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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재계약 반전세 전환
6월 25일에 전세 계약 만료되는데 재계약을 하려고 했습니다. 집주인이 이번에는 월세를 좀 받는다고 하셔서 반전세가 될 것 같은데, 전 똑같은 조건으로 재계약을 할 줄 알았습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이다보니 거부하거나 항의할 수 없는건가요?
happyni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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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입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자가 구입에있어 사전 방문하여 상태를 확인하였고.(이때 전반적인 느낌만 확인하였고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못했어요) 계약금 일부 보내고 계약서 날인전 한번더 방문해서 살펴보니 아파트 끝호라인이라 그런지 결로 및 곰팡이부분들이 구석에 보이더라구요.. 이분들은 실거주하다 판매목적으로 지금까지 아예 보수를안했더라구요 계약서 날인전 결로 및 곰팡이 부분 더 협상을 진행할 수 있나요? 계약금 10프로중 가계약 10프로는 보낸상태입니다..
스카자하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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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다보니 제 시간이 없어요
회사 다니다보니 제 시간이 없어시지는 거 같네요 평일에는 퇴근하고 밥 먹고 피곤하니까 늘어져있고 주말은 또 주말이라고 늘어져있습니다ㅠㅜ 아무것도 안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취미라도 재미 붙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꼬북마케터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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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안녕하세요. :)
회원님들,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아래 링크에서 댓글 이벤트 참여하시고 월요병 완치하시길 바랍니다. 💪 https://app.rmbr.in/Uq6o3WCniT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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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 전공해서 건설업쪽 어때요?
저는 전기전자인데 아들이 건축공학과를 해볼려고 하는데 현업에 계신분들의 전망이 어떤가 해서여 전기전자는 자격증도 없고 살아보니 매번 미래가 불투명한데 건축은 자격증이라도 있으니 괜찮지 않나요 공사도 많은거 같은데요
수지가이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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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길을 가다 넘어진 오리를 세 글자로 표현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길을 가다 넘어진 오리를 세 글자로 표현하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철퍼덕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어쩌다가 오리 시리즈... 금새 지나갈 이번 주도 힘차게! 신규발굴한 세종시 비건 맛집 사진 공유합니다.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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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직원들에게 베풀고 나서야 ..
먼저 직원들에게 베풀고 나서야 비로서 그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거 같네요.. 진심으로 직원을 위하고 그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리더의 모습은 그 어떤 보상보다 큰 동기 부여가 되겠지요..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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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기 메가커피 가격상승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가 어느순간에 2000원으로 인상되었네요 ㅎㅎ 물가상승을 여기서도 느끼네요
좋소기업힘드러요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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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의미? (ps..나의 x같은 가족)
안녕하세요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다른 분들의 가족은 어떠신지..문득 의문이 생겨 저의 상황에 빗대어 글 남겨봅니다. 전 40중반 신부전 말기 투석환자입니다..뭣같고 이기적인 부모란것들에게 받은 유전질환으로 누군가에게 이식을 받기전 평생 죽을때까지 치료를 받아야 하는 중증 장애질환 입니다. 엎친데 덮쳐 잘 다니고 있던 직장서도 권고사직으로 짤려 현재 구직중에 있는데 취업이 쉽지 않네요.. 부모는 처음에는 본인들이 먼저 선뜻 자식 생각하는 마음에 이식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도 한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마음이 바껴 이식을 안해준다 못해준다 하였고, (아버지 라는 인간이 이식을 해주기로 하였으나, 70이 다되가는 나이에도 술을 미친듯이 좋아하여, 수술을 하게 되면 그 좋아하는 술을 못먹게 될까 하여 마음이 바뀐듯 합니다.) 매달 나가는 병원비 나라에서 지원받겠다고 정부지원금을 신청하는과정에서 부모재산과 소득을 살핀다고하니 본인 재산 들키면 안된다며 그런말을 듵었죠..이로써 저는 돌이킬수 없는 큰 마음의 상처를 한번도 아닌 두번이나 받은 셈이죠.. 밑에 동생이라고 히나 있는 놈은 서로 나이를 먹어감에 저는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본인 생일상 초대에 제가 초대안하는데 왜 내가 집에 불러야 되냐며 ㅋㅋ 어이가 없더라고요..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동안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알게된 좋은(?)계기가 되었습니다.. 추가 이야기로 어디가서 말하기도 창피한데 이번 어버이날 다같이 모여 밥먹는자리에서 통신사 가족 결합문제로 제가 어머니 당신을 결합에서 빼고 저의 딸아이를 하겠다고하니 본인 핸드폰 요금 많이 나온다고 안된다고 ㅋ 그러더니 다음날 카톡으로 매달 만원주겠답니다!ㅋㅋ 무슨 거지새끼 동냥하는것도 아니고 먼짓인지..ㅎ 그래서 그냥 답변안했습니다. 글이 길었네요...다른분들의 가족들은 어떠신가요? 가족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머든지다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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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설 안되는 선
안녕하세요 다른 부서 차장님을 좋아하게된거같아요.. 그냥 그저 흔한 아저씨 중 하나인데 자주 부딪히고 얘기하다보니 마음이 커진거같네요 ㅠㅠ 혼란스럽고 속시끄러워 죽을거같습니다 27년평생 살면서 짝사랑 한번도 안해보았다가 같은 직장 차장님을 짝사랑해볼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네이네이네이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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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 해도 인생이 무료했었는데
이번주는 문득 스스로를 돌보는 30대 싱글의 삶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님도 아직은 정정하시고 경제적으로도 안정되고 회사에서도 자리잡고 하고싶은거 거의 다 할 수 있고.. 삶이 안정되니 나를 돌보는데 대부분의 시간과 에너지를 쓰는데요 운동도 주 5~6회씩 하고 피부관리도 열심히 하고 영어공부도 하고 자격증도 따고 건강한 음식과 맛있는 음식을 적절히 먹고 무료하다고 느껴질땐 새로운 모임이나 취미 시작하면 금방 해결되더라구요 수영도 배우고 영어학원도 다니고 봉사활동도 하고 한달이 훌쩍 지나가네요 주말에 한강에서 자전거타거나 러닝 하다보면 참 감사한 삶이다 하는 생각도 들고요 국내, 해외로 여행도 자주 다니고 나를 위해 적당히 쓰면서도 급여의 절반 이상 저축하고 있는데 어느샌가부터 노후 걱정이 딱히 안되네요 물론 회사에서의 스트레스도 있고 엔돌핀 터지도록 미치게 행복한(?) 그런 감정은 느껴본지가 오래지만 지금의 안정된 삶도 참 감사한거 같아요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달까요? 사실 제 삶은 한달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게 없지만 생각이 어느새 이렇게 변했나 싶어 주절거려 봅니다 삶이 무료하고 재미없는 분들은 나를 돌보면서 새로운 시도 이것저것 해보세요.. ㅎㅎㅎ
여의도병아리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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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시설 잘 되어있는 아파트 좀 알려주세요
주변 지인들에게 듣기로는 커뮤니티 시설이 아주 잘 되어 있는 신축 아파트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수영장도 있고 사우나탕도 있고 짐이랑 골프 등도 있다고 해서 그런 시설 잘 된 곳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운동이나 사우나탕 이용하는데 어차피 돈 쓴다 생각하고 월세라도 감당해 볼까해서요 월세를 살아도 그런 커뮤니티 시설 이용이 가능하겠죠? 회사는 강남쪽이라 교통이 괜찮은 곳이라면 이사를 추진해볼까 하는데 커뮤니티 시설 잘 되어있는 곳에 사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이나 정보 좀 부탁 드려요 아니면 관련 정보들을 찾아보기 좋은 사이트나 플랫폼 등이 있을까요?
뉴멤버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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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취업사기와 부정채용을 벌이다니!!!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오늘 전 국민이 희대의 취업사기와 부정취업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후 '취업사기'나 '채용부정'은 더 이상 범죄가 아니게 만들려는 큰 그림이 아닌가 걱정스럽기까지 합니다. 공정과 상식이요? 🤣🤣🤣
알뤡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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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1촌 궁금해요
리멤버 최근에 깔아서 사용법을 잘 모릅니다 오늘 보니 1촌 수락 탭에 업무 상 전혀 유관도 아닌 모르는 분이 있더라구요.. 절대 절대 제 명함이 갈리가 없는 직종이었습니다 이러면 그 분이 제 명함을 가지고 계신건가요??
산들꽃바람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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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돈 생긴거 같네요 ㅋㅋㅋ
이번에 홈택스에서 환급액 조회할때는 얼마 안되더니 삼쩜삼으로 조회하니까 제일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그냥 여기서 신청해버렸습니다. 수수료 떼도 삼쩜삼이 더 높은거 같아서 꽁돈 생긴거 같고 좋네요 ㅋㅋㅋ
sjsdjfi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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