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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자금 미반환....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있는데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용증명도 보냈고 아무 리액션이나 조치가 없길래 전세금 반환소송도 신청한 상태입니다. 근생빌라라 보증보험도 없어서 소송으로 밖에 받을 길이 없다네요.. 그 와중에 컨디션도 좋고 가격도 마음에 드는 집이 하나 생겨서 이제는 좀 투룸에서 살고 싶은 마음에 구매를 결심했는데요 대출 미승인시 반환받는 조건으로 계약금 지불했습니다. 전세금이 묶인 상태라 디딤돌로 2억 대출 받고 또 주택담보대출로 이중대출로 들어가려했는데 하나만 가능하다해서 디딤돌 2억대출 승인 받았네요.. 아직 구매자금 9000이 비는데 여러모로 생각해봐도 해결방안도 안나오고 집 구매 포기해야하나 생각도 듭니다.. 계약만기는 벌써 두달 넘게 지났는데 집주인은 부동산에 4월전에는 돌려주려한다 이런 얘기나하고 있고 답답하네요.. 집주인한테 담보대출로 1억정도만 대출받아서 내 주택구매자금 공백을 메워달라해도 절대 들어먹을것 같지도 않고.. 전세금 문제와 이런저런 현재 집관련 이슈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몸살감기에 건강에 데미지가 온 상태라 요즘 몸 상태도 별로네요.. 요즘 세상이 이상한건지 피해자한테는 너가 잘 알아봤어야지, 너가 조심했어야지 하고 타박하는 세상이라 노력하면서 살아도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나 희망도 사라져서 독신으로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이 점점 강해집니다.. 집 구매 포기해야할까요.. 다른 방법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돈도 부족한데 구석탱이에 짜져있을 걸 괜히 내 집장만 한다고 까불댄건가 생각도 들고..
ccx
23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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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쓰레기나 줍고 청소하고 그런거나 하는 사람인데요?
좀 큰 식당에 고기 구워먹으러 갔음 아이들 노는방에서 오락실게임기 하던중 어떤 꼬마여자애가 같이 하자고 함. 그래서 “그래, 아저씨랑 같이하자!” 했더니 갑자기 꼬마애 머리위에 물음표가 뜨고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는… ” 이러고 말함. 애가 어디서 뭘 배운걸까? 5살 중앙유치원 다닌다고… 집도 이 근처겠지…
5초이상
23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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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의 소음 기준
자격증 준비 및 자기계발을 위해서 주말에 공공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오늘 어떤 사람이 와서 필기소리가 너무 크니 조심해 달라고 한다 잡담도 아니고, 인강이나 폰 울림 소리도 아니고 단어 외우고 문제 풀 때 서걱 대는 필기 소리를 소리가 크니 소리 안나게 조심해 달라고 하는데 그럼 어떻게 공부하라는 건지… 도서관에서 책 만 읽으라는 건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gofoward
23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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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분들 여자친구 혹은 와이프에게 어떤 크리스마스 선물하세요?
여자친구한테 어떤 선물을 해야할까요? 경기도 안좋고 그래도 인기있는 레스토랑은 예약했는데 선물이 고민입니다. 현실적인 추천 부탁합니다.
일하는당무
2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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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전 23살 사회초년생 여자입니다 .. 다음주면 24살이네요 일단 어디서부터 글을 써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고 또래친구들이 모두 너만큼 일 열심히해서 살아가는 애 못봤다 이럴정도로 열심히 살아왔던 사람입니다. 목표랑 꿈이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돈이 많진않아도 친구들에 비해 열심히 사는편이고 직장을 일찍 잡기도했어서 돈이 그래도 없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친구들끼리 모이면 제가 대부분 술값을 냈었고요.. 그렇게 평범하게 꿈을 좇아가는 중이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벌었습니다. 그러다가 유학이 가고싶어서 돈을 더 많이 벌고싶었어요. 제 욕심이 너무 과했습니다 부모님에게 손 벌리지않고 그냥 제가 알아서 가고싶었어요. 부모님께서 경재적인 부분 지원이 조금 어려운 것도 있고요 그러다가 코인하는 지인에게 돈을 거의 전재산+퇴직금을 빌려주고 그 사람이 잠수를 타서 돈을 못받았어요 그 사람은 처음에 몇시간만에 이자를 20만원 추가해서 저에게 갚았어요 그래서 전 신뢰가 갔었구요 비즈니스 관계? 가 좀 오래됐었어요 이 돈을 빌려주기까지 기간이 ( 너무 어렸었기도했고 제가 주변에 이런 얘기를 잘안하는 스타일이고 부모님은 너무 어려워서요 ) 주변 지인한테 변호사비 빌려서 선임하고 민사 이번달에 끝났어요.. 어쨌든 이번년도에는 너무너무 죽고싶을만큼 힘들었습니다 이것 뿐먼이 아니라 안좋은일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대출까지 받아놨었는데 ㅎ..ㅎ 저도 어리석은 거 잘 압니다.. 다 제 탓이죠 한동안 방황을 한참했습니다. 제 주위 친구들은 이제 시작하고 돈을 많이 벌고 있는데 전 마이너스부터 해야하니까요 너무 막막했습니다 그러다가 빚이 쌓이니 전 어떻게든 돈을 갚아야하니까 마음을 다 잡고 타일 노가다도 해보고 그냥 건설현장에도 가서 일했었습니다.. 양 팔에 페인트가 묻어 화상입어서 그만뒀지만요^^,, 지금은 투잡으로 살아가고있어요 오늘 일끝나고 집으로 오는길에 눈도 엄청 많이 내리고 추워죽기직전인데 몇년전 피팅알바나 이런거 해보려고 이리저리 일 찾아다닐때 만나게 된 사람에게 연락왔습니다. (그 사람은 20대 후반이예요) 카톡이 많이 와 있길래 들어가서 읽었는데 내용이 자기가 투자해서 본인 돈 많다며 “스폰 받을 생각 없냐 ”, “올데이(?)라 아니라 뭐 몇시간 있어도 주겠다”, ”선금 몇천에 월에 400씩 너가 원하면 그 이상으로 주겠다“ ”너도 알지않냐. 이세상은 돈이 전부다“ 이런말들을 아무렇지않게 하는데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저는 아둥바둥 살아가고 이것도 턱없이 모자라 부업도 찾아보고있는데 눈물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솔직히 선금 몇천 준다고했을때 혹하지않은건 아닙니다. 갚아야할 돈은 많지만 그래도 깨끗이 떳떳하게 살고싶었는데 이게 그렇게 잘못된걸까요 왜 저한테만 이런일들이 벌어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24년 맞이해서 사주 보러갔는데 제가 마음을 그 쪽으로 아예안보고 있고 안해서 그렇지 술집이나 스폰 받을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그 분께선 무조건 학교 가라고 너가 거기 졸업하면 엄청 잘될거라며 말씀해주셨어요 스폰이나 술집에 무조건 가서 돈 벌라는 말은 아니지만 학비 마련하려면 돈을 많이 모아야하는데 어떻게 하려고 하냐는식으로 말씀해주시도라구요.. 내년(24년) 아니면 늦는다고 휴ㅜ우 너무 복잡해요 그냥 요즘 이렇게 돈버는 사람들이 너무 당당해서 제가 살아가고있는게 잘못된건가.. 싶어서 올려봐요 위로받고싶기도했고.. 따끔한 충고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유학을 포기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 사람말대로 세상에 돈이 전부니 제 꿈, 미래를 위해서라도 몸을 버리는게ㅠ좋을까요.. 전 나이어릴때부터 돈을 많이 벌고싶었는데 지금은 제가 너무 늦어버린거같고 막막하네요 + 아 제가 뭐 문란한 짓거리들을 하고 다니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는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절대 그런적 없습니다. 생긴것도 섹시와는 멀어요,, ( 이런 얘기 부모님께 말씀 드려봤지만 너 차림새가 다 그래서 그런거 아니냐며 뭐라하셔서요 집안이 엄청 보수적이어서 본인들 눈에 짧다 싶으면 지금도 간혹가다 몇개버리세요 )
포포링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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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커뮤 짜증났었는데
mz라고 막나가는 댓글 특정 성별의 정치질 신고질 댓글 왜곡된 페미질 블라인드처럼 안되길 바래봅니다
푸쉬킨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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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1억정도되면 자동차추천
연봉1억버시는분들 보니 세금때면 650정도되던데ㅜㅜ 세금이 무척많이 때더라구요.. 어떤 차량 운행하시나요? 물론 제가 연봉1억이 아닙니다 그냥 궁금합니다. 월급쟁이 연봉1억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차량은 어떤걸 타고 다니시는지 궁금해서요...ㅋ
띵띵이
억대연봉
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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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ai꼬붕이 하나있음좋것다
생활이 정말 너무 바쁘다 할일은 많고 돈벌기 바쁘고 결정하고 생각할거이 너무 많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ai 꼬붕이 하나 있음 싶다 일단 꼬붕이라는 표현을 써서 미안하다 꼬붕이라는게 표준말도 아니고 일어를 쓰는 것이고 부하라는 식의 표현이라 좀 그런데 원어가 주는 느낌이 있어서 쓴다 그러니까 일상 속에 이미 표준화된 루틴화된 부분은 나의 ai 꼬붕이가 좀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소위 그런데 머리를 쓰기가 ㅅ싫은거이다 얘를 들면 아침에 커피같은건 그날 내기분맞춰서 스타벅스에서 고오급으로 시켜주더이 가성비로 모다방에서 시켜주더이 그런 건 좀 알아서 해주고 영화같은거 내 취향각 영화가 나오면 알아서 좀 추천도 해주고 개가 대충 시간잡아주면 내가 컨펌만 하면 예매가 탁 되버리면 좋겠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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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헬조선으로 만든 근본적인 원인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12편 '서울의봄'이 불러낸 역사 다시 보기 열풍...정우성과 장태완의 비극, 허구와 실제 사이 | #JTBC #뉴딥 https://youtu.be/_RGf01-zkqA?si=C6ViMM6R-9bk_PP3 1979년 12월 12일은 아마도 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장 비극적인 사건이 아닐까 합니다. 권력의 야욕에 휩싸인 육사 군벌 엘리트 전두환과 하나회 무리들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오만했습니다. '우리가 진정 제대로 교육받은 군인이다, 우리가 진정 육사 1기이다, 우리가 나라를 이끌어 갈 진정한 엘리트이다. 우리의 선배나 상사들은 정규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자들 아닌가. 우리 뒤에는 절대 권력 박정희가 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우리가 통치한다.' 특정 엘리트 그룹의 레토릭과 매우 유사합니다. 전두환은 처음에는 대통령 될 생각이 없었다고 합니다. 정황상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김재규가 박정희를 시해하고, 그와 가까운 정승화도 여러 정황상 그와 연루된 듯 보였습니다. 그는 이때다 싶어 단숨에 김재규를 형장의 이슬로 만들어 버리고 정승화를 포박했습니다. 무능한 최규하는 상황을 빨리 정리하고 헌법을 정비하고 선거를 통해 민주공화국 시대를 열어야 했지만 시간만 허비했습니다. 결국, 신군벌의 야욕은 커져갔고 치밀하고 빠르게 정권을 장악합니다. 광주 민주화 항쟁이라는 비극적 참사가 발생했여 한국의 현대사는 피로 얼룩지게 되었습니다. 시청률 57%, 올림픽 보다 관심 많았던 5.18 광주 청문회 |크랩 https://youtu.be/-6S7eadG02s?si=HN-bS9Gb4OqWzS2Z 전두환은 우리에게 무슨 의미 일까요? 그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매우 영리하고 치밀하게 권력을 쟁취하고, 그 권력으로 충성하는 자에게 많은 떡을 나눠주어 오직 자신을 위한 안전판을 마련하여 죽을 때까지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그가 쓴 졸렬한 술책은 지금도 부와 권력을 부정하게 추구하는 자들의 모범이 되어 고스란히 행해지고 있으며 그들의 영악한 영향력은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심각하게 갉아먹고 있습니다. [전두환과 한국현대사] | [쪼개보기] #심용환 #현재사는심용환 #전두환 https://youtu.be/qwzcZNXsYI4?si=m1WGyY_zYp-A1tW- 결국, 대한민국은 헬조선이 되었습니다. 군벌 엘리트들의 안하무인과 오만방자함은 학력을 계급이나 지배권력으로 이용하는 '일부' 학벌 엘리트 마피아들과 닮아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학벌 계급이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하며, 교육을 안 받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을 우습게 여기지만, 겉으로는 그들에게 아부하여 원하는 것을 취합니다. 그들을 등쳐먹거나 그들이 이룬 것을 손쉽게 취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하위 학벌 출신을 이용해 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위선과 이중성이 매우 특별한 재능이자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한번의 입시는 결코 평생의 실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중등 교육은 그저 기초적인 학습 과정이며 대학 입시에서는 주로 학습 능력을 측정합니다. 하지만 이후 사회적 성공에는 정말 많은 요소가 작용합니다. 학벌이 신분과 특권이 되는 것은 옛 신분제 귀족 사회나 다름 없습니다. 한국보다 느슨한 신분 사회였던 유럽의 귀족은 그들의 무능함으로 결국 몰락했습니다. 한국에 격변의 현대사가 없었다면 양반이 지배하는 노예 기반 사회는 아마 계속 되었을 겁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학벌의 정점에 올라 상위 신분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강남의 비싼 아파트에서 사교육 시장의 서비스를 누려 학벌 계급의 상위권에 위치 하고자 합니다. 사회적 실력과 그다지 상관없는 중등 교육과 입시 경쟁에 성장기 인생을 갈아넣는 것입니다. 혹은 아예 미국 유학을 보내 헬조선을 탈출합니다. 둘 다 가성비 적은 선택이지만, 그들은 어마어마한 비용을 지불합니다. 사회적 낭비인 셈입니다. 학벌 사회와 부동산 문제는 결국 저출산이라는 사회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젊은 이들에게 왜 결혼을 안하냐고 아이를 낳지 않냐고 묻지 마십시요. 권력을 쥔 당신들이 그것을 놓치도 않고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해결할 마음이라도 있으신가요? 내 임기까지 버티면 다음 사람이 해결할거라 생각하시겠지요. 이 문제에 대해 정면 돌파를 시도한 사람은 권력자의 조리돌림 끝에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인구는 내년이면 급격하게 쪼그라들 것입니다. 인구 감소만큼 GDP도 날라갈 겁니다. 문제는 한국 경제는 국가안보와도 직결됩니다. 경제가 망하면 안보도 망합니다. 여러 지표를 봤을 때 대한민국은 실제 망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바꾸는 대대적인 개혁이 없으면 우리는 이것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그 개혁은 바로 교육 개혁과 국토 균형 발전입니다. 우리에게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 아래 관련 글 추천합니다.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https://app.rmbr.in/wZuBmPmNmBb 학벌 사회에서는 모두가 불행하다 https://app.rmbr.in/f7Jm0541QBb 확실한 출산율 제고 정책, 하지만 하지 않는 이유 https://app.rmbr.in/VukiUeEUjEb “명문대에 목매는 입시… 내가 기업인이면 한국 대학생 안뽑아” https://app.rmbr.in/3AO2ajvPoDb 김종영 교수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https://app.rmbr.in/r0zQaE81QBb 일본 대학 서열화는 한국보다 심하다 https://app.rmbr.in/eMiBvcn6YBb 서울대는 정말 없어져야 할까? https://app.rmbr.in/hyGtlV11QBb [MBC] 진짜 카르텔은? (킬러 문항과 ‘최종병기’, 수능을 해부한다' 중) https://app.rmbr.in/ZWPBVqJp6Cb 학벌 카르텔의 핵인싸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https://app.rmbr.in/xDFeGJmw4Bb [직격 인터뷰] ‘서울대 10개 만들기’ 주창하는 김종영 교수 https://app.rmbr.in/3O88HN6BSDb 요즘 의대 입시가 진짜 문제인 이유 https://app.rmbr.in/BFwDHLhKRDb 과도한 의대 쏠림과 값비싼 사교육에 대한 김누리 교수의 의견 https://app.rmbr.in/lecfrUItSDb 이기심이 낳은 역대급 재앙 - 국가 침몰엔 이유가 있었다 https://app.rmbr.in/Lw1bjPXoXDb 문해력이 낮아진 이유 https://app.rmbr.in/PXI6KkGS0Db 50년 후 대한민국 인구 전망 https://app.rmbr.in/40Ibf3B20Db 서울특별시 김포구가 대한민국에 미칠 영향 https://app.rmbr.in/MVb6D4p5oEb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https://app.rmbr.in/LFdPVL7ONEb 전 미국 교수가 말해주는 한국 학생과 미국 학생의 차이 https://app.rmbr.in/PFNefHuRSEb 대한민국을 헬조선으로 만든 근본적인 원인 https://app.rmbr.in/k7ao25mdDFb 대한민국 의료 공백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 https://app.rmbr.in/yokw5CwdDFb 출신 대학이 평생의 신분이 되는 것이 과연 공정한가? https://app.rmbr.in/oOmkBIvdDFb 학벌을 볼 수 밖에 없다 https://app.rmbr.in/K5JjuMsOEFb 최고의 대학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https://app.rmbr.in/xIJi6QISdLb 소멸로 가는 0명대 출산율 5개국, 공통점은 뭘까? https://app.rmbr.in/YjDnOuvuTLb 조국의 미래가 서울대에 있다 https://app.rmbr.in/vkvcbJ7wWLb 상위권 대학의 지역별 비례 선발제 확대가 수도권 집중화를 해결 할까요? https://app.rmbr.in/owWiN4pdvMb 초저출산 경쟁하나? 인구 소멸 임박한 5대 국가 https://app.rmbr.in/yqUD4i7NkNb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걸림돌 (최종) https://app.rmbr.in/U671flzViOb
국립대교수
2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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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아이 둘 키우는 아빠 직장인의 2가지 조언
갬동... https://youtu.be/twszIDZKIV0?si=aHIJatXJgCa9Pg3f
경험품질
2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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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헤드라인 모아보기 좋은 사이트 어디가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ㅜ
리멤버나우 오늘의이슈(핵심 뉴스 브리핑) 11월 이후로 업로드가 안되고있어서, 문의하니 앞으로 게시 예정은 없다고 하네요ㅜ 네이버 뉴스는 너무 방대하고 별로라 다른 뉴스 간략하게 볼만한 유용한 사이트 어디 없나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즈앗
2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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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취업선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자친구는 4학년 학생이고, 제가 연상입니다. 저는 일단 무조건 챙기는게 맞다 주의인데, 이번에 금융권 취업 성공했는데 축하한다는 말 뿐, 제가 바란건 작은 정성인데 하다못해 꽃과 편지같은 정성표시도 없네요 ㅠㅠ 채용전환형 인턴이었다가 전환된거긴 하지만, 나름 월급받아 턱도 내어보고 했는데 막상 안받으려니 서운해지는데 정상인가요..
Qscesz75
2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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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버스탑승시 통화자제 및 큰소리 주의 매너
버스탑승시 통화자제 및 큰소리 주의 매너는 기본 에티켓이라고 생각합니다 버스 안내 음성에서도 수시로 나오는 문구이기도 하고요 당연하다고 생각한 부분인데 면전에 모욕적인 언사를 들으니 씁쓸해 의견을 구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송년회를 겸해 지인들을 만나고 귀가하던 버스에서였습니다 시간은 조금전인 11시경입니다 제 앞자리 앉으신분이 이어폰 낀 채로 마이크부분 손에 쥐고 까랑까랑하게 깔깔거리면서 통화중이었습니다 이어폰 끼고 드라마를 보던 제 귀에 드라마 소리를 뚫고 들릴 정도였습니다 버즈 아니고 이어폰으로 하얀이어폰에 마이크부분 쥐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분의 어깨를 두드리고 손으로 쉿하는 모션을 취했습니다 다른 행동도 말도 없이 쉿모션이 전부였어요 조용해진다 생각해서 전 다시 드라마에 집중했습니다 잠시후에 계속 들리는게 불편해서 다른버스로 환승하려고 하차벨을 누르고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불쑥 몸을 돌리더니 절 힐끔거립니다 눈이 마주쳤는데도 빤히 보고 훑습니다 그것도 서너번을요 아예 창가에 등을 기대고 옆으로 앉아서 절 힐끔거리면서 통화하더군요 버스 뒷자리 뒷바퀴 근처 2인석인데 아예 창문을 등받이삼아 폰을 보면서 저를 힐끔거렸어요 그분의 목소리가 점점 더 선명하게 들렸습니다 "짜증나잖아. 나만 떠들어? 나만 말하고 있는게 아니잖아. 내가 뭘 했다고 그러는거야? 다들 옆자리랑도 떠들잖아. 몰라. 모르는 사람이야.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겠고. 짜증나게 그래. 지가 뭔데? 야, 내린다. 누구긴 나 짜증나게 만든 사람이지." 이어폰을 끼고도 선명한 저 말들을 뒤로하고 전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이어폰을 끼면 주변 소리가 어느정도 차단되어 자신의 목청이 커지는걸 인지하기 어렵다는걸 그분은 모르신걸까요? 다른분들도 뭔가 옆자리와 떠드는걸로 보이긴 했지만 아예 들리지도 않았고 그분 목소리만 선명하고 컸습니다 사실 이점을 지적할까 싶었지만 집을 얼마 안 남기고 피곤한지라 그냥 내렸습니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던 길인데 기분이 확 가라앉네요ㅠ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굴었을까요?
죠록
2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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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검색에서 제목으로 검색하는 방법?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원하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제목+내용’으로 나와서 원하는 내용을 찾기가 힘드네요 ㅠ 혹시 제목내에서만 검색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링파파
2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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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진짜 다들 그렇게 외도를 많이 하나요? (투표를 정정 했습니다. 외도를 안하고 있다 추가)
예전부터 MBA 다니던 분들이 멀쩡한 30대 유부남들이 그렇게 누구 소개좀 해달라고 한다고 하던데 최근에 만난 50대 분들은 배우자가 외도를 하더라도 놀랍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예전에 회사에서 누군가 장애인 아니고서는 모두 배우자 외에 외도상대가 있다고 하는 말을 듣고 충격 받은 적도 있는데요, 정말 그렇게 모두가 다들 바람을 피우고 살고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모두가 가정이 깨질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도 바람을 피우는 건가요? 아무리 그래도 인간인지라 깨지지 않고 함께 할 수 있는 작은 단위의 구성원들이 필요한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인 것 같은데 모두들 가정이 깨지고 훗날 누구와도 과거를 기억하며 살지 못하더라도 괜찮다는 각오로 외도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외도 해도 어차피 다시 받아준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씽글 때 처럼 여자친구 남자친구 사귀고 다시 부모님 품으로 돌아온다는 그런 마인드로 사귀는걸까요. 궁금합니다.
김무지
2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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