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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비 매니저가 하는 일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비 매니저가 하는 일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비만 관리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주말, 공휴일 쉬어가요. =) 지인 병문안 다녀오느라 만든 음식 사진도 똭! 오늘 같이 질문이 짧을 때 이미지 안 넣으면 가끔 답이 미리보기로 노출 될 때가 있어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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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마주할 용기..
우리에게 쓴 약과 같은 존재가 바로 싫은 소리를 해주는 친구 인거 같습니다. 그들의 날카로운 지적은 처음에는 거북하고 불쾌하게 느껴지지요.. 하지만 곱씹어보면, 그 속에는 진심 어린 걱정과 애정이 담겨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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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지금 젊다면 젊은 나이 32살입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말 많은 사적인 모임 단톡방이 많았어요. 학교 동아리, 고등학교 친구들, 게임 친구들, 모임 사람들이나 전직장 동료들 등등. 남녀 문제, 사소한 다툼 때문에 단톡방이 하나 둘 사라지고 어제 몇 개 안 남은 단톡방에서 후배랑 굉장히 사소한 이유로 다투었는데 그 쪽 잘못이 정말로 명백한 상황인데도, 제 잘못을 어떻게든 먼저 찾아내고... 저는 그쪽에서 인연 끊자는 말을 듣고도 먼저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그 이후에 건성건성 사과받고 화해하고는 톡방을 유지하게 되더라구요. 인연들을 지켜냈다는 생각에, 그래도 어른답게 대처했다는 생각에 안도감이 들면서도 한편으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뭔지 모를 우울감에 잘 하지도 않는 혼술을 하고는 그 단톡에 이틀째 아무 말도 안 쓰고 있습니다. 나이가 넘어가면서 연락을 유지하는 인연들이 하나 둘 없어진다고는 하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새로운 사람들을 사겨보려 해도 무언가 서른이 넘게 알게된 사람들은 어쩐지 불순한 것도 같고... 깊은 관계도 아닌 것 같고. 현재 있는 인연들을 지키자니 오랜 기간 보다보면 당연히 서로 예민할 수도 있고 서로 싸울 수도 있는데. 만약 제가 바뀌어 갈등을 하나라도 더 막아낼 수 있다면, 이런 갈등을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고 갈등을 회피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닭닭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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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라던 대사처럼, 절망 뿐인 삶속에서 로또 한장 사며 1등 당첨을 꿈꿔보는게 그렇게 손가락질 받을 일은 아니잖아...
어절씨구옹헤야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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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학생입니다. 실무자 선배님들께 작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입니다. 아직 직업도, 전공도 확정되지 않은 학생이지만, 이 업계에 대한 열정이 너무 간절하여 1년 가까이 커뮤니티를 조용히 지켜보기만 해왔습니다. 회원으로서 자격이 부족하고, 질문을 드리는 것이 혹시 월권이 아닐까 늘 망설였지만, 그만큼 절실한 마음에 용기를 내어 이렇게 여쭤보고자 합니다. (혹시 제가 소속되어 글을 남기는 것이 문제가 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요청 주시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학생입니다 희망 진로: 무역업, 특히 중남미 필드 중심의 해외영업 희망 전공: 국제통상 지금까지 탐구한 주제들: 관세 정책의 변화와 그에 따른 영향 미중 무역갈등의 전개 과정과 한국의 발전 방향 물류대행 서비스와 풀필먼트 서비스 비교 환율의 기본 이론 가이아나: 새로운 무역 거점 경제적 유인 분석 레고랜드 사태로 알아보는 금융 정책 (그 외 무역/국제경제/국제정치와 관련된 소주제들 여러 개) 가장 최근에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한국 경제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직접 예측해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 지금까지는 ‘주제를 정하고 → 자료를 조사하고 → 발표하는’ 식의 전형적인 탐구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이 과정이 너무 수동적이라는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문제 원인 파악 → 사례 수집 → 정리 및 발표’라는 틀에서 벗어나 능동적이고 실질적인 탐구를 해보고 싶은데, 스스로 한계에 부딪힌 느낌이 듭니다. 주제의 신선함이 부족하지는 않은지도 고민이고요.(물론 주제의 새로움보다 깊이와 실질성이 중요하다는 점은 늘 유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혹시 실무를 경험하신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에, “이런 주제는 학생이 탐구해보면 좋겠다” 싶은 분야나 문제의식이 있으실까요? 고등학생으로서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주신 조언을 바탕으로 정리하고 분석하며 깊이 있는 탐구를 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선배님들께서도 학창 시절 저와 같은 탐구에 대한 갈증을 느끼셨던 적이 있는지, 그때는 어떻게 풀어나가셨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무례한 글이 되지 않았을까 걱정스럽지만, 더 나아가고자 하는 진심으로 조심스럽게 도움을 청합니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채채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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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다면
뭐부터 하시겠어요? 공부 열심히 하는 것 이외에
체리채채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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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하려는데..
관상동맥 CT랑 동맥경화검사 할건데 대동맥 경동맥 초음파는 의미없나요..? 같이 하는게 좋나요??
lncnxk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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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근황만 묻는 친구가 불편하네요
제 근황만 묻고 본인 얘기는 잘 안하는 친구가 왜 불편한지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본인 얘기만 하는 사람도 피곤하지만, 제 근황만 묻고 본인 호기심(?)이 충족시키기만 하는 것 같아서.. 참 불편하더라구요 굳이 쉬는 날에 회사 얘기하고 시간쓰면서 말하고 싶지 않거든요ㅜ 저같은 분이 계실까요? 저에 대한 관심인 것 같긴한데.. 이런게 불편하다 느껴지네요ㅠ
치치로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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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되고 전화를 받을 때 이름말하기
직장인이 되며 자연스럽게 전화받는 예절이 여보세요?가 아닌 ~~소속 xxx입니다.라고 받는 것이 일상이잖아요? 최근 경험한 건데 저렇게 전화를 받으니 xxx씨 되시죠? 하면서 협박하며 돈 내놔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용이 저와 상관없는 내용이긴해서 당하진 않았으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보이스피싱인것 같더군요. 그래서 폭풍검색을 해보니 보이스피싱 수법이라고 하네요. xxx씨 되시죠?라고 되물음으로서 상대방이 믿게끔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해당번호를 다음날 검색해보니 더콜에도 뜨기 시작하더군요. 이날부터 전화받는 습관을 그냥 여보세요?하고 받아야 하나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많은 직장인 분들께서는 이런 수신받는 자세를 무례하다 느끼실 만도 한데요. 보이스피싱 예방차원에서도 신분밝히지 않고 전화받는 것을 무례해 보이지만 이해해주자는 분위기 확산하는게 어떨까 싶은데 다른 직장인 분들은 어찌 생각하실까요?
주인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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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근로소득 + 부수입 + 금융소득을 더해서 드디어 연봉 1억을 넘었네요
흙수저로 태어나서 적성은 문과였는데 빨리 취업하려고 공대 나와서 제일 처음 면접 본 중소기업 입사해서 10년 정도 쭉 일했는데요 어쩌다보니 문과쪽 재능을 다시 키워서 그걸로 부수입 만들고 그동안 모은 돈으로 금융소득 내다 보니 연수입이 드디어 1억을 넘겼네요 ㅎㅎ 요즘 1억이 뭐 대수냐 할 수도 있겠지만 부모님에게 한 푼도 못 받은 중소기업 흙수저도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고 전해보고 싶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뉴노멀001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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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신규발급 혜택 조건
아직 할부금을 내고 있는 신용카드 하나를 몇 달 전에 분실신고하고, 다른 종류의 카드로 새로 만들려 해요. 같은 회사의 카드로 만들고 싶은데 신규 발급 혜택을 받으려면 6개월 이상 실적(본인/가족/체크 카드, 하이패스, 정기결제, 수수료 포함) 없어야 한다 적혀있네요. 여기서 실적에 할부금도 들어가나요? 아니면 실제로 쓰지 않은 시기부터 들어가나요?
테스팅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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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동안 시체처럼 누워있었는데
너무 좋네요.... 회사 때려치고 히키코모리처럼 살고 싶네요 출근할 생각하니까 심장이 두근거려요 ㅠ
마크트웨인9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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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간절함은 필연적으로 누군가를 상처입히나요?
직장생활 3년차로 접어드니 익숙해진 업무 스킬에 대한 고민보다 저의 태도에 대해 더욱 많이 고민합니다. 업의 특성상 상사 라인이 좋은 주니어들이 프로젝트 참여율이 높습니다(퍼포먼스는 당연히 좋아야겠죠). 때문에 그렇지 않은 주니어들 사이에서 승진과 연봉상승 기회를 잡기위한 셀프셀링이 치열합니다. 지난 프로젝트는 큰 욕심이 없던 저와, 프로젝트 하나라도 간절한 친구들이 모여 이런저런 일이 참 많았습니다. 그 친구들의 간절함으로 비롯된 행동을 감내하는 것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의도적으로 누군가를 밀어내고, 불필요한 기싸움과 파벌.. 사람이 많지 않음에도 누군가의 간절함이 이정도의 간극을 만든다는게 놀라웠습니다. 이런일을 겪어보니, “조금더 몰입해라, 조금더 간절함을 가져”라 말한 상사들의 피드백이 누군가를 상처입히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절할지언정 다른이를 상처입히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걸 압니다. 하지만 그들은 쉽게 평가의 사각지대에 놓이죠. 저도 그것을 경험 했고요. 사각지대에 놓이는것에 만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다른이를 상처받게 하는 치열함은 지양하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사에게 인정받고, 그에 맞는 보상을 받는 유의미한 치열함은 필연적으로 누군가를 상처입힐수 밖에 없나요?
vmsoxk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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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장에서 실패한 이유란 생각이 들어서요
나이 40 넘기고 왜 실패했나 생각나는대로 정리하고 메모를 해봤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이제는 한군데서 오래 일하고 싶어서요 1. 내가 직접 찾아보기도 하지만 빨리 해결 되기 바래서 묻기만 함 2. 빨리할 생각만 함 3. 조금만 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보고부터 먼저함 4. "내 일이 아니다"라는 생각만 함 5. 내가 해결해보겠다는 생각이 없었음 (원인: 맨날 갈굼 당하니까 할 용기가 안 났음) 6. 상대가 조금이라도 내 마음에 안들면 배척하여 했음 -> 조금이라도 나한테 기분 나쁘게 하면 바로 인터넷에 욕하는 글을 올렸을 정도였음 7. 조금이라도 잘해주는 사람에게 무조건 마음을 열었음 8. 전직장에 대해 내 입으로 언급함 9. 마음속으로 전직장과 비교했음 10. 남 탓했음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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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픕니다
지병이 있어서 큰 수술을 했어요 병문안을 많이 안 오고 오히려 조롱을 해서 화가 나고 원망이 됩니다
김미니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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