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경력을 가진 직장인입니다. 업무는 외국계 제조업의 구매, 물류(수출입/통관/국내/3PL)를 담당했습니다. 이번에 반도체 관련 화학물질 유통/관리업체(외국계)로 이직해서 1개월째입니다. 아직 회사가 안정이 되지 않아서 체계가 없고 퇴사율이 높습니다. 현재 수습기간인데 입사전에 인터뷰 진행되던 외국계 기업 2군데에서 ‘아직 진행중이고 1월에 최종 확정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업 규모, 처우는 현직장보다 훨씬 좋습니다). 현직장에서 근무하다가 1-2월에 입사가 확정되면 이직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거의 마지막 직장 생활이라 생각하는데 제안이 오니 흔들리네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이직 후 재이직 (수습기간중 재이직)
21년 12월 27일 | 조회수 1,631
K
KKK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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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물경력마케터
21년 12월 28일
수습기간 안에는 서로 파악하고 알아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타 회사 붙고 바로 퇴사하는 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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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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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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