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년차 BM입니다. 제조사에서의 경력이 더 차기 전에 브랜드사 주니어급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업력은 짧지만 최근 계속해서 성장률이 큰 스타트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조사와 다르게 업무 범위가 더 넓어지겠지만, 그만큼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할 기회가 분명하기에 도전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고민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팀장도 있고 팀원도 여러 명 있다고 하지만 스타트업이기에 체계도, 제대로 배울 기회도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현직장도 비슷하고 다른 BM분들도 비슷한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와 현BM이신 분들의 의견 여쭤봅니다!
화장품 스타트업
04월 06일 | 조회수 59
롱
롱룽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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