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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언어는 무엇일까요?
아.. 역시.. 틀렸네요..
우왕좌왕
21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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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패스트캠퍼스 회사 어떤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인강을 들어봤는데 인강 퀄리티는 만족하지 못했었는데 요새 공고가 많이 보여서요
마뉴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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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친구 괴롭히는 법이라네요.
;와 ; 정말 구분이 안되네요. +_+
우왕좌왕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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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현직자입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it 개발자로 온지 0년차입니다. 저와 몇살 차이안나는 젊은 대표님 하에서 좋은 사람들과 일하고 있습니다. 첫 시작이라 급여도 최소급여 받으면서 실력과 연봉을 높이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입사후 한달이 지나갈 때 대표님께 다른 사람들은 실력이 느는거 같은데 비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뒤로 다른 걸 준비하는 거냐는 오해와 더불어 일일 업무보고에 업무시간을 적어라는 지시도 받았습니다. 사내 강연을 열어 저를 비롯한 신입들에게 이사님들이 비대면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강의 하시는 이사님께 환경에 대해서 양해달라고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데 태도 지적을 하고 대표님께 심한말을 했다고 까지 합니다. 대표님은 저를 따로 불러서 순화해서 얘긴하는데 어렵네요.. 여기까지 두서 없게 적긴했습니다 . 글보다가 이해안되는 내용은 댓글주시면 달아드리겠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어피치담금주
2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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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독학
공대는 나왔으나 코딩은 안맞아더군요 학부때 한학기 배웠는데 그이후 전기전자쪽만 하다가 18년만 다시 C#이나 파이썬 공부한다면 얼마나 걸리나요? 개발자나 PM수준으로 될려면? 제가 배울때는 C언어만 배웠는데 복학하니 C++이 나오고 지금은 C#이 있군요
ililil01
21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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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들의 특징이라는데요.
직장에서도 개발자들은 저러고 있어요... ㅠㅠ
우왕좌왕
21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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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였는데..
은행 입사할땐 개발자였는데 어느순간 영업점에 나와있네요 은행IT라 개발언어도 요새껀 잘 모르는데 개발자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난누군가또여긴어
억대연봉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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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스타트업
1년차도 되지 않은 경력이 짧은 신입 기획자가 스타트업에 가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다렸다가 중견기업정도라도 써보는게 나은지, 스타트업에 가서 경험을 쌓는게 나은지 잘 모르겠네요. 주변에서 스타트업은 경력직도 1년도 못버티는 경우가 많다는데 사실일까요?
마뉴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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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일 회의에 관련 문의
디자인, 기획, 개발(백엔드, 프로트엔드, AI)가 모여 에자일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bi-weekly 회의를 할때 느끼는게 너무 분야가 다른 내용에 대해서 굳이 모두 참석해서 자기가 한일을 말하는게 필요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분들의 에자일 회의는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는지 궁급합니다.
슈퍼소닉
억대연봉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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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가이드는 어떻게들 사용하고 계시나요
예전에는 파워포인트 이후 제플린을 거쳐 피그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그마를 사용하기전에 사내용 디자인 컴포넌트를 만들어서 적용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시나요? 요즘은 ios, android 각각의 디자인 가이드가 필요 없을거 같아서 안드로이드 개발자 이지만 ios 가이드를 보면서 작업을 하는데 큰문제는 없는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 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 피그마나 제플린을 사용하면서 디자이너와 개발자 양쪽 모두 편한 방법은 없을까 고민 하고 있는데 꿀팁 같은거 있으면 알려 주세요~~ 혹시 아이콘 다운로드는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제플린은 편했는데 ㅠㅠ , 아직 피그마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불편한점이 많네요, 그래서 그냥 svg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lijlilil
21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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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게 두려워요 (?)
정말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체 경력은 약 9년이나, 본격적으로 기획 업무를 진행한건 약 4~5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계약직으로 운이 좋게 IT대기업에 회계 업무로 입사하였고 어린 나이에 센스를 인정 받아(?) 대기업에서 서비스 운영과 어시스턴트 기획과 마케팅 업무로 업무를 좀 확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정규직으로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에서 마케팅과 운영 기획일을 모두 함께 했었습니다. 첫 회사 이후에는 중소 기업과 스타트업 위주로 다니다 보니 아무래도 마케팅과 서비스 운영, 그리고 기획을 모두 한꺼번에 온라인팀이라는 이름아래에 통으로 진행하게 될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한 스타트업에서 약 2년 반정도 근무하면서 아주 힘든 상사를 만났습니다. 대표가 회사에서 욕을 하거나 소리를 지르면서 직원들을 가스라이팅 하기로 유명하였는데 그 회사를 퇴사하고 약 1년여간 프리랜서 일을 하다가 지금 현재의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아주 좋습니다. 서비스 기획 및 PM으로 있는데 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스타트업이고 회사 내부에서도 아주 수평적인 분위기로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면서 업무 진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일을 하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거 같은 두려움과 그리고 잘 모르는 분야를 지금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데 경력이 있다보니 회사에서 어느정도 기대하는 심리도 부담스럽습니다. 특히 기획일을 하면서 시나리오나 기획을 빵꾸없이 잘 해낼수 있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큽니다. 그러다보면 일정도 지연되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 혹시 타부서, 타직군의 직원들과 내가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실수한건 없는지 늘 전전긍긍하게 됩니다. 무언가가 잘못되면 모든게 내탓같고, 일이 진행이 잘 안되고 있으면 그것 또한 내탓같습니다. 물론 제탓도 있고 아닌것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지금의 회사는 이전에 다녔던 회사처럼 윽박지르거나, 화를 내거나 욕하는 사람도 없는데도 늘 두렵습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책임을 묻진 않을지, 이게 잘못되서 회사 서비스의 방향에 피해를 끼치게 되면 어떡하지 등등. 일을 시작하는게 너무 두렵고 억지로 하게 되더라도 의욕이 나질 않습니다. 잘못될것 같은 불안감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서비스와 내가 잘 맞지 않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시 다른 회사를 알아보기도 하지만 이게 답은 아니라는걸 알기에 어렵네요. 어떻게 하면 이러한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뜨둔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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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경력이 퍼블리셔 중급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생각중입니다. 10년차 이고요. 몇 년 경력이 퍼블리셔 중급 또는 고급이 되나요?? 자격증도 따고 있어야 하나요?? 5년이상 정직 생활을 하다 보니 급수를 모르겠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곰이마미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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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보는 개발자 평가지표
개고수의 토양은 갖춘것 같은데요. 실력만 챙기면 되겠습니다.
우왕좌왕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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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급여 인플레이션에 대한 소고
판교를 위주로 한 개발자 몸값 인플레이션에 대해, 거품이다 곧 꺼진다. 저러다 인건비 때문에 회사 망하면 같이 망하는 거다. 어차피 많이 받는 놈은 어디가나 많이 받는다 와 같은 부정적인 시선으로 평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특히 리멤버에) 업계에 몸 담고 있는 사람 중 하나로써 현 상태를 나름 분석해서 공유해봅니다. 제 말이 진리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라고 여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과거의 개발자 아주 예전에는 전산과도 아닌 전산실로 표현되는 아주 일부의 업무였습니다. 예전에 회사에서 '~실'로 표현되는 조직은 생각보다 별로 없습니다. 기계실, 전산실, 경비실 같은 것 들이죠. 대기업들이 이런 전산실 근무자를 모아서 시작한게 현재의 SI입니다. 상당기간 한국의 IT개발은 SI회사들과 그 하청 생태계 위주로 움직였습니다. 기업은 IT를 투자보다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개발/운영을 회사의 고유 업무라기 보다 아웃소싱으로 때워야하는 업무로 인식했습니다. 이는 현재도 상당수의 기업이 아직 그렇죠. 이런 구조에서 개발자의 대우는 한계가 있습니다. 발주처가 정해주는 프로젝트의 가치가 곧 나의 가치가 되는 시장입니다. 이 시장에서 개발자는 고객의 니즈 이상의 무엇을 하기 어렵고, 가치 또한 정해진 것 이상을 만들어 내기 어렵습니다. 2. 네이버 카카오? 네이버, 카카오가 이런 SI위주의 IT 생태계에 변화를 만들어 내는데 상당한 역할을 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 회사들이 하루이틀된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최근의 상황을 모두 설명하기는 부족합니다. 저는 인플레이션의 진원지로 쿠팡을 꼽습니다. 일반인이 보기엔 쿠팡은 MD나 물류 유통 위주의 쇼핑몰 회사같지만 실제로는 꽤 고임금의 아주 다수의 개발자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쿠팡이 아직 성공했다 보기엔 이르지만, 요즘 핫한 카카오뱅크, 마켓컬리, 배달의 민족, 당근마켓, 토스, 요기요 등도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데 바로 IT를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비지니스를 쌓고 있는 회사들이라는 겁니다. 예전 같으면 SI 프로젝트 해서 앱하나 만들고 치웠을만한 일들을, 요즘 저런 기업들은 비싼 돈 주고 개발자를 채용해서 당당한 핵심 생산자로써의 일을 맡기고 있는 것이죠. 과거에는 전쟁판의 의무병 수준으로 취급받았지만, 적어도 저런 회사들에선 전함이나 전투기 같은 걸 조정하면서 전세를 좌지우지하는 역할로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모든 개발자로 확대해석하기 어렵고 '실력있는' 이란 형용사가 붙어야겠지만, 변화는 확실합니다. 개발자 수요는 이런식으로 분명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3. 이후에는? 이런 변화는 당분간 스타트업이나 네이버,카카오,쿠팡 같은 회사 위주로 돌아갈 것으로 봅니다. 대기업들의 기득권은 여전히 IT와는 먼 곳에서 돌아가고 있으니 이런 구조를 재편하는 것은 당장은 요원한 일입니다. 실력좋은 개발자가 팀장보다 연봉을 더 받을 수 있는 구조를 갖춘 회사들에서나 가능한 것이죠. 그럼 실력 좋은 아웃소싱을 비싸게 주고 쓰면 되는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아웃소싱의 가장 큰 단점은 내 서비스가 아닌 것을 꾸역꾸역 기간내에 만들어서 검수 받으면 털고 잊는 것이고, 내부에서 대우 좋게 받는 개발자는 나의 서비스에 애정을 갖고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데 장점이 있습니다. 이 문화적 차이는 꽤나 커서 돈 몇푼으로 커버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봅니다. SI도 관성이 있으니 당분간 명맥을 유지할 수 있겠지만, 능력이 있으신 분들은 개발자가 서비스 오너십을 가질 수 있는 회사로 빨리 옮기는 걸 추천드립니다.
크크크크
억대연봉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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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서비스 서버 유지비용 관련 여쭈어봅니다.
1TB 저장 다운로드 무제한 대역폭 (막상 보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걸로 예상합니다. ) 1080 해상도 지원 이런 서비스에 대한 유지비용으로 50만원(회사 원가) 은 적당한건가요? 스트리밍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서 비용에 대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사내개발자
2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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