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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신료 강제 징수 폐지 직원들은 억대연봉에 전국에 자산 널려있는 기업에 왜 굳이... https://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210906/109121386/1
짬타이거
|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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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사회생활 포기한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요즘같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교수님 소개로 기술기반 스타트업에 취업했습니다. 이제 열심히 경력개발해서 상장까지 함께 성장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출근 했던 제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임원 셋에 저 포함 직원 셋인 작은 조직에서 갈등이 너무 많습니다.. 그것도 한사람이랑 나머지 전체 직원이랑요.. 한사람 빼고는 모두가 그 사람이랑 일하기 힘들어하는거죠.. 임원으로 계신 한 분께서 직원에게 지속적인 무리한 요구를 하고 수행한 업무에 대해 매일 투덜투덜 거리십니다..점심시간은 혼자 세시간씩 쓰시고 사무실에 들어오면 한시간씩 주무십니다 그래놓고 회의는 한번 하면 무조건 한시간 이상.. 전달사항이 있거나 의논해서 답이 나오는것도 아닌데 그냥 본인 고민만 주저리주저리 합니다.. 심지어 본인도 잘 모르면서 말씀하시니 중간중간 허점이 너무 많습니다. 항상 도돌이표인 회의.. 그래서 오늘.. 사회생활 포기하고 말씀드렸습니다. 매일 잠이 안와서 회사고민만 한다고 그러시기에 잠이 안오시면 가만히 눈을 감고 자아성찰을 해보시라구요... 물론 정색하며 한 말은 아니지만 충분히 진심이었고 입사 한달만에 그냥 이 조직에서 성장은 어렵겠다 싶어서 내려놓은 김에 말해버렸습니다.. 어차피 아직 나이도 어려서 저는 다시 취준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회사생활을 마무리하면 좋을까요..? 나머지 직원분들은 다 저를 붙잡으십니다.. 제가 너무 싸가지가 없었던건지 심란하신건지 연휴 잘 보내셔라 톡 했는데 읽씹이십니다..^^* 저 또한 첫 직장의 설렘을 안고 입사한 신입으로써 너무 속상한데 다른 사회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과민반응인걸까요? 저는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 할까요..?
짠내신입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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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사용 연차 소멸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미사용 연차를 사측에서 사용토록 권고하는 문서를 받아 임의로 표기 후 제출하였습니다. 하지만 일이 바빠 연차를 사용할 물리적 시간이 확보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 부분을 임금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는 소멸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와규스테끼
|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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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을 기피하는 사람들
출처:t.me/oursnowball 그림출처: "다음 침공은 어디?" 엘리트나 부자들은 자녀를 공교육에 섞이지 못하게 초등학교부터 그냥 대안학교에 보냅니다. 제가 알고 있던 곳은 TLBU 밖에 없긴 하지만. 검색해보니 이렇게 나옵니다. 혹시 몰라서 남겨둡니다. (TLBU, 한동, 예닮, 문경, 국제, 음성) 글로벌학교 강남강남 대치동 외칠 때 진짜들을 한적하고 조용한 대안학교 주변으로 떠나버렸다는 사실. 모두가 알고 대규모로 수요가 몰리는 곳은 큰 의미가 없죠. 주식해봐서 알잖아요. 동학개미운동 하면서 몰린 종목들. 누구 워딩인지 참 기분이 안좋네요. 그런데 공교육에 노출되어 있다고 포기하긴 이르죠. 자녀에게 양서를 읽게 하세요. 이 모든 것을 겪어보니 북유럽은 사립학교를 설립하지 못하게 합니다. ㅋㅋㅋ
삶테크주식투자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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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은 중견기업 중간관리자 입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이고 두 아이의 아빠이고 맞벌이라 경제적으로는 안정적입니다. 뛰어난 실적을 내고 잘 나가는 건 아니지만 나름 안정적으로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회사도 지속 성장 중이고 대기업 따라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좀 있는편입니다. 그런데 스타트업 회사에서 제안이 와서 최종 합격까지 된 상태인데....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고민입니다. 복지는 떨어지지만 연봉은 동일 수준에 스톡옵션 스타트업 스타일 근무 유연,탄력근무 성장에 따른 복지는 아마도 개선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서랍속바다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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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방전기업체 소개좀해주세요
수신기 이설해야하는데 서울에서 공사해서 지방업체 찾는게 쉽지않네요ㅜㅜ...
상사머리때리기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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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자차 이용하시는 분들~!
이직한 임원급을 제외하고 따로 법인차를 두지 않아서 출장시 자차를 이용하고 톨비는 실비정산, 유류비는 10km=1L로 연비 통일해서 정산해주는데요. 영업직은 차량보조비 같은 개념으로 월35만원씩 나옵니다. 그외 모든 임직원은 교통비개념으로 7만원이 나오구요. 여기서 필자는 개발직으로 입사하였지만, 신사업이다보니 현재 기술영업과 같은업무를 하며 외주처를 돌아다니다보니 9월1일부터 15일 현재까지 벌써 800km를 주행했습니다. 회사에 차량보조비나 유지비를 요구하는 것이 맞을까요? 출퇴근 왕복거리가 90km->16km로 줄어서 이직했더니 출퇴근보다 출장이용이 더 많네요^^;;
cruel
|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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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기업 자사주 매입 대금 대출 가능한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일반 상기업(비상장입니다)이 자사주 매입을 위한 대금을 확보하기 위해 금융권에서 대출이 가능한가요? (배당이득이 없는 영세한 기업일경우) 가능하다면ㆍ불가능하다면 대강 어떤 법률조항으로 근거를 찾을 수 있을까요?
황금거북이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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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 할 수 있다!'를 아무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
전 직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퇴사 통보 받고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던 어느날, 담피리스 타임 때 사장님 사원들이 모여서 얘기를 나누던 중 사장이 나를 보더니. '김○○, 이제 곧 퇴사하는데 이제 말해봐.' 뭔 소린가 했더니.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우리 회사에서 가장 싫은 사람, 순위로 매겨봐!' 정말 어이가 없었다.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들을 면전에서 대놓고 순위로 매기라니... 군대에서도 그런 멘트를 난리던 선임들도 여럿 봤었지만 그 끝이 안좋았던 것도 여럿 보았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설마 군대가 아닌 직장에서도 이런 주제가 나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어차피 안 볼 사람들이라 생각해서 그런 말을 한건지 단순히 장난이라는 의미에서 던진 말인지 모르겠지만 질문을 건네받은 당사자한테는 절대 장난으로 받아들 일 수 없다. 첫째, 난 당신들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나를 짜른 사장도 그렇고, 관련 직종도 아니면서 전문가인 마냥 훈수두는 사원들이나 거기서 거기다. 둘째, 애초에 나이 차이도 평균 띠동갑을 웃도는 사람들한테 그런 말 해봐야 무슨 의미인가 셋째, 애초에 퇴사 통보 받은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창피주는 거냐? 다른 이유를 다 떠나서 누구를 좋아하고 싫고를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공개하라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닌가? 상대방 나이 어려서 말 편하게 하려고해도 그런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공공빵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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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ㅠ
안녕하세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아직.. ㅠ 제가 10년이하의 경력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저를 잘 봐주신 덕에, 올해 지사장 (외국계 한국지사)으로 프로모션 되었습니다. 그런데, 본사와 시차가 10시간 이상 나다보니 매일 밤11시넘어서 본사와 미팅을 새벽1-2시 까지 일주일에 최소 2번-3번을 합니다. 출근시간은 자유로운 편이긴 하나, 업무가 있으니 늦지않게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밤늦은 근무로 몸이 좀 닳아가는 느낌과 지치고 번아웃 되는 느낌이 계속 드네요.. 코로나 시국으로 어디로 놀러가기도 참 그렇고, 낮은 경력에도 높은직급으로의 프로모션임을 잘알지만 힘든건 힘드네요ㅠ 다들 번아웃 되셧을때 해결하셨덩 방법이 있나요?
스벅투썸이디야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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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orldwide 라는 광고 대행사 아시는 분
영국에 본사를 둔 Tag Worldwide라는 광고 대행사 아시는 분 있나요? 기업리뷰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클라이언트는 제법 큰 해외 브랜드들이에요 업무 강도나 회사 분위기를 알고싶어요
ㅇㅎ런이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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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변경
소재/반도체/제약(바이오) 업종변경 가능하다고 한다면 어디에서 근무하는게 좋을까요?
구뤠잇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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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해고. 고용은 늘어날까요?
요즘 대선이라 노동개혁이라고 하면서 크게 2가지를 말하는 것 같은데 하나는 해고가 자유로워지면 기업의 고용이 늘어난다는 주장이고 다른 하나는 52시간 철폐인데요 해고에 대해 말하는 쪽은 기업이 해고가 어려워 고용을 늘리지 않기 때문에 해고를 경영상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하면 고용이 늘어난다는 논리입니다. 전 시실 두가지 모두 찬성하지 않는데 이건 보수내지 자유시장주의입장에서 법인세 인하 등의 논리의 근거로 말하는 낙수효과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전제는 기업은 고용을 하고 싶어하고 선한 의지를 갖고 있다는 것인데 제가 보기엔 해고가 자유로워지면 그 무기로 고용환경은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점이죠. “너 노동자 나한테 밑보이면 그 순간 책상 뺀다”이게 되고 52시간 역시 선택권을 근로자에게 줘도 그 압박에 보상없는 야근과 게임회사의 크런치모드 부활도 될거라고 봅니다. 기업은 적은 고용으로 높은 생산성을 기대하는데 호황이라고 사람을 더 뽑을지 의문이고 경영상 판단을 근거로 무차별 해고와 더 낮은 임금으로 인력을 대체하려고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늙어지면못노나니
|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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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편한 현재 직장 vs 글로벌 재택근무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 크게 불만은 없었지만 잦은 조직개편과 현직장을 안좋게 보는 친한 옛 동료들과의 시선으로... 음 이직을 준비했다가 덜컥 글로벌 회사로 최종합격이 되었어요 새로운 회사는 90퍼센트 재택이지만 에이전시 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브랜드사이고요 갑 으로 있다가 을의 업무를 하는거긴하죠 헤드헌터의 설명으로는 이 회사 이직자들의 만족도가 좋다고 하는데요 현재 회사도 일이 편하긴 해요... 팀장님도 잘 해주시고 실은 퇴사의견을 냈다가 앞으로 육아휴직 생각도 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하시네요... 연봉은 새로운 회사가 훨씬 높고요 근무 환경이 확 달라진다고 하니 편한 자리 놔두고 괜한 이직 하는걸까 고민이 됩니다...
ㅇㅎ런이
|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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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에 4대보험 미적용하는 건 일반적인건가요?
최근에 어느 업체와 면접봤었고 연봉도 꽤 인상해서 제안했는데 맞춰주겠다고 했는데 수습 기간동안에는 4대보험 미적용이라네요? 이런 업체는 처음인데 이건 법규에 어긋나는 거 아닌가요? 정규직 제안인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elvin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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