개에 서브? 담당 고객사가 30개 이상 정도 됩니다. 본부 내에서는 주 담당 고객사가 우선이라 하지만 현실적으로 매번 그렇게 작업할 수 도 없습니다. 업무시스템으로 인해 1~2주일 내 처리해야 할 일감이 20 ~ 30개 쌓여있는데도 일감이 계속 자동 배정됩니다. 단기간에 처리가 가능하면 다행인데 복잡한 업무들만 걸려서 매주 야근해도 커버가 안될 수준입니다. 제가 첫 회사라 잘 모르는데 가끔 경력직 신입이나 프리랜서들 이야기 들어보면 여기 업무 강도가 높다고 하더군요. 다른 회사들은 업무 강도가 어느정도 되나요? 지금 과장인데 과장 직급치곤 회사에서 인정도 잘 안해주는 듯 보이고 직급이 있다고 일만 많이 주네요.
혼돈유키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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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현업자들 간 핫이슈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IT업계에 종사하다보면 신기술의 발표도 많고 기술이 전환되는 시간의 간격도 빠른것을 몸소 체감할수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실무를 하면서 와닿는 부분은 다르기도 하고 신기술 발표 시점과는 다르게 한참뒤 체감하게 되기도 하구요. 현재 IT업계 현업자들 간 실제 핫이슈가 무엇일까요? IT업계에서 각 분야의 현업자 분들의 관심사가 궁금하네요. 현재 제가 하고는 업무에서 관심사는 공공 데이터센터로의 클라우드 이관 시기입니다. 순천의 데이터센터도 언급되고 있으며 최근 기사로는 정부의 데이터센터를 전기료 유지가 어렵다며 민간에 이전한다는 기사도 이슈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현업자들의 최시 소식을 듣고싶네요.
Jamie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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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프로젝트 사업 많나요?
프리랜서 생각중입니다. 6년 정직으로 생활하다 프리하려니 걱정이 많네요. 프리하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곰이마미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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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블록체인 관련 업종은 아니지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발행량에 제한이 없는데, 코인 값이 오르다니.. 단순 시장의 원리라기엔 좀 과한 열기가 있는 것 같기도하고 아니면 상대적 박탈감때문에 이것 아니면 답이 없다는 심리일까요?
돈이뭘까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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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이 좋은가요?솔루션업체가 좋은가요?
몇년동안 솔루션 업체에 있다가 나와서 지금 SM 으로 일하고 있는데 여기가 공공기관이고 대민서비스를 하고 있는 일을 하는데 이게 만만치 않네요. 전화응대는 물론 민원까지 처리를 하다 보니 커피 한잔 할 시간도 없네요. 여기서 계속 일을 해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나이도 적지 않은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담당자도 생각만큼 호의적이지 않아서 힘드네요 그냥 이 SM을 그만두고 딴곳으류 이직을 할 생각이 꿀뚝 같은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버틸까요? 아님 이직을 생각을 해볼까요?
맥수르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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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시간을 들여 ‘이것’을 하는 이유
직장인들은 바쁩니다. 커리어와 성장에 도움되는 일에 집중합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장인들의 관심이 오래 머물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회계법인에서 9년간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한, 누구보다 바쁠 illl1i1l님은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꽤 오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왜 illl1i1l님은 귀한 시간을 내서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을까요? --- 👉 매 월 활발한 지식 나눔을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5월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20,000원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회계 법인에서 7년, 투자 심사역으로 2년 가량 근무하다 지금은 핀테크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창업 2년차입니다. 금융/투자 커뮤니티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 커리어를 잘 쌓기 위해서는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양질의 정보와 풍부한 지식을 가진, 문제 해결을 도와줄 수 있는 ‘키맨'이 주위에 얼마나 있는지요. 그때 리멤버 커뮤니티가 런칭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죠. 🎙 ‘주변에 어떤 사람을 두는가’와 리멤버 커뮤니티가 어떤 연관이 있나요? 💬 같은 일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일에 대한 얘기를 하는 곳이라고 홍보하셨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면, 또 모인 목적이 일 얘기를 하는 것이라면 바라던 소통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죠. 이 지향점에 공감했기 때문에 초기부터 참여하고 싶었어요. 🎙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이, 일에 대한 얘기를 하기 위해 모여 있다. 이 자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신 거군요. 💬 네. 청계천 주변에 제조업체가 모여있고 파주에 출판사가 모여있는 것과 비슷한 이유예요. 모여 있으면 옆 가게로부터 ‘다음 주에 어떤 업체에서 대규모 발주를 계획중이래’ 이런 양질의 정보를 얻게 되거든요. 그렇게 비즈니스가 창출되는거죠. 집적의 이윤이 나오는 거예요. 🎙 이전에는 그런 공간이 없었나요? 💬 오프라인에는 꽤 있어요. 그런데 그런 모임은 십중팔구 배타적이에요. 소수가 정보를 독점하죠. 사람들이 줄타기에 목 메게 되고요. 온라인에는 전무했고요. 🎙 하지만 온라인에는 리멤버 커뮤니티보다 활성화된 커뮤니티가 많잖아요? 💬 대부분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지 못해요. 오히려 부정적인 가치를 주죠. 단순히 분노 표출이나 가십의 장이 되어버린 경우가 많아요. 🎙 실제로 리멤버 커뮤니티를 경험해보니 어떠신가요. 💬 아직 갈 길이 멀어요. 하지만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이, 일 얘기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모여있는 것 만으로 활동할 이유가 충분해요. 어쨌거나 제가 관심있는 금융,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얘기를 할 수 있고 어느 정도의 공감대가 이미 형성돼 있거든요. 같은 분야 사람들이 모여있는 거니까요. 🎙 어떤 점을 더 보완해야 할까요? 💬 암묵지를 더 잘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해요. 기능적으로도 뒷받침될 게 많겠지만, 심적으로 사람들이 여기서 더욱 마음껏 지식을 나눌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IT 서비스라고 하면 대부분 기술로 승부를 보지만, 리멤버 커뮤니티는 더 나아가 심적인 부분을 건드릴 수 있어야할 것 같아요. 이전에는 이런 공간이 없었으니까요. IT 분야 외에는. 🎙 IT 분야에는 리멤버 커뮤니티와 같은 공간이 어떤 게 있나요? 💬 깃헙 같은 오픈소스 플랫폼들이요. IT 분야가 혼자서 끝도 모르고 성장하고 있잖아요. 물론 IT 자체가 시대의 흐름이기도 하지만 오픈소스 플랫폼 같은 곳들이 있기 때문에 이만큼의 성장이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아직 금융이나 마케팅, HR같은 분야에는 이런 공간이 없죠. 모든 분야에 걸쳐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는 게 리멤버 커뮤니티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리멤버 커뮤니티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일단 명함 기반 유틸리티 앱에서 시작한 게 커요. 그랬기 때문에 직무별로 사람을 모을 수 있었으니까요. 반복해서 말씀드렸듯 애초에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을 한데 모아줄 수 있고, 또 그들이 일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 자체가 별로 없거든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고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곳이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공간이잖아요. 어떤 산업이나 시장에 혜안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인사이트 가득한 말 한 두마디. 이런 것들이 오가는 곳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해주신다면요. 💬 인간에게는 욕구의 단계가 있다고 하잖아요. 지금의 온라인 공간들은 따지자면 위생, 생계의 욕구를 채워지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리멤버 커뮤니티는 가장 높은 자아 실현의 욕구를 채울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어요. 저도 사업을 하면서 쌓아온 지식이나 커리어 고민을 여기서 나누면서 그런 욕구가 풀어지고 있다는 걸 벌써부터 느끼고 있거든요. 르네상스 시대 살롱같은 공간이 됐으면 합니다. 👇 illl1i1l님의 활동내역 캡처 / 근무중인 회사 모습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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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입니다.
주말을 앞두고 이런 일들은 없으시길요..
우왕좌왕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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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nalytics 교육 받아보신분 있나요?
개발자이긴 하지만 GA를 좀더 잘 활용해서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데 아직 저에게는 좀 낯선 분야네요 ㅎㅎ 그래서 찾다가 https://analytics.google.com/analytics/academy/course/7 이런 온라인 코스를 발견했는데 들어보신분 있으면 후기가 궁금해요! 아니면 GA를 익히기 위한 다른 방법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리오넬메시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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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vs 스타트업
현재 기획자로 중견기업 재직중인데요 네이버 카카오로 이직은 아직 안될것 같아 계속 있을지 스타트업으로 이직할지 고민이 됩니다. 중견기업 : 안정적, 워라벨 최상(야근없음), 일을 그만큼 못배움, 현재 사수 없음, 제한적인 업무만 맡아서 함 스카트업 : 면접 예정, 업무 많음, 다양한 업무 경험 가능, 월급은 중견기업보다 적을 수 있음 스타트업에서 다시 시작해서 1-2년 구르고 it대기업으로 이직하는것이 좋을까요? 블라인드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마뉴
2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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