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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 연봉 십억
지인찬스 말고, 개발자 출신으로 연봉 십억 받을 수있는 자리가 우리나라에 몇자리가 있을까요. 갑지기 궁금해서요.
데마와
억대연봉
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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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될까요, 말아야될까요?
이직과 관련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아무 불만없이 1년 조금 넘게 재직하고 있는 사원입니다. 비록 계약직이긴 하나 내년에 연봉협상 및 정규직전환을 한다는 계약서도 작성되어있으며 회사사람들도 좋고, 상사분들도 좋고, 업무도 혼자서 전담으로 운영하다 보니 자유로운 편입니다. 허나, 너무 작은 중소기업일 뿐더러 연단위의 사업을 공모하여 수탁운영하는 회사의 특성 상 앞으로가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복지혜택은 풍요롭다고 할 수는 없네요.) 인센과 상여가 필수지급은 아니지만, 회사가 어려워서.. 사업이 돈이안되서.. 라는 말들을 듣다보니 이직을 해야하는 것인가.. 하는 고민이 생겨서요. 여러분이라면 현재직장을 유지하시겠어요? 아니면 발전이 기대되는 곳으로 이직을 하시겠어요?
쁜쁜
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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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으로 커리어 전환, 도와주세요
뷰티 인하우스에서 MD로 5년정도 근무했습니다 지금도 작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어서 이일 저일 안가리고 하는것은 마찬가지인데 이직하려고 보니 스타트업 PM 직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PM은 아무래도 협업하고 리드하는 자리라 그런지 다 경력위주로 채용하더라고요 MD에서 PM으로 커리어 전환 하신분이 계실까요? 그리고 현재 PM이나 PO로 근무하시는 분들 첫 스타트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마이구미2
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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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4대 보험 전액 부담 문의 건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봉협상 중 회사에서 4대보험 전액 부담을 해주기에, 그 만큼 제 실수령액이 증가한다고 회사측에서 얘기를 합니다. 즉, 세금 공제 후 4백만원이 실수령액인데 회사에서 4대 보험 대신 부담하니깐 440만원이 실수령액이 된다고 하는데... 혹시 이런 동일한 상황이 있으신 분 계신가요? 기업에서 이렇게 하는 목적이 뭔지 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성공하자
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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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벤쳐투자 회사 아시나요??
삼성그룹 소속은 맞는거 같은데 어떤 회사인지 잘아시는분 계실까요 ?? 홈페이지에 가도 주요 비지니스를 한눈에 알아보기 어렵네요. 먼가 소프트 뱅크처럼 벤쳐 회사를 투자하는거 같은데 아직까지 외부엔 많이 안알려진 느낌이네요. 혹시 이 회사에 대해 좀 아시는분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
오림
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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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의사-> VC (투자심사역) 이직
안녕하세요. 제 나이는 40. 전문의+교수직 (15년 경력, MD, PhD)으로 대학병원에서 근무 중인데, 투자심사역 제의가 왔어요. 지금 포지션이 굉장히 안정적이고 만족하며 지내고 있지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쭙습니다. 투자심사역이 미리 공부가 필요한 분야인가요? 사실 금융/투자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습니다. 관심을 두고 살지 못했어요... 이런 경우는 보통 심사역으로 가게 되면 어떤 업무를 맡게 되는지, 업무강도나 연봉수준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보람되고 재미있다면 더 나이 들기 전에 일해볼까 고민입니다. 실질적인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의료바이오
2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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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마지막 달 세금공제
안녕하세요, 얼마 전 이직을 해서 이번 달 전 회사 월급도 일할계산하여 같이 받았는데요. 기존 수령액 기준으로 대략 일할계산하여 제 스스로 예측한 금액보다 훨씬 못 미치는 금액으로 들어와서 월급명세서를 요청하니(예측 금액의 반도 안되는 금액이 입금되었습니다ㅠ) 갑근세, 건강보험료 등이 기존보다 훨씬 많이 떼어진 걸 확인하였습니다. 원래 퇴사월에는 기존보다 세금을 많이 떼나요? 전 회사 말로는 연말정산하면서 재조정될거다, 라고는 하는데 실제 이런 사례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후아암
억대연봉
2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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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회사 공채 신입 현회사 연봉이 많이 낮을때 효율적인 협상 팁
현연봉에서 30% 이상 인상해도 지원 회사 신입 공채 연봉에 못미치는 케이스… 이런 경우 연봉 협상 성공적으로 해보신분 있나요? 해당 회사 신입보다는 조금이라도 받고 싶은데 현 회사 연봉이 동결로 워낙 낮아서 협상 논리를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유선 전화 협상인데 어떤말 해야할지 순서도 모르고 떨리는데 이런 케이스 성공적으로 연협 하는 팁이 있을까요?
루라이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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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안주려는 사장의 꼼수-어찌해야 할까요?
21년1월4일 입사를 했고, 최근에 좋은 입사 제안이 있어 내년 22년 2월 초 입사 하기로 했습니다 현회사 사장님이 앞으로, 공장장 역할도 하라고 했으나 워낙 급여가 낮아서 고민 하던 중이었습니다 문제는 현 회사 사장에게 인수인계 감안해서, 미리 얘기를 해야 겠다 생각해 12/24에 면담요청을 하여 이직 예정 사실을 말씀 드렸습니다 이때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생각좀 해보자” 라고 하더니 잠시 후 부르더니, “나 엿먹으라고 그러는 거냐?” 면서 12월31일 부로 퇴사 하라고, 그러네요 일자상 그다음주 월요일이 1월3일 이고 1년이 되는 시점이라 퇴직금 지급 사유가 되니 그러는 것 같은데 퇴직일을 사장이 맘대로 정해서 퇴직하라고 하는 이런 경우가 말이 되나요? 물론 저는 사직서를 제출 하지 않았고, 사직일도 1월 넘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좋은뜻으로 생각해서 미리 말한 것을 이렇게 이용하려 하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라운드업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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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재이직 (수습기간중 재이직)
23년 경력을 가진 직장인입니다. 업무는 외국계 제조업의 구매, 물류(수출입/통관/국내/3PL)를 담당했습니다. 이번에 반도체 관련 화학물질 유통/관리업체(외국계)로 이직해서 1개월째입니다. 아직 회사가 안정이 되지 않아서 체계가 없고 퇴사율이 높습니다. 현재 수습기간인데 입사전에 인터뷰 진행되던 외국계 기업 2군데에서 ‘아직 진행중이고 1월에 최종 확정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업 규모, 처우는 현직장보다 훨씬 좋습니다). 현직장에서 근무하다가 1-2월에 입사가 확정되면 이직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거의 마지막 직장 생활이라 생각하는데 제안이 오니 흔들리네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KKK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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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하고 진짜 안맞는 분 계신가요
외국계만 10년정도 다니다 국내 대기업으로 이직했는데 생각한거랑 너무 달라서 힘드네요 회사빨은 좋은데, 수직적인 문화, 의견전개 어려움, 보고체계 등이 너무 안 맞아서 이직하려고 하는데 대기업은 다들 그런 상황에서 다니는건지...어렵네요
수언플루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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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작성,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배님들! 첫 회사에서 무사히 이직하고, 두번째 회사를 다니는 중 언젠가 또다른 이직을 위해 (연말맞이) 포트폴리오 업데이트를 하려는 중인데요. 첫회사에서 이직을 했을 땐- 첫회사의 내용만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되었는데, 또다른 회사가 추가되다보니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할지 고민이되더라고요! 이 경우 포트폴리오를 다녔던 회사를 나눠서 장표 구성을 해야할지 업무별로 나눠서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가령 1) 20년 A회사 - 21년 B회사 형식의 포폴? 형식으로 해야할지 2) A콘텐츠 마케팅 - B오프라인 프로모션 형식으로 해야할지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재잇
2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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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d
vmd직무 업계의 전망이 궁금합니다. 현직 vmd분들 계시면 vmd직무로 신입 입사하여 얼마나 오래 비전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직무라고 생각하시나요?
elllla
2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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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미만 퇴사 후 인턴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첫 직장에서 2년 조금 안되게 재직 중인데 업무에 대한 회의, 미래 불안감, 상사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제가 평소 좀 더 관심가지고 있던 산업 직무로 신입 원서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전환형인턴 전형에 합격을 했는데 아무래도 인턴 후 전환이다보니(전환율이 매번 편차가 심한것 같습니다)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현회사와 인턴합격한 회사는 규모, 연봉, 복지 등 수준은 비슷하며 사실 사람, 워라벨 등은 가보기 전엔 확신할 수 없는 부분이니 직무와 산업만 생각하면 인턴 합격한 곳의 직무가 더 해보고싶은 분야입니다. 정말 생각할 수록 답이 안나와서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ㅠ
elllla
2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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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정말 고민입니다
다시 이전 회사로 재 입사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이직 하고도 한달 간 넘게 통화로 업무 인계도 해주었고 응원을 받고 퇴사하였는데 안부를 주고 받다가 제 상황이 안타까운지 인원 충원 중이니까 혹시 원한다면 재 입사 고민해 보라는 상황입니다. 이전 근무지는 5년이상 성실하게 다니던 워라벨 가능한 회사 이고 보름은 재택근무 가끔 야근, 일이 적지는 않지만 대기업 수출입 업무, 과장, 어린자녀 있구요. 이직동기는 연봉, 더 늦기전 변화와 도전, 제조회사로 이직, 출퇴근 거리 등을 고려하여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연봉 20% 상승 직급동일 2. 제조회사, 출퇴근 30분 단축 3. 유망 업종 이전 회사 보다 매출 큰 차이 4. 업무는 조금 다름, 추후 상장도 예상 원했던 이직의 조건을 생각하면 괜찮은데 다시 돌아가야하나 싶을 만큼 어려움이 있습니다. 회사생활을 10년 이상 하다보니 앞으로의 상황이 그려지고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일부가 아닌 총체적 어려움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직한 곳 1. 시스템 및 체계가 없이 바쁨 / 안정화되는데 1년이상 예상 2. 급작스런 성장 매우 어수선하게 돌아감 3. 야근이 자연스러운곳, 생산 주말 24시간 풀 가동 4. 연봉이 많이 올랐는데도 퇴사율이 높음 5. 사람보다 매출을 우선시함으로 보임 6. 눈에 잘못 띄면 짐 싸야 할 분위기 보이지 않는 압력 7. 위에서는 수시로 업무 상황 체크 몇 명에게 같은 질문 8. 모든 부서별 업무 과부화 직원들 표정 지친기색 9. 정리 할 시간이 없이 돌아감 10. 가장 가까운 팀원 성격 안맞음 두서없음, 무엇이든 매우 인색함, 신규 입사자 몇일만에 퇴사하기도 함 물론 좋으신 분들도 있음 11. 이전의 회사보다 오히려 현재 일은 더 단순 시스템이 부족 정확하지도 않고 맞추는데 업무 노가다 일 현장도 투입 1-11 까지 이 전 회사에서는 잘 겪지 않은 부분으로 그 동안 어려운 상황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회사 상황은 이해가 갑니다. 다만 결국 저의 몫도 업무의 안정화 시키는 일인데 부담이기도 하고 집은 가까워졌는데 택시타고 더 늦게 집에들어가고 있습니다. 연봉이 오른만큼 초심대로 변화와 도전으로 참고 버텨야 할지 지금도 이력서 넣고 있는데 아님 재입사하여 좀 더 안정되게 일하는게 좋을지 싶습니다. 연봉을 포기한다고 해도 아쉬운건 향후의 더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부분인데,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고.. 더 좋은 기회를 잡기위해 그래도 버텨야 할지 어렵습니다. 회사 내부 사정은 다녀봐야 알기 때문에.. 이직 하고도 두달 되어가는데 참 쉽지 않네요. 조언이나 충고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사 감사합니다.
호캉스
2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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