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73,95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링크드인 잡 재공고
실무 매니져 면접 끝났고 입사 날자도 면접때 논의한 상황입니다.HR담당자가 레퍼체크도 끝냈고 연봉이 사전에 논의한것과 차이가 있어 한번 더 승인을 부탁한 상황인데 한번 더 연봉 승인 진행 한다고 하더니 메일 회신이 없는지 10일이 지났네요. 연봉 승인 중이겠거니 초조하지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보니 링크드인에 잡포지션 재공고가 올라왔네요..알만한 외국계 회사구요..실무매니져는 빨리 온보딩해서 일하기를 바라고 있는데 대체 무슨 경우고 매너인지..링크드인 잡포지션 재공고 뭔가요..1명 뽑는 자리입니다.
ㄱ늣ㅈㄷ
22년 01월 21일
조회수
1,332
좋아요
2
댓글
5
이런 경우라면 이직하시겠어요?
현 직장 기본급 4200 현금성 복지 400 - 총 급여 4,600 이직할 직장 기본급 5000 성과급 150 사이닝보너스 일회성 500 - 총 급여 5,150 기본급은 올랐지만 총 급여로 보면 500밖에 안올라서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hfyj
22년 01월 21일
조회수
2,385
좋아요
3
댓글
3
조언좀 부탁드려요
나이는 23이구요 여자예요 대기업 생산직에 입사한지는 올해 4년차됬어요 대학은 사내대학 다니구 있구요 4년제 졸업하구 퇴사후 공부해서 대학원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그뒤로 어딜가야할지 좀 고민이예요 이직을 생각하는 이유는 문화랑 교대근무 때문에요 제가 몸이 좀 약하기도 해서요... 커리어를 어느쪽으로 쌓아야할지 추천좀 해주세요 관심있는 분야는 일단 공학쪽은 다 생각하고 있어요
iliiilil
22년 01월 21일
조회수
787
좋아요
2
댓글
3
면접 결과는 합격자 먼저 알려주나요?
불합격도 알려준다고 가정시에 합격자 통보가 우선이죠? 시차도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류류룰
22년 01월 21일
조회수
1,042
좋아요
0
댓글
6
이직 오퍼레터가 10일째 안옵니다만..
대기업 ->대기업 이직이고 4차 면접 후 서류 제출과 함께 희망연봉 던졌습니다. 오늘로 주말포함 12일이 됐는데 중간에 서류 요청 한번 있은 뒤론 연락이 옶습니다. 이거 문의각인가요? 아니면 괜히 조급해보이니까 존버 해야하나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김몬디르
22년 01월 21일
조회수
2,268
좋아요
1
댓글
2
원래 처우협의할 때 붙은 다른 회사 조건도 다 공유하나요??
제가 최근 3개의 회사와 처우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를 알고 있는 상대 회사가 다른 회사들은 어느 정도를 제시했는지를 매우 궁금해서 공유해주기를 원하네요. 원래 이직할 때 여기는 얼마 불렀고, 여기는 얼마 제안했어요 다 공개하는 것인가요?
이름은생각
22년 01월 21일
조회수
878
좋아요
1
댓글
3
전문대졸 자동차설계신입의 편입/대학원 고민
지방 전문대 자동차학과 졸업 후 현대협력사에서 차량설계 및 사업기획/추진 보조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연구개발 분야로 가고싶다는 꿈이 있어서 편입 혹은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이제 직장 1년차인데 경기도에 위치한 괜찮은 대학교 기계공학과로 편입기회가 있어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물론 가서 공부하면 좋겠지만, 졸업 후 29살이 되는 것과 학교다니는 동안 생활비와 학자금을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시간과 금전문제) 리스크를 감수하고 대학교로 편입하는게 좋을까요? 혹은 학점은행제를 하는중이라 곧 학사학위를 취득하는데 바로 대학원을 가는게 좋을까요?
모닝할부99개월
22년 01월 21일
조회수
447
좋아요
1
댓글
2
개발자 채용 전쟁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요새 플랫폼 기업들이 승승 장구하면서 개발자 채용 전쟁이 불붙어 개발자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고 있네요. 어느정도 괜찮은 개발자들은 4-5년 정도 경력 부터도 억소리나는 연봉을 받는 분들도 계신데.. 이에 따라 연관 직군인 PO, 더 나아가 테크 리크루터의 몸값도 오르기 시작한 것이 체감이 됩니다. 개발자는 앞으로 언제까지 얼마나 더 필요할까요? 그리고 개발자 몸값은 어디까지 오를까요? 개발/지개발 여러분들의 의견이 너무 궁금합니다.
비공개
22년 01월 21일
조회수
1,284
좋아요
4
댓글
12
이직에 회사 네임밸류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프로 이직러 선배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6년차입니다. 네임밸류가 거대한 기업의 오퍼를 받았습니다. 동일한 관리자 업무지만 실무를 훨씬 더 많이 해야하는 조건인데요. 연봉 기다리던 차에 여쭤봅니다. 현재는 관리자 업무. 동종업계 동일 연차대비 연봉 상위입니다. 여기도 이름이 있는 회사긴 하지만 현재 직장에서는 승진하지 않는 이상 연봉인상율은 동결 비슷하게 받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성과 인정해주는 분위기 (라고 제가 생각해서) 승진은 운이 좋다면 1~2년 내로 목표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불확실하지만 승진 가능성을 보고 인정받는 조직에 남는 것이 맞을까요. 승진 대신 기업 이름을 이력서에 남기고 최고들과 경쟁하는 것이 좋을까요.
mas
22년 01월 21일
조회수
1,762
좋아요
0
댓글
3
최종면접 결과 지연, 마음비워야할까요?
안녕하세요 1/5(수) 최종면접 이후 일주일 내로 결과 안내 준다고 했으나 일주일이 넘어도 무소식이어서ㅠㅠ 인사팀 문의 결과 이렇게 답변 받았습니다. —————————————— 최근 내부 조직개편 등의 여러가지 이슈와 현업의 결과 검토 지연으로 인해 채용 과정 진행이 더뎌지고 있습니다. 현업에서 전달 받으면 빠른 시일 내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번주 월요일에 안내받은 내용이고 아직까지 안내받지 못했으면 불합격으로 생각해야할까요? 재문의 해보는건 너무 재촉하는걸까요? 벌써 면접본지 2주가 넘어가서 피마르네요ㅎ
연듑
22년 01월 21일
조회수
5,162
좋아요
3
댓글
3
이직 사유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기업 1년 2개월 근무 후 작은 회사로 이직했는데 3개월 근무/3개월 휴직 후 퇴사했습니다. 퇴사 이유는 제가 속한 팀이 다른 회사로 들어가게 되면서 팀이 해체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근무지 변경, 새로운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리도 너무 멀었고..(왕복 네시간 ㅠ) 거기 있는 새로운 팀장과 부딪혀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럴 경우 면접에서 어떤 이유로 둘러대는게 좋을까요?.. 경력이 너무 짧아서 그냥 얘기 안 했더니 자꾸 대기업 왜 퇴사했냐고 물어서요 ㅠ
jjjiijjj
22년 01월 20일
조회수
828
좋아요
2
댓글
2
중견재무팀에서 스타트업재무팀으로 이직
현재 이직준비중에 스타트업재무팀에서 오퍼가왔습니다. 복지는 비슷하고 연봉조건은 현재보다 약 한장정도 더 받기로했습니다 다만 문제가 메인업무가 ipo입니다 메인인 만큼 스톡옵션에 대한 보상도 있다고하구요 구체적인 사항은 모름 회사정보도 자세히 찾아봤구 충분히 옥석 판별은 끝난 회사인 것 같습니다 다만 메인업무가 ipo라는게 조금 걸립니다 회계직으로서 ipo업무라는게 경력상으로는 조금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스타트업이라 현재 있는곳보다 회계 경력만 두고 봤을때는 다운이고요 거기다 ipo 특성상 주변 얘기로는 다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 하고 만약 그쪽으로 이직하게 되면 이제 시작단계라 약 1년동안은 고생길을 각오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즉 미래랑 페이만 보고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체계가 잡힌곳으로 이직해서 회계경력 쌓는것에 집중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며, 현재 상황에서 ipo 업무가 메리트있을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중고회린이
22년 01월 20일
조회수
1,255
좋아요
0
댓글
1
업무시간에 전화하는 헤드헌터
정말 싫습니다.. 문자 주시거나 알아서 메일로 JD 주시면 되는데 왜 전화 주시는건지.. 오히려 반감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업무시간도 싫지만 주말에도 전화주는 헤드헌터 포함
ㅇㅇㄸ
22년 01월 20일
조회수
1,176
좋아요
2
댓글
3
사업만해서 이력이 없는 31살, 다음 커리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경영학과)을 졸업하자마자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출회사에 다니다가 물려받아 혼자서 사업운영을 약 5년간 해왔습니다. 주로 한 일은 경영관리, 경리업무 사출 및 제품영업 , 온라인영업 구매 및 발주업무 제품개발 (주로 플라스틱제품) 조립 및 공정관리 15명 정도 되는 작은 제조회사였기에 저 혼자 거의 모든 사무업무는 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작은 마케팅대행사에서 이사직을 맡아 의류 등 잡화 촬영기획보조, 와디즈 제품런칭, 상세페이지 제작의 경험도 있습니다. 모든 일을 조금씩만 할줄 알기에 기술이랄게 없고 큰 회사에서 일을 해본 적도 없기에 커리어도 없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져 회생을 진행중이고 현재는 모든 사업을 접고 일을 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고민중인데 31살 여자. 나이만 먹은 이런 제가 이직(?) 준비를 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혼자 고민하고 끙끙앓다 많은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extraord
22년 01월 20일
조회수
1,795
좋아요
7
댓글
24
커리어 전환을 위해 인정받고 있는 회사를 떠나는 것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과장4년차(총 경력 12년) 개발자가 아닌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만족하며 다니고 있었지만 작년 12월 부터 경력 전환을 목표로 외국계 클라우드 벤더사 여러곳에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국내 클라우드 엔지니어 포지션은 클라우드 경험이 있어야 지원이 가능했으나, 외국계 벤더는 전반적인 IT지식을 요구하더군요 입사 후 정규교육 이수 후 업무에 투입되게 되는데 교육을 이해 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과 경험이 있는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중 클라우드 엔지니어 직무로 최종합격한 곳이 있어 연봉협상 후 오퍼를 받았고 입사예정입니다. 이직을 결심 한 첫번째 사유는 경력 전환입니다. 현재 레거시 시스템에 활용되는 web, was, db 제품군 엔지니어(TA, AA)로 근무중이며 기존 시스템 유지보수, 장애처리 위주로 업무가 구성되어 클라우드, MSA등 새로운 아키텍처로의 접근 및 경험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재는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향후 3~5년 후 이 기술셋으로 옮겨갈 수 있는 회사는 없을 것 같다는 불안감에 클라우드 엔지니어로 경력 전환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의 TA, AA 관련 JD에는 클라우드 경험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두 번째 사유는 정년에 대한 고민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40대 중반 이후 팀장, 파트장등 조직리더가 되지 못하면 회사의 권고사직 할당에 따라 회사를 그만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가고 싶어 가는 사람은 없지만 매년 팀별(10명 내외)로 1~2명씩은 나가시는 걸 보고 정년보장까진 아니더라도 40대 중반에 짤렸을때 옮길 수 있는 기술셋을 확보해야 겠다는 위기감이 상당한 상태입니다. 세 번째 사유는 워라벨 입니다. 현재 회사도 재택근무를 시행중(주 2회 이상)입니다만 나이와 직급에 맞춰 매니저 역할 수행시 출근후 대면업무 및 주말 이슈 및 장애대응등이 필수 입니다. 임원분들이 나와 계시는데 팀장, 파트장이 재택을 할 수는 없으니까요 옮기려는 회사는 100% 재택근무 입니다. 대면업무, 출장등이 필요한 경우 물론 사무실에 가야하지만 기본적으로 재택근무를 진행하며, 주어진 업무만 처리하면 되는 환경입니다. 내무생활, 이런게 없죠, 아직 아이가 어려 학교 및 어린이집 등 하교가 가능해 맞벌이인 저희 가족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면접을 보고 원하던 곳에 합격을 했고 처우도 나쁘지 않게 받았습니다만 여기서 좀 문제(아쉬운 점)가 발생했습니다. 2021년도 12월 말에 당해 소득기반(7천 중반)으로 처우협의를 진행해서 1억원대 연봉으로 협상을 마쳤습니다.(지원한 외국계 회사 특성상 입사 후 연봉인상률이 낮아 면접 점수가 좋다면 입사시 30 ~ 40% 정도 인상해 줍니다.) 나쁘지 않은 수치였고, 이직을 위해 현직장에 퇴사 의사를 말씀드린 후 면담과정에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종의 카운터 오퍼를 받았는데요 1월 리텐션 + 최상위 고과 부여에 따른 상승으로 기본급 기준 약 1,400만원 상승, 원천기준 9,000만원 가량의 연봉이 책정되었습니다. 퇴사의사에 의해 올려 준 것은 아니고, 그동안 고생했으니 처우를 개선 해 주기위해 신경을 써 주신 것 같았습니다. 퇴사 이야기는 본인만 알고 있을테니 고민 해 보고 확정해서 이야기 해 주면 안가게 될 경우 안 들은 말로 해 주겠다고 하시면서요.. 이걸로 새로운 직장 처우는 크게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나름 30%이상 올려서 만족하고 있었는데 많이 희석 되었네요 약 10% 인상 수준으로.. 고민 후에 차주에 출근하면 거취에 대해 말씀을 드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직 사유 1, 2에 맞춰 옮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40대 이후 이직이 쉬운일이 아니고, 원하던 업무와 처우를 받아 옮기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니 소중한 오퍼를 날려버린다면 그 회사는 다시 입사하기가 어렵겠지요. 다만 평가가 너무 아쉽더군요, 조직에서 인정받고 자리매김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 커리어 전환을 위해서는 옮겨야 한다는 결심을 하고서도 마음이 편하지가 않네요. 고과 먹퇴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망하지 않을만한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으면 이것도 나름 프리미엄인데 버리고 가는게 맞을까 싶은 생각에 자꾸만 머리만 복잡해 집니다. 저 같은 상황에서 커리어 전환을 위해 이직 해보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가는 쪽으로 80%이상 마음은 기울었지만 알수없는 찝찝함을 어떻게 해결 하면 좋을지 조언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NotToday
억대연봉
22년 01월 20일
조회수
1,820
좋아요
5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