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절 끝에 사정상 먼저 빠지는 인원을 대신한 땜빵. 오픈을 3주 남겨 놓은 부담 만땅의 상황. 회사에 매인지라 그냥 묵묵히 떠맡아 현재는 어제부로 전임자는 없는 상태. 어제까지 지켜 본 바로 보면 역쉬 내 닉넴과 비슷한 상황. QA조직을 두지도 않고, 내부 테스트도 빡세게 안 했고, 고객쪽은 애초에 기대할게 못 되고. 날짜 다가오니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별 해괴한 상황까지 등장. 이 또한 지나가겠지만, 꼭 이래야 하나 싶은 생각이... 여러분도 이런 적 있으시죠? ㅡㅡ
IT 직군
아끼다가 더 들어가는 뻔한 프로젝트
21년 06월 01일 | 조회수 167
대
대략난감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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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fiesta
21년 06월 01일
이런적 많죠. 특히 qa와 부하테스트가 부족했다면 두고두고 힘든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원래이랬다느니..잘못 만들었다느니..왜 이렇게 된거냐며..문제는 히스토리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어서 다들 신경만 곤두서게 되고 서로 힘든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이런적 많죠. 특히 qa와 부하테스트가 부족했다면 두고두고 힘든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원래이랬다느니..잘못 만들었다느니..왜 이렇게 된거냐며..문제는 히스토리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어서 다들 신경만 곤두서게 되고 서로 힘든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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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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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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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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