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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신입 분이,
내가 면접 봤고, 내가 추천해서 뽑았어요. 남자 분인데 꼼꼼하고 세심하게 일 잘 할 것 같아서. 그래봐야 신입이고, 그래봐야 대학 이제 막 졸업하신 분이 얼마나 퍼포먼스를 내겠어요. 굉장히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학교 과제물 같은 느낌이라 지적받기 일쑤였어요. 기획서 리뷰를 하면, 팀장은 좀 저한테 맡기는 스타일이고.. 팀 내에 시니어 급이 저 밖에 없어서 잔소리 담당이 되곤 하는데.. 5만큼만 하면 되는 스펙이라 크게 보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했는데.. 100만큼 스펙을 가져와서 완전 오버스펙이 된거에요. 적어도 90은 덜어내야 하고 100이 들어갈거면 우리 서비스랑은 안 맞을거 같으니 안 넣는게 낫다고 했는데, 이게 잘못 전달되었는지 아님 내가 말을 그렇게 한건지, 팀장이랑 리뷰 면담에서 자기가 기획에 안 맞는 사람인 것 같다고 했다고. 애가 살짝 유리멘탈인 것도 있는데, 그렇다고 내가 말을 예쁘게 하는 편이 아닌거도 알아서 내 의도랑 다르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종종 있더라고요? 그런 뜻으로 얘길한게 아니라고 따로 날잡아, 시간잡아 이야길 해야할 지.. 아님 그냥 앞으로 리뷰 때 좋게(?) 얘길 할 지, 어떤게 나을까요?
따뜻한보리차
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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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2년차 유니티 개발자입니다. 게임 개발을 목표로 지방대이지만 4년제 컴공을 졸업하였습니다. 졸업예정인 12월쯤에 스타트업에서 먼저 제안이 와서 게임개발에 대한 실무를 좀 더 알기위해 취업을 계약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와서는 전임자가 남겨둔 초기 프로젝트를 가지고 개발을 진행해야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 및 개발부터 모바일화 등 전반적인 모든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경험을 하기위해 왔지만 정작 개발자는 혼자뿐이며 모든것을 혼자 해결하면서 벌써 2년차가 되었네요. 현재 저의 상황은 연봉 2400으로 연봉협상이나 따로 진행된건 없도 내일채움공제에 가입 되어있습니다..회사에서는 현재 외주 프로젝트를 하고있어서 게임개발에 대한 열정을 가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경력으로 도움이 되지않을것같아 걱정이 앞서네요. 현재 상황에서 연봉협상을 신청해 계속 재직할지 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기운없는자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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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새로갈 회사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에 합격을 하게 되어 오늘 재직중인 회사에 퇴사통보를 하였습니다. 기존 회사는 A 종류의 SW를 만드는 회사이고 이직할 회사는 A 종류의 여러 SW를 이용하여 기계장치를 시험하는곳 입니다. (현재 이직할곳은 기존 회사의 경쟁 제품을 사용 중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만들어진 여러 A SW를 가져다 쓰는곳일뿐 A 종류의 SW를 개발하는곳은 아닙니다. 근데 기존 재직 회사에서 이직할 회사와 직무가 동종업계 이직 금지 사항에 걸리는것 같으니 인사팀과 법무팀에 새 회사의 세부 JD를 제출하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이럴 경우, 새 회사의 JD를 제출하는것이 맞는걸까요? 넘 치졸하게 꼬투리 잡는것 같지만, 최대한 안좋은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중인데 조금 막막하네요ㅠ 법무적인 지식이 있으시거나 유사한 경험을 해보신분들의 지혜를 여쭙겠습니다.
TD56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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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두가지 유형의 리더중 어떤 사람이 나은가요?
리더a(외유내강)는 팀원들에게 가스라이팅하고, 폭언을 일삼으면서도 외부에서는 천사같은 이미지를 유지합니다. 또란 파트와 팀원들을 좋게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그래서 외부인원들은 리더a가 천사같다고 합니다. 리더b(외강내유)는 팀원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해결해주려고 노력합니다. 파트에 문제가 생기면 본인의 탓으로 돌립니다. 타부서와 논의할때는 깐깐하고 어려운 사람으로 알려졌습니다.
진짜최종jpg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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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리뛰시는 분들은 어디서 찾아서 계약하시는건가요
웹개발 업체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프리뛰시는분들 보통 프로젝트 어디서 찾으시나요???
웹개발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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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종사하는 매니저 직급분들 계신가요??
매니저분들은 팀원들의 성과, 스트레스, 감정 등을 함께 관리해야하는데, 어떻게 하고 계신지, 이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없는지가 궁금합니다!
wtrw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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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삼수생의 앞으로의 진로 고민 상담 도와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구글코리아 입사를 꿈꾸는 수능친지 2달 정도 된 학생입니다. 제가 고민이 생겨서 여기에 글을 남겨보아요 ㅠㅠ 우선 저는 수능 삼수를 고민 중인 학생이고 올해 건국대학교 컴퓨터 공학과를 합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고민인 것은 구글 정도 되는 굉장히 큰 대기업에 경력자가 아닌 신입으로 바로 들어가려면 코딩 능력이나 학벌 등등 굉장히 신경 써야 할 게 많을 것 같은데 과연 건대 정도로 가능할지가 고민입니다 ㅠㅠ 1년을 버리더라도 삼수를 해서 스카이에 가는 게 좀 더 이득일지 아니면 건대로도 충분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대학원까지 갈 생각이 있는데 구글 입사에 있어서 2년을 투자해도 후회가 없을 정도의 비젼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사회 초년생인지라 아는 게 정말 없어서 질문이 너무 광범위 했다면 죄송합니다 ㅠㅠ 요약하자면 1. 구글코리아 입사에 있어서 굳이 대학원까지는 필요 없다면 <건대 컴공 vs 삼수해서 스카이 컴공> 2. 대학원까지 필요하다면 <그냥 1년이라도 빨리 졸업(건대)하고 대학원 가기 vs 삼수해서 대학을 높히고(스카이) 대학원 가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타트업 같은 사업을 하려면 인맥과 학벌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 크게 바뀔 정도로 중요한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예비 삼수생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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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Korea Conference 2023
QA Korea Conference 2023 📣 평소 소프트웨어 품질 커뮤니티를 활동하며 관련 직무에 종사하는 엔지니어분들의 전용 콘텐츠, 행사에 대한 니즈를 통해 기회를 발견했습니다. 이에 선한 취지로 QA 행사를 계획했고, 뜻을 함께하는 연사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현재 무려 600명이 넘는 참가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본 행사에서 품질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여 앞으로도 우리가 좀 더 강력한 공동체를 빌딩 할 수 있도록, 어제보다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SW 품질을 대하는 태도와 기술에 관한 각종 사례를 공유하며 특정 분야에 편향되지 않도록 콘텐츠를 구성했습니다. 관심 있으신분들께서는 자세한 행사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Event URL : https://festa.io/events/2919 - Email : [email protected] 감사합니다 :D
ABCname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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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안줘요
회사 옮긴지 3개월 넘었는데 이제 4개월차인데 회사에서 매달 하루씩 월급 밀리다가 이번딜은 구정전에 월급 을 주면 회사를 이직 하는게 맞을까요 ㅠㅠ̑̈ㅠ̑̈
Ios Roy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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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질문드려요
연말에 상여금을 받았는데 이것도 세금을 내는건가요?? 월급받았는데 소득세가 4배나 많이나왔어요..
shoo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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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리자는 성격이 급할까?
진짜 울 팀장 하루에도 몇 번씩 다 했냐? 다 했냐? 물어보는데 환장하겠어 진짜
하헤호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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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하는 직원 대처
제목 그대로 같은 팀원이고 사수분이신데 어느순간부터 인사를 안받아주십니다 처음에는 듣지 못하셨나보다 했지만 눈도 마주치고 목소리도 크게 내서 해보았지만 고의적으로 인사를 씹는게 느껴지니 매우 불쾌합니다 다른분들께는 인사하시던데 저한테만 안한다고 생각하니 저도 똑같이 인사하고싶지 않아요 저는 사회생활 하면서 인사라는게 서로를 존중하고 관계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행위라고 생각하는데 그 분은 그렇지 않나 봅니다 인사를 받던말던 계속 인사를 하는게 나을까요?(나를위해) 아니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할까요 무시받는 기분이라 아침부터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ㅠ
킹만랩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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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차세대 프로젝트 탈출하고싶다..
21년 4월에 투입되서 차세대하고있는데 2번이나 연기되서 5월오픈예정인데 5월에도 과연 할 수있을려나... 나가고싶다.....
shoo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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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말 연초에 OKR? 성과관리 같은거 하나요?
제가 사회 초년생이라... 이제 2년차구요 매년 초마다 성과관리 같은걸 하는데 저게 업무적인 내용은 아니고 업무 외적인 내용입니다. 가령 자기개발 같은거 말이죠 저는 자기개발은 선택이고 업무에 뒤쳐지지 않을 정도로만 열심히 하자는 마인드여서... 업무가 안되면 야근도 하고 주말에도 시간을 할애해서 결국은 제 시간에 맞춰 해결해내지만 저런 자기개발 (자격증이라던가 토익)은 손에 안잡혀서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직장 상사가 자기개발에 지속적으로 부담을 줘서 스트레스가 심한데... 제가 너무 안일한 마인드를 갖는걸까요?
Fastop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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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클라이언트개발자 업무가 어디까지인가요?
저는 지방 중소기업에서 일하고있는 중간에 3년정도 경력이 끊기긴했지만 지금회사에서 1년 3개월정도, 과거 게임회사에서 1년 1개월정도 개발했던 클라이언트 개발자입니다. 그때도 지금도 사수없이 혼자 개발해나가고 있는데 이직을 결심하고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 들어와서 지금까지 사업제안서 써서 국가 지원사업을 따와 혼자 기획하고 개발하고 사업완료까지했는데요 제안서 작성도 이걸 왜 개발자가 하고있지란 생각이 끊이지않았지만 시키니 했습니다.운좋게 2억짜리 사업도 따왔고요. 근데 이걸 혼자개발합니다. 지원비나 인건비 지원받는 이름은 10명가까이 들어가있는데 혼자해서 완료했으나 인센도 없고 보상도 없고 다음 프로젝트는 멀티게임을 똑같이 혼자 만들어야되는데 저는 멀티게임을 제작해본적도 없고 서버도 다룰 줄 몰라 혼자 공부하면서 만들면서 이직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원래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가 서버도 다루고 하는게 맞는건가요? 또한 서울쪽으로 이직을 생각하고있는데 지방과 평균연봉도 다를거같은데 보통 1.2년차 유니티 클라이언트 연봉은 얼마를 불러야 하는지도 알려주실수있을까요? 현재 저는 3500을 받고있습니다
28ab82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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