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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실제로 중견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한 사례
실제 중견에서 1-2년 근무후 대기업으로 이직한 사례를 많이 보시나요?
미리밈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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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되어 글을 작성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 31살 여자입니다. 커리어와 이직 관련 고민이 많아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 처음 글을 작성해봅니다. 제가 다니느곳은 ..대기업 계열사 중 하나로 대기업으로 분류되어있습니다. 내년에 4년차고요, 그래서, 복지나 처우 같은 경우도 비슷하게 받고있구요. 다만, 제가 하는 일이 인사총무경영지원일인데, 이게 제대로 체계가 딱 잡혀있는 일이 아니라 지원 업무로 일을 계속 쳐내고 있어요. 연차가 쌓인다고 경력이 쌓이는게 아닌 사무행정보조입니다 딱. 사실 저는, 4년제 문과생으로 이 회사에 들어온것도 나쁘지않고 남들이 봤을때 번지르르한 회사라 포기하기 힘든 부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일을 하면서 현타와 인사업무가 맞는가에 대한 고민이 많더라구요... 이럴 경우 여러분들은 혹시 이직이나 아예 커리어를 바꾸실까요?
시무시무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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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을 위한 면담에서 어디까지 말씀드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이직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내일 바로 팀장님께 퇴사 관련 면담 요청을 드리고자 하는데, 퇴사 사유를 이직이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업계가 정말 좁고 한두 다리 건너면 다 아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회사명까지는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이직한다는 사실까지는 말씀드려야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 번도 이직을 해보지 않아서 무엇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회사를 다니는 친구는 혹시 지금 회사에서 이직처가 제시한 처우를 묻는다면 조건을 더 좋게 해서 잡으려고 할 수 있으니 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하는데 말을 해도 괜찮을까요? 비록 지금은 나가고 싶은 회사지만, 제 첫 회사라는 애착도 있고 팀장님도 정말 좋은 분이셔서 되도록 좋은 감정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첫 마디를 어떻게 떼어야 할지, 팀장님(이후 사장님과 면담을 하게 됐을 때도..) 어디까지 말씀드려야 할지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출근하는고양이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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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커리어 질문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 ETF전략팀으로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쌩신입인데 주변에 운용사 지인이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1. ETF 전략팀으로 간다면 커리어를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나요? 2. 추후 ETF 상품개발 쪽으로 갈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야수의심장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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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차장, 두 회사 중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기계설비 10년차 차장입니다. 두 회사 제안 중 어떤 선택이 나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대규모(소방성능), 공공, 지열, 지역난방 등 여러 용도와 시스템 등 다양한 프로젝트 PM(부PM) 경험 다수 있고, 전체검토·협의·일정·회의 등 실질적인 PM 기능을 수행해왔습니다. 현재는 커리어 확장성과 안정성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 회사1 (중견 규모) 근무시간 · 09~18시(주 5일) 역할·조직 구조 · 주거팀 배치 · 인원·구성·직책 관련 설명이 모호 (직급 확정X, "중간 실무자”) · PM은 이사·부장 고정 → 저는 중간 실무 + 도면 비중 높음 업무 성격 · LH·주거 위주 · 야근 매우 적다고 근무 일지로 설명 (LH 특성상 의문 있음) · 스펙 편중으로 다른 유형의 프로젝트 경험은 제한됨 소통 분위기 · 면접은 대표 단독 진행(팀장은 바빠서 불참) · 다음날 팀장이 여러 차례 전화, 팀장은 전화로 면접본 느낌 급여 시스템 · 월급 지연 리뷰 다수 · 윗직급에서 월 단위 지연된 적 있다는 얘기도 들음 · 급여는 대표가 직접 관리 →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루틴, 분업된 구조, 야근 적음 쪽에 가까운 회사입니다. 다만 PM 역할 확대나 스펙 다양화는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 회사2 (소규모 7~9명) 근무시간 · 08~17시 (주 4.5일(금요일 단축 근무)) 역할·조직 구조 · 전체 인원 소규모 · 사장이 실무 + 의사결정 직접 → 의사결정 빠름 · 중간 실무 + PM 업무 성격 · 도면 + 검토 + 협의 모두 참여 · 스펙 폭이 넓고 프로젝트 참여 범위가 큼 · 최근 야근 증가 추세 소통 분위기 · 면접에서 실무·프로젝트에 대해 상세히 설명 · 경력 방향이나 역할 조율이 직접적·명확 보상 시스템 · 연봉은 회사1과 유사 + 자격수당 별도 · 소규모 특성상 안정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음 → 전체적으로 성장 속도 빠르고 PM 경험 확장 가능, 반면에 업무 폭 넓고 책임도 커지는 구조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소규모 회사 특성상 대규모 프로젝트 참여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어, 커리어 방향에 따라 장단이 명확히 갈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경험과 시각에서 봤을 때 어떤 방향이 더 나을지 편하게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jshsbsh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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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자문구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화성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러입니다. 본사는 경상도에 있는데 본사위치가 위치인지라 업무는 화성에서 하는데 제작은 본사에서 합니다 그래서 항상 본사출장이 기본인데 이번에 좀 기분이 그렇던 점이 있습니다 회사가 재정상황이 어려워 저번달 월급이 2주정도 밀려서 나왔습니다 출장비는 2달전것부터 밀려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인데 현장에서 사람을 내려보내달라고 내려간 상황입니다. 내려가기전엔 2주 로테이션으로 교대근무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해주셨고 우리쪽 인원도 한두명은 찬찬히 내려갈 예정이다. 책상이나 방같은거 미리 확보해둬라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전 12월 중순쯤에 입주계획이 잡혀있어 평일까지 연차를 써야해서 지금 딱 2주정도 생각을 하고 내려갔었습니다. 회사와 상사 동료들분께도 1달전부터 이야기했고 다들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근데 현재 회사 사정이 사정인지라 출장자에게 법인카드로 지원하던 모텔사용하지말고 회사 기숙사에서 숙식을 해결하라고 합니다. 근데 문제가 여기서 발생했는데 다음주 다른팀 인원이 내려와서 방을 같이 써야하는데 3명정도로 4인1실을 쓰라합니다. 그러고는 모텔쓸거면 개인 경비 처리해라 하는데 문제는 출장비가 3개월치가 밀린거죠…. 말의 앞뒤가 안맞는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전 사무실에 이야기를 드렸더니 말이 180도 바뀌어서 내려갈 계획없다 지금 장비 2월까지 현장대응해라 우린 양산장비 설계해야한다 우리가 내려가는 2월에 넌 올려주겠다 그때올라가면 경상도 안내려가게 해주겠다하면서 제가 아....아.... 그러니 불만이냐?? 그럼 너가 설계하던가 이런 한마디 던져버리네요. 회사에선 방도 지원도 안해주고 출장비도 3개월째 밀리고 월급도 한번 밀린판국에 진짜 이걸 참고 다녀야 하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P.S)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오늘 의사를 이야기드렸고 알겠다는 이야기로 시작되었습니다 대응도 아닌 대응하고있는데 팀원들은 전화론 우리팀 대표로 내려가신거라 수고좀 해주세요 하는데 또 현장대응대로 하면 또 현장입맛대로 끌려가는것같다 라는 둥 현장과 저희팀 중간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않는 이야기에 솔직히 마음에도 들어오지 않았고요.... 내일 퇴직원 전자결재 올릴 예정입니다. 연차기간 포함 보름정돈 해외여행으로 머리를 식히고 싶었으나 다음 회사도 한달이상 기다려달라는건 도리가 아니여서 20일까지 인수인계 후 1주일 연차기간내 이사마무리하고 쉬는 타이밍없이 내년초에 첫발을 내딛는걸로 생각을 마무리했습니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간편한하늘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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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여자 kicpa 준비 ... 괜찮을까요
혼자 사업하다가 접고 3년전에 준비하다 떨어진 cpa 공부를 다시하고 있습니다. 사업빚 3천만원 안고 본가에서 지내요. 어머니께서 아량이 넓게 절 품어주시는데 ... 실은 공부하면서도 불안해요. 550 만점일 때 300점대 초반으로 떨어졌거든요. 전업 2년하고 금공 준비해서 수출입은행 지원했는데 거기선 면탈하고요. 결국 사업(1인 기업)하다가 잘 안풀려 여기까지 왔습니다. 돌고돌아 '증'이 주는 안정감이 너무나 부러워 다시 공부하고 있어요. 잘 할 수 있겠죠? 집에서 지내는게 염치가 없어 죄송하고 그러합니다... 마음만 답답해 뭐라도 얘기를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undeux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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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쪽 컴플라이언스로 이직하고 싶은데
어떤 자격증이나 이수증 있는게 가장 좋을까요? 참고로 은행쪽 운영리스크 경력 2년정도 있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해요~~
쿠루루루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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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중반 취업고민…어디를가야할까요
이외에다시다른일알아볼까요 아님그냥급한데로 둘중에취업하는게낳을지 고민입니다..
마초엄마
25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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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무능력이였네요…..그동안 뭐했나 싶고.. 자존심고 상하구요
작성해놓고보니 제가 더 못난 사람 같아 내용 삭제합니다ㅜㅜ
오뚝오뚝이 | 사회복지근무중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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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평균 연봉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2~3년차 주니어 마케터입니다. 이번에 이직하면서 연봉을 좀 올려 이직하긴 했는데 꽤 올랐나? 싶으면서도 적은가? 싶기두 하더라구요... 추후에 연봉협상할 거 생각하면 업계 평균 연봉을 알고 있는 편이 유리할 것 같은데 아직 연차도 낮고, 주변에서 취업을 일찍한 편이기도 하고, 전공이랑 무관하다보니 주변에 비교해볼 친구들도 없고... 사실 주변 사람과 연봉 공유하는 것 아니라고 배워서(?) 제 연봉과 평균을 비교했을 때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같은 직무여도 산업별로도 차이가 좀 클까요?
gkdl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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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회사에서의 재입사 오퍼
이전 회사에서 연봉을 1000정도 점프해서 동종업계 동일직무의 강소회사(매출은 훨씬 작습니다)로 이직한지 1년반 정도 됐습니다. 군대식 문화와 일하는 사람만 일하는 환경, 월 50시간을 우습게 넘기며 야근/특근하는것에 심신이 피폐해져가던중 전에 회사에서 저를 많이 아끼시고 알려주셨던 팀장님께서 정규직 TO가 났으니 다시 올생각 있냐고 제안을 주셨네요.(심지어 올해초에도 주셨어서 두번째 제안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관리자 직급중 일부가 이유없이 괴롭히는 상황에, 같은 팀내에서도 일을 하는 사람만 하는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지쳤는데 갑자기 이런 제안이 오니까 고민이 됩니다. 아마 연봉은 -500은 각오해야할거고 지역은 경기에서 더 아래로 내려가야합니다. (본가는 서울입니다.) 다만,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정말 좋았던 회사였고 배울점 많은 분들 사이에서 일할수 있는게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사회초년생인 저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심지어 전에 사수분도 팀장님과 별개로 TO 났는데 돌아올생각 있냐고 전화까지 주셨어요. 지금 회사에서 내년에는 새로운 직무를 추가로 배정받고 지금 업무를 후임에게 조금씩 넘겨주라고 하시는데 한번도 해보지 않은 업무라는 부담 + 이끌어줄 선배의 부재 + 회사내 왕따에 가까운 팀 포지션을 생각하면 벌써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래도 동료 직원들과 같은 팀 팀장님만큼은 저를 좋게 보셔서 1년 빠른 진급과 KPI 만점을 구두로 약속하신 상황입니다. 여러 선배분들께서는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내려야 후회가 적을거 같으신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리하는뇌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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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회계팀 사원인데요..
지금 매출 6천억 정도 되는 중견 회사 다니는데 대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어요.. 20후반이고 회계법인 인턴 4개월, 대기업 사업기획 인턴 1개월 이대 4.1 학점 졸업 토익 만점, 오픽 AL, 토스 레벨 8 AICPA 중국어 HSK 5급 이하: 재경관리사 매경 테스트 우수 인데..신입으로 이직할 순 없을까요? 다른 회계팀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는 제일 많이 한 일이 세금계산서 기타영수증 경비검토, 주석작성, 4대 보험 처리 가 주업무인데..솔직히 현타가 많이 오고..이럴거면 좀 더 큰 기업에서 이런 업무하거나 아예 다른 업무 하고 싶어요. AICPA 따고 보험사 자산운용팀 면접 준비하면서 자산운용 업무에 관심이 생겼는데 투운사 따고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들어가보는거 어떨까요? 제 스펙으로 추천하시는 루트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헹로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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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34살을 코앞에 둔 33세 직장인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지혜를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10년 연애 끝에 결혼한 신혼 1년 차 가장입니다. 연고 없는 수도권으로 올라와 8평 원룸에서 시작해, 10평 투룸을 거쳐 지금의 23평 임대 주택에 오기까지 정말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그 덕분에 요즘 저와 아내 모두 심한 번아웃을 겪으며 "잠시 쉬어가고 싶다"는 얘기를 자주 합니다. 하지만 제 '커리어'가 발목을 잡습니다. 현재 IT 업체 고객 지원 직무를 맡고 있는데, 운이 없었던 탓인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경력이 짧게 끊겨 있습니다. [주요 경력 사항] 2025~현재: IT 업체 CS 지원 (5개월 차 / 재직 중) 2024 (7개월): (프로젝트 종료로 퇴사) 2024 (4개월) (회사 폐업으로 퇴사) 2021 (1년 1개월) (계약 만료) 2019 (1년 3개월) (코로나로 인한 감원) 보시다시피 회사 폐업이나 계약 종료 등 외부 요인이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1년 단위의 짧은 경력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이번에는 무조건 1년 이상 버텨야 한다"고 하여 계속 고민이됩니다. 이런 이력 상황에서 퇴사를 감행하면 재취업에 큰 타격이 있을까요? 혹시 저처럼 '짧은 경력의 반복' 상황에서 휴식기를 가져보신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람입니다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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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의 포자도 모르는 쌩초보!!
제가 구매 포트폴리오는 처음 써보는데..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ㅠ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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