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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
분명히 주차하기 전엔 차가 없었던 거 같았는데ㅋㅋ 스무스하게 후진하다가 덜컹! 전화해서 명함드리고 죄송..죄송..ㅜㅠ 같은 건물 사시는 차주님.. 내일 전화 주신다고.. 얼마 나오려나.. 흐아ㅜㅠ 빨래방 갔다가 오면서 또 덜컹! 아놔..! ㅜㅠ 냥이들아.. 당분간 굶자꾸나.. '선생님.. 제가 사실 수급자라 자동차보험을 갱신하지 못하여..' 내일 이 말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 꿈에 동엽신이 차주로 나와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며 단지우유를 사주셨는데요. 오늘 전화 받고 30만원으로 해결봤습니다.
실런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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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25년생 아기..
내일 백일입니다. 둘째 낳고싶다는 와이프.. 바빠지는 나.. 어쩔까요
ㅇ4ㅁㅈ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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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노동을 대체할거라면 근로소득세는 어떻게 되나요?
로봇이 휴먼을 대체할때마다 국가는 근로소득세 세수가 줄어들건데 가만히 있을 국가도 아니고? 로봇을 사용하는 기업에게 그만큼의 세금을 부담시킬까요? 지금도 피지컬 로봇이 아니라 AI가 사람을 이미 몇명이라도 대체한 상황인데 TO줄이기... 그만큼의 근로소득세 징수는 이미 줄었을건데 현재 AI 툴에 세금부과는 안하죠 이와 관련된 정보나 어디 접해볼수있는 지식창등이 있을까요?
테피케광손
동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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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예스저축은행 위치
키움예스저축은행이 본점(역삼)이있고 여의도점이있던데 기업금융본부는 사무실이 어디에있나요?
@(주)키움예스저축은행
djeien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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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노키즈존이 뭐냐고 묻는데, 순간 말문이 막혔네요.
단순히 아이들은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고 사실을 전달하기에는 그 뒤에 따라올 "왜?"라는 질문에 아이가 상처받지 않게 설명할 자신이 없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얘기하셨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 봅니다. 주말에 와이프랑 아이랑 산책을 하다가 분위기 좋은 카페가 있길래 들어갈까 하고 봤더니 입구에 노키즈존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와이프한테 "여기 노키즈존이래~ 딴 데 가자." 하니까 아이가 그 뜻을 물어봤습니다. 사실대로 설명해 주려다 입을 다물었네요. 공공장소 예절을 가르치는 것과는 별개로 그 말을 듣는 순간 아이가 자기 존재 자체를 남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나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로 인식할까 봐 선뜻 걱정이 되더라고요. "어른들이 조용히 공부하거나 쉬고 싶을 때 가는 곳이라 우리는 못 들어가~"하고 얼버무렸네요. 아이가 "나도 조용히 할 수 있는데~"라고 작게 말하더군요. 물론 업주의 권리도 이해하고, 조용한 공간을 원하는 손님들의 마음도 압니다. 저도 결혼 전엔 부끄럽게도 노키즈존 환영하는 입장이었네요. 하지만 막상 내 아이에게 너는 거절당했다는 사실?을 납득시키는 건 부모로서 참 어려운 숙제 같네요. 제가 무겁게 생각하는 걸 수도...ㅎㅎ 다음에 또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면 현명한 답변이 무엇일지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설명해 주시나요?
부지런하게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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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중에 주저리주저리 대나무숲
안녕하세요. 폐업을 준비중인 30대 후반입니다. 폐업중인 사업은 가업을 이은것인데 CNC선반 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규모는 그냥 60평짜리 아파트형공장에서 혼자 하는 마찌꼬바 수준이었습니다. 사실은 이 가업과 기계일은 정말 하기 싫었던거였습니다. 그나마도 돌아가시기 전에는 서울로 도망가서 마케팅쪽에서 일하며 겨우 자리를 잡아가다가 아버지가 갑자기 암을 얻고 빠르게 돌아가시면서 제가 유일한 장남이라 안하면 여러가지 감장적 문제도 있었고 어릴때부터 아버지한테 끌려와서 매일 도망치듯 하면서도 결국엔 손에 기술이 남아서 승계 했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겨우 자리잡은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다시 공장으로 돌아오기 까진 충분한 고민이 있진 않았습니다. 물론 인수인계는 커녕 아무런 주의사항이나 유언 한마디 없이 그냥 남은 장비와 제 손에 남은 알량한 기술만 보고 덜컥 이어버린것이기도 하구요. 한 2년정도 적자로 직장생활하면서 장가밑천 하려고 모았던 돈 까먹어가면서 하다가 이젠 정말 빚을 내야지 사업을 이어갈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폐업을 결정했습니다. 도저히 내가 빚을 추가로 내면서까지 이 일을 열심히 할 자신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장비 매각하고 세입자 구해서 혼자서 공장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은 대부분 마무리가 되고 있지만 청소가 너무 빡세거든요. 일단 이 공장 자체가 너무 돌아가신 아버지한테만 최적화 되어있었거든요. 설비,부품 하나하나 기성 규격품도 아니고 다 아버지가 일일이 만들어서 설치하신거라 몰랐다가 이제와서 알게된 저는 그만큼 그 지뢰같은걸 더 어렵게 분해해서 철거할수밖에 없었구요. 공장셋팅이 아버지만 쓸수있게 해놨고 저한텐 도저히 최적화가 안되서 제가 폐업을 마음먹게된 이유중 하나이기도 했죠. 어느정도 치웠다 싶으면 또 생각지도 못한게 나오고..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폐절삭유가 묻은 흔적이라던가... 그래서 철거인력도 사용하기도 애매하기도 했구요. 또 지금 제가 제일 스트레스 받는게 있는데요. 이 공장이 일부공간은 본가에서 창고로 쓰고 있거든요. 이걸 집에다 다시 가져갈수도 없고 맘같아선 고물상 한곳이랑 잘 쇼부봐서 죄다 버려버리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하나하나 분류해서 닦아서 당근해가면서 버리고 있습니다.. 엄마 등쌀 때문에요.. 물론 엄마가 도와주긴 하지만 공장치우는데 뭐 얼마나 하겠습니까.. 힘쓰게 할수도 없고..그 와중 친구만나러 가시고 어디 교육받고 오시면서 그냥 하루 한두시간 있다 가시는데 뭐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20년 넘게 버튼맨 하셔서 고생하셨으니 그걸 서운해 할수도 없고.. 디지털에도 약해서 하다못해 당근거래도 제가 일일이 하고 있는데요... 그냥 눈에 보이는곳만 조금씩 쓸기만 하고 이건 버리지마라 이건 냅둬라 훈수만 두시는거죠 뭐... 근데 이게 절 미치게 합니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관리비에 융자이자등 건물고정비 때문에 저는 하루라도 빨리 비우고 세입자를 들여야 하는데 엄마만 오면 진도가 턱 막힙니다. 어차피 지게차와 트럭도 있고 혼자서도 치웁니다. 오히려 혼자가 더 편하고 빨라요. 엄마 없으면 담배라도 편하게 피워가면서 일할수도 있구요. 명목상은 제가 물려받은 제꺼지만 20년 넘게 아빠 옆에서 같이 만들어오신게 있으니 엄마 지분도 무시할순 없긴 하죠. 그래서 당연히 이것저것 처분하는게 아까우시겠죠. 근데 그게 너무 심합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이 가업 자체때문에 제 인생이 통째로 휘둘렸다 생각하기 때문에 솔직히 하루라도 빨리 청소를 끝내고 보수해서 세입자가 첫 입주하는날이 저의 20년 족쇄가 풀리는 날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규격에 기성품위주 설비였으면 쉽게 끝냈을 청소가 직접 자체제작된 지뢰에 막혀 더 힘들고 더 오래걸리니 그것만으로도 속이 뒤집히는데 어머니마저 그나마 나가던 진도도 막히게 만들고 이건 왜저렇게 했냐 저건 왜했냐 이런 잔소리폭탄까지 받으니까 너무 힘드네요. 혹시나 이 글을 보시거나 주변에서 아버지가 사업하시는데 그게 돈벌기가 애매하거나 자신과 적성에 안맞는다면 저는 잇지말고 그냥 자신의 인생을 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특히 공장같은 장비로 하는 사업이라면 더더욱 잘 생각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프롬ft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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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만큼 썼는데?
더 내라구요?? - 연말정산 -
천년만년신입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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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상도 사람 아니면 절대 못 맞히는 문제
당연히 지는 바로 맞혔심더 ㅋㅋㅋㅋ 갱상도 사람 아닌 사람들은 절대 모를 것 같은데요 이거 ㅋㅋㅋ 문제 1. 주인공의 직업은? 2. 이글의 주인공이 처한 상황은? 문디 가스나야 만다꼬 질질짜면서 방 기팅이에 쌔리 공기가 있노 니가 그카이 가가 그카지 니가 안그카믄 가가 만다꼬 그칼끼고 금마 끌베이 가튼데 엥가이해라 니속만 디비진다 아이가 우짜든가네 단디 정리하고 그런너마 재끼뿌고 이자뿌라 영 파이다 금마 아이라도 까리하고 혼빵가는 아들 천지빼까리다 고다꾜솩쌔미 추잡꾸로 그게 뭐꼬 글그치게 스리 내 한테 함 자피바라 고마 쎄리 마 어데 널짜뿌가꼬 궁딜 주차삘라니깐 아 마쫌인자 고마 질질 짜라 엥가이 했으니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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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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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서 대신 자격득실확인서
안녕하세요 이직한곳에 경력증명서 대신 자격득실확인서 제출해도 되나요?
Jeongwon
쌍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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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가격 연간 상승률
집권초기 6개월간 서울아파트 역대최고 상승 기록 정권 출범6개월 8.98% 1위 https://v.daum.net/v/yGC0cfxpRN?f=p
가리사니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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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정수기나 비데. 공기청정기?
혹시 정수기.비데.공기청정기는 누구한테 하세요?ㅎㅎ 교체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삐삐삑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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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프다면?
저는 사무직으로 10년이 넘게 일했고 쉬는 날 없이 살았네요. 야근도 거의 매일 있었고요. 맨날 앉아 있다보니까 운동도 안하고 허리는 점점 뻐근해졌어요. 작년 11월부터 앉았다일어날 때마다 허리 찌릿거리길래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후회되네요. 허리 디스크 버텨서 현재는 벌었던 돈은 치료한다고 다 쓰고 약도 지금까지 먹고있네요. 병원에서는 요즘 운전하거나 컴퓨터하는 사람이면 허리 상태 좋을 수 가 없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허리디스크 터지는 경우도 많고 지금은 병원에서 관리하라는데로 허리압분산법하고 스트레칭하면서 꾸준히 있으니까 좀 괜찮아졌네요. 다음달에는 일 나갈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들 허리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허리 아픈 게 이렇게나 힘든건줄은 처음 알았네요. 다들 미리미리 관리하세요. 진짜 아프면 너무 힘듭니다.
이수민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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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결혼, 연애할 수 있을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 만30살 남자입니다. 우선 외모(키, 얼굴)는 보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최소한 외모로 손해는 안볼 정도? 암튼 제 외모에는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남들이 뭐라 얘기하든. 그리고 집안은 은수저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부자는 아니라고 생각하나, 상당히 유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은 중소기업 사무직이고 연봉은 3중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돈은 6천만원 좀 넘게 모아놓았구요. 압니다. 연봉이 턱없이 적고요. 제 나이에 비해 돈도 턱없이 부족하죠. 그리고 부끄럽지만 이 나이 먹도록 연애 경험이 없어요. 나름 노력하며 살았지만 별다른 장점도 없어서 수치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또 비웃으실 수도 있고 비난하실 수도 있겠지만 전 눈이 낮지는 않은 것 같아요. 물론 가만히 앉아서 좋은 여성분만 기다리진 않을 거고 제 능력을 어떻게든 높이고자 합니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 전 장점도 없습니다. 제 자신의 스펙, 능력치른 높이는데 힘이 많이 들어요. 자존감도 점점 낮아집니다. 은수저이면서 왜 우는 소리냐 할 수도 있지만 전 결국 부모에게 받을 자산이 한 300억원 이상 있지 않는한 제가 능력 없는 한 도태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지원에 비해 턱없이 모자랍니다. 이런 저라도 결혼, 연애가 가능할지 요즘 점점 확신이 줄어듭니다.
DAVID95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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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인연끊은 사람들은
회사에서 설에 뭐하냐 등 물어볼 때 뭐라고 하나요?
완중오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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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들이고 간단하게 셀프로 '액땜'하는 방법
취미로 사주 명리를 아주 얕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너무 안 풀리거나, 사주 보러 갔을 때 올해 안 좋은 살이 끼었다는 말을 들으면 덜컥 겁부터 나잖아요. 그런데 사주 공부를 하다 보니, 액운이라는 게 꼭 부적이나 굿 같은 돈으로 막는 게 아니라 성질에 맞는 행동으로 기운을 미리 빼는 것에 가깝더라고요. 큰돈을 들이지 않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른바 물상대체(물건이나 행동으로 흉을 대신함) 방법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물론 맹신하기보다는 ★재미로★ 그리고 내 마음의 위안을 위해 가볍게 참고만 해주세요.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 1. 규칙적인 운동·땀 흘리기 혈인살, 백호살, 재살, 관재수(피를 보거나, 다치거나, 수술, 사고, 혹은 관재(송사)처럼 강한 충돌이 일어나는 기운)이 있을 때 - 방법 : 숨이 찰 정도의 달리기나 빠르게 걷기, 근육통이 느껴질 정도의 홈트레이닝이나 등산, 몸을 혹사시킨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땀을 쫙 빼는 활동 - 의미 : 몸을 격렬하게 움직여 땀을 내는 것은 스스로에게 '고통과 부담'을 주는 행위로 간주됩니다. 폭발하거나 사고로 터질 강한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미리 탕진하여, 밖에서 당할 사고를 내 몸을 쓰는 것으로 대신 때우는 원리입니다. 2. 헌혈 및 의료 행위 혈인살, 백호살, 재살(교통사고, 기계 사고 등 물리적으로 피를 흘리거나 수술대에 오르는 흉한 기운)이 있을 때 - 방법 : 헌혈의 집 방문하여 헌혈하기 (건강 상태가 가능한 경우에 한함), 미뤄뒀던 수술이나 점 빼기, 스케일링 등 피를 보는 의료 시술받기, 정기 건강 검진으로 몸 상태 미리 체크하기 - 의미 : '이미 피를 흘렸다'는 사실을 만듦으로써, 불의의 사고로 흘릴 피를 자발적이고 통제된 방식으로 미리 흘려보내는 상징적인 액땜입니다. 3. 청소·정리·소금 정화 재성 혼탁, 관재수, 도화살, 년살, 월살(재물운이 막히거나, 소송·시비가 붙거나, 이성 문제 및 구설수(남의 입에 오르내림) 등 잡다하고 탁한 기운)이 있을 때 - 방법 : 현관(운이 들어오는 곳), 화장실, 침실 대청소 및 환기, 낡거나 고장 난 물건, 안 입는 옷 과감하게 버리기, 굵은 소금을 현관이나 창틀에 두거나 샤워 전 어깨에 살짝 뿌렸다가 물로 씻어내기 - 의미 : 물리적인 공간을 비우고 닦아냄으로써 꽉 막힌 재물과 인연의 흐름을 뚫어줍니다. 또한 씻어내는 행위는 몸과 집에 붙은 액운, 질병, 구설 같은 '탁기'를 씻겨 내려보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4. 기도·명상·공부·글쓰기 관재살, 망신살, 구설살 또는 심리적 불안(말실수나 행동 실수로 남에게 망신을 당하거나, 법적 문제에 휘말리거나, 정신적인 우울·집착이 심해지는 기운)이 있을 때 - 의미 : 밖으로 향하면 다툼이나 사고가 될 에너지를 안으로 돌려 자신을 돌아보고 인내심을 기르는 형국으로 바꿉니다. 입을 닫고 내면을 성찰하는 과정 자체가 액운을 피하는 훈련이자 방패가 됩니다. - 방법 : 하루 일정 시간 명상하거나 기도하기, 자격증 공부나 독서 등 한자리에 앉아 집중하는 활동, 걱정거리나 화나는 일을 종이에 적은 뒤 잘게 찢어 버리기 5. 봉사·나눔 재살, 관재살, 고독살(타인과의 충돌, 감금(갇힘), 법적 분쟁, 혹은 외로움이나 고립의 기운)이 있을 때 - 방법 : 복지관 봉사 활동이나 재능 기부, 주변 사람에게 친절한 말 건네기나 경청하기, 헌혈증 기부 등 금전적 부담이 없는 나눔 실천 - 의미 : 타인을 돕는 행위는 사주에서 말하는 덕을 쌓는 일로, 나에게 올 흉한 화살을 복으로 완충시킵니다. 악연이나 다툼으로 풀릴 관계를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로 미리 전환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다 읽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요약: 다칠까 봐 겁난다 → 운동해서 땀 빼거나 헌혈하기 돈이나 일이 막힌다 → 청소하고 갖다 버리기 남들이 나를 욕한다 → 깨끗이 씻고 소금 활용하기 멘탈이 힘들고 남이랑 싸울 것 같다 → 책 읽고 봉사하기 ------------------------------------- 명리 쪽에서는 액땜 시기를 특정 절기로 보는 견해도 있으나,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개운법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혹시 요즘 운이 안 좋다고 느껴지신다면, 비싼 돈 쓰지 마시고 이런 건강한 습관들로 찜찜한 기운은 털어버리시길 바랍니다. 그냥 "아, 오늘 땀 흘리고 청소했으니 액땜 제대로 했다!"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그게 최고의 부적 아닐까요? ㅎㅎ
메시매시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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