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만 10년정도 다니다 국내 대기업으로 이직했는데 생각한거랑 너무 달라서 힘드네요 회사빨은 좋은데, 수직적인 문화, 의견전개 어려움, 보고체계 등이 너무 안 맞아서 이직하려고 하는데 대기업은 다들 그런 상황에서 다니는건지...어렵네요
이직/커리어
대기업하고 진짜 안맞는 분 계신가요
21년 12월 27일 | 조회수 5,181
수
수언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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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27일
중소기업에서 8년 근무 하다가
창업하여 2년 근무 후
해외 취업을 하려고 간 영국에서 본 항공산업.
비행기를 만들자고 간 대기업에서
저는 시키는 것 만 할 수 있는
일개 부속 이었습니다.
제작에 소요되는 신공법을 소소하게
적용 했지만 큰틀에서는 잘못된 체계에 대한
불만 만 늘어갔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자동차도 제작을 제 손으로 해야 할
정도로 설계기술에 접근을 했는데
대기업에 가보니
하청 업체들이 다 해주며
항공쪽은 자체 기술이 전무하고
가공물 조립에 불과 하기에
더욱 그러했습니다.
선배들이 “야 뱅기 만드려면 미국 가”
하기에 나왔죠. ㅎㅎ
미국행 준비하는 중에 아이가 생겨서
눌러 앉아 있게되어
자동차 1차 밴더에 갔는데,
이제는 중소기업 업무를 하지 못하겠는 겁니다.
이제부터 핵심 입니다.(서두가~ ㅎㅎ죄송)
이것도 저것도 아닌 뭔가 어정쩡한 느낌.
대기업의 나름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항공산업 특유의 철저한 품질관리에
어느새 사고가 익숙해져있던 겁니다.
굳이 하는 회의가 너무 많았어요.
하여,
대기업에서 배우고 익히는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시야가 분명해지는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은 시선을 짧고 넓게 봐야 잖아요.
여러가지 업무를 알아야 하고요.
중소기업, 창업, 대기업을 모두 겪은 저는
주로 프리랜서를 합니다.
부로 사업을 하고
서브로 어딘가에 소속 합니다.
이거저거그거요거 다 하는거죠.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다양한 경험 덕분.
기업 규모 마다의 언어가 있더라고요.
문화 말이죠.
하청업체에서 하는 말을 대기업으로
바로 옮기면 오해가 생기는데
중간에 제가 끼면 순조롭더라고요.
반대로 대기업 연구원이 실무를 모르니
업체에는 업체에 맞는 언어로 번역을
해야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여러경험이 분명한 성과로 맞이하실 겁니다.
지나고 나면 그립기도 하고요.
뭐 한번사는 인생, 이거저거 다 해보세요~
제 추천의 결론은,
그들의 체계와 방식의 시선을 담으십시오.
그리고 네트워크.
결국 사람과 사람이 사람을 만나게 합니다.
중소기업에서 8년 근무 하다가
창업하여 2년 근무 후
해외 취업을 하려고 간 영국에서 본 항공산업.
비행기를 만들자고 간 대기업에서
저는 시키는 것 만 할 수 있는
일개 부속 이었습니다.
제작에 소요되는 신공법을 소소하게
적용 했지만 큰틀에서는 잘못된 체계에 대한
불만 만 늘어갔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자동차도 제작을 제 손으로 해야 할
정도로 설계기술에 접근을 했는데
대기업에 가보니
하청 업체들이 다 해주며
항공쪽은 자체 기술이 전무하고
가공물 조립에 불과 하기에
더욱 그러했습니다.
선배들이 “야 뱅기 만드려면 미국 가”
하기에 나왔죠. ㅎㅎ
미국행 준비하는 중에 아이가 생겨서
눌러 앉아 있게되어
자동차 1차 밴더에 갔는데,
이제는 중소기업 업무를 하지 못하겠는 겁니다.
이제부터 핵심 입니다.(서두가~ ㅎㅎ죄송)
이것도 저것도 아닌 뭔가 어정쩡한 느낌.
대기업의 나름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항공산업 특유의 철저한 품질관리에
어느새 사고가 익숙해져있던 겁니다.
굳이 하는 회의가 너무 많았어요.
하여,
대기업에서 배우고 익히는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시야가 분명해지는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은 시선을 짧고 넓게 봐야 잖아요.
여러가지 업무를 알아야 하고요.
중소기업, 창업, 대기업을 모두 겪은 저는
주로 프리랜서를 합니다.
부로 사업을 하고
서브로 어딘가에 소속 합니다.
이거저거그거요거 다 하는거죠.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다양한 경험 덕분.
기업 규모 마다의 언어가 있더라고요.
문화 말이죠.
하청업체에서 하는 말을 대기업으로
바로 옮기면 오해가 생기는데
중간에 제가 끼면 순조롭더라고요.
반대로 대기업 연구원이 실무를 모르니
업체에는 업체에 맞는 언어로 번역을
해야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여러경험이 분명한 성과로 맞이하실 겁니다.
지나고 나면 그립기도 하고요.
뭐 한번사는 인생, 이거저거 다 해보세요~
제 추천의 결론은,
그들의 체계와 방식의 시선을 담으십시오.
그리고 네트워크.
결국 사람과 사람이 사람을 만나게 합니다.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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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27일
중소기업은 주 1회 전체 회의 때 만 출근하고
대기업은 이메일로 만 업무 합니다.
이게 업무가 더 잘 됩니다.
풀타임 시
중소기업은 한얘기 하고 또하고 해봐야
대표가 총회에서 결정하는 대로,
대기업은 체계와 보고라인이 정확하여
출근 해도 이메일로 일하니까요.
한국은 어째 한국놈들끼리는 으르렁대고
외국 넘들 한테는 히죽거립니다. ㅎㅎ
글로벌 기업에서 외국놈과 이메일로
일하는 것도 물론 나름의 어려움이 있겠지만 장땡 이라고 봅니다.
안된다는 놈들 붙잡고 설득해 봐야
안된다는 놈들은 안됩니다.
스스로 자신의 불가능을 향하고 있죠.
된다는 사람들과 되도록 하는게 주요 합니다.
다 안된다고 할 때는
혼자 하는게 상책 이고요.
중소기업은 주 1회 전체 회의 때 만 출근하고
대기업은 이메일로 만 업무 합니다.
이게 업무가 더 잘 됩니다.
풀타임 시
중소기업은 한얘기 하고 또하고 해봐야
대표가 총회에서 결정하는 대로,
대기업은 체계와 보고라인이 정확하여
출근 해도 이메일로 일하니까요.
한국은 어째 한국놈들끼리는 으르렁대고
외국 넘들 한테는 히죽거립니다. ㅎㅎ
글로벌 기업에서 외국놈과 이메일로
일하는 것도 물론 나름의 어려움이 있겠지만 장땡 이라고 봅니다.
안된다는 놈들 붙잡고 설득해 봐야
안된다는 놈들은 안됩니다.
스스로 자신의 불가능을 향하고 있죠.
된다는 사람들과 되도록 하는게 주요 합니다.
다 안된다고 할 때는
혼자 하는게 상책 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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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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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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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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