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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vs 전략기획
현재 전략기획쪽 직무인데 컨설팅쪽 면접봤는데 합격이 됐습니다. 계속 전략기획쪽에 있는게 나은지, 컨설팅쪽으로 가는게 맞는지 고민이네요. 추후에는 vc나 pe쪽으로 가고싶은데, 컨설팅한번 거쳐가는게 낫겠죠?
잡헌터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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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팀장 배틀
저희 본부에는 두명의 팀장님이 계십니다. 첫번째 팀장님은 어려운 실무를 담당하는 것을 무서워해서 본임이 관리자임에도 고참 실무자에게 다 일을 미루시는 분입니다.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에 대한 고민도 없고 방향제시/지침도 없습니다. 그저 고참 실무자들이 일을 해오면 리뷰 없이 통과시킵니다. 실무 개입이 없어 편하기는 한데 업무시간에 주식투자, 뉴스서핑 하고 있는거 보면 정말 한심해 보입니다. 심지어 요새 시장이 죽어서 일이 없으니 편하다고 하시더군요. (저희 회사는 연공서열 조직이라 실적으로 자르지는 않습니다) 두번째 팀장님은 실무자 시절에 어려운 업무 배정되면 '저는 잘 몰라요', '쟤가 더 잘해요', '저는 적당히 하다 명퇴할래요' 이런 말로 실무를 요리조리 빠지셨는데 운좋게 팀장이 되신분입니다. 갑자기 관리자가 되자 실무자들에게 일을 무지막지하게 내립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을 실무자들에게 '너는 잘 하니까 할수 있어'를 시전하며 일을 시킵니다. 예전에는 실무에 자신없어 하신 분이었는데 관리자가 되어서인지 업무 결과물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코멘트도 많이 합니다. 이분은 실적을 높이려고 열심히는 하는거 같은데 실무를 고참 실무자들게 더 떠넘기는게 문제입니다. 제가 보기에 본부 내 고참 실무자들이 정말 죽어나가고 있어 안쓰럽기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두분 팀장님 중 더 안좋은 팀장을 굳이 고르라면 누구를 고르실 건가요? 그리고 이런 배울점도 없고 존경심도 안드는 팀장님들이 관리자로 있는 조직에 계속 남아있어도 될까요?
mmiiIi
억대연봉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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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ocio는 어떤가요
종종 운용사 ocio 공고가 올라오는데 탑5운용사까진아니어도 커리어측면에서 괜찮을까요? 최근신한도 공고뜬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다른 군에 비해 ocio는 그래도 안정적인 편인가요?
원하는대로고고고
23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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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러스자산운용
분위기어떤가요? 업계최고대우라는데 연봉마니주나요? 아시는분들 있으시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뇽뇽펀치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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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에셋자산운용 신성장팀
VC, PEF 매니저 (사원/대리급)공고 올라와서 지원하려고 하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잡플래닛에는 전반적으로 안좋다는 얘기가 많길래요...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상승각
2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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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상담(서울,경기)
안녕하세요. 서울의 1금융권 은행 직원 입니다. 법인기업 운전자금, 시설자금 위주의 담보대출 및 신용대출 상담 가능 합니다. 일반론 위주 담보대출,신용대출 상담 드립니다. 자금 수요있는 법인기업 대표님 이나 자금실무자 연락 부탁 드립니다. 관심 있으신분 이메일 혹은 핸폰번호 혹은 댓글 남겨 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HP: 010 8675 4629 카톡아이디: GENTLE100
핸썸맨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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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투자/운용 관련 인사이트 조언 구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업력은 5년 이상됐지만 인프라는 새내기인 경력직입니다. (한달도 안됐습니다) 원래 대기업 다니다가 finance 쪽으로 역량을 기르고 싶어 인프라 딜/운용쪽으로 넘어왔는데 쉽지가 않아서 업계 선배님들께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인프라/펀드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바로 운용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이쪽이 다 그렇지만 혼자서 정관, 기타 계약서, 업무 폴더 뒤지고 그리고 구글링 하면서 셀프 스터디 하고 있는데…… 그래도 인프라를 해보지는 않았어도 경력이 있어서 입사 첫날부터 야근 열심히 하면서 대충 큰 틀은 잡았는데 한계가 있어 답답한 심정입니다. 인프라 쪽에서 모임이라던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 수업이 있을까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업무 누수가 있을까봐 걱정되고….. 돈을 들여서라도 최대한 빨리 안정적으로 업무를 적응하고 싶은데 인프리쪽은 아는 분들이 없어 이렇게 조언 요청드립니다 ㅠㅠ
인프라새내기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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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사 출자나 기업금융 업무 보시는 분들
포트폴리오 겹치지만 않으면 개인주식 제한없이 다들 하시나요?? 궁금하네요..
애기심사역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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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지우는 법(?)
신규 금융상품 셋업 과정에서 다수의 무경력자들 때문에 배가 산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무책임한 결정에 책임을 지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예를 들면 저는 투자자들에게 사과를 팔아야 합니다. 사과는 나무에서 열리잖아요. 묘목을 구매하자고 합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다수의 무경력자들은 사과를 본 적이 없어 재배하우스를 지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투자자들과 약속한 기일에 사과는 당연히 어디에도 없을 것이구요. 문제는 내부통제 조직이나 법무팀조차 경험이 없어서 “사과가 과일인지 채소인지 당국에 문의해보자”고 하는 실정입니다. 부끄럽지만 회사 특성상 경력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아니다보니 이렇습니다. 초반에는 저도 열정을 가지고 오류를 바로 잡고,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를 밤새 만들어서 일이 잘되게 하는 방향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사과가 미래에 우리 수중에 있어야 한다는 사실보다는, 재배하우스 완공! 투자자 유치 성공! 이런 것들만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삼더군요. 무경력자가 다수이고 경력자가 소수인 기형적인 구조 하에서 이런 케이스가 무한반복되다 보니 이제는 “차라리 사고가 확실하게 나서 정신 차리게 하는 시범 케이스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입니다. 오버스럽지만 돈룩업이 생각나네요…
chul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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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자산운용사 경력직 면접결과는 보통 알려주나요?
서류야 탈락결과 말 해주는곳이 드물지만 면접도 그런가요....? 1달이 지났는데도 연락 없으면 탈락한걸까요...? 물어봤다 손해볼수도 있다는분들 계셔서 문자보내보기도 꺼려지네ㅇᆢㄷ...
좋아요좋아요좋아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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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관리 질문
금융기관 재직자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복잡한 형태의 구조화상품들은 리스크관리 시스템에서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계약서 까보면 다 제각각일텐데요
잘하자구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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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글삭튀했네 ㅋㅋㄲㅋㅋㅋ
리멤버도 질문글 카테고리 만들어서 삭제 못하게 해야 하는 걸까요?? 진짜 필드 안 정보 얻기 쉬운 건 아닌거 맞고 물어보는거까진 그렇다쳐도... 더운 날에 삭제되는 글 사이에서도 열심히 답변 달아주시는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쿵야쿵야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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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경력직도 채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산업은행에서도 경력직으로 행원을 채용하나요? 인터넷에 계속 검색해봐도 5급 신입 행원 채용 공고 밖에 안 보여서요 (변호사 등 특수 직군 제외). 시중은행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나중에 산업은행으로의 이직을 희망하는데 정보가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아시는 분은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덕수궁
억대연봉
23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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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운용사 계신분들 신규딜좀 하시나요?
부동산파트인데 17개월째 한개도 못찍었는데 다들 어떻신지요
Happy gg
억대연봉
2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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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서 타업계로 가는 경우?
를 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그런 선택에 잘 맞는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LP 대체투자 업무를 막 시작하는 단계의 초년생 주니어이고, 업무 자체, 동료분들 모두에 좋은 감정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시리즈B 스타트업의 한 곳에서 오퍼를 받게 되었는데요. (면접 예정) 금융, 투자 일이 아닌 기획, 마케팅, IT개발, 데이터분석을 총 망라하며 주도적으로 업무를 해야 하고, 기본급은 국내금융사 최상단 이상으로 맞춰주는 수준(현 직장과 큰 차이는 없음), 성과급은 없으나 스탁옵션 1억 이상 등, 대략적인 조건은 이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 직장도 만족스럽지만 LP임에도 불구 제 본디 성향은 영업에 최적화된 느낌은 아니기도 하고, IT업무에 대한 로망이나 해당 스타트업의 비전에도 매력을 많이 느껴서 고민의 여지가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그동안 체계가 어느 정도 있는 환경에 편안함을 느꼈던 제가 저런 스타트업에서 일을 잘해낼 수 있는 타입일지에 대한 의문이 크기도 합니다. (업무강도는 매우 강할 것이지만 그보다 다른 요소가 핏한지를 먼저 판단하는 게 중요할 거라 생각했고, 참고차 말씀드리자면 나이는 남자 칼취업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매우 비슷한 사례가 아니더라도, 제게 조언이 될만 한 말씀이 있다면 편히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103819
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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