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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포지션 제안 후 수락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 오후에 관심있게 보던 회사에서 포지션 제안을 주셨고 제가 바로 수락을 눌렀거든요. 근데 그 이후 따로 안내사항이나 절차등을 설명해주실 줄 알았는데, 아무 답변이 없어서요.. 리멤버 제안 수락 후 제가 다시 메세지를 보내야하는지. 계속 기다려야하는지 , 시스템에 대해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휘우
2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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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소에서 경력직 이직 가능 여부...
내용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나이는 30대이고 내년이면 여기 입사한지 4년차 입니다. 그간 인수인계나 사수도 없이 맨땅에 박아가면서 올라운더로써 이업무 저업무를 쳐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쳐서 제가 장기적으로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커리어를 쌓아야 겠다는 생각에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가고싶어하는 직무의 경력 기간이 매우 애매하다는 것입니다. 중고신입을 생각하고 지원했을땐 애매한 경력도 좋게 봐줘서인지 업계 메이저 중견기업 서류도 종종합격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경력직을 생각할때 근속년수로 따지면 경력직인데 해당 직무의 서류나 면접때 어필을 하기엔 애매합니다. 업무에 대한 개념, 프로세스 같은것들은 실무를 해봐서 알고는 있지만 어쨋건 실무 경력이 길지 않다보니 거기서 마이너스가 날거같습니다. 경력기술서도 업무가 마무리 될때마다 업데이트를 진행했지만 사실대로 쓰는데도 짧은 경력때문에 다른 누군가가 봤을땐 거짓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직 가능성을 높히려면 이런 장애물을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까요???? ㅠㅠ (생각나는대로 주저리 써서 가독성이 구린점 사과드립니다.)
퇴사하고싶다구요
2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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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고민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제가 내년에 31살이 되는 시점에 이번에 운이 좋게도 수도권 로스쿨에(인아) 합격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현재 하고있는 증권사 리스크 업무도 나름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저는 결혼 생각도 있는데 나이도 좀 있다 보니까 고민이 좀 되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한번 여쭈고 싶은데 기탄 없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레퍼스샐러드
2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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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간 이직 어떨거 같아요?
회사 재직한건 꽤 됐는데 좀 고여가는 느낌입니다... 이러다 나중에 머할지? 시장분위기가 이러니 회사에서 부동산팀은 좀 찬밥 분위기예요 그래도 투자회사 만들어 새로운 프로젝트 해보려하는데 문제는 재직중인 상장사 법인에서 퇴사하고 소규모 투자 회사로 가야한다는 점입니다. 해보고 싶은 업무이긴한데 가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고민이네요 조건은 지금 연봉으 10프로 상향해주는데 미래가 너무 불투명해서... 가는게 맞을까요 스테이하면서 현업무 계속하는게 좋을까요?
pioneer9
24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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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은 무조건 직전연봉 기준협상인가요?
무조건 직전연봉 기준협상인가요?
임원니
24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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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무적합도vs인성
직무적합도와 인성만을 고려했을때 같이 일할 사람으로 누굴 더 선호하시나요? (점수가 높을수록 우수)
이직성공함
24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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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 연락 조심
헤드헌터 제안이 와서 수락했는데, 카톡으로 이력서 달라고 메일보냈다고 메시지가 왔어요. 근데 카톡 프로필이 카톡으로만 대화한다고 적혀있고 메일에 적힌 핸드폰은 전화도 안받고 서울 직장 번호도 전화해보니 써치펌이 아니라 물류 회사에 헤드헌터 이름으로 근무하냐고 물어보니 모르는 이름이라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써치펌 홈피가보니 담당자 이름도 없는데, 메일 도메인은 똑같던데..... 해킹인지 뭔지 모르지만 찝찝하네요.
일렉규
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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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재이직 질문드립니다.
제가 A사에 이직해서 아직 한달이 되지 않았는데 더 좋은 B사에 합격을 해서 재이직을 하려합니다. 근데 B사에 최종면접을 볼 당시 A사 재직 중이었지만 B사에는 A사 재직 중을 숨기고 쉬면서 취업 중이라고 거짓말을 해서 걱정입니다. B사에서 제가 A사에 다닌걸 알 수 있나요? 안다면 문제가 생길까요?
참대도방미어
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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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포기하고 하고싶은 일 하면 후회할까요?
지금 하는 일은 경마.. 도박.. 대부.. 사행성.. 아무튼 이런 류의 합법이지만 제 가치관과는 맞지 않는 일입니다 월급은 실수령 700만원 정도입니다 월급이나 회사 생활 자체는 큰 불만은 없지만.. 가치관과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게 괴로워요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고 환경보호 인권 동물권 ODA 같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 일을 해서 돈을 크게 벌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없고요.. 구체적으로 알아본 건 아니지만 월 200~250 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회할까요? 나이는 40대 초반이고 아이 계획은 없습니다 배우자는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고요, 배우자도 현재 하고 싶은대로 하느라 200정도 법니다ㅎ 제가 일 그만두고 하고싶은거 할거면 본인이 더 벌겠다고는 하네요.. 둘다 사치하거나 하는 성격은 아니라 200 벌어도 못살것 같진 않은데.. 금전적인 부분에서 막연한 두려움이 너무 큽니다
ㅋㅋㅁㄹ
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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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2주후 다른회사합격으로 퇴사
이야기를하는데 팀장님께 더 좋은 처우로 다른회사로 간다고 얘기했습니다. 대표가 퇴직서 사인하면서 어디로 옮기는지 꼬치꼬치 캐물어서 (해코지않한다고..) 버티다 버티다 질려서 옮기는 곳을 얘기했는데 옮길 회사는 아직 계약서 사인도 안했는데.. 괜히 걱정이되네요 회사 관계자에게 저에대해 안좋게 이야기해서 입사취소가 되진않겟죠..?? 2주 일한 곳은 입사해서 하기로 한 일이 아닌 다른 일을 시켜서 직무가 맞지않아 고민이많던 차였습니다. 팀장님께 몇번 얘기도했었고.. 옮길곳은 제가 잘하는 영역이라 대표님면담때 제가 잘하는거 하러가겠다고 했는데... 이직하는 회사를 너무 말하라고 강요해서 말을 했는데 너무걱정이네요 ㅠㅠ
회사는 어려워
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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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사우분들…!
https://v.daum.net/v/20241210171213623 이거 징계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 분 있니요? 블라에서 보니 it 쪽인 거 같던데 입사하면 같이 일해야 하나요…? 롯카 가고싶었는데 ㅠㅠㅠㅠ충격이네요
@롯데카드(주)
무슨일이람
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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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분야로 이직.
현재 제 관심없는 분야에서 4년차로 영업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중견기업) 나이는 30대 초중반입니다. 중소기업에 관심있는 산업에 합격을 했습니다. 연봉을 약 500정도 깎는데 이게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연봉을 깎아서 가는게 맞는지 잘모루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당.
상상의회사
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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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연봉 기준 계약직
안녕하세요! 이번에 지인분 회사 일을 도와주면서 단기계약직으로 근무할 예정인데요, 단기계약직이라 원래 정규직으로 일했을때의 처우에서 많이 낮출것 같아 보통 이럴 경우 이직시 직전 연봉 기준으로 서류를 제출하라고 하시는 부분이 있어, 해당 부분이 혹시 이직할 때 불리한 요건으로 작용될 지 궁금해서요. 해당 부분은 경력기술서에 작성하지 않고 정규직때의 월급으로 기재하여 서류를 제출하거나 해당 경우 말씀드릴때 따로 불이익이 없을지 고민됩니다 :-)
민트초코맛두유
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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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이직] 전략적 이직을 위한 고려사항 (4)
주기적으로 이력서를 업데이트하여 노출시키고 면접기회가 발생하여 모의고사 보는 심정으로 참여하다 보면 면접에 합격하여 연봉협상까지 할 기회가 생깁니다. 이는 여러분이 해당 산업에서 타 기업이 탐낼 정도의 인재가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의 정확한 시장가격을 알아볼 수 있는 추가적인 기회가 바로 제시하는 연봉을 받아보는 것입니다. 만약 100% 연습삼아 서류와 면접에 응했고 해당 분야로의 이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 연봉제시 단계까지 가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지만 내가 시장에서 어느 정도 몸값을 받을 수 있을지 안다면 현재 받는 연봉과 비교하여 사내 연봉 협상이나 향후 이직 시 연봉 협상에도 중요한 기준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연봉의 개념을 좀 더 유연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흔히 연봉은 연말에 정산을 위해 산출되는 연간 소득만을 대상으로 고려하기 쉬운데, 협상을 위해서는 내가 1년 간 회사에서 받는 모든 혜택을 금전으로 환산한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금전으로 지급되는 월급과 상여금 외에 복지 포인트, 식사 제공, 통신이나 교통비, 교육 지원, 스톡옵션, 대출지원 등 모두 포괄하는 체감 연봉을 기준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연봉을 비교할 때 이러한 체감 연봉을 기준으로 비교하여 어느 정도 상승이 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단순히 매달 받는 월급이나 상여금의 올랐다고 해서 높은 연봉을 받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자주 간과되는 혜택 중 하나가 사내 신용조합이나 기업의 규모에 따른 은행 대출 한도나 이자율입니다. 이런 영역은 그렇지 못한 기업으로 이직하고 나서야 체감되는 경우가 많고 직급이 상승하고 나이가 많아질수록 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연봉 고려 시 반드시 고민해봐야하는 항목입니다. 또 다른 고려 요인은 비금전적인 혜택 중 역량개발과 관련된 항목입니다. 향후 연봉 상승에 승수 효과를 줄 수 있는 요소를 제공할 수 있다면 금전적인 요인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급이 높아져서 권한범위가 넓어지거나, 원하고 싶던 업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등의 혜택을 통해 커리어를 더 빠르게 성장시키는 효과를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내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 근무 경험이나 교육 기회 등을 통한 역량 강화 등이 가능하다면 이를 고려하여 금전적인 혜택을 점 더 유연하게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EdwardK
억대연봉
24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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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반년
퇴사하고 벌써 반년 정도 지난 9년차 직장인입니다. 본격적으로 구직 준비한지는 세 달 정도 됐고요. 전회사를 5년 넘게 다녔는데, 사람에 지쳐서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그런데 구직이 생각보다 더 힘들어서 괜히 나왔나 후회되기도 합니다. 계속 되는 서류 탈락에 제대로 방향을 잡은 건지 의심하게 되네요. 지치고 앞이 깜깜할 때 다른 분들은 어떻게 버티시나요. 힘들어서 괜히 푸념 한번 늘어놔봅니다..
저멤버
24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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