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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몸에 좋지 않은 청바지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몸에 좋지 않은 청바지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해진 * 유해 진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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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힙니다.. 급하게 해결책을 찾으려다 보니.. 근본적인 원인을 놓치는 거 같습니다..문제의 표면 아래에 숨겨진 진짜 이유를 찾아내야 되겠습니다... 내가 어떤 생각 때문에 이런 행동을 했는지..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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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복구 된듯.
지난 구매 내역, 장바구니 내역이 보이네요. 100% 복구 안되었겠지만 그동안 영업 못한 손실 금액이 상당하겠네요.
MCP개발자
억대연봉
25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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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 10년간 5.5% 투자처
안녕하세요. 아는 지인의 회사에서 투자처를 찾는데, 최소 투자 금액이 1400억이고, 최소 10년 거치입니다. 투자하는 회사에서는 연간 5.5% 이상 리턴을 요구합니다. 회사등급은 A-이상이어야 하는데, 이러한 투자를 필요로 하는 회사들이 많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스테디스테디
25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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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실패 1억ㅡㅜ
안녕하세요 주식이 절 힘들게 하네요 울고 싶어요 ㅡㅜ
살빼는백곰아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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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댓글 포인트
저번에도 댓글 한 개당 좋아요로 포인트 지급 이벤트였나요???? 해당 기간동안 누적은 안됐던 거 같은데 이번엔 댓글마다 인가봐요 우와우와
Ttsjq91b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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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갈까요? 말까요?
대학생때도 같은 무리였지만 딱 선긋고 행동하던 친구? 였어요 졸업후에도 5년동안 두번(청모 포함) 봤고요 한번은 무리중에 혼자 안오기도했고요 단톡방에 본인 결혼한다고 청모 한다길래 답장 안하다가 무리중 진짜 친한친구가 가자고 해서 갔습니다. 근데 청모중에 혼자 삔또 상했는지 1차 언릉 끝내고 집간다 하더군요 7시에 만났는데 8시30분에 집간대요ㅋㅋ 그렇게 그놈 가고 나머지 친구끼리 한잔하고 걔가 왜 삐졌나 분석했죠 저는 술은 기분 좋으려고 마시는데 그날은 유독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금요일 하루를 완전히 망친기분 이거 결혼식을 가야할까요?
짱돌짱돌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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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청모 맛집
다음달에 청모 하는데 맛집 아시나요? 8명 삼성역 인근이욥
닉네네네네임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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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담배
80대 아버지 둔 딸입니다. 사업하시다 신불자되셨고 연금 소득외 주변 사업하시는 분들 영어 통역 소일거리로 하시면서 그렇게 지내셔요. 일주일에 20만원 정도 버시는거 같고.. 월급 받는 사람은 가족중에 저밖에 없습니다. 주식하시는데 5000만원 빌렸지만 거의 반토막 났고 매일 담배 피시고 (술은 안함) 새벽엔 당구장.. 집도 없고 전세집 한 곳에서 네식구 삽니다. 얼마전 80대 되서 담베피는 사람이 누가있냐 건강걱정된다 당구는 취미로 봐드리지만 담배라도 끊으시라했더니 (담배도 비싸지 않나요?) 자신은 급사할거고 오래 병실에 누워있지도 않을거라며 절대 끊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방법 없을까요. 주식도 제대로 공부해서 하시라 했는데 텔래그램방에서 들은 걸로 주식하시네요. 차라리 해외주식이 좀더 낫지 않냐 채권은 어떻냐 얘기해도 들은척도 안하시네요. 나이들면서 고집만 세진다더니 맞네요. 전 남편도 없고.. 아이는 있고 부모님 모시고 사는데 솔직히 좀 힘드내요. 병원비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담배가 치매도 오게 한다던데 저희 어머니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세요. 아빠한테 말해도 들은척도 안하더라면서. 자기가 쓰러져야 정신차릴런지.. 라고. 아버지랑 사이좋고 애교많은 딸입니다.. 하지만 손주생각하시라 말씀두려도 담배는 평생 버리질 못하시네요.
퓨린
쌍 따봉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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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쉬는 날에도 눈 뜨면
왜 주말에도 평소 출근하는 날이랑 똑같이 눈 떠지는 걸까요..ㅠㅠ 한 12시까지 쭉 자고싶은데 꼭 중간에 한 번 깨는 거 같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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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목록
어디서 보나요?
니ㅢㄷㄱㅊ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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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기상 캐스터가 좋아하는 차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기상 캐스터가 좋아하는 차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교차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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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제대로 쓴맛느끼고 사는 중
연봉 86백만원 24년 회사 다니던중 업무상 알게된 사장이 내 업무추진력을 보더니 자기네 회사 오라고 연봉 1억 벤츠 준다고해서 고심 끝에 다니던 회사 만류에도 고집피우고 나왔는데 차는 개뿔 근로계약서 작성할때 이전보다 조금 더 주긴했으나 지방이라서 집구하고 서울로 주말마다 왔다갔다 하면 그 돈이 그돈~ 다시 돌아갈수도 없어서 사장놈 비위맞추는데 완전 개걸레~ 불법이란 불법은 다 저지르고 직원들 단합 못하게 헌담에 이간질~ 이러다 스스로 죽을수도 있겠다싶어 나가겠다고 하니 미안하다며 잘가라고 하여 1년 채우고 나왔는데 막막하더군요~ 곧 나이가 50인데 채용도 안되고 오라는곳이 없네요~ 지금은 시급 12천원 개고생하며 알바로 살고 있네요~ 참 웃긴 내인생~ 죽이고 나도 죽을까~ 후회도 많이 했죠~ 그냥 살아가고 있네요~ 지인이 그러더라구요~ 그냥 견디며 살아가라고~ 별거아닌 말에 위로가 되더라고요~ 그래 하루하루 견뎌보자~ 나쁘게 살지 않았으니 반드시 좋은날 오겠지하며~ 오늘하루도 잘견뎠습니다~
레키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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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어때요?
1.서울 4250+480(식대)+a(상여(3회), 인센 비정기, 상여인센 없을때도 있음, 임금상승률 모름, 2보단 낮을듯) 회사분위기 고압적, 업무 많음 서울에 집 없음.. 전월세 원투룸 가야합니다.. 2.지방(광역 30분거리) 3500+156(식대)+a(상여 110% 인센 85-155%, 임금상승률 2.9-3.9%) 회사분위기 아무도 신경안씀. 무야근 원천 4500 할일만 하면 됨(하루 평균 업무 5-6시간?) 업무 : 콘텐츠 제작, 사내외 행사 운영, 커뮤니케이션 채널 관리, 사업지원 공통 : 복지포인트 100, 검진 20?, 인사이동 맘대로 시킴(지역변경 크게 없음) 근속 보장 나이 : 40
잠오면잠자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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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들이 너무 쟁쟁해서 위축되는 이슈
안녕하세요. 현재 회계직무로 취업을 준비 중인 28살 취준생입니다. 지방대에서 건동홍 경영학과로 편입 했고 졸업학점은 3.0대 초반입니다. 영어는 토익/토스 만점이고 비즈니스 영어는 자신있는 편입니다. 현재는 aicpa를 올해 말까지 취득하는 걸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취업 성공하는 지인들이나 신입들을 보면 엑셀 매크로도 잘 쓰고 파워BI로 대시보드도 뚝딱 만들고 챗지피티를 사용한 기업분석 등등 그냥.. 다 잘하더군요. 그걸 보면서 나는 아직 자격증도 못 땄고 실무경험도 없는데 도대체 이걸 언제 따라잡지 싶은 마음이 듭니다. AICPA 공부도 쉽지 않은데, ai활용 역량이랑 실무 경험까지 같이 준비하려니 너무 벅차고 너무 늦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빅포 취업이나 대기업까지는 바라지 않고 중견 재무,회계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면 하는데 기능하려나 잘 모르겠네요. 1. 실무경험 없이 AICPA 자격증만으로 회계팀이나 재무팀 진입이 가능할까요? 2. 요즘 취업 시장에서는 AICPA보다 실무능력과 툴 역량(엑셀, 파워BI 등)이 더 중요한 걸까요? 3.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선배님들은 어떻게 방향을 잡으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콘샐러드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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