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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경쟁사에 거래처 가지고 나가면
소송 및 더러운 꼴이 날까요 대리급에서 신규아이템 150억 이상 만들어내면 과장특진시켜준다기에 밤새가며 120억 이상을 만들어서 올해 기대하고 있었지만 진급자에 제 이름이 없네요.. 조용히 다 가지고 경쟁사로 가거나 에이전트 사업을 하는 등 나가는게 어떨까 하는 마음이 너무 셈솟습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kkgchkk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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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악한 마음씨는 타인을 속이기 위해 시작되지만, 결국 신뢰를 잃고, 관계를 잃고, 기회를 잃을 것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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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첵 후에 합격 연락...
금융권 경력직 지원하고 지원 마감 마지막날에 제 레퍼첵이 들어왔다는걸 다른분께 들었는데요ㅠ 아직 서합 연락도 안왔는데.. 기대해봐도 좋으려나요 지난주 금요일에 들었는데 아직 소식은 없네요
스빠게디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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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으로 육휴대체 계약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바이오 관련 회사에서 1년 차로 재직 중인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무가 잘 맞지 않아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고 있고, 마침 전환하고 싶은 직무로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파견직, 약 1년 8개월) 포지션에 최종 합격해 이제 최종 오퍼만 남은 상태입니다. 연봉은 현 직장 대비 약 30% 정도 인상될 예정이라 조건 자체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걱정되는 점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계약직으로 한번 가면 이후에도 계약직만 돌게 된다”, “육휴대체/파견 경력은 다른 회사에서 정규직 경력처럼 인정받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요. 안정적인 정규직을 다니다가 육휴대체 계약직으로 옮기는 선택이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위험 부담이 큰 선택일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직무 전환 관점에서 이런 형태의 계약직 경험이 실제로 경력으로 얼마나 인정되는지,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제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을 내리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ㅇ009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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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댓글 이벤트] 당신은 '1500억'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까?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밸런스 게임 댓글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 <골드랜드> 예고편 시청 후, 밸런스 게임에 참여하고 선택한 이유와 기대평을 남기면 디즈니+ 구독권 선물! ✅ 기간: 2026년 4월 6일(월) ~ 4월 15일(수) ✅ 방법: <골드랜드> 예고편 보고 밸런스 게임 투표 + 댓글 남기면 참여 완료! 🎁 경품 : 디즈니+ 스탠다드 3개월 이용권 30명 👉 예고편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hkQyp7V3D1k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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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하우스에서 보통 기업 재무데이터 어디꺼 결제해서 쓰나요?
스크리닝을 위해 엄청나게 많은 비상장기업의 재무데이터를 대량으로 다운로드해서 정리해야할 일이 있습니다만.. 나이스비즈라인 에프엔가이드 (데이터가이드) 딥서치 등등.. 뭘 주로 사용하시는지, 그리고 너무 과도하게(?) 비싼건 아닌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이제 막 시작했고 영세한 하우스라서 인원은 2-3인정도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퇴근은언제123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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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을 본인 애 키워줄 사람으로 보는 남편
집 구할때부터 친정이 가까워야 한다며 집에 빈 방이 장모님 방이라며, 애 낳으면 우리엄마한테 넘기고 싶어 계속 이딴말을 하는데요 대체, 애 낳는 것도 여자가 해 애 기르는것도 여자 집에서 해 본인은 뭔 생각으로 두명 낳자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본인 어머니는 애 볼줄 모르고 김치 담글줄 모르고 다 할 줄 모르면서 저한테 강요하는건 잘 하시거든요 ^^^빡치게 애 갖기 전인데 무슨 약속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편은 애 얘기 계속 하고 전 지금 삶에 부담스러워서 엄두가 잘 안 납니다 남편이 애 잘 못 볼 것 같아요….. (실제로 시어머님, 본인 딸 자식 안 돌봐 주시고요)
illiliij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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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믿기 힘든 광경을 목격하고 배신감에 손이 떨려 글을 씁니다. 평소 와이프는 자기 관리 철저하고, 퇴근하면 샐러드나 닭가슴살만 먹는 갓생 그 자체인 사람이라 늘 리스펙트해왔습니다. 저더러도 같이 다이어트하자고 해서 제 식단 관리도 와이프가 해주고 있습니다. 저 엄청 먹보인데 와이프 덕분에 살이 많이 빠지긴 했어요 근데 오늘, 출근하려고 나왔다가 두고 온 게 있어서 다시 집에 들어갔는데.. 공기청정기 필터함 뒤에서 와이프가 주섬주섬 뭔가를 챙기고 있더라고요. 제가 "여보, 거기서 뭐 해?" 하니까 와이프가 비명을 지르며 주저앉는데, 촉촉한 황치즈칩이 손에 들려 있는 거예요? 나 그거 진짜 먹고싶었던 건데. "그게 거기 왜있어?" 하고 필터함 뒤를 보니까 촉촉한 황치즈칩 뜯은 박스, 새 박스, 초코파이 박스까지... 알고 보니 와이프는 제가 출근하고 나면 간식을 꺼내서 혼자 모닝커피 타임을 즐기고 출근을 했던 겁니다. 제가 출근 시간이 한시간 정도 빠른데... 그 사이 혼자서 맛있는 걸 다 먹고서는 저는 그런거 못 먹게 했던 거죠. 제가 그렇게 돼지냐고요? 돼지 정도는 아니고 살집이 있긴 했어요. 와이프 덕분에 살이 많이 빠진 것도 맞고요. 근데 이건 너무 배신감이 들잖아요. 나 빼고 매일 저렇게 맛잇는 걸 먹고 있었다니 내가 뭘 잘못했다고! 너무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와이프가 울먹이기까지 하대요. 자기는 한 입 주면 다 먹어 버리잖아... 하면서. 출근 늦을까봐 나중에 얘기하자 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괘씸합니다. 어떻게 3년을 같이 산 남편한테 과자 한 입 주는 게 아까워서 공기청정기 뒤에 창고를 만들죠? 식탐 가스라이팅 아닙니까 이거?
콰앙하고터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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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때 본부장이 팀장님 연봉을 깠는데...
몇주전에 본부 전체 회식이 있었는데 본부장님이 술이 취해서 본인 딴에는 팀장님을 엄청 챙겨준다고 생색을 내고 싶었는지 사원들이랑 대리급 다 있는 자리에서 대뜸 팀장님 연봉을 대놓고 까버렸네요... 저희 팀장님 이 회사에서만 10년 넘게 일했고 야근에 주말 출근 밥먹듯이 하면서 본부 실적 캐리하는 분이거든요. 근데 그에 비해 연봉이 상상이상으로 적어서 그런지 팀원들이 다 충격 받은 눈치입니다. 저도 그렇고요. 3년차인 저랑 몇백도 차이가 안 나는 수준이니.. 말 다했죠 뭐.. ㅜㅜ 팀장님은 오죽하겠습니까... 그길로 아무 말 없이 담배 피우러 나가셨거든요.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 발언 이후 부서 분위기가 최악이네요 ㅜㅜ 평소에 저희 팀원들이 일 잘하고 책임감 강한 팀장님을 롤모델 처럼 생각할 정도로 좋은 리더였는데 한 회사에 충성한 에이스도 저정도 밖에 못받는단 생각을 다들 은연 중에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본부장의 입방정 덕분에 팀장님의 자존심은 무너졌고 팀장님을 목표로 삼고 일하던 팀원들은 단체로 의욕을 상실했는데 수습도 안 되고 참... 잘못한 사람은 기억도 못하는 눈치라 속터집니다. 다들 회사에 정이 떨어져서 조용히 이력서 업데이트하려는 분위기라 현타와서 써봅니다..
나니가스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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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정이 떨어진걸까요..?
9년차입니다, 회사가 생기고 얼마안되서 입사한 경우라 대표님, 이사님 다음입니다. 중소라 대표, 이사, 팀장, 직원 순입니다.. 회사가 여러번 지역을 옮길 때도, 입사 당시와 업무가 달라져도 사람 좋아로 버티며 팀장까지 달고 아래 많은 직원들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회사가 커지는 걸 보며 뿌듯하기도 했고 나름 업무도 좋아해서 에이스니 뭐니 소리 들으며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근데 요번에 대표 지인으로 한명이 입사하고서 회사가 싫어졌어요. 일단 새로 입사한 분과 급여적인 부분은 제가 당연 높고 많이 차이난다고 그냥 사람만 봐달라고 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제가 어쩌다 그 직원의 급여를 봐버렸습니다. 10만원차이,,, 심지어 그 직원이 입사한지 아직 1년도 안되었고 대표 지인이라는 이유로 요번 연봉 협상에서 100만원 이상의 급여인상이 있었네요. 저는 회사가 커지고 살짝 어려워졋다며 10만원 인상이었는데.. 그리고 업무적으로도 저한테 말해서 대표한테 가야하는데 지인이라는 이유로 그냥 다이렉트로 가서 말하고 통보로 돌아오네요. 물론 그 업무는 제가 다하는거.. 이게 한번 자각하니까 회사가 싫어진 기분이예요, 한 곳에 오래있다보니까 이직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겟고 자존감은 점점 떨어지는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쫑오옹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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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자리에서 전화했다고 혼났어요
팀장님은 맨날 자리에서 아들이랑 전화하고 아들 선생님이랑 전화하고 그러는데 제가 자리에서 전화했다고 뭐라고 하시네요? 팀장님은 자리에서 크게 웃으면서 전화하실 때도 있고요. 다들 보통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입니다. 근데 저는 아주 잠깐 개인 전화 받았다고 바로 예의를 모른다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엄마 병원 예약 때문에 5분도 안되게 전화한거였는데요. 젊꼰 대리님이 팀장님께는 뭐라고 못하니까 저한테 그런거 같습니다. 순간 팀장님은요…? 라는 말이 목까지 올라왔는데 그냥 참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추운 날에도 복도에 나가서 전화하고 들어오고 그랬는데 오늘 보니까 저한테 지적했던 대리님이 자리에서 전화하고 계시더라고요 이게 맞나요?
아모니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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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스타트업
안녕하세요. 3년차 BM입니다. 제조사에서의 경력이 더 차기 전에 브랜드사 주니어급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업력은 짧지만 최근 계속해서 성장률이 큰 스타트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조사와 다르게 업무 범위가 더 넓어지겠지만, 그만큼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할 기회가 분명하기에 도전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고민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팀장도 있고 팀원도 여러 명 있다고 하지만 스타트업이기에 체계도, 제대로 배울 기회도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현직장도 비슷하고 다른 BM분들도 비슷한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와 현BM이신 분들의 의견 여쭤봅니다!
롱룽롱
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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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말 안하고 밥만먹는 팀원
제목 그대로 점심때 밥만 먹는 신입이 있습니다. 입사한지 네달쯤 된것 같습니다. 말좀 하며 먹자고 코멘트하면 선넘는 참견인가요? 전 팀장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가로수옆국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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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잘한 언니오빠들아
난 객관적이쁨이 아니야 나이는 20중후 근데 남자들은 이쁘고 귀염고 몸매좋고 피부좋고 커리어 좋을수록 좋잖아 난 다 애매하거든 내가 종합적으로 5의 여자라는걸 파악했어 결론적으로 2년동안 피부과 몸매 커리어에 미친듯이 파서 29살에 결정사가고 30살에 결혼하는거 어떻게 생각 아니면 결정사 들어가서 한 사람을 오래만날까 아니면 모든걸 상위권으로 끌어올리고 29살때 만날까 둘다 병행하는게 생각보다 쉽지않은 것 같아 문제가 지금은 빚도 있고 마이너스 29살에는 빚 갚고 돈 1000만원 거우 있을 것 같아 남자들 입장에서는 누굴 선택할지....
뀨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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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개발로 mvp 개발중인데..
1인개발로 개인/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존 워크플로우를 그리는 방식이아니고(개발자 아니면 못하니까..) 간단하게 대화방식으로 설계도를 그리고 코드를 만들어내는 방식의 플랫폼입니다. 같은 내용으로 특허도 신청했고(변리사 없이... 나올까요 과연??)(https://www.nextunicorn.kr/company/da769a084c792478) 마음은 사업으로 하고 싶은데 사실 겁이나서 못하겠습니다. 투자도 받아야 하고.. 가족들도 먹여살려야 하고..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플랫폼이 시장성이 있는지 여부도 모르겠습니다 워낙 AI 발전이 빠르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것들이 터져 나오니 걱정이 많네요. 뭔가 투자를 받으려고 해도 사업자를 내야 하는거 같고.. 관심있는 기업에 들어가서 팀으로 개발해도 괜찮긴한데.. 사업을 시작하고 하고계신분들은 처음을 어떻게 시작했나요??
에이아이다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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