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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라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
아주 예전에 백종원 님의 유튜브에서 본 내용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한 점주가 식당을 운영하면서 직원들로 하여금 '내 가게처럼 하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는 질문을 했지요. 백종원 님은 단 칼에 "그런 방법은 없다"고 잘랐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를 필요에 의해 찾아온 사람들은 없을겁니다. 단지 명함이나 저장해놓으려고 왔을 뿐. 근데 앱을 깔고 실행하다보니 커뮤니티가 있고 비슷한 직급, 비슷한 업무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 뿐이죠. 그나마 이곳은 블라인드보다 낫습니다. 블라인드는 익명성을 바탕으로 욕설이나하고 비아냥댑니다. 자신의 회사명을 자랑으로 여기며 내 목줄이 더 빛난다고 자랑합니다. 노비가 내가 모시는 대감님이 대단한 권력자라는걸 자랑하던 조선시대처럼요. 도움이 안되죠. 그나마 이곳은 서로간의 업무 고충이나 처음 맞이하는 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가볍지 않게 전해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얼마 전 제가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댓글이 있었는데 제가 알고 있는 무언가를 나눠준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보다보면 기분이 묘하게 더러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몇몇 대표님들의 글입니다. 하기 싫으면 때려치라. 회사가 맡기는 이유가 다 있는거다. 하... X발... 대표님들. 지금 그딴 이야기 듣고 싶은게 아니라 이겁니다. 게시판에 용기내서 글 쓰는 사람들은 내가 받고 있는 대우나 업무에 대한 프레셔가 일반적인건가?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많은가? 적은가? 원래 그런가? 를 몰라서 물어보는거란 말입니다. 제발 거기에다 대고 꼰대질 좀 그만하세요. 역겨워 죽겠습니다.
오늘하루1
|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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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관련
개발을 하고 싶고, 아이디어 단계입니다. 개발업체에 의뢰하기 전에 각페이지 배치,기능등 완벽한 계획이 있어야 겠죠? 생각은 많은데 이걸 파일로 만들라니 시간도 오래걸리고 그런기능들이 가능한지도 누군가와 의논하고 싶네요.
kingko
|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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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in 요즘 보면
리크루터나 HR 메니저들이 뭔가 있어보이고 관록이 묻어난다고 (본인들만) 생각하는 노하우 글들이 많아지네요. 몇달 전까지만 해도 들어가면 좋은 정보 많이 얻고 나왔는데…요즘은 당연한 이야기를 인생의 진리를 깨달은 것 처럼 장황하게 쓰는 글들 또는 본인 경험에 기반한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을 일반화 가능한 노하우인듯 써가는 글들에 서로서로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는 내용이 태반이네요. 소통 채널이 많아질수록 정작 유의미한 내용은 없어져가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커리어고민
|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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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나라가 있어야 우리가 산다
박inkyu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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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 대한 생각 하나.
이전 경험을 다시 살려보며, 면접에 관한 생각을 적어봅니다. 누군가는 면접이 쉽다? 뭐 누군가에게는 그럴수 있습니다. 면접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에 생각하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의 성향 -면접관의 그날 컨디셩, 지원자의 컨디션 -면접 당시 구인을 하는 부서의 절박함 -구인을 하는 구인자의 절박함 -직무일치도 -지원 경쟁자들이나, 구인을 하는 회사의 경쟁(같은필드) 이전에 회사 선배들이나 대학선배들중 본인의 관점에서 '경험'을 지론인거 마냥 늘어놓는 케이스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면접을 보면서 느낀점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타이밍" 타이밍이 답인거 같습니다. -마침 그 부서에 지원하는데 적임자일시 -적임자가 없이 성장 가능성으로 뽑히거나 -적임자고 뭐고 사람이 없어서 뽑던가 진인사 대천명. 사람의 힘으로 아무리 내 스펙을 쌓고 준비해도 다양한 이유로 떨어집니다. 면접을 보러가서 나의 경력과 기술스택을 강력히 어필하는 공격형 지원자여도, 본인의 경험에 대하여 겸양과 공손을 다하여 면접관을 만족시킬수 있는 방어형 지원자여도, 나보다 더 어린 지원자가 있다던가, 더 많은 경력자가 나오거나, 해당 회사가 채용의사를 접던가 다양한 이유와 조건에 의해 결정납니다. 뭐.. 아무리 준비가 잘되고 적합한 사람이여도 그 '타이밍'이 아니라면 채용과정에서 좋은 결과는 기대하기 힘들것 같습니다만. 결론은. 인생은 '타이밍'이다.. 정답은 없다 인거 같습니다. 개인의 힘으로 어찌할 수 있는건 아닌가 봅니다. 주위에 3-4년차 이직시즌과 더불어 연속으로 물먹는 후배들을 보면서 한번 적어봅니다.
E 밀러공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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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생일은 빼빼로데이~~
오늘은 딸의 생일 잊을려도 잊을수가 없네요 빼빼로데이라~~ 그런데 태어난 시간도 11시11분 가끔 ~~ 딸에게 xx제과 사장님께 편지써서 일생동안 빼빼로 지원 받아보자 했더니~ 딸은 피~~~식 헛 웃음만 짓네요 오늘 무슨 선물이 좋을까요? 일단 빼빼로 빼고~~~
bizcyren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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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떤 노트북 사용하시나요?! 노트북 추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 제목 그대로 다들 어떤 노트북 사용하고 계신가요?? 노트북이 오래되어 바꿔보려는데 데스크탑이네 노트북에 정말 지식이 하나도 없어서요.. 리멤버님들은 어떤거 사용하고 계신가요? 혹시 추천 해 주실만한 노트북이 있을까요?! 저는 저장할 문서도 많고 워드작업이나 정부,은행 사이트를 많이 들어가고 성격이 급해요..
달콤Hana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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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 vs 기성 세대 - 1차전(젊은 세대가 바라보는 기성세대)
모 글에 회식과 관련된 세대 갈등이 또 보이길래, 또 글 읽기 좋은 시간대기도 하고 해서 간만에 세대 갈등과 관련 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어렵지 않게, 또. 너무 가볍지 않게. 빠르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시다! 일단 회식 문화가 90년대 말에 시작해, 2010년대 후반에 들어서 절정을 찍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식 자체가 회사의 성공에 대한 동기부여 및 고취, 그리고 '단합'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가장 회식 참여도가 높고, 가장 적극적이었던 분들에게 감히 여쭙겠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단합이 잘 되었나요? 그래서, 정말로 동기부여가 생기던가요? 그게 아니죠~ 지금의 회식문화는 과거에 '순수했던 목적과 취지'에서 많이 변질되어 왔습니다. '동기부여 및 고취'는 '회사의 충성도'로 '단합'은 '술친구'로 변해왔고, 이는 곧 현 세대의 직장인들에게 부담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회사에 충성하는게 뭐가 잘 못된거냐?' '요즘 것들은 애사심이 없어서 문제야~' '회사의 충성도' = '애사심'으로도 치환이 가능하죠. '니네들이 애사심이 없어서, 회사에서 게으름만 피우고, 술자리도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빠지는거 아니냐? 애사심 좀 가져봐라!' 공석 또는 사석에서도 이런 얘기들 많이들 하시는데요... 그렇다면 저는 도리어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지금도 회사에 애사심이 있습니까?' 그 애사심이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말입니다. 뭐... 진심이든 가식이든 젊은 세대들이 애사심을 받아들이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애초에 회사에 다니는 목적 자체가 '돈'이고, 가장 1순위 가치 '돈'이기 때문이죠. 그럼, 젊은 세대들이 애사심을 가질 수 없는 이유를 살펴볼까요? 자, 첫번째. 이직률. 사실 이직률이 높은 것만 설명해도 다른 이유는 들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1888378 2010년이랑 2020년 연차별 이직률을 보시면 체감적으로 느끼시는 바가 엄청날겁니다. 특히나 신입사원들, 즉 '사회 뉴비'들의 이직률의 차이 지나치게 높아졌고, 연차가 높아질 수록 이직률의 차이가 점점 낮아지게 됩니다. 거의 뭐, 1년에 한 번 이상은 재취업한다는 얘기 아닌가? 그렇다면 이렇게 이직을 하는 횟수가 늘어나는 이유가 뭘까요? 당연히, 업무환경도 있을 것이고. 임금문제, 커리어문제 등 다양합니다만, 가장 압도적으로 업무환경 문제가 압도적, 넘사벽일겁니다. 과도한 업무, 직장내 차별, 암묵적인 기강확립 등 이 모든 문제가 이 업무환경 문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같은 햇병아리 사회 초년생이신분들은 이러한 문제로 이직을 결심하고, 퇴사하기전. '어딜가든, 여기보다는 낳을거야.'라는 마인드로 당당히 퇴사합니다. ??? :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삐- 두번째, 경쟁. 한국에서 경쟁 안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이 얼마나 됩니까? 당연히 서로 물어뜯고 살아남아야죠. 이제 막 사회에 발 딛은 우리 신입사원, 뉴비 입장에서 보면, 회사에서의 경쟁은 곧 진급 or 연봉상승이 경쟁의 핵심이 되겠죠. 그런데 다들 아시잖아요? 어지간한 중소기업도 진급하는게 보통 힘든 일인가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항상 주변에는 경쟁자가 널려있고, 내 바로 위의 직급인 대리 or 팀장급 상사가 떡하니 버텨있는데 쉽게 끼어들 수 있을까? 그 사람들도 서로 물어뜯으며 올라온 자리인데, 쉽게 주겠냐고? 그러니 어떻게 되겠어요? 진급에 눈이 먼 사람들은 아랫 사람들의 공을 가로채고, 경쟁상대가 있다 싶으면 바로 사내정치로 떨궈버리잖아요? 이런 살벌한 전장에서 일개 신입사원이 진급에 쉽게 도전하겠습니까? 살아남는것도 기적이지. ??? : 넌 못 지나간다. 삐- 세번째, 휴식. 요즘 직장인들 술자리들 들어가면 분위기 어떤가요? 전부 '건배, 건배, 건배!!' 하면서 다들 죽어라 마시던가요? 그게 아니죠~ 요즘은 '건배!!' 이런 말 조차도 조심스러운 분위기야. 왜? 먹는 사람이 줄어들었으니까. 술 잘 못 마시면 꽃 되는 세상이 되었으니까. 지금 야밤에 산책차 돌아다녀보세요. 옛날처럼 술먹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떼창하는 사람 얼마나 되는지. 술에 대한 위험성이 알려지니 자연스레 회식도 간소하게 끝나는 경우도 늘고. 더 나아가서 아얘 회식 횟수가 줄어드는 경우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특히나, 우리 고인물 상사분들. 회식자리에서 신입사원들한테 술 따라주면 뭐라고 합니까? '아... 제가... 술을 잘 못해서...' '제가 술 먹으면 다음 날 힘들어지는데...' 이렇게 말하면 뭐라고 대답합니까? 그래도 많이 성숙해지신 상사분들은 '그래? 그럼 콜라 마셔.' '그래? 그럼 물 따르고, 짠 하는 척 해.' 이런 분들도 계시는데. '뭐?! 상사가 주면 받아야 할거 아니야?!' '술 못 먹으면, 사회 생활 못해 임마!!'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놈들이, 어른이 주면 조용히 받는거야!' 하아... 이른바, '꼰대'의 국룰 술자리 단골 멘트 아니겠습니까? 아, latte is Horse는 사은품이구요^^ 삐- '우리가 아무리 꼰대 소리 들어도, 요즘 젊은 것들 버릇없고 자기 생각만 하고 사는건 사실이지 않냐...?' 자, 밸런스 한 번 맞춰 봅시다. 존경받는 어른들의 이미지 보다는 잔소리하고, 과거의 영광에만 심취해 있는 틀딱, 꼰대 마인드를 가진 어른들의 사례가 더 많고, 더 가까이 들리다보니 실제로 성실하고, 주변에서 존경받고 있는 어른들의 이야기가 묻히고 있는건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저... 그런데 여기서 절단신공 좀 들어가겠습니다. 글이 또 너무 길어지다보니까 너무 루즈해진 것 같아서, 시간 날때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항상 악당취급 받고 있는 세대지만 나름 또 억울하고, 또 우리도 본받아야 할 점도 분명히 있을테니 다음에 다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공빵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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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빼빼로 데이네요
여자 친구 빼빼로랑 함께 선물 주려는데 이런거 괜찮을까요? 이벤트 식으로 https://kk4885.blogspot.com/2021/11/blog-post_61.html
잠와요잠와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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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합니다
안녕하세요 곧 34이 되는 아직 어리다면 어릴 수 있는 나이에 있습니다 이런말하면 뭐라고 하실분도 있을 수 있는데(뭐라고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앞자리가 3으로 바뀔 때는 없던 나이듦으로 인한 우울감을 요즘 좀 겪고 있습니다 결혼은 2년 정도 되었고 아이는 아직 없습니다 학창시절 꿈을 꾸다가 다시 돌아갈수 없다는 먹먹함(?)에 갑자기 악몽을 꾼 것처럼 꿈에서 깨기도 하고 최근 부쩍 혼자있을땐 갑자기 10대 중고딩, 20대 대학생활이 뇌리속을 스쳐지나가며 아련함, 아쉬움, 적적함, 우울한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회사생활에서 크게 스트레스 받는 것도 아닌데 앞으로 10~20년은 비슷한 삶이 계속 되겠구나하는 답답함도 느끼구요.. 저같은분 안계신가요...... 혹시 힐링용 책이나 영화 추천해실만한게 있을까요? 아님 그냥 조언, 좋은말이라도 감사하겠습니다..
fodo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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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문서 유출에 대한 처분이 어떻게 되나요.
새로 부임한 이사님이 전 직장에 문서를 마구 유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처벌이 어떠한가요. 회사에는 피해가 없는지 궁굼합니다.
앞만보고가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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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음(은행건전성)
왜? 은행건전성은 국제기준에 의해서 돌아가는 것이기 떄문에. 그래서? 내가 돈 빌리지 말라고 거듭 강조했지. 국제기준? 안 지키면 국제신인도 떨어지고 무역 거래 막히는 그런거 있음. 부동산 투기하는 새끼들 몇 때문에 국제거래 자체를 막아버릴 순 없잖아. 실수요? 기다려봐라. 다 때가 오면 사는 것이고 부모세대들이 처음부터 아파트에서 시작했냐. 젊었을 때 빌라 살다가 돈 모아서 이사가고 그래야지. 그걸 이해해주지 못하는 상대면 인생 저당 잡혀가면서 결혼해줄 이유가 없지. 대출자? 시세차익을 노렸다면 30년 노예 땅땅땅, 팔리지도 않음. 직장에서 개쌍욕 먹고 갈굼먹어도 이 악물고 버텨야 함. 고정비 커서 짤려도 금방 파산. 그거 알고 더 갈굴거야.. 가정불화? 집 없어서 가정불화 난 곳 보다 대출 받아서 무리한 곳에서 많이 발생함. 공유가 아니라 집달리가 빨간딱지 들고 오는 게 꽤 멀리 있는 것은 아님. https://m.yna.co.kr/view/AKR20211109079300002?input=1195m&fbclid=IwAR33YtnudMyesA9quibNGlnZ6USj6BqTzld0X8byjykwUZ1MQJjHI1eP4Lw
삶테크주식투자 | t.me/oursnowball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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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아이교육
안녕하세요, 초등1학년 아이교육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너무 안일하게 어린이집, 유치원에 맡겨만 뒀나보네요. 입학해보니 한글은 당연히 모두 끝내고 입학했고, 영어로 대화하는 친구들도 있고 수학도 이미 1학년꺼는 끝내고 구구단도 외워서 왔네요. 선생님이 집에서 좀 하셔야 한다해서 시작은 했으나 몇달간 그다지 변화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습관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우선, 일찍 재워야 하는데 아이들이 안자서 정말 일찍 재워도 10시 반입니다. 보통 11시 12시 늦으면 1시까지도 안자네요. 책을 읽히는데 잠이 안들어요. 그리고 아침에 8시 정도 일어나서 9시 가까스로 혹은 조금 지각합니다. 둘째는 유치원 다니는데 10시 가까스로 데리고 가구요. 공부 습관이 안들어서 앉혀놓고 하는데 집중력이 없고 자꾸 놀고만 싶어해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학원 픽업, 집안일과 밥 먹이기 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없어요.
바스코
|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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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디자이너는 어디서 뽑나요?
사무실에서 디자이너를 뽑아주겠다고 얘기한지 반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사람이 없어 아주 죽을 지경입니다. ㅜㅜ 마케팅 인원 4명에 디자이너 10명정도 되는 중견 디자인 회사입니다. 대표님이 사람인 잡코리아 등등에 올리거나 헤드헌터 쓰는걸 싫어하세요 (그리고 구인사이트에 올려서 큰 소득 본적도 별로 없어서....) 그렇게 들어온 친구들이 오래가지도 못해서.. 꼭 소개를 통해 뽑고 싶으시다는데... 주변에 디자이너 소개해달란 사람은 많아도 소개시켜주는 사람은 없네요.. 리플렛이나 디엠 브러슈어 등 편집 디자이너 5년차 뽑는데.. 다들 도대체 어디서 사람 구하시나요? 여러분의 지혜를 구합니다. ** 회사가 후져서 안오거나 빡세다고 소문나서 기피하거나 사람이 매번 그만두는 회사라거나 월급이 짜다거나 하는 리스크 없어요~
회사원을씨
|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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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집은 공공재, 땅은 국민 모두의 것”…국민의힘 “공산주의”
이재명 “집은 공공재, 땅은 국민 모두의 것”…국민의힘 “공산주의” 공산당팔이는 없어집니다. 국가의 기틀은 헌법이고 헌법의 체제에 의해서 돌아갑니다. 헌법을 무시하고 짓밟는 행위는 반역이고 역모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22조 국가는 국민 모두의 생산 및 생활의 기반이 되는 국토의 효율적이고 균형있는 이용ㆍ개발과 보전을 위하여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그에 관한 필요한 제한과 의무를 과할 수 있다. 제23조 ①모든 국민의 재산권은 보장된다. 그 내용과 한계는 법률로 정한다. ②재산권의 행사는 공공복리에 적합하도록 하여야 한다. ③공공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ㆍ사용 또는 제한 및 그에 대한 보상은 법률로써 하되,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여야 한다.
삶테크주식투자 | t.me/oursnowball
|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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