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규직이어도 권고사직 먹고 이직하고 또 이직하고 계약직도 해본 상황이에요 36살인데 지금껏 중소기업 전전하고 있는 데다 2년 이상 한 직장에 있어본 적이 없어요 제가 이런 얘기하면서 신세한탄하니 친구가 마트캐셔아줌마라도 하면서 살래요 제가 자살할 것 같았는지 죽지 말고 살라더라구요 친구는 학부 졸업하고 안정적이고 고연봉받는 직종에 있어요 자기는 좋은 환경에서 살면서 저한테는 마트캐셔아줌마나 하라고 하는 것 같아서 그동안 얘가 나를 그렇게 낮게 봤나봐요 이거 제가 기분나빠해도 되는 걸까요?
자유주제
이거 제가 기분나빠해도 되는 걸까요?
25년 08월 16일 | 조회수 16,807
l
ld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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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25년 08월 16일
안정적이고 고연봉 받는 친구가 2년이상 한직장에 있어 본적없는 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은 한계가 있을 겁니다.
서로가 경험해보지 않은 일이니.
작성자님이 보기에 친구가 편하게만 보여도 그 친구 나름대로 악을 쓰고 노력한 결과물일수도 있고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직장생활이라는게 마냥 편하지만은 않을겁니다.
고연봉을 주는덴 다 이유가 있은니깐.
친구에게 신세한탄 그만하시고 스스로를 되돌아보시는 기회를 가져보기실 바랍니다. 전 만약 제친구가 막노동이라도 열심히 땀흘리면서 스스로 자부심가지고 일하면 정말 자랑 스러울것 같네요. 작성자님 상황이 안좋아서 속성한마음은 이해하지만 나이에 비해 좀 철부지 같아 보여요.
안정적이고 고연봉 받는 친구가 2년이상 한직장에 있어 본적없는 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은 한계가 있을 겁니다.
서로가 경험해보지 않은 일이니.
작성자님이 보기에 친구가 편하게만 보여도 그 친구 나름대로 악을 쓰고 노력한 결과물일수도 있고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직장생활이라는게 마냥 편하지만은 않을겁니다.
고연봉을 주는덴 다 이유가 있은니깐.
친구에게 신세한탄 그만하시고 스스로를 되돌아보시는 기회를 가져보기실 바랍니다. 전 만약 제친구가 막노동이라도 열심히 땀흘리면서 스스로 자부심가지고 일하면 정말 자랑 스러울것 같네요. 작성자님 상황이 안좋아서 속성한마음은 이해하지만 나이에 비해 좀 철부지 같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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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쏼
쏼로몬
25년 08월 18일
바른말에 한표 드립니다
바른말에 한표 드립니다
22
볼
볼더대쉬
25년 08월 18일
좋은 쪽으로 생각하세요.
좋은 쪽으로 생각하세요.
5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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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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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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