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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에 들어서는 갱년기;; 극복방법?
안녕하세요 이제 곧 50에 들어서는 남자입니다. 금융기관에 근무하고 있고, 안정적으로 직장생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요즘에 힘도없고, 우울하고 업무도 잘되는거같은데 막상 안된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가족들과도 마찰이 심하네요 이런게 갱년기 인거죠? 극복방법좀 공유해주세요..
솔베이지
억대연봉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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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타자의 반댓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타자의 반댓말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타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긴 연휴 마치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갑자기 더워졌지만 밤에는 아직 선선해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길! 굿 데이!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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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외국인에게 사기당했는데 어떡하죠
마땅히 올릴곳이 없고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저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최근 한 중국인업자랑 위챗 알리페이로 한 브랜드사 상품을 약 40건정도를 거래했는데 정품인증서류 달라하니 위조된 영수증...같은걸 보여주더라구요 못팔겠다싶어서 반품한다고하니 본인의 재고리스크와 손실로 구매금액의 절반만 환불가능하네요 ㅠ 이 경우 제 손실금은 약 100만원정도 됩니다 가품이라고 하면 아예 환불도안해줄까봐 말안하고있는데 뭘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
@알리페이코리아(유)
jijjijij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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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력서에 번호 잘못 기재했네
어떤지 해당회사에서 연락 줄거라고 했는데 연락이 안오더라니... 와 미치겠네 내일 헤헌한테 연락해야겠다
꼬두리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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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랑 가볼만한 곳
육아 선배님들 9개월 아가랑 놀러갈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쿠수니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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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고 부끄러운 일
달아주신 댓글 모두 봤고.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기억해가면서 보다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 또 한번의 일을 저지르고 혼자 앉아 생각하다보니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서.. 어디 이야기할곳도 없고해서 씁니다. 내성적이었고 예민한 탓에 타인의 말을 곱씹으며 스트레스받아오다 나름 찾은 방법이 "모든 이들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미안한 일이 있으면 사과하면되지뭐"였는데.. 그렇게 생각하며 지낸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이곳저곳에서 절제없이 화를 표출하면서도 맘속으로는 "까지껏 사과하면 되지뭐"라고 쉽게 생각하는것으로 변질된 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우...반성하게됩니다. 어른들께서 "미안할 일을 왜 만들어!"하셨던게 정답이었던 것 같기도하고, 뭐든 중간이 젤 좋은데 역시 젤 어렵구나 싶기도 합니다.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나봅니다. 이번 주말은 너무 후회스럽고 부끄럽네요.. 그냥 그랬었다고 익명 일기씁니다. 누군가의 응원이나 질책을 들으면 우울한 이 기분도 나아질까싶어서.. 이 우울함을 또 주변사람에게 퍼트릴순없으니..
ddeddr
금 따봉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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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에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1살 남자입니다. 마음은 답답한데 그 누구와 편하게 이야기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저보다 더 힘든 사람도 있으실텐데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겨보니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11년 정도 직업군인으로 일을 한후 전역하고 나와서 it 기업에서 일을 했습니다. 군에 있는 동안 지금의 아내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it에서 5년 정도 일을 하다가 지금은 장인어른이 창업한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it에서 나름 인정 받기 시작할 때쯤 아내가 작은 카페를 창업하였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 때 코로나가 터지면서 빚만 3억정도 생기고 폐업을 하였습니다. 아내가 대출을 받을 수 없어서 제가 전부 대출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빚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기존에 살던 전세 집을 빼고 처가 살이를 할면서 빚을 2억 정도로 줄이게 되었습니다. 답답한 건 장인어른 회사로 이직을 하면서 연봉이 반절 정도 줄었습니다. 업종이 다르고 it쪽 연봉이 너무 높다는 이유로요. 그래서 이전에도 빚을 갚기 위해 하던 배달 투잡 시간을 더 늘리게 되었지만, 예전 연봉의 차이를 채우기는 쉽지 않더군요. 게다가 회사에서는 경력도 없는 사람이 사위라는 이유로 과장이라는 직책을 가지고 있고 그 외에 여러 이유로 따돌리고 음해를 하더군요. 뭐 이런 거는 어디를 가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꾹꾹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배달을 하러 나가면 장모님의 한마디가 매일 제 가슴을 찢어지게 하네요 그래도 매일 그것을 잊어버리고 새벽 1시까지 일을 하다가 들어와서 잠을 잡니다. 이 상황에서 2세를 위해 산부인과를 다니는데 며칠전 또 한번의 유산으로 인한 수술도 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날도 어머님은 저희 부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을 하면서 더 지치게 하시네요 그리고 오늘 통장 잔고를 보닌 단돈 7천원이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기존 월급은 이미 빚 갚는데 다 나가고 it에서 받았던 퇴직금이 그정도 남았더라구요. 결국 너무 답답한 마음에 장인어른과 이야기하면서 회사를 그만 두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돈도 너무 부족하다보니 어머님이 이런저런 이야기 하시는게 너무 힘들다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어머님에게 어떻게 전달 되었는지 또 저에게 뭐라고 하시면서 제 마음을 힘들게 하시네요. 며칠 전 배달 중 사고도 있어서 한달은 쉬어야 한다고 들어거 우선 병가를 내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들어오던 그 돈도 지금은 끊겨버렸네요. 그저 답답한 마음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글을 남겨 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찌너뿐이랴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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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1년에 해외 출장으로 7번 정도 나가는데 공항 라운지 이용 가능한 PP카드 중에 전원실적이라던가 이런거 좀 기준이 낮고 부담안되는 카드 추천 좀 해주세요
유리알유희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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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재취업
올해 2월까지 사무직팀장으로 있다가 사회복지사 실습때문에 퇴사를 결정하고 실습을 마치고 재취업을 하려니 아예 취업이 안되네요 너무 서불렀던 결정이었을까요 사회복지사도 올해 아니면 그 동안의 물거품이 되는 것 같아서요~ 혹시 비난은 마시고 조언부탁드려요
카푸치노201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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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풍기 추천좀요!
저희집은 해가 직빵이라 환기를 해도 더운데 방에는 에어컨 설치가 안돼서요ㅠ.ㅠ 그래서 에어컨을 틀까 하다가 전기세가 걱정돼서 전기세 안나온다는 냉풍기로 알아보고 있는중이에요 근데 대부분 별점 낮은순으로 리뷰를 보면 '하나도 안시원하다' '너무 습해진다' 이 2가지가 제일 많더라구요. 근데 냉풍기 전기세가 너무 메리트라서 포기는 못하겠는데 조금 가격대가 비싸도 좋으니 냉풍기 쓰고 계신분들 추천좀 부탁드려요!! 전 소리는 좀 나도되는데 시원하고 안 습했으면 좋겠어요!
김재환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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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나들이
6월에도 휴일에는 나들이 나가기 좋아요.
지전짱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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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휴식할 수 있네요
이번 주 넘 힘든 한 주 였는데 그래도 잠시.. 휴식할 수 있네요 모두 평안한 현충일과 행복한 주말 충전의 시간이 되시길요 담주가 천천히 왔음하는 작은 바램 ^^
러브레터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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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관련 질문 드립니다 !
퇴직금을 받기 위해 근무 기간 1년까지만 다니고 바로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24.08.01 입사) 여기서 한달 전에는 미리 말을 해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12개월 차가 되었을 때(25.07.01)에 퇴사 의사를 밝히면, 회사 입장에서 퇴직금 아까워서 바로 나가라고 할 수도 있지 않나요? 퇴사 의사를 언제 밝히는게 좋을지 조언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도레도레미미미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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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요며칠 날씨가 부쩍 더워졌습니다. 최근 딸아이가 관심가지는 탓에 퇴근 후에 함께 보는 야구 중계에서 잘나가던 롯데가 이기는 날보다 지는날이 많아지는걸 보니 새삼 봄이 가고 여름이 오나보다 싶습니다. 오늘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나이가 마흔을 훌쩍 넘고보니 생일이라고 새삼스레 설레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그저 보통의 하루와 별 다를게 없습니다. 생일이라고 축하받는것도 괜스레 민망하고 알면서 그냥 넘기기 어려워 보내주는 기프트콘도 부담일까봐 톡에서 생일 알람을 꺼놔도 출근해서 부팅한 컴퓨터에서는 네이버가 생일을 축하해주니 그걸로 충분하지요. 휴일이 많은 주라 업무가 밀린 김에 야근을 핑계로 어제부터 투닥거리던 아내에게 늦을테니 저녁 먼저 먹으라는 40대 아저씨의 투정에도 저녁은 집에서 미역국 먹자는 말에 못이기는 척 오늘의 일을 내일의 나에게 미루고 퇴근을 서둘러 봅니다. 얼마 안되는 용돈으로 아빠가 좋아하는 앙버터 호두과자를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꺼내오는 귀염둥이 작은 아들과 넌 뭐 없냐고 눈빛 한번 보내니 시크하게 스타벅스 기프트콘을 틱하니 보내는 큰딸을 보고 있으니 나는 저녀석들 나이에 부모님 생신에 뭘했었나 싶습니다. 저는 결혼을 일찍한 편이었습니다. 서른에 결혼을 하고 그해에 첫아이를 얻었으니 아이를 일찍 얻었다는 편이 더 맞겠네요. 계획에 없던 갑작스런 임신과 출산으로 힘들어 하는 아내를 곁에서 보다보니 그때부터 제 생일에는 부쩍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납니다. 하필 더운날에 낳고 키운다고 참 고생이 많으셨겠구나 싶어서 오늘도 생일 축하한다는 어머니 톡에 괜시리 찡해져서 고생많으셨다고 답을 보내봅니다. 계절이 바뀌고 대통령이 바뀌어도 저같이 지방의 작은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소시민에게는 별다르게 와닿는 변화는 없습니다. 그저 오늘 좀더 고생하면 딸 녀석 학원하나 더 보낼수 있으려나 하며 열심히 살아보는거지요. 세상의 아버님들 다들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번 연휴에는 에너지 가득 충전해서 다음 공휴일까지 열심히 살아봐야겠습니다. 앙버터호두과자가 오늘따라 더욱 다네요. 다들 평안한 연휴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앙버터호두과자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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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엔 혼자가 편하네요
회사생활하면서 계속 여러 사람들이랑 부딫히며 지내다보니 쉬는 날앤 집에서 밀린 집안일도하고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네요.. 사람들 만나면 재밌긴한데 쉽게 피로해지는 느낌입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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