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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얘기하다 각자 의견이 다르길래 갑자기 궁금해서 투표 올려봅니다. 투표 부탁드립니다!
fjfiiwj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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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의료 공백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13편 의대 정원 늘리면 지역 의료 공백 해결될까? [토크와이드] | 시사톡톡 https://youtu.be/5epffVcXE0A?si=_bwuEbJ1cIeo-sGq [케이블TV 공동기획] 의사도 환자도 "서울로"… '수도권 의료집중 해소' 관건 / 서울 HCN https://youtu.be/NghLChnkauQ?si=GriHPQ73S-CTJ1RD 의료 공백의 가장 큰 원인은 의사의 부족입니다. 의협은 부족하지 않다 배치의 문제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위 영상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대구의 한 의사분께서 양심 선언을 해 주셨습니다. 그럼 왜 의사 정원은 늘지 않았을까요? 의협은 그 동안 총파업을 통해 의사 정원 확대를 막아왔습니다. 집단 이기주의인 셈입니다. 공부를 너무 열심히 했던 이 엘리트 집단은 어렸을 때 부터 의대가려고 불철주야 공부한 노력을 보상 받기 위해 결국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번 정권은 검사 정부라 아마 큰 저항이나 파업도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검사 조직이 대대적인 조사에 들어가면 털릴 것이 뻔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정부의 의지대로 의대 정원은 확대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더 근본적인 원인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의료 공백에는 필수 의료진의 부족 문제와 지방 의료진의 부족 문제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필수 의료진의 부족은 당연히 의사들이 돈되는 분야로 주로 진출하기 때문입니다. 필수 의료를 선택하면 수익도 적고 환자가 잘못되기라도 하면 의사가 짊어져야 할 멍에는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필수 의료진 부족에는 낮은 의료 수가와 의료 사고 문제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가가 확실히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방 의료 공백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지방 병원에서는 수도권보다 더 많은 연봉을 준다고 해도 의사 구하기가 힘듭니다. 실제로 봉직의의 임금은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높습니다. 돈을 더 줘도 오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이 수도권으로 몰리니 지방대 의사들도 수도권으로 몰리기 때문에, 수도권 병원의 인프라나 인력 수급은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방 환자들도 수도권 병원으로 몰리고 있고, 현재 그 경향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몇몇 지방 의대는 수도권 지역에 병원을 세워 의료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의대만 그러한가요? 몇몇 지방대는 수도권에 캠퍼스를 세워 학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원인은 수도권으로 집중적으로 사람이 몰리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방 의료 공백의 주요 원인은 과도한 수도권 집중화입니다. 국토가 균형있게 발전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현재 수도권으로 유입되는 인구의 대부분이 청년이며, 한국은행은 수도권 집중화가 저출산의 원인이라고 진단한 바 있습니다. 수도권에 몰린 청년층들이 상위 사다리를 올라가다 보면 결국 여력있는 대부분의 최종 목표는 강남 입성이 될 것이며, 그곳에서 자녀에게 좋은 사교육을 제공하여 자녀를 의대 혹은 약대 계열이나 스카이 대학에 보내거나 유학 보내려고 할 것입니다. 자녀를 학벌 서열의 최상위탑에 넣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 상황이 싫은 이들은 자녀 출산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의료 공백 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교육 개혁과 국토 균형 발전 개혁은 필수적입니다. 한국의 다른 사회 문제와 마찬가지로 현재 한국의 모든 근본적인 문제의 원인은 과열된 대학 입시와 수도권 집중화 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인구 절벽이라는 심각한 사회 문제를 낳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급격히 망해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다음 정권에 미루지 말고 신속하고 과감하게 해결해야 합니다. 모든 대학을 살릴 수는 없습니다. 모든 대학에 균등한 기회를 조금씩 주다가 결국 모두 죽습니다. 지역 거점 국립 대학 위주로 대학을 통폐합하고 세계적인 수준으로 만들어 각 지역을 살려야 합니다. 현재 대학지원사업을 보면 과연 지역을 살리려는 정책인지 매우 의문입니다. 군소 국립대나 군소 사립대에 재정을 투입하는게 지역 혁신과 균형 발전에 무슨 효과를 발휘할까요? 학생들의 외면을 받아 고사하기 일보직전의 군소 대학이 이런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주요 거점 국립 대학에 과감한 투자를 하여 인재가 그 지역에서 필히 배출되게 해야만 합니다. 그리하여 거점 국립 대학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과 혁신이 창출되게 해야 합니다. 예산과 인력만 투입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지금의 명문대가 특출난 인재나 특별한 계획 혹은 특별한 시스템에 의해 만들어 진 것은 아닙니다. 예산을 쏟아 붓고 주변 대학을 통폐합 시키고 서울에 있다보니 일등 대학이 되었을 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아는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의 실체입니다. 우리에게 시간이 정말 없습니다. ..... 의사 수도권 집중화 이미 오래 전부터 예견되어 왔던 문제입니다. "의사 수도권집중 해소위해 지방의대 정원 확대"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87251 경북의대 감신 교수, 의료인력 분포 불균형 해소책 [메디칼타임즈=] 수도권에 집중되는 보건의료자원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방 소재 의과대학 또는 의학전문대학원 정원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북의대 예방의학과 감신 교수는 19일 열린 '한국보건행정학회 후기학술대회'에서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 감 교수에 따르면 보건의료자원의 수도권 집중화는 해를 거듭할 수록 심화되고 있는 상황. 실제 2007년 병상수를 2003년과 비교할 때 대구와 인천, 울산을 감소한 반면 서울과 부산, 광주, 대전 등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서울의 경우 2003~2007년 사이에만 1946병상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질환별로는 암 등 중증질환에서 서울 의존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암질환의 경우 거리의 영향을 적게 받다보니 교통이 편리해지면서 환자의 서울집중현상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와 관련 감신 교수는 이 같은 보건의료자원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지방소재 의과대학의 정원 증가, 중앙정부의 지원확대, 정부와 지자체의 실질적인 병상자원 관리 등을 제안했다. 감 교수는 먼저 "보건의료기본법 등에서 의료자원관리와 관련된 조항을 담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지자체는 물론이고 중앙정부조차 병원 및 병상의 신·증설의 적합성을 판단하고 규제할 기준과 수단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병상자원의 실질적인 관리방안을 찾는 것이 우선과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의사분포 불균형 해소책으로 지방소재 의대 정원을 늘리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감 교수는 "서울 소재 의과대학 또는 의학전문대학원 정원 감소시 지방소재 의과대학 등의 정원을 증가시키는 방안 등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또한 수련의사의 편의 등을 고려해 지방소재 의전원 정원 중 지역할당 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 감 교수는 "지역암센터 사업 등과 관련해 지역소재 병원들을 지정·지원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면서 "이는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환자의 서울로의 유출을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아래 관련 글 추천합니다.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https://app.rmbr.in/wZuBmPmNmBb 학벌 사회에서는 모두가 불행하다 https://app.rmbr.in/f7Jm0541QBb 확실한 출산율 제고 정책, 하지만 하지 않는 이유 https://app.rmbr.in/VukiUeEUjEb “명문대에 목매는 입시… 내가 기업인이면 한국 대학생 안뽑아” https://app.rmbr.in/3AO2ajvPoDb 김종영 교수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https://app.rmbr.in/r0zQaE81QBb 일본 대학 서열화는 한국보다 심하다 https://app.rmbr.in/eMiBvcn6YBb 서울대는 정말 없어져야 할까? https://app.rmbr.in/hyGtlV11QBb [MBC] 진짜 카르텔은? (킬러 문항과 ‘최종병기’, 수능을 해부한다' 중) https://app.rmbr.in/ZWPBVqJp6Cb 학벌 카르텔의 핵인싸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https://app.rmbr.in/xDFeGJmw4Bb [직격 인터뷰] ‘서울대 10개 만들기’ 주창하는 김종영 교수 https://app.rmbr.in/3O88HN6BSDb 요즘 의대 입시가 진짜 문제인 이유 https://app.rmbr.in/BFwDHLhKRDb 과도한 의대 쏠림과 값비싼 사교육에 대한 김누리 교수의 의견 https://app.rmbr.in/lecfrUItSDb 이기심이 낳은 역대급 재앙 - 국가 침몰엔 이유가 있었다 https://app.rmbr.in/Lw1bjPXoXDb 문해력이 낮아진 이유 https://app.rmbr.in/PXI6KkGS0Db 50년 후 대한민국 인구 전망 https://app.rmbr.in/40Ibf3B20Db 서울특별시 김포구가 대한민국에 미칠 영향 https://app.rmbr.in/MVb6D4p5oEb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https://app.rmbr.in/LFdPVL7ONEb 전 미국 교수가 말해주는 한국 학생과 미국 학생의 차이 https://app.rmbr.in/PFNefHuRSEb 대한민국을 헬조선으로 만든 근본적인 원인 https://app.rmbr.in/k7ao25mdDFb 대한민국 의료 공백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 https://app.rmbr.in/yokw5CwdDFb 출신 대학이 평생의 신분이 되는 것이 과연 공정한가? https://app.rmbr.in/oOmkBIvdDFb 학벌을 볼 수 밖에 없다 https://app.rmbr.in/K5JjuMsOEFb 최고의 대학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https://app.rmbr.in/xIJi6QISdLb 소멸로 가는 0명대 출산율 5개국, 공통점은 뭘까? https://app.rmbr.in/YjDnOuvuTLb 조국의 미래가 서울대에 있다 https://app.rmbr.in/vkvcbJ7wWLb 상위권 대학의 지역별 비례 선발제 확대가 수도권 집중화를 해결 할까요? https://app.rmbr.in/owWiN4pdvMb 초저출산 경쟁하나? 인구 소멸 임박한 5대 국가 https://app.rmbr.in/yqUD4i7NkNb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걸림돌 (최종) https://app.rmbr.in/U671flzViOb
국립대교수
2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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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의 도덕적 해이(Moral Hazard)
금융권의 도덕적 해이(Moral Hazard)에 대한 자유토론 장소를 만들어 봅니다. 다양한 시각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자 합니다.
적당한일
2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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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부모님들 외국 나와서까지 애들 동영상 틀어주는거
요즘 유독 느끼지만, 너무 미디어로 애들을 달래려 하는 모습들이 이해는 가지만 안타깝습니다. 어느 나라든 식탁예절을 중요시 하는데, 주변 사람들 식사하는데 폴리 노래 크게 틀고, 뽀로로 노래 흘러나오는데 이는 식당에서 예의가 아닌 듯합니다. 특히 해외로 나가면 유독 눈에 띕니다. 다른 나라 아이들은 볼 줄 몰라서 안보는 게 아닌데, 아무튼 호텔에서 조식 먹다가 거슬려서 올려봤습니다.
사표내는제이지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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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글 들, 예전이 좋았다.
2년 되었네요. 커뮤니티에 참여 한 지. 최초 1년 동안 인사이트 1-2기 하면서 좋은 글들을 많이 만났고 인연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최근 1년의 글들을 보면 수준이라고 해야 할 지, 표현들이 참 구리네요. 리멤버 투자의 발판이 활발한 직장인들의 소통 이었을 터 인데, 채용 개시판은 의무적으로 올리는 헤드헌터 옮기기 방 같습니다. 커뮤니티 글들도 정말 심심 할 때 한달에 두어번 보게 되네요. 인사이트 2기 까지는 참여자가 부족했었는지 기업의 규모와 개인의 경력 구분 없이 자유롭게 선발 되었습니다. 따라서 바닥부터 경험한 실무자들의 진솔한 경험담을 나눌 수 있었죠. 반면에 현재의 인사이트 글들은 인터넷에 떠다니는 글들을 편집해서 옮기기에 적극적입니다. (돈 값은 해야하니) 빛좋은 개살구 로 인하여 빚많은 개농장 되고 있네요. 2천억 투자 받아서 지속적으로 인력 채워 인건비 만 수두룩 빠져 나간 1년 일 듯 합니다. (뜨끔 할 듯) 소통으로 키운 커뮤니티 이니 번지르르 스펙에 놀아나지 말고 진정하고 진솔하게 초심을 찾길 바랍니다. 저는 2년 전 커뮤니티 가입하여 1년 간 좋아요 1위 유지 하다가 다른분들께 기회를 드리고자 내려놨던 실무23년 창업 4회 창업도움 28회 경험자 입니다. 보다 보다 답답하여 한 글 올립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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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관리대행업체
사계절중 겨울철에 가장 많은 전기를 사용하기때문에 전기사고도 당연히 많이 발생합니다. 겨울철 난방기구와 사용량과부하로 전기적인 문제가 발생하기전에 미리 전기안전관리대행업체를 선정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맡기는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라면 위험하다는 것 밖에 모르는 나는 지인의 소개로 전기안전관리대행업을 하시는 분에게 상담을 받고 필요하신분이 계시다면 꼭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써봅니다. 서울지역은 모두가능하며 75kw 이상 1000kw이하인 경우는 전기안전관리대행조건을 맡길 수 있습니다. 신축건물,병의원,일반상가,공장,나홀로아파트,빌라,원룸등 상담을 친절하고 섬세하게 꼼꼼히 전문적인 지식은 물론 인품까지 갖추고계셔서 저절로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안전관리대행조건은 다른 어떤서비스보다도 필요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안전은 그 어떤것과도바꿀수 없습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도하지만 없어서는 안될것이 전기입니다. 따라서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키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전기 안전관리자가 필요합니다. (주)케이에스타 이사 조 회규 서울시 서초구 서리풀3길 24,201호 02)588-2227, 2228 T)010-9054-6935 E-mail:[email protected]
광명지니
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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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있다면?
안녕하세요 자녀 계획은 있지만 ,,고민이 많습니다,, 자녀가 있는 분들과 없는 분들께 여쭙고싶습니다! 대부분 맞벌이로 일을 하는데 자녀가 있다면 생긴다면 교육을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어릴때부터 선행학습과 학원뺑뺑이 / 여유가 있다면 무조건 유학 / 아니다 학원보다는 하고싶은거 하게끔 지원 / 해당항목이 없다면 의견부탁드려요 !
오스하우스
23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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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7살 남자 자동차 구매 고민입니다😵‍💫
연봉 4500 / 월급 세후 310 모아놓은 돈 5000 자가는 아니지만 임대주택 최장 8년 거주 가능 한달에 월세, 이자, 보험료 등등 다 해도 150정도 쓰는 것 같습니다. 사고 싶은 차는 아반떼 신차로 2700만원정도에 취등록세 해도 3000만원은 넘지 않는 것 같고, 12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하길래 그렇게 할 것 같습니다. 서울 살고 직장도 서울이라 차가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본가가 교통편이 좋지 않다는 점과 차가 있으면 여러모로 편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집과 직장 모두 주차 공간은 넉넉하고 회사만 주차비 월 5만원 있습니다. 대중교통은 1시간 걸리고 자차는 45-50분 걸려요. 감가도 적고 연비도 좋은 아반떼라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자유로운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희히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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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엑스포를 유치하면 61조의 경제 효과..?
글쎄요.. 평창이 올림픽 한다고 뭔 경기장이랑 리조트를 엄청나게 지어놓고는 지금 유령도시 돼서 그 비싼 시설들 다 놀리고 있고 적자에 허덕인다는 소식은 들어봤습니다. 국제적인 행사를 뭔가 유치하면 당연히 나라의 명성이나 인지도는 올라가는 게 사실입니다. 근데 우리나라가 지금 인지도를 더 올려야 할 나라도 아니고.. 돈이 되면 미국 러시아 캐나다 등 여러 선진국들도 득달같이 달려들겠죠..? 그저 뭔가 해냈다는 이미지만 만들고 싶어서 괜히 유치하려고 한다는 생각만 듭니다..
로디르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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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 수저론' vs '영혼의 수저론'(흙수저~다이아몬수저) :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1. 요즘 SNS상에 떠도는 "수저론"이랍니다. 흙수저 : 자산 5천만원 또는 연수입 2천만원 동수저 : 자산 5억원 또는 연수입 5천만원 은수저 : 자산 10억원 또는 연수입 8천만원 금수저 : 자산 20억원 또는 연수입 2억원 다이아몬드수저 : 자산 30억원 또는 연수입 3억원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음...나는 겨우 ~수저네...흑흑 ㅠㅠ 뭐 이런? 2. 자 그럼 당신의 영혼의 값어치는 얼마일지 한번 세어보세요. 이것은 제가 생각하는 물질적 수저론이 아닌 "영혼의 수저론"입니다. ① 나는 한달에 책 1권 이상은 꼭 읽는다. ② 나는 내 모든 것을 공유하는 진실된 친구가 3명 이상 있다. ③ 나는 공부 실력, 글쓰기 실력, 노래 실력, 그림 실력, 운동 실력, 악기 다루는 실력, 작곡 실력, 게임 실력 중 최소 3가지는 탁월하다. ④ 나는 최소 1개 이상의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다. ⑤ 나는 BMI지수(비만 여부)가 정상이다. ⑥ 나는 지금까지 연애를 6개월 이상 지속한 적이 최소 1번은 있다. ⑦ 나는 IQ가 135 이상이다. ⑧ 나는 평생 10원이라도 어딘가에 기부를 한 적이 있다. ⑨ 나는 나를 포함 직계 존비속과 형제 중에 심각하게 아픈 사람(암, 백혈병, 돌연사 등)이 없다. ⑩ 나는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앓은 적이 없다. 이 중에 9~10개면 다이아몬드수저 7~8개면 금수저 5~6개면 은수저 3~4개면 동수저 2개 이하면 흙수저 동의가 되실까요? ^^ 본인이 동수저, 흙수저에 해당된다고 해서 부끄러워 하거나 실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늦은 때라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영혼의 살찌움을 위해 한가지씩 꾸준히 배우고 실천하다 보면 분명히 의미있는 수저까지 올라가실 겁니다. 3. 저는 개인적으로 특히 "영혼의 다이아몬드수저" 필요 요건 중 위 ⑧번 즉 기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물질적 욕구는 물질이 늘어날수록 그 욕심이 배가 되고 정작 필요하지도 않은 잉여 물질을 자신의 가치와 동일시하여 점차 물질의 노예가 되어갑니다. 얼마전 배우 조인성이 시상식에서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운 좋게 연기를 하고 배우가 되어 사랑을 받게 돼서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벌게 되었을때 주변에 친한 어르신이 제게 그런 말씀을 해줬습니다. 돈에 취하기 쉬운데 '돈의 독'을 빼는 게 어떻겠냐. 그러면 복이 올 거라는 말을 해줘서 이기적인 마음으로 '돈의 독'을 빼기 위해 기부를 시작했습니다." 말은 이렇게 담담하게 하지만 사실 '돈의 독'을 빼라는 지인의 조언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기부에 나선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고 그 일은 12년째 이어온다는 건 더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이것은 조인성 본인 자신이 원래부터 기부 행위에 자기만족적 의미가 있었을 것이라고 예상케 합니다. (* 조인성은 12년째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환자 돕기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을 위한 활동을 비롯해 아프리카 탄자니아 빈민지역 학교 건립 후원을 하는 등 국제 구호 활동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이타적인 영혼은 조인성뿐 아니라 연예계에도 많이 있죠. 장나라, 김장훈, 박상민, 아이유, 션 등은 '돈의 독'을 빼기 위해 그리고 영혼의 맑음을 추구하기 위해 선을 베푸는 "타락한 자본주의의 이단아"들입니다. 꼭 물질적인 기부일 필요는 없겠죠. 봉사활동이나 민족정기 바로 세우기 등 우리가 할수 있는 선한 베품은 수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남은 연말에 우리 모두 한가지씩 베품의 실천을 해보는 건 어떨런지요? ^^ (부끄럽지만 필자도 소소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NerdyStory ▶️ 이 릴스를 시청해보세요 https://lnkd.in/gerJb9FV
이인하
2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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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쫌하는지 아는방법
영어영상물보며 해석안했는데 킥하고 웃음이나오면 좀하는겁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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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큰행복은 자유다
가장큰행복은 자유다 자유는 다층적인 개념이다 내가 하고싶은것을 할수있고 누군가가 나를 건드리지않고 나의 권리나 이익이 침해되지않고 확대하고 확보하는 것으로부터 지켜냄으로써 나의 자유를 확대하고 지켜내는 것 그 모든 것이 자유이다 그럼으로 우리가 추구하는것 행복은 결국 자유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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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자녀 양육 탈취 가출... 이게 법인가...
친구 배우자가 이혼 소송 전 자녀양육권 유리하게 하려 아이를 데리고 잠적해버렸대요 현재 법 최종 판결 시 아이를 데리고 있는 부모에게 유리한 상황이라 아이는 한달째 유치원도 못가고 연락 두절이라는데 속상해서.. 변호사들은 아이 강제 탈취만 답이라는데 그렇다면 아이는 크게 충격받을테고.. 법을 바꿀 수 없지만 최선의 노력이니 동의 부탁드려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0A1CD95BE4E265BCE064B49691C1987F
AaBbCc
억대연봉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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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산업 전반..
진짜 숨쉬듯이 돈이 나가고 거품이 이렇게까지 있는 산업이 있나 싶습니다 하루 드레스 옮겨주고 촬영 도와주는 이모님 헬퍼비가 25만원 현금 ㅋㅋ 내 돈 주고 촬영하는데 예쁜 사진 받으려면 촬영팀 간식하고 커피를 준비하라는 플래너의 말 등.. 어느 직업이 일당 25만원 받나요? 심지어 촬영시간 3시간 남짓인데 ㅎㅎ 제가 꼬였나요… 이 산업 정말 혐오감 들어요
Bng
억대연봉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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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안좋은데 결혼기념일까지 깜박했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원래 본가에서 부터 기념일 챙기지않아 익숙하지 않은데 이번에 결혼기념일을 깜빡했습니다 (결혼 7년차)원래 생일 등등 잘 챙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아가둘 키우려 맞벌이하려 여러모로 예민하고 관계도 최근에 급 안좋아졌는데 결혼기념일까지 놓쳐버렸네요. 요새 말도 잘 안함 ;;;; 저도 그닥 막 하고 싶지 않음 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
abcdefg1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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