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영업/세일즈
영업/세일즈
참여자 454,53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진상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저는 고객을 상대하며 세일즈를 합니다. 더 나아가자면 고객에게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것을 대가로 돈을 버는 사람이지요. 그렇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고 특히, '진상 고객'을 가끔 상대할 때 가슴이 뛰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ㅎㅎ 한 고객과 직원이 대화를 합니다. 고객 : 내가 이런게 필요한데, 자료 좀 보내줘봐... 직원: 네~ 그건 홈페이지에서 보시면 확인 가능하세요~ 고객: 나는 지금 그 물건이 필요한데 어떻게 안될까? 직원: 네, 그건 현재 제가 어떻게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어요... 고객: 그럼 나는 어떻게 하란 소리야? 직원: ....그건 제가.... 직원 : "아... 나는 고객이 저런 걸 해 달라고 하면 별로 해주고 싶지 않아" 흠....저는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겐 오래전부터 유지해오던 지론이 하나 있습니다. "진상이라 불리는 분들에게 세일즈가 성공해야 진짜다!" 다시 고객님께 전화가 왔고, 대신 응대 했지요... 고객님이 이야기하는 것을 충분히 듣고 원하시는 것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을 제안 드렸더니 "알았어"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업셀링(UP-SELLING)에 성공했고 그 분은 제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고자 명함을 다시 챙기셨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영업은 이렇습니다. '상대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듣고, 니즈를 파악해서 니즈 너머의 것을 제공하여 나를 기억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세일즈가 흥미진진한 직업이라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순간적 상황 판단을 위한 순발력이 필요하고, 올바른 상황 판단을 위한 민첩성과 목표를 위해 전진할 수 있을 만큼의 인내력도 필요합니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진상이 되기도 하고 업셀링(UP-SELLING)이 가능한 고객이 되기도 하죠. 고객의 감정 표현에 예민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그 너머의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때 영업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을 테니까요! 한 달 동안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미우야
22년 02월 28일
조회수
1,272
좋아요
17
댓글
5
경력직 이력서 작성
외국계 경력직 이력서 작성하실때 한장만으로 작성해야하나요? 인사담당자는 바빠서 커버레터도 쓰지말고 이력서 한장만 쓰라는 분들도 계시고... 경력직은 성과도 구체적으로 채워야하기때문에 채워서 2~3장으로 채워야한다는 분들도 계시는데.혼란스럽네요 ㅠ
잇힝2
22년 02월 27일
조회수
1,731
좋아요
3
댓글
8
IT솔루션 과장급 영업사원님 모집합니다.
IT솔루션 과장급 영업사원님 모집합니다. 관심 있으신분 댓글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건 따로 말씀 드릴께요.
제피로
22년 02월 27일
조회수
309
좋아요
0
댓글
1
기술영업 이직
기술영업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기술영업 이직시 회사 아이템 중요도가 얼마나될까요? 현재 회사에 아이템이 외함,케이스류를 맞춤제작합니다. 산업전반적으로 사용하다보니 폭넓은영업이가능하지만 전문적기술을 요하지않다보니 추후 이직이제한이될까 걱정이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새회사사
22년 02월 26일
조회수
3,325
좋아요
8
댓글
19
식품제조업 영업(원부재료 상승으로 영업고충)
저는 8년차 식품 영업사원입니다. 현채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식품이든 어느 제조업에서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이 여러 어려움이 있으신걸로 압니다. 국내 식품쪽 기업들은 중국이나 베트남 등 여려 원재료들을 수급하여 사용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작년부터 현재까지 말도안될 정도의 상승률을 보이고있는데 다들 영업하시는데 어려움은 없으신지요? 최근들어 단가인상 공문을 여러 업체에 보내면서 10~ 20%정도의 단가 인상이 있었습니다...아마 떨어져나갈업체들은 더 저렴한 업체들을 찾으시겠죠? 혹 다른 제조업체도 똑같이 단가 인상율이 높으실까요? 그 제조품에 단가가 오른 모든원료들이 들어가는게 아닌데 폭이 이렇게나 상승시키면서 영업을 시키는 회사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영업해오는 제품들도 경쟁이 되지않을 수준의 단가네요... 참고로 회사 신규 증축을 하는 공장의 부대비용을 제품값에도 녹여내고있는데 혹 투자를하여 회사를 키워나갈때 그러한 부대비용을 제품가격에도 적용을 하기도 하나요?
유마리
22년 02월 25일
조회수
1,129
좋아요
9
댓글
15
영업 이후 커리어 패스는 어떤 식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찌어찌 경력이 15년 정도 된 영업쟁이입니다 물론 영업만 15년 한건 아니고요 기술지원도 하고 마케팅도 하고 여러가지 하다가 영업의 길로 들어서서 한 5~6년 되었네요 이제 더 이상 새로울 것 없이 루틴한 B2G 영업 직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 15년 가까이 ~ 어언 40대에 접어들었는데요 아직 영업 이후 커리어패스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기가 마지막 기회일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성향상 Pre-Sales나 BD 쪽이 좀 더 저에게 맞는 영역인 것 같은데 지금 회사에서는 Sales 전반을 맡다보니 도저히 다른 분야로의 확장이나 옮기는게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BD 쪽이나 PreSales 직군의 인력을 뽑는 곳이 많지 않다보니까 Data Science 쪽이나 CX 쪽까지도 관심의 영역을 넓혀가고 제가 할 수 있는 영역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Sales 쪽을 기피하는 건 아니지만 말도 안되는 타겟에 인센티브제도 전무 이런 상황에 동기부여도 안되는 게 사실이네요 그래서 몇 가지 안을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1. 다른 B2G Sales 파트로 이직해서 Sales를 더 키워본다 2. 지금까지의 경력을 기반으로 좀 더 다른 업무 영역을 확장시켜 본다(회사에 CX나 다른 파트로 옮기는 걸 얘기해 보려 합니다, 받아들여줄지 모르겠지만 ㅠ ) IT 전반적으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수요나 CX 쪽 수요가 많은 것 같아서 이런 쪽으로 좀 더 내부 경험을 쌓아보고 한번 이직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이직 할 곳이 정해질 때 까지 이 회사는 계속 다닐 생각이고요, 비슷한 고민 하셨던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질책도 좋고, 현실적인 말씀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40대에 이르르니 이제 내가 시도해 볼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적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영업팀장1
22년 02월 25일
조회수
3,229
좋아요
8
댓글
13
[헬로팩토리]헬로벨 서비스 소개 및 협업을 희망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헬로팩토리 국내영업 팀장으로 재직중 입니다. 헬로벨은 기존 RF호출벨 과는 차별화된 서비스이며 호텔 다이닝 시설, F&B 프랜차이즈, 스포츠 스타디움 병원 등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사용처 레퍼런스로는 호텔 : 페어몬트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롯데호텔 제주 등... 스포츠 스타디움(해외) : 미국 리바이스 스타디움(49ers) VIP suite 가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작년 한해 영업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저희 제품 및 플랫폼에 관심 있으시거나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mail protected] 여기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최봉준 | 레전드글로벌
22년 02월 24일
조회수
143
좋아요
0
댓글
0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산업군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계 산업자동화 기술영업으로 근무하고 있는 사원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가 영업으로 근무하고자 했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영화 ‘행복을 찾아서’ 를 보고 나서 내가 자수성가 할 수 있는 길은 영업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영업의 길로 들어섰는데 결국 영업도 월급쟁이에 불과하구나 라는 생각이 요즘 너무 듭니다.. 저는 정말 돈을 많이 벌어서 자수성가 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산업군에서의 영업은 뭐가 있을까요? 대학은 인서울 중위권 전자공학과 나왔습니다.
비공개
22년 02월 23일
조회수
1,289
좋아요
5
댓글
6
마흔중반 이직 가능할까요?
오래 다녔던 회사가 비전이 안보이는데 계속 다녀야 하는지 이직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ㅠ 이직이 가능할까요? ㅠ
Nowayout
22년 02월 23일
조회수
2,523
좋아요
16
댓글
16
it기술영업 콜드콜
안녕하세요 it기업에서 작년에 입사한 신입 b2b솔루션 영업사원입니다. 제 첫 직장이다보니 지금까지 뭐든 의욕적으로 해왔는데요 기존영업의 매뉴얼이 아웃바운드 콜드콜이다보니 영업 가능할 업체 포털에서 검색해서 홈페이지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영업하거나 제안메일보내는게 대부분입니다. 가끔 열리는 박람회 참가해서 영업하기도 하지만 결과가 너무 안나오니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더군요. 기껏 몇번 미팅을 가지며 계약 성사될줄 알았던 업체는 담당자가 잠수타거나 갑작스레 생각이 바뀌어서 무산되기만해서 한계가 온것 같습니다. 저희 사수는 그런건 더많은 콜드콜로 극복해야 한다고 하네요. 보통 영업이라는게 이런걸까요? 제가 너무 쉽게 포기하는게 아닌가 자책하게 됩니다. 이런건 어떻게 극복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릴보이
쌍 따봉
22년 02월 23일
조회수
2,201
좋아요
17
댓글
16
판매왕
예전에 한번 자동차 판매왕님의 세미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약간 motivation 관련된 내용이었고, 그 판매왕님이 연예인이셨나? 그랬었습니다. 가수셨던거 같기도 하고, 잘 기억이 안나네요. 실제 판매왕과 관련된 도서도 많은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냥 여기에 계시는 분들 중 판매와 혹은 판매왕에 근접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의 키포인트 레슨? 같은 한마디. 부탁드려도 될까요 ㅎㅎ
라임오렌지
22년 02월 23일
조회수
1,369
좋아요
10
댓글
10
인스타툰 영업사원의 루틴
안녕하세요. 영업사원으로 일하면서 생각하고 느낀 점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https://m.blog.naver.com/gurett/222654162223 https://www.instagram.com/p/CaPt91UBMuL/?utm_medium=copy_link
gurett
22년 02월 21일
조회수
199
좋아요
1
댓글
1
불특정 다수 이메일 보낼때
재직자 정보 취합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어떤식으로 취합하는지는 모릅니다.. 이렇게 취합하여 영업 유도를 위한 이메일을 보내게 되면 국내 법에 저촉되는 행동인가요? 보통 이런 이메일 받으시면 신고하시나요?
코알라라라
22년 02월 21일
조회수
1,478
좋아요
1
댓글
5
혹시 디시나 오유같은 커뮤니티 사이트 컨택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반 광고주가 아닌 위와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는 누굴 통해 연락처를 받을 수 있을까요? 해당 사이트들에게 추가 광고수익 제안 하려고 하는데 전혀 감이 안 잡히네요
이종민 | 데이블
22년 02월 21일
조회수
199
좋아요
0
댓글
0
내부의 적과 외부의 적
외부의 적과 수년간 열심히 싸우고 있었습니다. 매출도 크고 직원도 일부 늘고 승진들도 다들 했죠. 직원은 어느 조직이든 채용을 잘 안해주니 일인다역했죠. 그런데 어느날부터 직원들을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외부의 적과 싸우고 있는 것도 힘듭니다. 그런데 내부의 적이 어느날부터 생겨 버렸습니다. 함께 성장했는데 마치 혼자 키운것처럼 말하고 행동합니다. 아랏사람이 성장하면 본인들 자리가 없어진다고 보는건지 사사껀껀 테클입니다. 일은 그동안 직원들이 알아서 다했는데 이제와서 왜그럴까요? 토사구팽 일까요?
파라다이스
22년 02월 20일
조회수
2,104
좋아요
16
댓글
1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