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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IRP 무엇부터 넣어야 하나?
은퇴 관련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두 계좌 모두 대표적인 절세 연금 계좌이고, 세액공제율도 13.2%, 또는 16.5%로 동일합니다. 한도의 경우 (함께 활용 시) 연간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계좌를 먼저 채우는 게 더 유리할까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연금저축 → IRP 순서로 채우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 - 연금저축 : 최대 600만 원까지 세액공제 - IRP : 그 이후 300만 원까지 추가 공제 가능 두 계좌를 합치면 세액공제를 총 9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고, 공제율에 따라 최대 148만 5천 원까지 세금 환급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IRP가 한도도 더 크고, 퇴직금도 함께 관리할 수 있는데 왜 연금저축부터 시작하라고 할까요? 바로 IRP 계좌의 ‘제한사항’ 때문입니다. ────── 먼저 연금저축과 IRP의 차이점부터 간단히 비교해보겠습니다. 1. 세액공제 혜택 → 동일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6.5%, 초과 시 13.2%) 2. 중도 인출 가능 여부 → 연금저축 : 필요 시 해지하고 인출 가능 (세금은 납부) → IRP : 퇴직, 주택구입 등 제한된 사유 외에는 인출 불가 3. 운용 자율성 → 연금저축 : 금융사 구분 없이 ETF, 펀드 등 자유 선택 → IRP : 금융사별로 운용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음 (특히 퇴직연금이 포함된 경우) 4. 퇴직금과의 통합 여부 → IRP는 퇴직연금과 통합되어 퇴직금이 자동 이체되는 구조 ────── 💡 그래서 어떻게 활용하라는 건가요? 만약 연금저축과 IRP에 투자하실 예정이라면, 다음 순서를 고려해보세요. 1. 먼저 연금저축을 600만 원 한도까지 채운다. → 유연성이 확보되면서, 동일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그다음 IRP에 300만 원을 추가 납입해 세액공제 최대치인 900만 원을 채운다 → 퇴직금 수령 예정자라면 IRP 납입 내역도 함께 관리 가능합니다. 3. 추가 여유자금이 있다면 ISA로 분산투자하거나, 연금저축 불입액을 꾸준히 유지 ────── 📬 마무리하며… 결론적으로 두 계좌 모두 세제 혜택이 뛰어나지만, 유연성과 자금 접근성 측면에서는 연금저축이 더 실용적입니다. IRP는 퇴직금 수령과 맞물려 관리하는 것이 유리하고, 그 외의 추가 납입은 ‘장기 고정 자금’으로 여기는 게 더 편합니다.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고, 중간에 자금이 필요할 가능성까지 고려한다면 연금저축부터 시작하는 것이 더 유리한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지금 연금계좌를 활용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이제 막 시작을 고민 중이신가요? 여러분의 계획이나 궁금한 점, 추가로 나눠주실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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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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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강남 노른자 상권도 '텅텅'... 상가 공실 심각에 은행도 대출 중단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525.21 (▲ 40.44, +0.74%) - 나스닥 지수 : 17,382.94 (▲ 216.90, +1.26%) - 다우존스 지수 : 40,113.50 (▲ 20.10, +0.05%) - 코스피 지수 : 2,560.85 (▲ 14.55, +0.57%) - 코스닥 지수 : 732.37 (▲ 2.68, +0.37%) - 원-달러 환율 : 1,439.00 (▼ 0.50, -0.03%) * 2025년 04월 29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경기 침체로 서울 강남 등 주요 상권까지 공실이 속출하며 상가 시장이 얼어붙고 있습니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은행들도 상가 담보 대출을 줄이면서 자금줄이 막히고, 공실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는데요. 경기 회복 없이는 이 추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강남 노른자 상권도 '텅텅'…'상가 공실 심각'에 은행도 대출 중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83858 2. “대통령만 믿었다가 피봤다”...720조원 날아간 트럼프의 밈코인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4171 3. "너무 많이 차린다 했더니"… 청년들 뛰어들었다 '한숨' 쉬게 만든 업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84387 4. "드디어 내 차례"…'한덕수 테마주' 급등에 임원들 자사주 매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9561 5. “착실히 부으면 5000만원 생긴다” 연 최대 9%대 이자에 청년 3명 중 1명 가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3802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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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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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예금금리가 고작 15%밖에 안돼?
지금이야 은행 예금금리가 2~3% 수준이지만, 한때는 예금금리만으로 집도 사고 땅도 살 수 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는 예금금리 15%도 “이것밖에” 안 된다고 표현했죠. 오늘은 '그때 그 시절'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는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아이구~ 뭐 그 은행 이자 그거 뭐 얼마나 한다구.” “아, 물론 뭐 금리가 쪼까 떨어져가꼬 뭐 한 15%밖에는 안 하지만 그래도 따박따박 이자나오고, 은행만 한 것이 더 없제.” “음~ 생돈 5천만원을 뭐 한다꼬 저 은행에 처박아 놓습니까.” 짧은 장면이지만 킬링 포인트가 가득합니다. 1. 15% 금리에 ‘밖에’ 라는 표현 2. 그마저도 ‘쪼까 떨어진’ 상태 3. 이자 따박따박 나오는 은행을 당시에도 우습게 봄 (!) 왜 15%의 예금금리가 ‘쪼까 떨어진’ 것으로 표현되었을까요? 이걸 이해하려면 약간의 배경지식이 필요합니다. ────── 1965년 9월, 박정희 정부는 '금리 현실화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예금금리는 26.4%대까지 치솟았죠. 현재 대부업체의 대출 법정 최고금리가 연 20%라는 점을 감안하면, 당시 예금금리가 얼마나 높은 것인지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금금리가 대출금리보다 높아져버린 역금리 구조가 발생해, 이는 오래 갈 수 없었습니다. 결국 1968년 이후 점차 조정을 시작해, 1980년대엔 8~15% 수준으로 유지되었죠. 💡금리 현실화 정책이란? 금리 현실화 정책이란, 저축으로 민간 자금을 끌어들이기 위한 것이었어요. 돈을 무한정 찍어내 경제개발 계획을 달성하기보다는, 민간 저축을 늘려 물가 폭등을 막고 경제 안정을 꾀한다는 취지에서 시행되었어요. 이후, 10%대로 유지되던 예금금리는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1월, 다시 25.63% 대까지 치솟았습니다. 이유는 당시 IMF가 처방책으로 높은 금리를 요구한 데다가, 부도의 우려로 소비자들이 금융기관을 불신하면서 시중은행에서 1년 정기 예금금리로 20% 대를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단 1개월만 돈을 맡겨도 연 18.5%의 금리를 줄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그런 예금금리가 1999년에는 6.9% 대로 뚝 떨어진 후, 지금까지도 한 자릿수로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 과거 금리 흐름을 살펴보면, 베이비붐 세대가 흔히 “저축만 해도 집 샀다”고 말하곤 하던 이유가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입출금 통장에 돈을 두는 것만으로는 화폐가치 하락의 영향을 피할 수 없으니까요.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NFT, 파킹통장, 리셀테크…’ 지금은 예·적금 외에도 수많은 투자와 재테크 수단이 존재하는 시대입니다. 은행이자 15%는 아니더라도, 그보다 더 큰 가능성을 가진 자산이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만약 지금 여러분 손에 갑자기 투자금 5천만 원이 생긴다면, 어디에 투자하실 건가요? - 파킹통장 or 예적금? - ETF나 주식? - 아니면 다른 자산?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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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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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반등세로 돌아선 美증시, 향후 전망은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525.21 (▲ 40.44, +0.74%) - 나스닥 지수 : 17,382.94 (▲ 216.90, +1.26%) - 다우존스 지수 : 40,113.50 (▲ 20.10, +0.05%) - 코스피 지수 : 2,560.85 (▲ 14.55, +0.57%) - 코스닥 지수 : 732.37 (▲ 2.68, +0.37%) - 원-달러 환율 : 1,439.00 (▼ 0.50, -0.03%) * 2025년 04월 28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미국 증시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안전자산에서 주식시장으로 다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완화 기대감과 함께 시장은 반등했지만, 여전히 침체 우려는 남아 있는 상황인데요. 하루빨리 글로벌 경제가 안정 궤도에 오르길 기대해봅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오락가락 대통령에 적응했어요”...반등세로 돌아선 美증시, 향후 전망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3259 2. 근로자의날 주요국 증시 휴장, MS·애플·메타 실적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73603 3. ‘사상 최고 이익’ 축포 터트렸던 은행권...연체율·부실채권 급증에 ‘덜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3453 4. 요동치는 증시에 돌아온 '빚투'…투자자 피해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85543 5. "난 병원도 안 가" 아까운 보험료?…이젠 '무사고'도 환급 혜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6594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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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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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종잣돈 모으는 기준이 얼마쯤인가요?
저는 목표가 5천만 원이라 거의 다 모아가거든요 근데 친구는 1억 넘게 모으고 시작하라고 하는데 저는 그냥 지금부터 투자를 해보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화성갈끄니깐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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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오르면 주가는 오를까 내릴까?
환율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오늘의 난이도는 초급입니다. 😀 (하지만 매우~ 중요하죠) 매일 같이 뉴스에서 환율 관련 소식이 쏟아져 나옵니다. 덕분에 우리 모두 환율이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환율이 오르내리면 내 삶에 뭐가 바뀌는지는 잘 모르겠다는 분도 많습니다. 요즘 원-달러 환율은 1,400원대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원-달러 환율의 변화로 어떤 일들이 생길까요?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은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환율하나로 모든 상황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아래의 상황들은 다른 변수들이 없을 때 통상 이러한 흐름이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환율이란? 다른 나라의 돈과 바꾸는 교환 비율입니다. - 원-달러 환율이 오른다 → 원화 가치 하락 / 달러 가치 상승 - 원-달러 환율이 내린다 → 원화 가치 상승 / 달러 가치 하락 즉, 1달러를 바꾸는 데 원화를 더 많이 내야 하면, 그만큼 우리 돈의 ‘구매력’이 떨어졌다는 의미입니다. ‘돈의 가격’이 오르내리는 거죠. ──────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① 외국인 투자금이 한국을 떠납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신흥국 시장’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유출이 많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외국인들은 국내 주식을 팔고 달러로 바꿔 갑니다. 달러 가치가 오르니 국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에 비해 환차익까지 노릴 수 있기 때문이죠. 이 규모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증시는 큰 폭으로 떨어집니다. 이러한 현상이 오래 지속된다면 기업의 투자 위축으로 이어져 경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즉, 환율이 상승하면(원화 가치 하락) → 경제가 안좋다 → 주가가 통상적으로 하락 환율이 하락하면(원화 가치 상승) → 경제가 괜찮다 → 주가가 통상적으로 상승 ② 수입 기업은 울고😭, 수출 기업은 웃습니다. 😀 기업과 외국 간의 거래는 대부분 기축통화인 달러로 이루어집니다. 결과적으로 환율이 오르면 수입 기업은 손해를 보고, 수출 기업은 이득을 보게 되죠. - 수입 기업은 달러로 결제해야 하니 비용 증가 (손해) - 수출 기업은 달러로 돈을 받으니 환차익 발생 (이득) 같은 맥락으로 환율 상승은 이미 달러를 많이 보유한 기업에게도 호재입니다. (이미 보유한 달러의 가치가 더 커지니까요) 반대로 환율이 떨어지면 이 구조가 뒤바뀝니다. ③ 원자재 수입 가격 상승 → 물가 인상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나라는 에너지, 식료품, 철·비철금속 등 원자재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원자재 수입 기업이 계획보다 덜 사들이거나, 더 많은 돈을 주고 사오게 되죠. 결국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 수입 비용 증가 → 소비자 가격 인상으로 이어집니다. 즉, 우리가 먹고 마시고 입는 것 대부분의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것이죠. 물가가 오르고, 경기가 나빠지면 지갑은 더욱 비어가는데 물가는 빠르게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불경기+물가 인상)이라는 더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높은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데, 이미 침체된 경기와 국민들의 지갑(가계 부채)을 생각하면 쉽사리 올릴 수는 없게 됩니다. ────── 앞서 말씀드린대로, 환율만이 아니라 다양한 경기 변수들의 상호 관계를 이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경기 변수 요인들에 대한 정보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과 경험을 나눠주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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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트럼프 “만남 중” vs 中 “관세 협상 無”…뉴욕증시 어쨌든 강세, 왜?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484.77 (▲ 108.91, +2.03%) - 나스닥 지수 : 17,166.04 (▲ 457.99, +2.74%) - 다우존스 지수 : 40,093.40 (▲ 486.83, +1.23%) - 코스피 지수 : 2,547.16 (▲ 24.83, +0.98%) - 코스닥 지수 : 729.61 (▲ 3.53, +0.49%) - 원-달러 환율 : 1,432.00 (▲ 0.00, 0.00%) *2025년 04월 25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관세 협상 기대감 속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강한 반등세를 보였어요. 다만 미·중 간 협상에 대한 입장이 엇갈려 여전히 긴장감은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시장 낙관론과 별개로 경기침체 우려는 계속 커지고 있어, 투자자들은 여전히 불안과 기대 사이를 오가고 있어요.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필리핀서 가방 도난 당했어요" 100만원 여행자보험 청구인의 진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83469 2. 진짜 정치테마는 따로 있었네…"누가 돼도 수혜"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7102 3. '깜짝 실적' 냈는데 못 웃는다…'악화 전망' 나온 이유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23890 4. 트럼프 “만남 중” vs 中 “관세 협상 無”…뉴욕증시 어쨌든 강세, 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2482 5. 조카한테 경영 승계한다더니... 동성제약 회장, ‘상폐 위기’ 기업가에 지분 헐값 매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72162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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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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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한도 초과했어도 ‘이렇게’ 하면 환급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든든의 연금요정🧚 고진주입니다! 저도 업무에 많이 활용하고 있는 리멤버에서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저는 연금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들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 소개는 하단 프로필 이미지를 확인해 주시고, 많은 관심과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 ——————— 오늘은 연금 세액공제와 관련한 이야기를 드리려 합니다. 혹시 작년에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총 900만 원)를 초과해 납입했지만, 올해는 한도를 꽉 채워 납입하기 어려우신가요? 매년 세액공제 한도를 가득 채워 납입하면 좋겠지만 인생이 계획대로만 되지는 않죠. 하지만! 괜찮습니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납입연도 전환 특례제도’가 있기 때문이에요. 물론 세액공제 연간 한도를 모두 채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연금 중심으로 자산계획을 세우신 분들께는 유용한 정보이니 꼭! Keep 해주세요. ——————— [연금계좌 납입연도 전환 특례제도란?] 납입연도 전환 특례제도란, 세액공제 한도를 초과한 연금계좌 납입금액을 다음 연말정산 때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올해 별도 납입을 하지 않았더라도, 과거에 초과 납입한 금액을 올해 납입한 것처럼 전환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식이죠. 💡 핵심 포인트 1. 세액공제 한도 초과 금액의 활용 연금계좌 납입금은 일정 한도내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한도를 초과한 금액은 공제를 받을 수 없어요. 이때, 초과 금액을 다음 연도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가 납입연도 전환 특례입니다. 2. 적용 조건 연금저축(연금보험 포함) 또는 IRP 계좌에 납입한 금액 중 세액공제 한도를 초과한 금액이 있어야 합니다. 초과 금액은 다음 연도의 세액공제 한도로 이월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혜택 초과 납입금액도 납입 연도를 조정함으로써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아, 납입 시기와 세제 혜택을 전략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실제 사례 김든든씨는 작년에 연금저축과 IRP에 총 1,300만 원을 납입했습니다. 그러나 연간 세액공제 한도인 900만 원을 초과한 400만 원은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었죠. 따라서, 김든든씨는 금융기관에 납입연도 전환을 신청했고, 초과된 400만 원은 올해의 공제 한도로 이월되었습니다. 이렇게 추가 납입 없이도 올해 소득공제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즉, 400만원 x 16.5%(총급여 5,500만원 이하인 경우) = 66만 원 환급! [어떻게 신청하나요?] 쪼오~끔 절차가 있긴 하지만, 혜택을 받으려면 감수해야 겠죠. 먼저 신분증과 소득 및 세액공제 확인서, 연금 납입확인서를 준비해 금융회사에 제출합니다. 금융회사는 초과 납입한 금액을 해당 연도 납입으로 수정한 연금납입확인서를 발급해 줍니다. 해당 서류를 연말정산 시 증빙자료로 제출하면 세액공제를 이월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도 따로 없어 가입자가 필요할 때 언제든 신청이 가능합니다. 💡 신청방법과 유의사항 1. 초과납입 금액 확인하기 * 2025년 기준 세액공제 한도 - 연금저축: 연간 최대 600만 원 - IRP: 연간 최대 300만 원 - 합산 한도: 연간 최대 900만 원 * 확인 방법 -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자료를 통해 연금저축과 IRP 납입액 확인. - 한도를 초과한 금액(예: 총 납입 1,100만 원 → 초과 금액 200만 원)을 계산합니다. 2. 금융기관에 납입연도 전환 신청하기 연금저축 및 IRP 계좌를 관리하는 금융기관에 납입연도 전환 특례제도를 신청합니다. 계좌를 개설한 금융기관에 납입연도 전환 신청 의사를 전달한 후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세요. * 준비물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 연금저축/IRP 납입내역서(필요 시) - 금융기관이 요청하는 추가 서류 3. 전환 결과 확인하기 신청 후, 금융기관 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초과 금액이 이월되었는지 확인하세요. 이월 금액은 다음 해의 납입액으로 간주되며, 해당 연도의 세액공제 한도 내에서 공제가 가능합니다. 4. 이월 금액 활용하기 세액공제를 위해 이월한 초과분으로 인해 세액공제 한도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다음 연도의 연금저축/IRP 납입액을 조정하세요. 예) 이월 금액 200만 원 → 다음 해 한도 900만 원 중 200만 원 소진 상태로 시작. ——————— [꼭 알아두세요!] 1. 신청 기한 확인 납입연도 전환은 해당 연도 종료 전까지 신청해야 하니 12월 31일 이전에 완료하세요. 2. 금융기관별 차이 금융기관마다 신청 절차나 서류 요구 사항이 다를 수 있으니 사전 문의 필수! 3. 소득에 따른 한도 적용 소득이 없는 경우 연금계좌의 세액공제는 받을 수 없습니다. 본인의 소득 요건에 맞게 혜택을 점검하세요. 개인연금 납입연도 전환 특례제도는 연금 가입자가 조금 더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여유가 있을 때 더 납입하고 여유가 없을 땐 덜 납입하면서 세액공제 혜택은 낸 만큼 최대한 챙길 수 있게 하는 것이죠. 연금계좌에서 세제 혜택을 놓치지 마시고, 더 똑똑한 노후 준비를 시작하세요! 🚀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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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예.적금 얼마나 하시나요?
많이들 하시나요
심심한쿼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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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이나 투잡 하시는 분 계신가요
최근에 부업이나 투잡 같은 거에 관심이 좀 생겨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퇴근하고 혹은 주말에 하는거면 투잡이나 알바 보다 부업 같이 조금 덜 벌리더라도 편하게 할 수 있는 걸 찾게 되더라구요 혹시 하시는 분 계시면 어떤 거 하시나요? 부업 같은게 여의치 않으면 주말에 알바라도 해봐야겠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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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40만원 하던 돌반지, 이제 70만원… 조카 돌잔치 선물 고민되네요.”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375.86 (▲ 88.10, +1.67%) - 나스닥 지수 : 16,708.05 (▲ 407.63, +2.50%) - 다우존스 지수 : 39,606.57 (▲ 419.59, +1.07%) - 코스피 지수 : 2,534.49 (▲ 8.93, +0.35%) - 코스닥 지수 : 731.01 (▲ 4.93, +0.68%) - 원-달러 환율 : 1,427.50 (▲ 0.00, 0.00%) *2025년 04월 24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찍으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어요. 일시적 조정은 있었지만, JP모건과 골드만삭스 등은 금값이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죠. 금 한 돈 반지 선물도 이제는 70만원대…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은 미니골드나 현금으로 대체하는 모습이에요.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매일 잠자기 전에 폰 들고 뭐하는거야”...50대들이 더 난리 ‘앱테크 광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1225 2. “‘1돈=40만원’ 때 우리 아이 돌반지 받았는데…‘1돈=70만원’ 조카 돌잔치는 어쩌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1784 3. 일론 머스크 복귀 발표하자…국내 2차전지株 일제히 '들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7689 4. "한국엔 이런 주식 없잖아"…서학개미 싹쓸이한 종목들 공통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5011 5. “보험사기 신고했더니 억소리”…작년 포상금만 15억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7683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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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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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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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美 월가 '초비상'…"90% 가능성까지 나왔다"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확인하세요!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287.76 (▲ 129.56, +2.51%) - 나스닥 지수 : 16,300.42 (▲ 429.52, +2.71%) - 다우존스 지수 : 39,186.98 (▲ 1,016.57, +2.66%) - 코스피 지수 : 2,521.90 (▲ 35.26, +1.42%) - 코스닥 지수 : 725.78 (▲ 9.66, +1.35%) - 원-달러 환율 : 1,430.00 (▼ 2.50, -0.17%) *2025년 04월 23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물가보다 무서운 건 관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이어질 경우, 미국이 90% 확률로 경기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월가에서 나왔습니다. 중소기업 붕괴와 고용시장 위축까지 우려되며, 관세 리스크는 이제 진짜 ‘리스크’로 시장을 압박하고 있어요.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나만 집 없어" 벼락거지 공포…조급함이 만든 개미의 '한 방' 베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4473 2. 美 월가 '초비상'…"90% 가능성까지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6702 3. “저 대통령 때문에”...13년만에 8000억원 손실났다는 4대은행 외환거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80844 4. 급등한 정치테마주 팔아 수십억씩 챙긴 내부자들…도박장 된 국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77261 5. 최고치 경신한 금값…70만원 넘어설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99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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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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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는 진짜 꼭 만들어야 하나요?
절세 계좌라는데 딱히 혜택 체감은 안 되고 은행다니는 제친구는 자기 마음대로 투자할 수 없다면서 굳이 안만들어 된다고 하던데…? 맞나용? 뭔가 장기투자 전용 느낌이라 지금 굳이 해야 하나 싶기두 하구요 절세수단 말고 갖는 이점이 있나요? 그냥 제가 직접투자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투자는 적금 외에 연금저축펀드, 미국주식 우량주 위주로 달마다 꾸준히 넣고있습니다.
다큰공룡둘리 | 벤쿠버리치몬드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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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 때 뇌가 사기를 친다
헤드라인이 좀 자극적이죠? 오늘은 행동경제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학문적인 얘기라 재미없을 거라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실제로 투자할 때 겪는 현실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공감도 많이 되실 거예요. 먼저 간단한 질문 하나 드릴게요. 실험결과는 본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실험 A. 1. 100% 확률로 80만 원 받기 2. 85% 확률로 100만 원 받기 실험 B. 1. 100% 확률로 1억 원 잃기 2. 60% 확률로 2억 원 잃기 각 실험에서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행동경제학이란?] 행동경제학은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판단하고 결정하는지를 연구하는 경제학의 한 분야입니다. 쉽게 말해, 경제학 + 심리학의 결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통 경제학에서는 사람을 합리적인 존재로 가정합니다. 하지만 행동경제학은, 사람은 때로 감정에 따라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존재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개인 투자자의 약 80~90%는 투자에서 손실을 본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왔습니다. 놀랍게도 이 통계는 시간이 지나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손해를 보고 있고, 소수의 투자자들만이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단순히 ‘정보가 부족해서’, ‘감이 없어서’ 그럴까요? 하지만 놀랍게도 전문가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시장지수보다 못한 85%의 펀드] 최근 발표된 SPIVA(S&P Indices Versus Active)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6월 기준, 최근 10년간 S&P500 지수를 초과 수익 낸 펀드는 겨우 15%에 불과했습니다. 즉, 85%의 펀드가 시장 평균보다 낮은 성과를 기록한 것이죠. 매일같이 시장을 분석하고 공부하며 운용하는 펀드매니저조차 열에 여덟은 시장을 이기지 못한다는 사실은,개인 투자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더욱 실감나게 합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투자에서 성공하기 어려울까요? 물론 지식 부족, 정보의 비대칭, 그리고 아래와 같은 심리적 요인들 (FOMO, Whipsaw) - FOMO (Fear Of Missing Out): 상승장에서 수익을 놓칠까 봐 생기는 불안감 - Whipsaw 현상: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손실이 누적되는 상황 이런 심리적 요인들도 사람들의 결정을 흔들어 놓습니다. 행동경제학에서는 투자에 실패하는 요인을 전망이론(Prospect Theory) 으로 설명합니다. [전망이론 Prospect Theory] 행동경제학의 대표적 학자인 대니얼 카너먼(Daniel Kahneman) 교수는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하며, 사람들이 이익과 손실의 상황에서 어떻게 다르게 의사결정하는지를 실험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두 실험을 보겠습니다. *실험 A (수익 상황) 1. 100% 확률로 80만 원 받기 2. 85% 확률로 100만 원 받기 대부분 1번(확실한 수익) 을 선택합니다. 수학적으로 1번의 기댓값: 80만 원, 2번의 기댓값: 85만 원으로 논리적으로는 2번이 더 유리하지만, 사람들은 불확실한 수익보다 “확실한 수익”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험 B (손실 상황) 1. 100% 확률로 1억 원 잃기 2. 60% 확률로 2억 원 잃기 여기서는 대부분 2번(불확실한 손실) 을 선택합니다. 수학적으로는 1번의 기댓값: -1억 원, 2번의 기댓값: -1억 2천만 원입니다만 이 경우, 기댓값이 더 나쁜 쪽(2번) 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즉, 사람들은 “확실한 손실을 피하고자 더 큰 위험을 감수”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인간은 원래 그렇다] 이처럼 사람은 수익 상황에서는 안전한 선택, 손실 상황에서는 위험한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게 바로 전망이론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투자 격언에 이런 말이 있죠? "이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이는 불확실한 이익은 오래 끌고 가되, 손실은 빨리 정리하라는 의미입니다. 결국 투자에서는, 인간의 본성을 거슬러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손실을 길게 끌고 가는 투자자는 오히려 인간의 본성에 아주 충실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셈이죠. 그리고 아주 당연하게도 우리는 ‘휴먼’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겠죠. 만약 내가 경제적으로 매우 긴급한 상황이라서 당장의 돈이 필요하다면? 여러 번의 기회를 감수할 용기가 있을까요? 좀 더 적은 돈이라도 100% 돈을 선택하지 않을까요?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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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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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이슈] 트럼프 연준 압박속 뉴욕증시 하락
* [지표 & 이슈]는 주요 경제지표와 함께 오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제뉴스/이슈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 파월 의장을 향한 트럼프의 압박이 증시에 연이은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71.82p(-2.48%) 떨어진 38,170.4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갈수록 불안정한 경제 속에서, 어느 쪽에 나의 믿음을 걸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입니다. 그 밖에 다른 주요 뉴스들도 한 번 살펴보시고 현안에 대한 의견들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 2025년 04월 22일 오전 9시 기준, 작성된 내용입니다. 📰 주목할 만한 뉴스 5선 1. 다시 태어난 1981년생 과자…과자 회사가 추억 파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82688 2. ‘테슬라 5.8%,엔비디아 4.5%↓’ 뉴욕증시, 트럼프 ‘파월 때리기’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71508 3. “은행 저축하는 사람 패배자…10년 뒤 비트코인 100만弗, 금값 3만弗 시대 올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59987 4. "Bye Korea" 외국인 올해 18.6조 팔았다…"삼성전자·현대차 매도 폭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06280 5. “1500만→51억원” ‘엔비디아 장투=돈 복사’ 이젠 옛말…종가 100弗 붕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0552 📊 오늘의 주요지수 - S&P500 지수 : 5,158.20 (▼ -124.50, -2.36%) - 나스닥 지수 : 15,870.90 (▼ -415.55, -2.55%) - 다우존스 지수 : 38,170.41 (▼ -971.82, -2.48%) - 코스피 지수 : 2,473.88 (▼ 14.54, -0.58%) - 코스닥 지수 : 709.18 (▼ 6.27, -0.88%) - 원-달러 환율 : 1,422.50 (▲ 1.00,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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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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