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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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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오점메추
ㅎㅎㅎ
아진짜여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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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근황) 일장기 단 거북선 간식 결국 전량폐기 & 할인권 뿌리네요
어제 난리났던 SRT 특실 간식상자. 거북기에 일장기가 달려있어서 난리였죠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9006900371 다른 것도 아니고 거북선에 일장기라니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거 아닙니까 전량 폐기 조치 취하겠다고 사과문이 올라오긴 했는데 '경위 여부를 떠나'가 영 별론데요. 어떤 경위로 누가 그랬는지 어떻게 처벌할건지 조치를 말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아래는 사과문입니다요. 거북선에 달린 일장기 이미지도 첨부했습니다 아니 진짜 거북선에 일장기는 쫌... -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에스알은 7월 9일(수) SRT 특실 물품 디자인 중 일장기와 유사한 부분이 발견된 것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조치 사항을 알려드립니다. ○ SRT 여름 패키지로 제공한 특실 물품에 부적절한 이미지가 포함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위 여부를 떠나 운영사로서 고객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 에스알은 문제가 보도된 즉시 해당 물품 공급을 중단하였으며, 전량 회수 및 폐기 조치하겠습니다. - 특실 물품의 납품과 공급, 검수 전 과정을 점검하여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 특실 물품 공급 중단 기간 중 특실 이용 고객께는 운임 할인권을 제공하겠습니다. ○ 에스알은 해당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리며, 앞으로도 재발방지와 철도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원인원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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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쿨샴푸 뭐쓰시나요?
원래 안쓰는데 이번 여름은 너무 더워서 쓰려고요 ㅜ 네이버 검색했을땐 헤드앤숄더가 무난해보이는데 멘톨로지 슈퍼쿨샴푸? 뭐 이것도 요새 많이 보이더라고요 다들 머쓰시는지 궁금하네요 ㅜ 당장사려고요 진짜 더워서 못참겠어요
룰루레몬만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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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컨설팅 건으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20대 사회초년생이며,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월급으로 자산을 관리해 주는 컨설팅을 받고 싶습니다. '단기/중기/장기' 자산배분의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믿을만한 업체를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비록 제 자산이라 스스로 하는 것이 맞으나, 자산관리에 능한 전문가 분의 도움을 받아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받고 싶은 마음에 어쭤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요한새벽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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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종이는 한숨을 어떻게 쉴까?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종이는 한숨을 어떻게 쉴까?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휴지 * 힌트: 휴~ 지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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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서는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마케터로 일하다가 UXUI 디자인 공부를 시작한 간장계란밥입니다. 먼저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첫 번째 UXUI 프로젝트 주제로 '노후 준비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어 기획 전 선배님의 소중한 경험과 생각을 듣고자 설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설문 링크는 가장 아래에 넣어두었습니다🙇‍♀️) 바쁘실 것을 잘 알지만, 3분만 시간을 내어 응답해 주신다면 더 나은 서비스를 기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응답해 주신 내용은 오직 본 프로젝트를 위한 자료로만 사용되며, 모든 정보는 익명으로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시간내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배님의 커리어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설문 링크: https://forms.gle/mamNvZoZjqbBN5Bn6 ✅참여 대상: 노후 준비에 관심 있는 모든 분 (아직 시작하지 못했거나, 망설이고 계신 분들도 환영합니다!)
간장계란밥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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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진짜 엄청 덥네요
밖에 진짜 엄청 덥네요! 잠깐만 나갔다 와도 땀나고 굉장합니다... 장마라더니 비는 완전 조금 오고 덥기만하고.. 쩌죽겠습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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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둘째아이 만 2세 직전 가족 해외여행 가 말아?
안녕 형님들 둘째가 7월 말 두 돌인데 항공권 무료 혜택이 끝나기 전에 여행을 가냐 마냐 너무 고민되어 형님들의 의견을 한번 모아보고자 해. 마일리지가 많아서 돈은 큰 부담 안되고 (예산은 3백정도 확보완료) 동남아, 오키나와 중 한 곳을 가면 어떨까 하는데 가? 말아? ㅋㅋㅋㅋㅋ 항공권 50-60만원 정도를 세이브하냐 마냐의 차이인데… 결정장애라 도움 좀 줘ㅠㅠ
benet
억대연봉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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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450만원 이하는 차 구매하지 마세요
지방까지 안 가고 수도권만 해도 차 없으면 살기 힘든 동네가 수두룩한데 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로구만!
민원인원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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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짱구와 오징어의 가장 큰 차이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짱구와 오징어의 가장 큰 차이점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오징어는 말릴 수 있고, 짱구는 못 말려요!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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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제 보다는 오늘 조금 더 반등할수있는 하루가 되길~~ 오늘은 웃자~~ 웃자~~ 오늘은 행복하자~ 행복하자~~
착칸늑대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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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해야 할까요
은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경력은 11년차 이상이고요. 주로 상담창구를 했어요. 어린 나이에 시작해서 아직 30초입니다. 3년 전 민원성 전화에 일주일을 시달리고... 결국 공황으로 쓰러지다시피 한 이후로 회복이 안 돼요. 당시에 3개월 휴직을 냈지만 2개월은 집 밖을 아예 못 나갔어요. 사람 만나는 게 무서웠어요. 그래도 가족들이 보살펴 줘서 2개월 뒤에는 바깥은 나갈 수 있었어요. 다만 인적 드문 곳으로 캠핑이라든지 정도만요. 그것도 가족이 거의 실어간 거지만. 아무튼 그렇게 나머지 시간을 보내고 무슨 자신감을 얻은 건지. 아니면 쉬는 게 두려웠는지. 3개월만 쉬고 나와서 일을 한 지가 2년인데요. 약을 늘려도 증상이 악화되기만 하고 도무지 회복이 안 됩니다… 그냥 사람 만나는 걸 피하면 되겠거니, 하고 직무전환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결과도 나름 쌓았어요. 그래서 남들은 대단하다 하지만 이제는 너무 벅찹니다. 그만 때려치고 싶은데 집 대출금이 남아있습니다. 물론 퇴직금이랑 이것저것 하면 1년 정도는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그 후에 취업이 안 될 것 같은 불안감이 큽니다. 집은 제 집에 차도 있고 미혼 30초입니다. 당장 퇴사가 맞는 방향일까요? 아니면 더 버티고 직무전환을 성공하고 나가야 할지… 제가 너무 멘탈이 약한 걸까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늘응원해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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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나이..취업하기가 너무 빡세네요....
생산관리등등 13년차...취준생입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너무 힘든시기라고들하지만... 진짜 너무 취업이안되네요... 전직장이 조그만한 회사라 사장님과같이 으쌰으쌰해서 회사를 키울려햇지만....결과적으로는...회사경영의 힘듬으로..권고사직퇴사...요번년도 4월달까지 실업급여 받으면서도 취업하기가 힘들다고해서 계속 이력서 넣고 해보앗지만..연락도 거의안오고 1달에 1-2번종도 면접봐도 탈락... 현재는 실업급여도 끝난상태이고...매일 취업 사이트를 보면서 이력서를 넣어봐도...연락도 안오는상태... 멘탈이 점점더 갈립니다.... 안좋은 생각도 하게되고... 나이때문에 취업이 안되건지... 매일 매일이 괴롭습니다... 가끔 글보면...제나이에 당연히 어느한기업에 오너 이신분들도 잇으실테고...과장..부장..차장...등등 많으실텐데...회사에 취업을 하면...정말 오래하고싶은데..퇴사할때마다..회사가 힘들어져서..권고사직...제가 운이 진짜 더럽게 없는 사람인가?란생각도 하게되고...아니면...진짜 그냥...조용히 떠나야하나..란생각도 들고... 두서없는 글 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 제나이또래나..인생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이겨내셧는지 궁금합니다.... 다시한번 두서없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호의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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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하는 일과 요양시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양원 원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인기 게시판에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보를 드리고자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보건소 치매센터에 방문하세요. 1차로 무료 K-MMSE 치매검사를 받으시고 거기서 점수가 낮으시면 2차로 보건소 지정병원에 가서 뇌CT를 찍게 합니다. 이것은 무료입니다. 거기서 뇌CT에 하얀색 조그만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라고 판정해 주십니다. 그러면 치매약을 처방해주시는데 위의 절차를 밟았으면 치매약값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코로나 때문에 위의 방법이 힘들다면....... 종합병원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방문하여 치매검사를 받으세요. 유료입니다. 치매검사후 뇌CT를 찍어서 위와같이 하얀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판정이 나옵니다. 이또한 유료입니다. 이후 치매약을 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치매약 값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후부터는 치매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실 일은 장기요양급여신청입니다. 크게 장기요양은 2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요양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요양등급과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요양을 받을 수 있는 재가요양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집에서 요양시설갔다가 저녁에 집으로 모셔다 드리는 것은 주간보호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재가요양등급만 있어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되고요. 1577-1000 번으로 전화하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신청후에는 공단직원이 집에 방문해서 여러가지 질문하게 되는데요. 미리 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진단서를 발부 받아 놓으셔야지 오해가 없습니다. 초기 치매는 잘 확인이 안되서 공단직원들이 그냥 괜찮은 어르신들 요양원에 넣을려고 하는구나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공단 직원이 오기전에 치매 진단서와 치매이상행동이 있다면 이를 녹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단직원이 오면 진단서를 제출해주시고 치매이상행동이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보여드리면 제대로 된 등급을 책정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요양원 입소를 원하신다면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 요양원에 모셔야 하니 시설요양등급을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냥 재가요양등급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주의사항 병원에 입원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집에 계실때만 공단직원이 방문합니다. 그리고 공단직원들은 정신이상행동은 바로 책정해주지만 병으로 인하여 급하게 발생된 와상같은 경우는 3~6개월 이상된 신체 이상에 대해서만 요양등급을 책정해 주기 때문에 신체이상으로 등급을 받을 경우는 3달이후에 병원에서 진료와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요양등급이 나오셨다면 이용하실 시설을 찾으셔야 합니다. 1. 방문요양(재가센터) 치매 초기라서 집에 가족이 있어서 같이 모실 수 있다면 방문요양센터에 연락해 요양보호사를 집으로 오실 수 있도록 하는게 좋고요. 이때 이득은 집에 같이 사시는 분의 자유시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가격도 매우 싼편이고요. 시간은 등급에 따라서 다른데 하루 30분에서 4시간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는 안달에 주어지는 총 시간에 따라서 나눠쓰는 형식인데요.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잘 나눠서 쓰셔야 가능합니다. 1:1로 서비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는 시간동안은 보호자분께서 편할겁니다. 주로 홀로있는 어르신에게도 가고 주부들이 오는 경우가 많아 집안 청소나 간단한 밑반찬이나 식사준비, 먹는 약 준비 등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병원동행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름값과 약값 진료비등은 따로 부담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시골에는 고약하게 농사일까지 시키려는 분들도 있는데 원래 이용계획에 있는 일외의 일을 시키다가 걸리면 요양등급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월 한도액을 다 사용하셨으면 개인돈으로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이 있으니 월 한도액 내에서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 주간보호 치매 초기지만 보호자분께서 일을 나가 집에 없을 때에 많이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모시고 나가고 밤에 집에 모셔다 드리는 방법으로 치매가 심하지 않은 치매 초기 어르신들끼리 모여서 노는 기분으로 장수대학같은 기분으로 모이는 곳입니다. 양로원, 노치원, 노인정 같이 어르신들이 잘 모여서 기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양보호사 1명당 어르신 9명을 보시는 곳이지만 어르신들 상태가 좋은분들이 오는 곳이라 괜찮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2번 이상하는데 장수대학처럼 논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요양원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곳은 사용시간과 등급에 따라서 이용금액이 달라지니 상담을 잘하셔야 합니다. 한달 이용금액은 대략 50만원미만이지만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같이 가거나 할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3. 요양원 치매초기를 지나 중기 이상에 접어들었다면 요양원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치매 중기 이상은 집에서 모실 단계가 아니고 모신다고 하여도 엄청 힘드실 겁니다. 요양원은 시설등급을 받은 다음에 들어오실 수 있고요. 어르신의 등급에 따라 한달 이용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양원마다 다르지만 기본 3인실에서 5인실정도가 기본이며 1인실과 2인실은 추가요금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달이용금액은 70만원미만이지만 간식비나 식비가 많이 책정된 곳은 그것보다 비싼곳도 있을 겁니다. 의료비도 별도계산이지만 모셔갈때 추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진료비와 약값은 별도 계산입니다. 하루에 2번 프로그램이라 하여 어르신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며 그 외에 시간도 어르신들끼리 어울릴 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치매등급에 따라 나누어 성향이나 상태가 비슷한 어르신들끼리 뭉치게 하여 교육과 프로그램을 하여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시설을 이용할때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비급여 항목은 추가금이 나오는 항목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비 + 간식비 + 약값 + 진료비 등이 많이 쓰시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4. 요양등급이 없을 때 치매어르신이 요양등급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이 있습니다. 이는 요양등급이 필요 없지만 의료수가로 책정되어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양병원은 시설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며 싼곳은 50만원 내외부터 시작하여 비싼곳은 200만원 넘는 곳도 있습니다. 돈이 비싸질 수록 좋은 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의사분이 회진을 하면서 진료를 봐주기 때문에 불편한 일은 거의없지만 치매가 심하거나 배회가 심한경우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요양병원안에서 가벼운 감기나 고혈압, 당뇨등 질환에 대응이 가능해서 좋습니다만 무거운 병같은 것은 상급의료기관을 방문하기 때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정신병원은 치매어르신에게 추천드리기 힘든 곳이며 입소도 힘들기 때문에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의료수가로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금액은 거의 고정되지만 별도 병원에 가실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여기는 가벼운 질병에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소절차는 제가 있을 때는 1명의 의사의 허가와 2명의 주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입소가 가능했지만 이후 의료법이 개정되었다면 병원에 다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하루 또는 일주일에 몇회정도로 프로그램을 하며 의사선생님과 면담이 주기적으로 있습니다. P.S : 좋은 요양원을 찾는 법입니다. 이것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변수는 많이 줄여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개인시설보다는 법인시설로 보내주세요. 물론 개인시설이 좋은 곳도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은 어르신에 대한 케어를 법률에 따라 정해진 횟수와 방법을 따라 하고 그에 따른 감사를 받기 때문에 안좋은 경우가 적습니다. 물론 그를 무시하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시설보다는 법적으로 통제받고 관리 감독받는 곳입니다. 그리고 법인들은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벌어도 시설이나 어르신이나 직원들에게 재투자 되어야 하고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확인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맞춤복지나 복지코너 - 노인복지 - 노인복지시설쪽을 확인하시면 분류가 되어있는데 [개인] 이라고 적힌거 말고 법인이나 법인이름이 적힌 곳은 전부 법인입니다. 2. 직접 방문해보세요. 직접 방문해서 시설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법인시설같은 경우는 시설내부를 사진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홈페이지 같은 곳을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심할때는 방문이 힘들지만 없을때는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하고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어서 좋냐 괜찮으냐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곳을 예약걸어서 대기하시다가 일단 다른요양원에 계시다가 그 요양원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어르신의 지인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친구분이 요양원으로 들어간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 친구분이 들어간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어르신에게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으며 친구분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좋을 수 있습니다. 4. 주간보호와 요양원을 같이 하는 요양원이 좋습니다. 주간보호로 장수대학이나 유치원처럼 다니시다가 요양원에 익숙해지게 한 다음 그 요양원으로 입소시키시면 어르신들께서 거부감이 적게 입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분들이 여행간다고 하루 이틀정도만 지내게 하다가 나중에 몸이 안좋아지시면 아예 입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손이 가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아는데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빠진 내용 하나 더 드리자면 주간보호신설 15일 이상 이용하면 장기요야서비스를 이용할수있는 총 금액이 상승되어 방문요양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중복되지 않는 시간대에 아침에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고 집에 오시면 방문요양을 이용하시는 겁니다. 집에 홀로 계신 분이나 가족이 늦게 집에 오는경우 활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등급판정은 재가급여를 기본으로 합니다. 시설급여는 2등급이상 부터 기본이고 3등급 이하는 요구에 의해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처음부터 시설이용을 염두하시고 등급판정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어르신들의 상태는 급속도로 변하기 때문에 혹은 실수, 사고로 집에서 모시기 어러워 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요양원에 입소상담시 등급이 있다고 하지만 시설급여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점을 염두해 두시면 장기요양을 다양하게 이용가능합니다. 추가로 우리나라 복지환경은 정말 좋아지고 있습니다. 안부여부가 걱정되는 지방에 홀로 어머니가 사시면 노인맞춤돌봄을 이용하세요. 주변 자치센터에서 신청가능합니다. 이건 무료입니다. ---------------------------------------------------------------- 퍼온 글입니다만, 저도 잘 몰랐던 내용들이 많아서 공유해봅니다. 모두에게 필요 없는 일이었으면 좋겠네요…
시즈유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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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뭔가 계속 납니다
사진처럼 오른쪽 팔 안쪽에만 뭐가 나고있습니다. 간지럽고 저녁되면 조금 더 간지러워요 평생 알레르기 있어본적도 없고. 성적으로 문제될 행위 전혀 없습니다. 검색하다보니 옴 같은 문제일까 걱정되서 질문드려요. 원인이 뭘까요? 비슷한 증상 겪어보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mkcho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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