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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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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LP 이직시 중요한 것?
어떤 것들을 중요하게 볼까요? 증권사나 운용사에서 필요한 능력들이야 뻔한데, LP사이드에서는 어떤 것들일지 궁금하네요
GB
2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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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근무 경력에 대해 편견(?)이 있나요?
중국에서 다년간 근무 후, 한국으로 돌아와 취업 준비 중입니다. 면접보면서 전부는 아니었지만 많은 면접관들이 공통적으로 질문/의문을 가지는 것 중 하나가, 저의 모든 경력이 중국법인 근무라 한국회사에서 적응을 못할거라 생각하는거 같더라고요. 중국에서 일한 회사들도 한국계 중견기업/대기업이고, 한국에서 오래일한 주재원들, 한국의 본사와 업무 보고나 커뮤니케이션도 자주 했고, 해외법인이어도 한국이랑 똑같이 시스템 갖추고 일해서 큰문제 없을거라 대답하고는 있는데, 제가 외국인도 아니고 해외 교포처럼 유년기부터 외국에 있던것도 아니고 성인이되서 간거고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편견때문인지, 아니면 진짜 한국인 중 외국에서 일하다 온 직원들이 부적응하는 사례가 많은건지 궁금하네요~
8YAFT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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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어린 나이에 병원 중간 관리자로 근무 중 입니다 처음 신입으로 근무하던 중 중간관리자 제의를 받았을때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연봉을 올리고 싶은 욕심에 제의를 승낙하여 근무한지 2년여 지났습니다 걱정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업무 지식이 떨어지고 일은 항상 알아보며 어찌어찌 해결중인데 스트레스가 큽니다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라 직원 관리도 쉽지 않구요 정말 고군분투하며 업무중이지만 요즘 들어 힘들다보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기반이 없어 그런 것 같은 생각도 항상 들구요 이직을 해서 아래부터 천천히 승진 과정을 밟는게 좋을지 버티는게 좋을지 많은 의건 부탁드립니다
지모남작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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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사 갓 오픈한 유럽회사로의 이직,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외국계기업에서 엔지니어 하다가 영업으로 넘어온, 총 경력 8년차 근무 중입니다. 한국에 지사를 갓 오픈한 유럽 회사가 있는데 현재 2명 재직 중이시고(그 두 분은 A 제품 담당) B 제품의 영업 담당자(B제품 총괄)를 구하신다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나이가 35살인데 뭔가 도전 욕구도 있고 연봉도 지금보다는 훨 높다고 들어서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집니다. 외국계 한국지사 오픈 경험이나 초기 멤버로 일 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어떤 점을 고려해야 좋을까요? 고민이 많이 되어 주저리 글 남겨봅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개로운해사원
23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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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보류(프리즈) 상태에서 다른 포지션 지원 가능할까요?
최종면접까지 보고 합/불 통보만 남은 상태에서 '본사(외국)에서 보류 시켰다. 풀리면 연락 드리겠다' 라고 3주전에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럼 이건 아직 전형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일까요? 같은 회사에서 유사 직무로 채용공고가 떴는데.. 지난번 지원한 포지션은 기획쪽이고, 이번에 뜬 포지션은 실무부서인것 같습니다. 저번쪽이 이번의 상위호환이랄까요.. 지난번 포지션 프리즈 시키고 좀 낮은 포지션으로 대체해서 올린건지, 둘다 뽑을건데 일단 실무급(차/과장급)을 먼저 뽑고 봐서 부서장급을 뽑으려는건지, 그냥 서로 별개로 진행되는건지.. 결론은, 프리징 상태에서 다른 직무를 지원하면 뭔가 불이익이 있을지.. 채용담당자에게 물어봐야 할까요. 이게 대체직무로 새로 올라온건지, 그냥 별개인지, 중복 지원이 되는지.. (뭔가 절박해 보여서 안 좋을것 같긴 합니다. 협상할때..) 지난번에 최종면접까지 가서 담당자 연락처는 알고 있습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2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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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촌 자동신청 안되게 설정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제가 다른 분의 명함 추가하니 그분께 1촌 자동신청이 가더라구요 자동 1촌 신청이 안가게 설정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온라인 저장해서 관리하고 싶은거라 1촌까지 맺고 싶지는 않아서요^^; (이직 등 개인 정보 노출 부담)
novembe
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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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약 비포괄>포괄로 변경해요
이직은 아니구요. 재직중인 회사에서 내년엔 모든 직원을 비포괄>포괄로 변경한다합니다. 일반 사무직이구요. (온라인영업+영업관리) 연장수당 연차수당 야근수당 등이 사라질 예정이에요. 포괄로 변경했을 때 더 유리하도록 협상하고 싶은데 몇백을 올리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1년동안 야근한 수당은 200만원 정도입니다. 팁 부탁드립니다ㅠ
뜡빵이
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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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의 커리어 빌딩 고민....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중고신입이 앞으로의 커리어 빌딩에 있어 고민이 너무 많아,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26세 여자이고, 대학 졸업 후, 해외 뷰티 브랜드 마케터(중소)로 약 1년간 근무하고 올 7월에 퇴사 후, 본격적으로 자격증, 어학 같은거 만들면서 취준 중입니다. 제 고민은, 뷰티 외 다른 산업 지원을 하고 싶은데 자소서에 지원동기 쓰는게 너무 어려워요 예시로 전 회사는 전공 + 올리브영 알바로 세일링 경험 + 화장품 관심 多 이런 접점으로 이 산업/직무에 관심있어요! 했는데, 아예 다른 산업군인 IT기업이나 식품 등은 정말 접점이 1도 없어서 자소서를 어떻게 써내려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사실 채용공고 사이트 보면 유명한 기업 몇 빼고는 다 처음 들어본 회사인데, 왜 이 회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지원동기) / 입사 후 포부 / 회사에서의 내 역량 이런 것들을 생각하다보면,,, 정말 그냥 돈 벌기 위해서 지원하는 건데,,,, 제가 면접관이라도 절 안뽑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계속 이대로 고민만 하다간 공백이 너무 길어질 거 같아 걱정입니다. 한번씩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liiliy
2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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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 이하 행사 기획업 중소기업 경력직 면접... 네일아트 지울까요?
네일아트(흰색이 빨강 포인트 연말 네일아트 ..)가 있다면 마이너스일까요...? 이런고민하면 지우고 가는게 맞겠지만ㅋㅋ 의견 여쭤봅니당ㅋㅋㅋ
디비휴
2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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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C형
인턴기간 3개월 후 정직원 전환되어 근무중이며 인턴기간 포함해서 13개월 채우고 퇴사 예정입니다. 첫 회사이다보니 이것저것 모르는게 많았는데, 계속근로기간에 인턴기간도 포함되어 1년 넘기면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퇴직연금 DC형이 들어져있어서 보니까 5월부터 입금이 되어있더라구요. (이건 입금 날짜는 상관없다고 들었어요!) 최종적으로 저는 12개월치 퇴직금 (임금총액) + 임금총액의 1/12 를 받아야하는게 맞나요??
yyyyyy
23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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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 연봉 협상 고민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처우 협의 메일이 왔는데 연봉이 너무 낮아서 협상 팁이나 조언 구하고자 글 씁니다 .. - 전 직장 A : 2년 전 (퇴사 후 패션 관련 개인사업) - 협의 직장 B 2년 전 A에서 받았던 기본 급여보다 200만 원 아래로 오퍼 레터가 왔습니다. 사실 이전에 B에 이력서를 넣은 후 따로 연락이 없어서 A 직장에 면접 + 합격이 거의 2일 만에 빠르게 이루어져 재입사를 했습니다. -> (A 직장에서 정말 열심히 일하고, 저에 대한 평도 좋았고 직급도 있던 사람이라 경력으로 재입사했습니다) 현 A 직장의 연봉은 2년 전 A 직장에서 받았던 연봉보다 기본 급여는 330만 원 올랐고 인센티브는 1년 + 393만 원 정도 됩니다. B 직장에서 제안 온 연봉과 현 A 직장 연봉의 인센 제외 기본 고정 급여가 520 만원이나 차이가 나는 상황입니다. 사실 저는 B 직장이 1순위였기 때문에 최대한 가는 방향으로 하고 싶으나 제안 연봉이 제 실력과 경력에 비해 너무 낮아서 제안을 드리고 싶은 상황입니다. (요청 하셨던 연봉보다 300만원 가량 올리는 제안을 할 예정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업무와 전 직장 연봉 + 인상률을 자세하게 표로 만들어서 회신할 예정입니다만, 현재 A 회사 재입사 상황과 연봉 얘기를 하면서 제안을 하는 게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을까요? 또한 연봉 협상의 팁이 있을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민도니곰
23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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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 경력 이력서 작성해야 하는지?
올해 대학 졸업한 20대 초반입니다. 현 직장이 대학 졸업 후 아는 분께서 추천하여 얼떨결에 입사하게 된 직장이고 업무강도와 팀 분위기, 월급은 만족스럽지만 제 업무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고 다른 직무로 변경하고 싶어서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마지막 학기 종강 후 졸업식 전 입사하여 취준을 본격적으로 해보진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취업준비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라 생각이 어리고 질문이 너무 소소할 수는 있지만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근무기간이 1년이 넘지 않는 상태로 이직을 하려 합니다. 처음 근로계약서 작성 시에도 10개월 근무 후 연봉협상을 한다고 했고, 지금과는 다른 직무에 신입으로 지원하려고 해서 굳이 1년을 채우지 않으려 합니다. 지금 당장 회사를 나가려는건 아니고 근무를 하면서 서류 지원, 면접을 보려 하기 때문에 많으면 10개월, 적으면 7개월의 경력이 되는 겁니다. 이때,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성 시 현 직장의 근무경력을 작성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신입으로 지원할거라 대학생때 했던 활동들을 경험삼아 작성하고, 현 직장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들이 꼭 필요하진 않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작성하지 않았을 때 채용에 불이익이 있을까요..? 지원하려는 곳의 작년 서류지원 자기소개서 양식에 따라 작성해보니 현 직장에서의 프로젝트를 언급할 필요가 없고 면접 때도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대학 졸업한지도 오래 된 것이 아니라 경력 미작성으로 인한 공백기에 대한 부담감도 많지 않습니다. 위 내용도 내용이지만 경력을 작성하지 않으려 하는 가장 큰 이유는 7~10개월 정도의 경력이 채용 담당자에게는 좋지 않게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다양했지만 결국 1년 미만의 경력으로 이직을 하려는 사람을 뽑고싶어 하진 않다고 하여서 경력을 작성하지 않고 신입으로 지원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또 4대보험 조회 과정에서 제가 직장에서 근무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니 면접에서라도 이야기를 하라고 하는 분도 있고.. 만약 1년 미만 경력도 작성하는 것이 맞다면 작성하겠지만 작성이 필수가 아니라면 작성하지 않고 지원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진지하게 이와 관련된 고민 상담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검색 포털을 이용해 알아보다가 이곳을 발견해서 질문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움이피료해요
2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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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은행권 신입 취업관련 질문입니다 ㅠㅠ
은행권은 인턴 및 경력이 없는데 신입으로 가고싶습니다 정말 ㅠㅠ. 간단하게 스펙으로는 학력: 호주 대학 (세계 30위 이내) 경영 (3.5/4.5) 자격증: 투운사, 컴활1급, 신분사, 오픽 AL 인턴: 없음..ㅠㅠ 나이: 26살 (군필 / 졸업) 인턴이나 활동을 안해가지고 걱정입니다 ㅜㅜ 솔직하게 메이저 은행 5급(혹은 6급) 정도로 들어가고 싶은데, 무활동 무인턴으로는 도저히 가망이 없울까요..
딩도로동
2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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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이직.. 선박브로킹 vs 중견탱커선사 운항,챠터링
전 전체경력 10년 약간 안되고 지금회사는 기름가스집 대기업중에 한곳입니당. 2년전 이직하기 전까진 해운회사에 근무했었고 탱커쪽이었어요 제 적성에 잘맞았고 일도 사람도 좋았고 운항업무 하였고 이후 챠터링을 하고싶은 커리어 패쓰를 생각하고 있었어요. 헤드헌터 통해 지금회사로 이직하게 된 이유는 회사간판과 연봉이 가장 컸던것 같고 제 경력과 직무가 연관성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왔는데, 차터러나 리시버로서 많이 배우긴 했지만 본래 제가 원하는 커리어패쓰랑은 좀 달라서, 그리고 둘째로 부서 특성상 오래다닐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닌 것 같아 해운이나 선박쪽으로 이직을 결심하였습니당. 면접 본 곳은 두군데인데 a. 선박브로킹 해운회사 다닐때부터 관심있는 분야이고 화주,선사를 용선 중개해주거나 선사간 중고 선박매매할때 중개해주고 수수료받는 업무. 부동산업자의 선박버전이라고 보면 됨. 따라서 업계 을이지만, 만약 신규거래처를 발굴하거나 하면 아주 많이 벌수도 있는 전문성있는 분야. (회사가 받는 수수료의 몇 퍼센트를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는 구조.) 소규모 인원 10인이하. 하지만 구성원들 모두 대기업 정유사, 선사에서 십수년에서 수십년 경력 출신들로 실력있으시고 내가 가면 막내. 선박 브로킹이란 생소하지만 유니크한 업무를 처음부터 배우는 부분이 많을 것으로 보이고 나중에 잘 배워서 독립(?)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회사 나이 20년쯤 되었음. b. 중견탱커선사 본래 하던 업무이고 좋아하고 잘했던 업무라 업무적응에 어느정도 자신있으며 오퍼레이션에 이어 차터러로서 성장가능함. 본래 계획했던 이직에 부합하는 직무연관성, 회사 크기. 거의 50년된 회사나이. 연봉은 둘 다 비슷한 수준으로 둘 다 저는 참 맘에 들어 고민이 됩니다. 혹시 업계 선배분들, 브로커업무까지도 잘 아시는 분들은 어떤 회사에 가는게 나을 것이라 생각되는지 이유가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ouououoi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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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 이유로 퇴사 및 휴식 중, 구직 시 문제될까요?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글 올려봅니다! 저는 30살이고 광고대행사 종사했었습니다:) 현재 급성 허리 디스크 파열로 보존치료 중에 있는데요 4월 말에 파열되었고 회사측 배려로 7월 말까지 재택으로 업무 진행하여 누워서 일했습니다 퇴사는 7월 말에 하게 되어 쭈욱 회복 중입니다 이제야 조금씩 일상회복이 가능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두시간 가량 내리 앉는건 무리인지라 (오래 앉아있을 수록 오래 누워있어야 회복됨) 내년 2분기쯤 구직할 수 있을 것 같다 예상합니다 이때 구직 시, 반년 이상의 공백기를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고민이에요 솔직하게 급성 파열로 보존치료+재활 하느라 쉬었다 많이 좋아졌다는 식으로 덧붙여 말씀드리면 될지... 멀쩡해도 구직하기 어려운 요즘이라는데 아파서 공백기 가졌던 사람을 면접 통과 시켜줄지 그게 참 걱정됩니다ㅠㅠ
도망가자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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