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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든게 버겁네요
왜 이렇게 다 버거운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눈 뜨는 것도 괴롭고...제가 제대로 된 어른이 아닌 것처럼 느껴져요. 일도 인간 관계도 생활도....우울증 진단받은 후에 약도 꼬박꼬박 먹고 평범한 수준으로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평균치도 못하는 것 같아요. 제가 쌓아온 것들이 실은 다 거짓이고 그걸 언젠가 들킬 거라는 생각만 들어서 들키기 전에 사라지고 싶어요. 이런 생각한다고 현실적으로 나아지는 건 아무것도 없는데 자기연민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것도 싫고....
김롤롤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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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회원님의 퇴근 시간?
저는 어제 7시에 퇴근하고 회식을 다녀왔습니다. 회원님은 몇 시에 퇴근하시나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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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수학책을 난로 위에 두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수학책을 난로 위에 두면? * 난로: 국민학교에서 조개탄, 연탄 등을 연료로 사용하던 난방기구(이미지 참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학익힘책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국민학교 다녔던 분들은 조개탄 난로에 보글보글 주전자, 물 담긴 쟁반 위에 양은 도시락... 기억하실 거예요. 사진처럼 도시락 바로 올려두면 누룽지 대박 생겨요. 😂 친절한 선생님은 2교시 끝나고 도시락 위치를 바꿔 주셨었던... [사진 출처: 네이버 블로거, viva1143님]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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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상담 경험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본 설문은 40·50·60대 분들이 건강검진 결과 상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파악하여, 더 나은 상담 경험을 만들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응답해주신 내용은 상담 서비스 개선을 위한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모든 정보는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약 3분 정도 소요됩니다. 편안하게 응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설문 완료자 중 추첨을 통해 8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1만원 상당)을 드립니다.
hm0908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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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예절이라는게 없어진거같네요
특히 출퇴근때 지하철 타고 다니면 사람이 싫어질 정도... 노인분들이야 그러려니 하고 해탈한지 오래인데 젊은 세대들이 진짜 심해진거 같아요 핸드폰보고 뒤에 흐름 방해하거나 말거나 천천히 걷기, 아예 갑자기 서서 길 막아버리기 좌석에서 옆사람 있거나 말거나 다리 꼬아버려서 자리 침범하기 + 일부러 옆사람 자리 침범하고 삐대기 내릴때 줄 무시하고 먼저 내리기 내리지도 않았는데 타버리고 문 입구 막고 서있고 이런건 공중 도덕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데 기본적인 마인드가 어릴때부터 절대 손해보지말고 남 신경도 안쓰고 내가 제일 먼저 ! 이거다보니까 남들하고 같이 쓰는 공간에서 예절을 지키는게 본인이 손해보는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아니면 남에 대한 배려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는거 같기도 하고 그냥 생각 자체가 없는 상태.. 혼자 이렇게 생각해봐야 의미도 없고 손해인거같은데 ㅋㅋ 너무 한탄스럽네요 저도 어립니다 30도 안됐어요...ㅋㅋ
zmzmzmzm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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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직 시도하는데 잘 안 되고 번번히 탈락이니까 부모님이 더 이상 서류 쓰는 거 그만하고 바리스타 자격증이나 자영업도 알아보라고 하시네요...또 나이가 있다 보니 사람 만나보라고도 하고 부모님을 자꾸 실망시키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나도 내 시간 내 젊음 가는 거 내가 더 잘 알고 내 직장이 너무 불만족스러운 것도 나여서 계속 서류 쓰고 탈락당하고 그러고 나면 기운이 하나도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한테 연락할 땐 억지로 밝은 척 응하면 그게 디폴트라고 생각하시는 듯해요. 사람 만나는 것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당신의 딸도 소개팅 나가서 거절 많이 당하는데...ㅋㅋㅋ 그리고 자영업도 아무나 하나? 내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게 이거여서 매달리는 건데 일상이 소소하게 즐겁다가도 타격이 참 크게 오네요. 내가 아무 노력을 안 하는 것도 아니구, 그냥 은행 이자 엄마한테 맞는 상품 하나 나왔다고 알려주려고 연락한 건데 이렇게 무겁고 힘겨운 얘기 들을 줄이야 숨이 막히네요 아무 흔적없이 증발해버리고 싶어요
깜깜고앵이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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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단순경비율 종소세 신고 어떻게 하나요 ? ㅠㅠ
네이버/구글 아무리 찾아봐도 도저히 안 나와서 지푸라기 잡아보는 심정으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ㅠㅠ 제가 이직하기 전에 알바 한 건으로 26만 원의 .. 아주 작은 수입이 발생한 것을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요 (알바 당시에도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었음) 엊그제 해외여행 갔다가 돌아와보니 종소세 신고 안내문이 와있더라구요 ㅠㅠ 그동안 쭉 직장생활만 해왔어서 종소세 신고는 처음해보는 건데 인터넷에 나온 방법들이 디테일한 내용은 담겨져 있지 않아서 너무 어렵네요 ㅠㅠ 일단 제 상황은, 1. 그 동안 일을 쉰 적이 없어서 계속 근무하던 직장에서 연말정산을 해왔고 올해 4월에도 연말정산을 했음 - 이 때 종소세 항목이 있는지 몰라서 근로소득에 대해서만 정산했음 2. 잊고 있었던 소액의 종소세 항목을 안내받음 홈택스 모바일 앱(손택스)에 들어가서 종합소득세 단순경비율 추계 신고서 작성 화면 들어갔는데요, 네이버/구글 서치해봤을 때의 말은 제가 연말정산을 했더라도 근로자라면 소득 종류에서 사업소득(인적용역자이기 때문)과 근로소득을 둘 다 선택하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소득 종류에서는 둘 다 선택하고 그 다음에 소득 명세에 소득 불러올 때에는 사업소득 불러와서 신고 안내받은 항목(알바비)만 수입으로 불러온 후 신고하면 되나요 ?? 아니면 소득 명세에서도 연말정산 다 완료했던 과거 근로소득도 다 불러와서 수입으로 기재한 다음에 신고해야 하나요 .. ?? 소득 명세에서 근로소득 조회를 하면 과거 근로소득이 전부 나오는데 전부 불러오니까 세금 폭탄이 나와서 (제 월급의 두배 정도 되는 세금 ...) 그동안 세금을 다 냈고 연말정산 한 건데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요 ㅠㅠㅠ
프로필릴리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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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화창한 화요일입니다.
슬슬 더워지는 것 같네요. 초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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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과일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과일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천도복숭아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지구가 화났나봐요. 날씨가 날씨가... 급 초밥과 회덮밥이 댕겨서 사진 투척합니다. 맛난 점심 드시고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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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들 이렇게 사나요?
대기업을 목표로 했지만 실패하고 그냥저냥 나 받아주는 중소가서 3300연봉 받으면서 일하는 27살입니다 매일 나가는 월세 핸드폰비 식비 대출금 걱정하면서살아요..여행갈 돈도 없고 ... 내가있는 이 직종에 전문성도 없고... 앞으로 대기업 이직도 못할거같고 .. 그렇다고 놀면서 산건 아닌데.. 서울 하위권 4년제도 아둥바둥 들어가서 대학 내내 장학금 받아서 등록금 걱정 없게 했고 알바 공모전 대외활동하느라 유학은 못갔네요.. 그냥 이렇게 내가 해보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고 매월 나갈 돈 걱정하면서 사는게 보통의 삶일까요? 아님 제 인생이 좀 꼬인 걸까요 유독 생각이 많아지네요 ..
qznsuslk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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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누우면
퇴근하고 집 가서 저녁 먹고 벌러덩 누우면 진짜 하루중에 제일 행복한 거 같습니다!! 아우..집 가고싶네요
꼬북마케터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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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월요일 파이팅입니다!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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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스트레스 지수 만땅, 매일 새로운 욕이 만들어진다는 도시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스트레스 지수 만땅, 매일 새로운 욕이 만들어진다는 도시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뉴욕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일교차 좀 있네요. 웃음 가득한 월요일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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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순간이 찾아왔을 때..
진정으로 어려운 순간이 찾아왔을 때, 비로소 누가 진정한 친구인지 깨닫게 됩니다.. 때로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때로는 묵묵히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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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중고차 추천
안녕하세요. 회사 출퇴근 목적으로 중고차를 구매하려합니다. 예산은 1,500이고 거리는 왕복 120km입니다. 현재 생각하는 모델은 아래와 같습니다. - LF소나타 1.6터보 - 그랜저 IG 2.2 디젤 차에 대해 잘 몰라 둘 중 어떤 모델을 사야될지 또 다른 모델은 어떤게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추가로, 중고차 구매 시 필수적으로 봐야되는 항목들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김문ㅇ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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