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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댓글 궁금해서…..
일단 잡플래닛에 나온바로는 기업이 요청해도 댓글 쓴사람 정보는 없어져서 알수가 없다는데….. 진짜인가요? 고소당해서 조사 나와도 안주나요? 사례가 안보여서 궁금하네요….. 욕을 애초에 쓸수 없으니 욕은 안썻는데…. 2년전에 전사장 완전 비꽈놨는데 괜찮을란가 모르겠어서요….
그럴거면하지마
쌍 따봉
23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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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 고객사에 이직 도리가 아닐까요?
최근에 제가 투입되는 조건으로 지금 회사랑 1년 운영 계약을 한 터라 고객사에서도 내년에 계약 끝나면 이직하라는 식의 스카웃을 계속해서 하고 았습니다.. 계약 전에도 스카웃 제의를 했지만 그땐 구체적인 제시가 없었다보니 제가 안넘어와서 저를 투입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이제 3년차라 내일채움도 끝나고, 현 에이전시 회사가 박봉이라 야금야금 포폴을 정리하며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거든요.. 고객사로 넘어가도 지금 하는 운영 일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데, 연봉은 거의 두배가까이 오를 것 같아서 갑자기 이직이 너무 혹하네요.. 구축부터 운영까지 하고 있어서 히스토리를 다 아니까 업무는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고, 대기업들이랑 협업중이라 포폴에도 도움이 되는 편이에요. 저희 회사에 대부분 3년차쯤 이직을 많이해서 저도 이제 3년차라 이직할까봐 현 회사 대표님도 5년은 더 함께 있어달라며 꼬득이고 있긴 합니다.. 현 회사 대표님은 오래 다녀달라 압박하고 고객사는 넘어오라고 꼬득이지만 아무든 직장인이다보니 돈이 제일 중요하긴한데..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서 당장 이직해도 될지 고민이 되네요.. 제가 양쪽에서 얘기 듣는지 아무도 몰라서 딱히….아무도 눈치를 주고 있지는 않지만 계약중인 고객사에 이직하는건 현 회사에 도리가 아닐까요?
새로운 유령
23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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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근무하고있으며 곧 입사한지 1년이 됩니다 회사의 스타일, 연봉, 발전가능성 여러가지를 따져보다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동안 개발한 어플에 관하여 포트폴리오 작업을 하고싶은데 공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여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어플도 회사 내부에서만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작업은 저의 개인 블로그나 깃에 올리는것을 생각 중인데 소스코드를 전체 쓰거나, 일부분만가져오는것, 사진만 쓰는것 어디까지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만약 이직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 팁이 있으시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피직장인
23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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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이가없어서....
전전직장에서 국민연금을 안내줘서 200만원가량 밀려있었다..... 내라고 독촉했지만 2년다되서 갚아는주더라.... 그런데 중간에 열이 받아서 잡플래닛에 언제갚느랴 부랴부랴 댓글을 3개쯤 6개월마다 달았었던가..... 작년 9월인가 내줬긴했더라. 11월부터 안지우면 고소하겠다니 그러면서 연락을 하더라고.... 허위가 아니고.....욕도 안썻는데. 조금 비꼬긴했지만...... 나도 지우고 싶은데 문의해도 잡플래닛에서도 안된다드라..... 계정연결이 끊겨서 비번발급도 안된다고..... 너무 오래되기도 하고 이메일 정리하면서 잡플래닛암호도 삭제가 되버렸는데...... 이게 뭔 개같은 상황인지...... 지금 어찌해야 모르겠다...... 이직도 해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 하.......
그럴거면하지마
쌍 따봉
23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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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가까이 있는 것을 잘 못보는 사람이 멀리있는 것을 잘 볼리 없다.
`` 가까이 있는 것을 잘 못보는 사람이 멀리있는 것을 잘 볼리 없다. `` 이 말에 어느정도 동의하시나요? 제가 이 말을 지하철에서 봤는데 너무 정곡을 찔렸네요. 가까이 있는건 잘 못보지만, 멀리있는걸 잘보고싶어서요.
냠냐리냠냠
23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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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헬프! 하이브리드 앱 사례, 실사용 중인 앱
안녕하세요! 저희가 앱을 하이브리드로 제작하려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모바일웹에 네이티브 껍데기로 만드는 방식이죠. 그런데 이렇게하면 앱이 구리고 속도도 느리고 전반적으로 품질이 떨어지지 않겠냐는 의사결정권자의 우려 때문에 케이스를 찾아보려합니다. 저는 프리랜서 작업으로 2~3개의 하이브리드 앱을 개발했었고 카메라나 센서 역시 webrtc 사용하여 론칭 경험이 있어서 퍼포먼스 이슈없고 유지보수 더 용이하다고 말하고 있으나 다 소규모 앱들이라 믿을만한? 레퍼런스가 필요합니다. 네이버, 쿠팡, 위메프 많은 앱들이 필요에 따라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웹뷰 사용하고 있다고 알고 있으나 공식적인 문서가 있을리도 없고 해서요.. 직접 개발이나 기획, 디자인 등에 참여하셨던 하이브리드 앱이 있거나 알고 계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개발을잘함
2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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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 코테 없이 취업 잘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은 제목과 같습니다… 문과생으로 it비개발쪽에 취업했다가 곧 사이버대학교로 컴공학위 취득 예정입니다 자격증은 정처기랑 sqld 정도.. 근데 코테가 자신이 없습니다ㅜㅜ 이런말 웃기지만 다른 공부는 다 재미있게 했는데 알고리즘은.. 그래서 질문은.. 코테, 포폴 없이 사이버대학교 학위만으로 커리어 전환이 가능할까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코테는 거의 다 해야하는걸까요? it기업은 꿈도 안꾸고있답니다ㅠ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fb123
23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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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글링 대신 이거함
원문 요약이나 번역하거나 글쓸때 구글 대신 이거부터 켭니다. 요즘 이거 모르면 간첩이라네요. 챗gpt 진짜 파파고보다 이거부터 찾아요. 챗봇의 진화네요. 일분톡이란 뉴스레터에서 알게 됐는데 그래서 챗gpt랑 일분톡 뉴스레터 이참에 추천합니다! 구독도 무료 ㅎㅎ www.ilbuntok.com
베리빙수
23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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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피 1학기 알고리즘과정만 수료했는데 취업시 도움될까요??
도움될까영 ㅠㅠ
한무무
23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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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로 구축된 웹사이트에서 마케팅 메세지 보내는 것 (개발자님과 원활히 소통하여 캠페인 성공적으로 진행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용🥲
안녕하세요. 최근 채널톡을 도입한 스타트업입니다. 채널톡에서는 고객이 특정 페이지 뷰에 도달했을 때, 원하는 마케팅 메세지를 채널톡으로 노출시켜줄 수 있더라구요. 저희 웹사이트에서 '로그인/회원가입' 페이지 뷰에서 고객들의 이탈이 가장 많이 일어나 해당 페이지에 도달한 고객들에게 채널톡 마케팅 메세지를 띄우는 캠페인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문제는 저희 웹 사이트가 SPA로 구축되어 있어 원하는 특정 페이지에서 마케팅 메세지가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채널톡에 물어보니, 이 경우 웹 내에서 route를 이동하더라도 SDK가 다시 부트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route 이동시 PageView 이벤트가 기록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SPA에서 PageView 이벤트 설정을 하기 위해 개발 리소스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개발자님께 요청결과 , 저희 웹사이트에 캐노니컬 url이 반영되어있지 않아 canonical url을 반영해 주셨습니다. 캐노니컬 url을 반영하면 채널톡에서 pageView를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더라구요. 이 후 , 로그인회원가입 page view에서 마케팅 메세지를 노출시키라고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페이지 ( 로그인,회원가입 페이지) 에서 채널톡 마케팅 메세지가 전혀 노출되지 않았습니다.ㅠㅠ 무엇이 문제일까요? 마케팅 일도 처음이고, 개발자님과 소통하며 일하는 것도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누구한테 무엇을 물어봐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ㅠㅠ 선배님들 도움이 절실합니다🙏 개발자님과 원활히소통해서 캠페인을 꼭 집행해보고싶어요🙏
빵토리
23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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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두살 예비창업자인데 길을 잃었습니다
스타트업 ceo를 목표로 창업씬에 온 지는 1년된 22살 예비창업자입니다 그간 현실에 깨지고 길을 잃었어요 제가 뭘 하면 좋을지 조언구하고싶어서 찾아왔어요 작년초엔 대학생 8인창업팀에서 기획자역할로 다른 기획, 개발, 디자인파트와 일했는데 팀이랑 안맞아서 런칭시기에 팀을 나와 제가 따로 하고싶은 창업아이템을 2-3번 피봇을 걸치며 혼자 사계서쓰고, 창업경진대회 다니고, ac/vc에도 찾아가보며 반년을 보냈네요 결론은 팀원 하나 없이 혼자 이것저것하며 밤새고 문 두드려봤자아이템은 좋은 평가를 받아도 그 이후가 어려웠어요 지금은 해커톤을 목적으로 처음 만난 디자인, 개발분들과 월말에 있을 해커톤을 준비하고 있고요 주변 이십대 초반중에 벌써 스타트업 일을 하는 학생은 드물지만 저는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하루 빨리 성장해서 제가 만든 서비스로 세상에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생각.. 루키가 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스타트업 창업을 하려니, 뭔 경력이 있어야 운영도하고 사람도 관리하고 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불안하고 막막한 감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성공하고 싶지만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 경험이 필요하지 않나 .. 이런 벽에 많이 부딫힙니다 사실 근데 저는 처음 스타트업ceo를 결심했을 땐 가치창출이나 비전, 혁신 측면에서 꿈꿨던 건데 막상 제가 하게되는 일은 product mannaging하는 거였어요 원래 초기에 팀에서 기획 일을 하다가 ceo가 되는 게 맞는건가요.. 고객반응이나 실행까지 못가고 맨날 사업계획, 비즈니스모델 수립, 전문가인터뷰, 와프만들기나 하고 있으니까 답답해요 결과물을 못내니까요.. 결론은 빨리 성장해서 스타트업 ceo가 되고 싶은데 1. 인망이 부족해 잘맞는 팀원없어서 맨날 아이템 구상만하고 실행이 안됨... 2. 경험이나 역량자체가 아직 ceo하기엔 시기상조일까 생각듦 3. 그런데 아이디어자체는 투자자로 일하시는 분들께 좋은 평가를 받아서 제가 사업기회포착력이나 기획력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지금 접자니 혹여나 시장타이밍을 놓칠까 너무 찝찝함 이것이며 저는 지금 뭘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조언이 듣고싶었어요... 패캠에 있는 기획실무 강의 들을까 생각중인데 제가 지금 그걸 듣는 게 좋은가요? 아님 네트워킹많이해서 지금 갖고 있는 아이템을 빨리 실현시킬까요? 아님 제 아이템은 찝찝하지만 접어두고 스타트업 회사에 가서 일을 경험할까요? 아니면 지금 너무 목표가 허무맹랑하니 나중에 대기업나와서 창업하고 그전까지 평범한 뭇 대학생처럼 살까요? 길을 잃었어요
치츠덕
23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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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스타트업 아이디어 도용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알고케어 윤필립입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뿐 만 아니라 많은 커뮤니티에서 저희 알고케어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회자 되고 있습니다. 동종 업계에 계신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공유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KBS 보도 및 다수의 언론사 뉴스 발표 이후 롯데헬스케어 측에서 설명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알고케어의 입장을 담은 설명자료 공유드립니다. 알고케어 1차 성명서 링크 : https://bit.ly/algocare_statement 롯데헬스케어의 설명자료에 대한 알고케어 공식 입장문 : https://bit.ly/algocare_statement2 지금 이 상황에도 사용자분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알고케어의 팀원들은 오늘도 새로운 기능들, 개선된 기능을 배포하였습니다. 더 단단해지고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많이 퍼트려주실수록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리비
억대연봉
23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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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호구라 생각하고 말한걸까
수습 3개월 다되가는데 수습을 1개월 늘리자고 하더라. 충격적이고 10년차에 이런소리 들으니 띵하드라. 요세 경력도 수습 많이해서 그렇다 치자....근데 1개월 더하자는건 개오바아님?.... 날 뭘로 본건가...... 묵묵히 일해주고 일 잘못 치른적도 없는데...... 그다다음날 이력서 넣어놓고 몰래 면접 보러 다니고 있다..... 빨리 이회사를 탈출하고 싶다... 일도 항상 뭣같아서 짜증......하...... 시키는 일 조용히 일만하니까 가만히로 보였을까?
그럴거면하지마
쌍 따봉
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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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QA직군 계시면 답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SQA경력 7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폭포수 모델에서 4년 반 app 검증 에자잉 모뎅에서 2년 반 app web 검증 하였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혹시 같은 직군에 계시는 분들중 저랑 연차 비슷한 분들 레벨을 알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현재 제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코드 관련 지식 바탕으로 셀레니움 ,애피움 등을 활용한 자동화 환경 구축인데요, 간단한 기본 동작은 구축 할수 있지만 좀 더 응용해서 UI상의 값들을 확인하여 TC에 결과 값까지 자동으로 입력되게 스크립트를 만들진 못합니다. 제가 자사경력이 거의 없고 협력업체 경력이 대부분 이여서 연차에 비해 레벨이 많이 낮은건지 아니면 저랑 비슷한 분이 많은지 알고 싶어서 게시글 올립니다. 또한 현재 언어 공부가 필요해 보여 파이썬 공부중에 있는데요, 혹시 도움되는 공부가 있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저런 자동화나 api 관련 강의를 어디서 배울 수 있나 찾아봤는데, 거의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ㅠ 혹시 알고 계시는분 있으면 링크도 부탁드립니다.
숑이아빠
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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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는건가?
개발자에서 ->기획자로 18년도 2400 19년도 2600 20년도 2800(기획자로 전환) 21년도 3600 22년도 5000 23년도 5500 마지막 20대를 바라보며, 못한다는 소리, 열심히 안한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아득아득 밤새면서 해왔더니 3040대 다른 파트 리더들 사이에서 어린 나이에 파트 리더도 해보고..... 너무 일찍 사수없이 일해서인지(21년도 부터 사수가 없었어요.) 실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연봉 하나보고 달렸어요. 생태계 교란종 소리 들은적도 있지만, 연봉이라도 안올리면 나의 가치를 못 느끼겠어요. 저런 소리 듣고도 만족 못하고 있는데 미친놈이겠죠... 어찌어찌 개발자인 동생의 연봉을 넘어섰는데 시작점은 자격지심인데, 왜 계속 허하는지 실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잘하고 있는지도 매 순간 확신도 없어요. 주변에서 칭찬을 해도 그냥 립서비스 같고 걍 뭔가 허하네요 하하.... 자랑글은 아니고.. 나름 홀로 생각하는 고심이에요 p.s 생각보다 많은 질타를 예상했었는데, 다들 따스한 말씀 감사합니다. 첨 글을 올려봤는데 많은 응원과 격려 덕에 맘이 따뜻해집니다. 다들 남은 연휴 잘보내세요
sibal
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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