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첫 직장에서 2년 조금 안되게 재직 중인데 업무에 대한 회의, 미래 불안감, 상사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제가 평소 좀 더 관심가지고 있던 산업 직무로 신입 원서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전환형인턴 전형에 합격을 했는데 아무래도 인턴 후 전환이다보니(전환율이 매번 편차가 심한것 같습니다)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현회사와 인턴합격한 회사는 규모, 연봉, 복지 등 수준은 비슷하며 사실 사람, 워라벨 등은 가보기 전엔 확신할 수 없는 부분이니 직무와 산업만 생각하면 인턴 합격한 곳의 직무가 더 해보고싶은 분야입니다. 정말 생각할 수록 답이 안나와서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ㅠ
이직/커리어
2년미만 퇴사 후 인턴 고민
21년 12월 26일 | 조회수 3,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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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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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I1
22년 01월 05일
첫 직장이라고 하셔서, 아직 20대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제 하에 의견 드려요.
많은 댓글들처럼 도전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현 회사에서 경력을 더 쌓고, 또 경력직으로 비슷한 직군으로 이직을 한다고 하더라도 어느 시점에서 다른 일이 하고 싶어질 때 지금 이순간이 생각날 수 있습니다.
세상에 하고 싶은 일이 아닌 그저 할 수 있는 일이라서 하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글쓴이 님은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면 (그것이 인턴부터 시작해야 하는 일이라도)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100세 시대, 인생은 60부터 등등 하더라도, 나이가 한살이라도 어릴 때 (특히 20대 때) 기회를 잡으세요. (20대에서 30대 넘어갈 때, 30대에서 40대 넘어갈 때,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체력, 기억력, 일 습득력 등 차이가 느껴집니다.) 대신 인턴이면 앞의 경력이 인정되지 않는 만큼 현재 경력만큼 다시 쌓기 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겠죠. 그 정도는 이직하는 산업분야의 비전을 보고 가치가 있다면 투자할만하다 생각합니다.
첫 직장이라고 하셔서, 아직 20대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제 하에 의견 드려요.
많은 댓글들처럼 도전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현 회사에서 경력을 더 쌓고, 또 경력직으로 비슷한 직군으로 이직을 한다고 하더라도 어느 시점에서 다른 일이 하고 싶어질 때 지금 이순간이 생각날 수 있습니다.
세상에 하고 싶은 일이 아닌 그저 할 수 있는 일이라서 하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글쓴이 님은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면 (그것이 인턴부터 시작해야 하는 일이라도)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100세 시대, 인생은 60부터 등등 하더라도, 나이가 한살이라도 어릴 때 (특히 20대 때) 기회를 잡으세요. (20대에서 30대 넘어갈 때, 30대에서 40대 넘어갈 때,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체력, 기억력, 일 습득력 등 차이가 느껴집니다.) 대신 인턴이면 앞의 경력이 인정되지 않는 만큼 현재 경력만큼 다시 쌓기 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겠죠. 그 정도는 이직하는 산업분야의 비전을 보고 가치가 있다면 투자할만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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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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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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