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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문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상한? 직원이 한명있습니다. 처음에는 신입이니깐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애잔하고 그래서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근무 태도, 사고방식, 업무스킬 모든 것이 떨어지는데 중요한건 본인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연봉도 최저시급으로 했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네요 그래도 태도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일을줘도 마감을 안지키고 본인은 다했다고 제출한 것은 마무리가 제대로 않되서 크로스 체크를 해야합니다. 열심히 하려늕의지는 없고 팀과 소통도 안되고 미치겠습니다. 회사에서는 보내고 싶어도 권고사직은 안된다고하는데 저는 중간에 끼여서 일만 많아지네요 만약 저라면 저연봉이면 퇴사할거 같은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다른데 이직할 때까지만 있으려는걸까요? 그러면다행인데 다른데 가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니 죽겠습니다.
하데스네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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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에 대하여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우선 저는 IT 비개발 쪽에 몸담고 있는 사람입니다. 딱히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아 이곳에 올리네요. 현재 전문학교(정규대학X) 를 나온뒤 학점은행제로 4년 학사 학위를 받은채 일다니고 있는 상태 입니다. 이제 특수대학원에 다닐 목적인데 문득 든 생각이 방통대 편입을 해서 2년을 다니고 대학원을 가는게 나은가, 학은제 학사지만 2년 투자 대신 바로 가는게 나은가 어떤 방향이 조금 더 메리트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보고 싶습니다.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e공개
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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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3년차 연봉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다음달에 연봉협상이라 얼마정도가 적당한지 조금 감을 잡고자 합니다. 1~2년차는 무난히 운영했지만 이렇다할 실적은 없었어서 부르는대로 받았는데, 이번에는 고객사의 극찬을 받기도 하고(이직 제안까지) 제가 투입된다는 조건으로 다음 프로젝트까지 따낸 상황이라 대표님까지 고생한걸 알아주는 분위기입니다. 여기가 첫회사이고 초봉을 그 당시 최저 맞춰서 들어와서 그동안 올랐어도 3천이 안됩니다..ㅠ 중소 에이전시라서 그렇겠지만 박봉이에요.. 이번에는 협상답게 제시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얼마를 부르는게 적당한지 잘모르겠네요.. 1. 적당한 제시 연봉은 얼마인지와 2. 연봉협상 꿀팁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유령
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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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서약서 항목 관련된 질문입니다
it 직군 보안서약서 항목에 1년간 동종 또는 유사 경쟁사에 취업할 수 없다는 항목이 흔한 편인가요...? (계약직의 경우입니다.)
비비디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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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회사 그만두기
대표 휴가때문에 일정을 놓쳐서 회사를 일주일만에 그만 두어야 되는 처지입니다. 가기로 한 회사도 프로젝트가 많아서… 한달전에 통보하고 조율해야 하지만 현재 일도 한산하고 솔직히 인수인계할 것도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해야 할까요?
일주일
억대연봉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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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엔지니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7년차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데.. 코딩에 관심이 많습니다 본래 전공이 수학과이기도 했고 독학하며 프로그램도 만들고 있는데 재미도 조금씩 느끼고는 있어서 다만 문제는 너무 늦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연봉을 유지하면서 직군 전환하는건 쉽지 않을것 같고 관련된 일이야 구글링하며 독학하여 개인적으로 만든 프로그램이 전부니까요.. 만약 저에게 정말 재능이 있다면 어떤식으로 커리어 개발을 해나아가는게 좋을까요 ,
상장폐지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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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발자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올려서 생각을 공유하는건 처음인것같네요 현재 웹개발을 6년정도 하고있는데 진짜 제가 개발자라고 할수있는건지에 대한 의문을 항상가지고 일을 해왔던것같아요. 현재 사용하는 개발언어와 스킬이 지금 회사의 수준에 맞아 여기서는 높게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이건 찐개발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직을 해서 커리어를 성장시켜야하는데 다른 환경에서 일을 해도 잘할수있을지 확신이 없어 현재 회사에 계속 남아있습니다. 다들 그런생각을 하면서 이직을 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진짜 개발자는 뭘까요!!
성실한일꾼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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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세대를 대상으로 IT서비스 하시는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5060 세대를 대상으로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들을 위한 서비스 온보딩을 잘 시켜야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전화 및 채팅응대를 하며 느끼는점은 제 생각보다 이분들은 훨씬 핸드폰으로 무엇을 찾아보고 탐색하고 누르고 등등 너무 익숙치않고 어려워함을 실감하는중입니다. 최대한 로그인과정을 간단히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화로 모든 것을 해결해달라는 문의를 받을때마다 어떻게 더 효율화시키고 이분들이 서비스를 잘 이용하여 혜택을 드릴수있을지 고민이많습니다 . 혹시 5060을 대상으로 서비스 온보딩을 진행해본경험이나, 이분들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분들이 계실까요? 조언을 꼭 구하고싶습니다. 필요하면 티타임도 요청드리고싶습니다🙏
빵토리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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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사업 하려거든 제발좀 돈에 눈멀어 시작하지 말아주세요
우선 정부지원 사업 .... 이거 음... 중소 기업에겐 분명 도움이 되는 사업이란건 확실합니다. 물가 이런거 떠나서 솔직히 시스템 도입관련해서 선뜻 설득시키기 어려운 금액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제조업에서 없어선 안될 MES 라는 시스템들은 금액이 조금 높죠... 솔직히 생산성이나 활용도 측면에서 보면 이 시스템이란 부분에서 투자가 미진하면 안되는것도 이미 알만한 사람은 알고요 다만 이걸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과도기적 시기로 거쳐간다고 생각하고 진입하는 목적이라면 정부 지원금 받고 시작하는것도 방법입니다. 국가에서 얼마를 준다더라 이거에 꽂혀서 해당 담당자가 개발사의 능력치나 개발 이력을 따져보지 않고 시작할수있다는게 문제 입니다. 충분히 검증이 되었다 하더라도 다른의미로 검증되었다 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지보수 및 부분 파트 개발을 주로 하고 SI 업무 CS 업무 인력 투입을 주로하는 업체들이 우리도 시스템이란거 구축해봤다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머 실력이 있는 업체도 솔직히 많아요... 다만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인력 배치 과정에서 믿을 만한 사람인지 아닌지에 대한 검증이 꼭 필요하다는게 문제입니다. 머 대부분 정해진 업계를 돌고 그 업계내 평판이란게 쌓이게 마련이기에 조금만 노력하면 알수있습니다. 근데 이걸 생략하고 추천한 사람만 믿고 덜컥 시작한다.... 이게 망하는 지름길이 되는거죠.... 만약 아무것도없이 시스템이란걸 새로 구축해야 한다면 자사의 의지.... 그리고 담당자들의 기대와 적극성은 기본이며 개발사의 투입 인력의 면면을 따져봐야 할겁니다. 더불어 기초부터 차근 차근 새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정부 지원 사업등으로 하면 안됩니다. 경험상 항상 대충 대충 마무리 지을거 아니라면 최소 6개월이 시작지점 입니다. 항상 종료되는 시점은 1년이상이 걸리죠... 완성된 제품이 있고 이것으로 검증을 어느정도 하고 몸에 맞는지 아닌지 판단이 되어 있는 상태라면 그렇다면 정부 지원 사업등으로 짧고 빠르게 치고 가는것도 방법입니다. 즉, 충분히 검증된 업체와 완성된 모델로 시작하는건충분히 해볼만 하지만... 새로 쌓아가야 한다는 상황이라면 정부 지원 사업에 목매여서 시간에 쫒기면 꼭 탈이납니다. 암튼.... 결론은 정부지원금에 눈이 멀어 무언가 해보려 한다면 충분히 검증된 업체와 계약하고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자사 의지가 부족해도 최소한 시스템에 의한 문제 발생은 최소화 할수있는거니까요
aindark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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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제안이 왔습니다.
나름 메이저 대기업에서 근무중인데 정말 터무니없는 레벨의 기업체 JD를 받고 요즘 이직 춘궁기인가 싶어 마음이 답답해지네요 ㅋㅋ 제 업무랑 상관도없고여. 심지어 제 이력을 안 보시고 그냥 it하는 사람에게 생각없이 제안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문득 회사를 탈출하고 싶었던 시점에 쎄게 현타가옵니다. 히유...
에헴쁠로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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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회사 선택 고민!
1. 20~30 규모 , 주 40 칼퇴 , 야근 없음, hashed 에서 A시리즈 투자 유치 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다음 투자 준비 중 , 출근거리 55분 환승 X, 잡플 리뷰 없음 2. 30~40 규모, 주 35~40 유동 , 야근 있음, 시리즈 B, 출근거리 45분 , 환승 1회, 잡플 리뷰 좋으나 7개이고 조작 느낌 살짝 남, 열정을 강조하고 실력과 열정이 있으면 즐겁지만 아니면 힘들다는 분위기 형 누나들은 어디 선택!? 연봉은 둘 다 같아! 이유도 써주면 정말 사룽해..
도움으른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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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회사 의견 도움 주세요오!
현재 원래 다니던 회사가 경영악화로 인해 이직 준비를 하다가 두 곳에 최종합격하여 고민 중 입니다..! 1번 회사는 회사 면접 경험도 매우 좋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으나 20~30명 규모에 출근거리 55분정도 걸립니다! 대신 환승은 안하고 바로 갈 수 있어요! 현재 회사 상태는 해시드 로부터 a시리즈 투자 유치받았고 성공적으로 마친 후 다음 넥스트 라운드 투자 준비 중 이라고 하더라구요! 들어가면 신규 서비스 개발팀이 들어가게 됩니다! 야근은 없다고 합니다! 다만 현재 잡플래닛에 리뷰가 단 한개도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2번 회사도 면접 경험은 좋았습니다! 1번 회사가 9점이라면 2번은 7점 정도? 규모는 30~40명 정도 이고 시리즈 B 진행 중 입니다. 출퇴근 거리는 약 40~45분 걸리지만 환승은 한번 해야합니다! 여기는 매출이 현재 꾸준히 나오고 있는 서비스 운영 및 개발에 들어가게 됩니다! 업무는 6~8시간 유동적 근무지만 야근이 좀 있다고 하더라구요! 리뷰는 약 8개정도 있지만 내용이 전부 열정이 있어야하고 실력 좋으면 편하지만 열정이 없다면 힘들다 라는 평가가 주 입니다! 연봉은 둘다 동일한 스타트업으로서 선배님들 이라면 이럴 때 어느곳을 선택하실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도움으른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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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회사 결정에 고견 구합니다..!
현재 원래 다니던 회사가 경영악화로 인해 이직 준비를 하다가 두 곳에 최종합격하여 고민 중 입니다..! 1번 회사는 회사 면접 경험도 매우 좋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으나 20~30명 규모에 출근거리 55분정도 걸립니다! 대신 환승은 안하고 바로 갈 수 있어요! 현재 회사 상태는 해시드 로부터 a시리즈 투자 유치받았고 성공적으로 마친 후 다음 넥스트 라운드 투자 준비 중 이라고 하더라구요! 들어가면 신규 서비스 개발팀이 들어가게 됩니다! 야근은 없다고 합니다! 다만 현재 잡플래닛에 리뷰가 단 한개도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2번 회사도 면접 경험은 좋았습니다! 1번 회사가 9점이라면 2번은 7점 정도? 규모는 30~40명 정도 이고 시리즈 B 진행 중 입니다. 출퇴근 거리는 약 40~45분 걸리지만 환승은 한번 해야합니다! 여기는 매출이 현재 꾸준히 나오고 있는 서비스 운영 및 개발에 들어가게 됩니다! 업무는 6~8시간 유동적 근무지만 야근이 좀 있다고 하더라구요! 리뷰는 약 8개정도 있지만 내용이 전부 열정이 있어야하고 실력 좋으면 편하지만 열정이 없다면 힘들다 라는 평가가 주 입니다! 연봉은 둘다 동일한 스타트업으로서 선배님들 이라면 이럴 때 어느곳을 선택하실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도움으른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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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직각이 날카로워지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난감하네요.
회사가 슬슬 투발루마냥 조금씩 침몰중인 와중에 그냥 답답한 마음에 약간 징징글이네요... 아래쪽에서 이거나 저거를 할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면 위에서는 네가 이거나 저거를 배우면 되겠네! 하고 인력충원이 거의 없어서 기존 직원들은 과다한 업무에 다들 반시체가 되어 소리없는 아우성만 치고있고.. 조금씩 퇴사자가 늘어나서 기존 업무가 진행이 안되서 우상향이 아니라 우하향이 쭈우욱 되고 있네요. 그 와중에 저도 뭔가 이직생각이 들지만서도 데이터 수집쪽만 파다보니 리멤버 채용공고쪽에서는 카테고리도 없더라구요.... 네 망했어요. 괜시리 이쪽 파지말고, 그냥 백엔드쪽만 잡고할걸... 데이터수집할게 이렇게 많을지는 꿈에도 몰랐지만 막상 이직할려고 하니 뭔가 하면 할수록 늪에 빠지는거 같네요... ㅠㅠ
이름쓰기귀찮아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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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 디자이너 PC사양 질문드립니다.
우리회사 디자이너 PC사양이 너무 과한거 같은데 불만이 많아서 어떤지 문의 드립니다. cpu는 기억이 안나는데 작년에 구매한거 같습니다. 램 64기가 하드는 M.2 1TB + SSD 1TB 그래픽카드 3060Ti 의문점은 저렇게 좋은 그래픽카드가 필요한가요? 3D팀보다 좋은거 같은데 맨날 멈춘다고 불만이 많습니다.
손데루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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