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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분산의견여쭤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 서른중반 여성 직장인입니다 . 아직미혼 월 벌이 실수령350+@ 이며 유동이큽니다 . 현재 적금으로만 모으고있는데 8000만원(정기예금+예금)정도 금액있고 , 별도로 매달 정기적금100 청년도약 70 (현재 일시납1년반 끝나고 +2회납부)으로 매달 170만원 저축하고있습니다 . 요즘 irp,연금저축,isa등 인기가많아 너무 구세대적으로 돈을모으는것같아서 인생선배님들께 비율 여쭤보고싶어요! 정기적금 100이 내년 26년4월에 끝날예정인데 , 분산투자 어떤비율로하면좋을까요 저축가능금액은 위 170~200까지는 무리해서가능합니다! 미혼이라 결혼자금도 생각중입니다! 청년 70 적금 ??? 연금저축계좌 ??? isa (중개형예정입니다) ???
멈뭄미먀몸미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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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다음은 인프라? AI 인프라의 잠재적 강자, 기업 3가지
[AI 인프라 대전의 잠재적 승자] APLD·UiPath·MARA 2025 전망 안녕하세요. 최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AI 인프라'라는 키워드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기존의 GPU칩,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고성능의 자동차라면 AI 인프라는 잘닦인 도로에 해당되기 때문이죠. 필연적으로 중요해지는 섹터, AI 산업의 다음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자료를 보는데 주목할만한 내용 공유해봅니다! (포인트는 '이미 크게 주가가 오른 기업'들외에 떠오르는 종목이 없을까 였습니다.) [원문 핵심요약] 요즘 시장이 미·중 무역 긴장과 유동성 리스크로 요동치지만, AI 인프라 섹터는 구조적 성장 사이클 안에 있습니다. 단기 공포는 반복되지만, 전력·데이터센터·자동화 같은 실물 기반 산업은 오히려 장기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최근 북미 커뮤니티에서 주목되는 종목들중 몇가지를 뽑자면 APLD, UiPath, MARA 세 곳입니다. **APLD(Applied Digital)**는 미국 내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의 핵심 수혜주입니다. 코어위브(CoreWeave)와 250MW 규모의 장기 계약을 맺으며 안정적 현금흐름을 확보했고, 매출은 전년 대비 41% 증가했습니다. EPS도 시장 예상치보다 크게 개선됐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이제 AI 시대의 ‘공장’으로 자리 잡은 셈입니다. **UiPath(PATH)**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AI 자동화 대표주로, 포춘500 기업 다수가 이미 활용 중입니다. 매출총이익률 82%, 무차입 구조, 현금 20억 달러로 재무 안정성이 높습니다. 단기 조정 구간이지만, AI 기반 업무 자동화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라 중장기 성장 스토리가 뚜렷합니다. **MARA(Marathon Digital)**는 비트코인 채굴기업 이미지에서 벗어나, AI 연산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 중입니다. 유럽 데이터센터 기업 Exxion의 지분 64%를 인수했고, 매출은 64%, 순이익은 500% 이상 증가했습니다. 기존 전력 인프라를 AI용 HPC(고성능 컴퓨팅)로 바꾸는 전략이 주효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끝없이 올라가는 미국증시 안에서도 저평가인 상태이기도 합니다. 미국주식과 AI 산업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훝어보실만 합니다. 👉 원문 전체보기: https://moneyume.com/2025/10/15/ai-infrastructure-stocks-apld-hd-uipath-mara-2025
월가의늑대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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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배당 파킹형 ETF 8종 비교 분석
금융시장에서 월배당 ETF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특히 자금을 단기간 맡기고 약간의 수익을 추구하는 파킹형 월배당 ETF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죠. 현재 시장에 상장된 월배당형 파킹형 ETF 8종을 대상으로 비용, 배당률, 총 수익률을 비교해보았습니다. 요동치는 시장에서 잠시 떠나있거나, 목돈을 단기간 넣어둘 곳을 찾고 계시다면 이번 글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킹형 ETF란? 파킹형 ETF는 ‘현금성 자산 ETF’로 불리며, 쉽게 인출 가능하면서도 예금 금리 정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단기 자금을 잠시 ‘주차(Parking)’한다는 의미에서 파킹형이라 불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① 비용 비교 — ‘숨은 비용’까지 확인하기 총 보수율은 0.0098% ~ 0.15%까지 상품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에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타 비용을 합산한 실부담 비용률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부담 비용이 낮은 상위 3종 - 1위: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 0.0235% - 2위: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 0.038% - 3위: KODEX KOFR금리액비트(합성) - 0.0614% 실부담 비용이 높은 상위 3종 - 1위: KODEX 단기채권 - 0.1754% - 2위: KODEX 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 - 0.1705% - 3위: KODEX 단기채권PLUS - 0.170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② 배당률 비교 파킹형 ETF에서 월배당형이 본격 출시된건 2024년 12월입니다. 작년 12월에 3종이 출시되었고, 그 외 5종은 2025년 여름부터 월분배 형태로 전환했습니다. 이들 상품의 월배당률은 0.20~0.24% 내외로 최근 2개월 배당률 평균 기준으로 연환산 배당률을 계산해보면 약 2.46~2.85% 수준입니다. 연배당률 상위 3종 - 1위: KODEX 단기채권 — 약 2.85% - 2위: SOL CD금리&머니마켓액티브 — 약 2.79% - 3위: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 약 2.6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③ 총 수익률 비교 — ‘배당 + 가격 상승률’을 함께 보자 배당률이 높다고 해서 항상 좋은 건 아닙니다. ETF의 최종 성과는 ‘가격 상승률 + 배당 수익률’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2025년 1월~10월 10일 기준 연환산 총 수익률 비교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총 수익률 상위 3종 - 1위: SOL CD금리&머니마켓액티브 — 약 3.13% - 2위: KODEX 단기채권플러스 — 약 2.94% - 3위: TIGER CD금리플러스액티브 — 약 2.80% 반면, 배당률 1위였던 KODEX 단기채권은 총 수익률 꼴찌(2.6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배당을 많이 주더라도 가격 상승률이 받쳐주지 않으면 전체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결국 ETF 선택 시에는 배당만 보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총 수익률 관점에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ETF 선택 시 추가로 고려해야 할 포인트 1. 시가 총액 vs. 수익률 - 일반적으로 시가총액이나 거래대금이 많은 ETF가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운용 규모 1위인 KODEX CD 금리 액티브가 총 수익률 6위에 그친 것처럼, 규모가 크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 SOL CD금리&머니마켓액티브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지만, 수익률이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 보수율 vs. 운용능력(액티브) - 보수율이 낮으면 좋겠지만, 실제로는 보수가 꽤 높은 상품(SOL 0.7%)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여줬습니다. - 이는 파킹형 ETF 이름에 ‘액티브’나 ‘플러스’가 붙어있는 것과도 연결됩니다. - 이 상품들은 펀드 매니저의 운용 능력에 따라 성과 차이가 발생하며, 편입하는 자산이 다르기 때문에 비슷한 상품군이더라도 차이가 나게 됩니다. 3. 현금성 자산 디테일 파악 파킹형이라고 해도 편입 자산이 달라 수익구조가 달라집니다. 따라서 어떤 자산을 편입하는지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 CD금리: 은행이 발행하는 양도 가능한 정기예금증서(보통 만기 3개월, 91일물)로, 무위험 금리의 기준으로 사용 - KOFR금리: 한국형 무위험 지표 금리로, 국고채나 통안증권을 담보로 한 익일물 RP(환매조건부채권) 거래 금리 - 머니마켓: 금융기관 간 초단기 자금 조달 및 운용이 이루어지는 시장, 콜·RP·CP·CD 등 단기금융상품에 투자 - 단기 채권: 신용 등급이 양호하고 잔존 만기가 짧은 국내 발행 회사채나 국공채, 은행채 등에 투자하는 상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마무리: 파킹형 ETF, 어떻게 선택할까? 결국 투자자의 스타일과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게 됩니다. 1. 편의성 선호 - 매달 꾸준한 현금 흐름이 중요하다면, ‘총 수익률’ 기준으로 꾸준한 월배당 ETF를 선택하세요. 2. 수익률 중시 - 같은 조건의 현금성 자산이라면 월배당이 아닌 일반 파킹형 ETF를 보유하여, 필요할 때마다 원하는 만큼 매도하여 현금화하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핵심 요약 3줄 1️⃣ 월배당 ETF 선택 시 배당률보다 총 수익률을 우선 확인하세요. 2️⃣ 보수율·규모·운용전략이 모두 성과에 영향을 줍니다. 3️⃣ 단기 자금이라도, ‘편의성 vs 수익률’ 균형을 고려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함께 보면 좋은 글 - ETF 비교 분석 시리즈 KOSPI ETF 어디에 담을까? KOSPI ETF 비교 https://link.rmbr.in/x0bhj1 금 ETF 어떤 걸 고르는 게 좋을까? 국내 상장 금 ETF 6종 비교 https://link.rmbr.in/6dsa81 *본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김성일 TV'에 게시된 '150개 월배당 ETF 시대! 파킹형·CD금리·KOFR 비교와 투자 체크포인트' 을 바탕으로 요약한 글로, 상세한 비교는 영상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본 콘텐츠는 리멤버x든든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든든 dndn | 로보어드바이저 AI 자산관리
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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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청산...
160만명이 청산 당했다고 하네요 전 세계 코인 트레이더 중 2000명 이상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찌라시이길 빕니다
곤니찌와
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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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폭등을 기념하며.. 금 투자(순금, 14K, 18K 등)의 기본개념 총정리
요즘 금 투자에 관심 갖는 분들이 많아 기본적인 내용 정리를 가져왔습니다. 국제적으로 금값 폭등으로 4133달러를 기록한 오늘을 기념하며.. 1. 순금 (99.99 / 99.9 / 99.5 / 기타) 1) 99.99(9가 4개라고 포나인 Four Nine이라고 부름) - 시중 유통되는 금 중 가장 금 함량이 높은것 - 금방에 판매시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의 매입가격 그대로 받을 수 있음. 2) 99.9 (일명 덩어리금) - 네모 또는 동그란 모양에 태극마크 등 함량 도장이 찍혀있음. - 다만 옛날 구입한 덩어리의 경우 함량이 미달되는 경우도 간혹 있고 검증된 업체의 도장이 아닌 경우 매입시 많이 후려쳐질 수도 있음. 3) 99.5 - 대부분의 목걸이, 팔찌, 반지, 행운의 열쇠, 동물모양 등 제품의 형태는 '땜'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99.5로 표기를 함. 매입기준가격에서 제품별로 몇천원씩 더 빠짐. - 참고: 외국에서 사온금의 경우 함량이 미달되는 경우가 많음. (태국은 97프로, 두바이는 92프로 등) 2. 14K, 18K 1) 14K: 금 함량이 58.5% 2) 18K: 금 함량이 75% - 같은 제품이라도 14와 18은 함량도 다르지만 중량도 18이 더 높음(금이 그만큼 더 들어가니까). 공임차이는 없으나 금 가격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더 비쌈. - 오프라인에서 기성제품은 대부분 14K임. - 무도금(옐로우골드, 핑크골드, 로즈골드, 샴페인골드) / 도금 가능(화이트골드) -> 대부분 색상에 따른 가격차이는 없음. - 5, 14GP, 18GF 이런식으로 써있는 제품의 경우 도금제품임. 3. 백금=플래티늄 - 색이 변하지 않는 하얀 금. 위의 14K 18K와는 소재자체가 다름. - 색깔이 변하지는 않는 점에서 다이아와 많이 셋팅하기도 하지만 요즘은 많이 찾지 않음. 그 이유는 만들어지는 과정이 다소 번거로워서 공임이 14K보다 훨씬 비싸고 가성비가 떨어짐. - 금 자체가 약간 끈적이는 성분이 있다 하여 공장에서도 까다로워하는 소재임. - 요즘은 백금보다 14K 화이트골드로 사가는 경우가 많음. 4. 실버 - 악세서리로 많이 사용 - 변색이 잘됨. 변색을 방지하려면 밀폐된 지퍼백에 보관하는 것이 좋음.
삼치덮밥
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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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10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25년 10월 10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Cash, Treasury Asset in US Commercial Bank, Fed Reserve Balance, TGA Balance, SOFR, IORB, Dollar, GDPNow, Retail MMF, US 3M, 10Y Yield, DXY, CNYUSD, Shanghai, China Gold Reserves_251010 ▲ 그동안 감소세를 나타냈던 US 상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자산 잔고 및 연준 지급준비금 잔고는 최근 상승 전환되었음이 확인됩니다. 이 두 지표의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투자대출 등 신용창조 여력이 상승되고, 미국 증시의 상승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동안 US 재무부가 TGA 잔고를 채우기 위해 발행한 국채 자산의 주된 매수 세력은 상업은행이었습니다. ▲ US 재무부는 9월말까지 TGA 잔고를 850 Billion 까지 채우기 위해 단기채 위주로 국채를 발행하였는데, 9월말 기준 TGA 잔고는 891 Billion까지 채워졌고, 목표를 약 40 Billion 이상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 이에 10월부터는 상업은행 보유 국채 및 기관채 자산(MBS 제외)은 더 이상 상승하지 않고, 동시에 상업은행 보유 현금성 자산 및 연준 지급준비금 잔고는 계속해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SOFR 금리는 상업은행 등 민간 금융기관이 MMF 등에 미국국채를 담보로 맡기고, 자금을 빌릴 때 금리를 의미합니다. IORB 금리는 지급준비금 금리로서, 상업은행이 연준에 맡긴 지금준비금에 대해 연준이 상업은행에 지급하는 이자율을 의미합니다. ▲ SOFR > IORB 상태라면, 이는 비교적 더 높은 금리를 감수하면서 상업은행이 자금을 빌리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최근 9.30, 또 다시 SOFR 금리(4.24%)는 IORB 금리(4.15%)를 상회하였고, 이는 시장의 단기 달러 유동성 경색 신호를 의미합니다. ▲ 당분간 단기적으로 달러 인덱스의 상승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GDPNow에서 최근 10.3, 3분기 US GDP를 3.8%로 전망하였습니다. 최근 ISM 제조업/서비스업 PMI가 양호하게 발표된 부분이 적용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3분기 US GDP 전망치가 3.8% 수준에서 물가 안정이 지속된다면 하반기 미국 증시는 골디락스 분위기가 출현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 US M2 구성 요소인 Retail MMF 잔고는 최근 10.1 기준으로 전주 대비 +17 Billion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최근 달러 강세 및 달러 유동성 경색 우려로 달러 자금이 단기자금(안전자산)인 MMF로 이동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해석됩니다. ▲ 장기적 관점에서, US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국면에서는 US 10Y 금리 및 달러는 약세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또한, 달러 약세 국면에서는 반대급부로서 CNY 위안화 가치(CNYUSD) 및 Shanghai 증시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중국은 전세계 외환보유고 잔고 최대 보유국(2024년 기준, $3,456 Billion) 입니다. ▲ 중국이 보유한 금 외환보유고 잔고는 22년 10월, 달러(DXY) 전고점 이후 계속해서 상승세가 지속되었습니다.  ▲ US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국면에서 달러 약세 국면과 함께, 가치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는 외환보유고 달러 자산을 중국이 금으로 대체 매수하는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단의 LinkedIn URL을 클릭하시면 시각적인 첨부자료와 함께 자세히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와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EA%B2%BD%EC%A0%9C%EC%A7%80%ED%91%9C%EC%99%80-%EA%B8%88%EC%9C%B5%EC%8B%9C%EC%9E%A5-%ED%86%BA%EC%95%84%EB%B3%B4%EA%B8%B0review-global-economic-factors-financial-%EC%84%B1%EB%AF%BC-%EA%B9%80-n3rqc?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android&utm_campaign=share_via
겸허한마음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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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제가 50넘어서 주식을 시작했어요. 저는 좀더 젊을때 안한 게 후회가 되었는데 왜 다들 주식은 안하는 게 맞다고 하는 걸까요? 참고로 50대 중반 직장을 다니는 아줌마입니다. 저도 첨엔 멋도 모르고 2차 전지 오를때 투자했다가 반토막나기도 하고 씁쓸한 경험이 있지만. 지금은 다 회복하고 수익내고 있어요. 적금보다 확실히 수익율이 좋은 건 맞아요. 주식으로 후회하시는 분들, 말리시는 분들은 왜인지 궁금해요. 그 후로 5개월 후 ……… 10월을 지나 쭉쭉 코스피가 6300까지 오르더니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으로 불안불안하던 주가가 오늘은 날아 올랐네요. 다들 위태위태한 상황들은 어찌 잘 보내고 계신지요? 다양한 의견들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빚투가 아닌 여유자금으로 하다보니 그다지 중동정세로 인해 영향을 많이 받진 않았습니다. 단기투자가 아니라 장기투자를 하는 경우여서 이 순간도 지나가리라 보고 50% 수익률이 38%까지 떨어지는 정도의 데미지가 있었지만 별로 개의치 않을려고요.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라 이 순간이 지나가면 다시 주식시장은 되살아 날거라고 기대해 봅니다. 어찌보면 최악일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전체적인 수익률이 50% 넘었네요. 또5개월 후 세계는 어떤 상황일지 그 때 저의 수익률은 몇 프로일지 궁금해지네요. 주식 투자자들 화이팅해요.
고립무원
25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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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달러 어떻게 사시나요?
해외여행갈땐 토스나 트래블카드 많이 썼는데 자산으로 가지고 있으려니 어디서 사야될지 모르겠네요;;; 1. 카카오나 토스 2.시중 은행 외환 계좌 3. 증권사 환전 4.현금 다들 어떻게 사시는건가요ㅠㅠ
그러지말자진짜
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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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연봉 희망
나이별 연봉 정보를 보는 앱이 있어서 보는데 40세 상위 1% 2억5000만원 상위 10% 연봉이 1억4000만원 상위 25%도 1억1000만원 평균은 8000만원 입니다. 한국 대기업(250인 이상 사업자) 직원 비중이 전체의 14%라고 하는데 직관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는 연봉이 높은데 맞는 데이터 일까요? 상위 1%가 워낙 높아서 높아 보이는 걸까요? 40세에 it 이직 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가 희망 연봉일까요?
꼬북이한마리
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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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얼마 저축하세요? 댓글 부탁드려요
다들 어떻게 사는지.. 내가 잘 살고있는지가 궁금해 올려봅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나이, 가족수(맞벌이유무), 저축금액 전 43, 4(맞벌이), 500 입니다
시카소
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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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만원을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3년 적금한게 만기라서 3800만원이 생깁니다. 2000만원은 미국지수추종 ETF에 넣고 1800만원 중에 1500만원은 예금 300만원은 결혼정보회사에 넣을까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루시인더스카이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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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네이버 합병 그럼 난?
저녁에 두나무와 네이버 합병에 관해 재무제표를 보았습니다. 2개 회사 보다 보니~ 두나무의 지분을 가진 회사가 더 궁금하더라고요. 어쩌면 제일 반사이익을 가져갈 곳 같아서요. 그 중에 저는 이곳을 관찰해 볼까 합니다. 이래 저래 조사를 해보니 신성이엔지라는 회사와도 연결되고~ 야수의 심장을 가진 회사 같아요. 그냥 가만히 있을 거 같지는 않거든요. ^6 https://brunch.co.kr/@lshkorea/294
@두나무(주)
정자이과장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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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팁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회계법인 출신 전략기획 쪽 프리랜서 입니다. 기업에서 프로젝트를 맡길정도로 인지도를 쌓았고, 기업 강의, 자문, 심사 등으로 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고민이 수입이 늘어나게 되면서 종합소득세 부담이 늘어나는 것인데요. 작년 수입이 2억 가까이 되면서 신입공무원 연봉 정도의 세금을 납부하는 상황입니다. 올해도 비슷할것 같네요. 연금저축 등 절세 계좌는 가입했고요, 세무사를 통해 복식부기도 맡기고 있어요. 별도 사무실도 없고, 사실 지식서비스다 보니 출장비 외에 드는 비용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차도 10년째 그대로이고요. 절세에 관한 조언 구합니다.
미쯔루
쌍 따봉
2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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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3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25년 10월 3일] 안녕하세요?^^ 경제지표와 금융시장 톺아보기 공유해 드립니다. Weekly Economic Index, S&P500, Gold, US 3M Yield, DXY, CB Current Jobs Availability, Debt Delinquency 3 Month Expectation, Restaurant shut down, Farming difficult, Big tech CAPEX, OBBBA, US TGA_251003 ▲ 미국 실물경제의 주간 경기 상황을 측정하는 고빈도 경기지표인 Weekly Economic Index가 최근 상승세로 전환되었습니다. ▲ 이 지표는 소매판매 카드 결제액, 철도/화물 운송량, 전력 소비량, 고용 관련 지표(실업보험 청구 등), 기타 주간 빈도로 발표되는 거시 데이터 등을 통계적으로 결합하여 산출되는 지표입니다. ▲ 역사적으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달러 약세 국면과 함께 금 가겨은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 달러 약세 국면에서는 각 국가의 외환보유고를 달러에서 금으로 전환 매수하는 성향은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 금은 무이자 안전자산으로서, 안전자산 성격의 달러와 미국채금리의 하락 국면에서 반대급부로서 대체재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Conference Board가 매월 발표하는 소비자 설문조사인 CONSUMER CONFIDENCE SURVEY : CURRENT JOBS AVAILABILITY을 살펴보면 현재 Jobs Plentiful(일자리가 충분하다는 답변 비율)은 하락세를 계속 나타내고 있으나, Jobs Hard to Find(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는 답변 비율)은 상승세를 계속 나타내고 있는 국면입니다. ▲ 현재 노동시장의 체감은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이는 소비 둔화를 초래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역사적으로 급격한 Jobs Plentiful(일자리가 충분하다는 답변 비율)의 하락세 국면과 Jobs Hard to Find(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는 답변 비율)의 상승세 국면에서는 미국 증시의 경기 침체가 발생되었습니다. ▲ New York Fed의 Survey of Consumer Expectations (SCE)에서 발표하는 DEBT DELINQUENCY 3 MONTH EXPECTATION를 통해, 앞으로 3개월 안에 대출(신용카드, 모기지, 자동차, 학자금 등) 상환을 연체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한 특정 나이대별 설문 조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근 40세 이하(Age under 40), 40~60세(Age 40-60), 평균(Mean) 항목의 경우 연체 가능성 답변 비율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40세 이하 및 40~60세의 경우 생산 활동의 핵심 세대이며, 부채 보유 규모가 가장 큰 집단인데, 연체 가능성에 대한 답변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추후 미국 소비 수준의 감소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 반면, 60세 이상(Age over 60)의 고령층의 경우 연체 압박이 많이 완화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 현재 미국 내 많은 식당과 소매업체 등의 폐업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미국 외식업은 농산물, 해산물, 와인, 커피 등 수입품 의존도가 높은 상황인데, 관세 정책으로 원재료 가격은 상승했지만, 이 비용(원가) 상승분을 소비자가격에 전가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해석됩니다. ▲ 이런 상황은 결국 실업의 증가 및 소비 감소 요인으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미국 농장물의 경우, 관세 영향으로 최대 수입처가 중국인데 판로가 막혀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민자 단속으로 일손까지 부족한 현상이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 25년 빅테크 CAPEX 증가율은 OBBBA 법안 발표 및 실적 발표 이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5년 +22.6% → +54.6%, 26년 +8.4% → +18.7%) ▲ CAPEX는 Capital Expenditure, 기업의 자본적 지출을 의미합니다.  ▲ 급증한 자본지출 전망을 고려할 때, 2026년에도 본격적인 투자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 CAPEX는 공장, 건물, 토지 매입, 기계, 설비, 차량 구입, 소프트웨어, IT 시스템 구축 및 기존 자산의 대규모 개선 및 보수 등의 지출을 의미합니다. ▲ CAPEX가 크면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가 활발하다는 의미입니다. ▲ OBBBA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은 트럼프 2기 국정 과제와 재정 및 세제 개편을 담은 종합 법안을 의미합니다. ▲ 법안 주요 내용은, 기업이 새로운 장비 및 설비에 투자할 경우, 즉시 비용 처리가 가능하도록 하고, (현금흐름 개선, CAPEX 확대 유인) 연구개발비를 즉시 공제할 수 있도록 하며, (신제품 개발 및 기술투자 촉진) 중소기업 세액공제를 확대하고, (현금흐름 증가, 투자 여력 확대) 상속세 및 증여세를 조정하도록 합니다. (가족기업의 자산 이전 부담 감소 및 장기 경영 안정성 상승) ▲ US 재무부에서 TGA 잔고를 9월말까지 850 Billion 까지 다시 채우기 위해 그동안 단기채 위주로 국채를 발행하고 있었습니다.  ▲ 25.9.30 기준 US TGA 잔고는 890 Billion 을 채웠고, 목표 대비 40 Billion을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 앞으로, US TGA Withdrawals (인출) 증가세 및 TGA Closing Balance 감소세와 함께 OBBBA 법안 실행이 시작된다면, 미국 증시의 강한 상승 요인으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그동안 “US TGA 계좌로 달러 유동성 흡수” 및 “상업은행 현금성자산 증가로 인한 단기 유동성 경색 우려”라는 약한 고리가 10월부터는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단의 글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와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EA%B2%BD%EC%A0%9C%EC%A7%80%ED%91%9C%EC%99%80-%EA%B8%88%EC%9C%B5%EC%8B%9C%EC%9E%A5-%ED%86%BA%EC%95%84%EB%B3%B4%EA%B8%B0review-global-economic-factors-financial-%EC%84%B1%EB%AF%BC-%EA%B9%80-58h0c?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android&utm_campaign=share_via
김성민 | 한국연금투자자문
2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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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 내집마련
현재 28살(98년생)입니다. 현재 세후 약 340정도 받고있고, 돈을 열심히 모아 현재 약 8천여만원을 모았습니다. 열심히 모으고는 있으나, 집값은 그보다 더 빨리, 많이 올라가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내년따지 1억 2~3천만원까지 모으는게 목표인데 1억2~3천만원의 자금과 풀대출(약 3억)을 받아 집을 사는게 맞는지, 더 모아서 나중에 사는게 맞는지 인생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 남겨봅니다. 해당 집은 제가 들어가서 거주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제대크 목적으로 구매하고자 합니다.
흐브후부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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