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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 하고 글삭튀 하는 사람
잡아다가 감방에 징역 30년보냈으면 좋겠습니다
lilliil1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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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자닌에서 PE 이직
회계사 아님 허들이 너무 높은데 냉정하게 주니어급 이직 가능성이 있을까여
b12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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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결제업무 관련
안녕하세요 형님 누님들 현재 경영대학원에서 지급결제 시장연구를 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지금은 예탁결제원 금융망과 채권시장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궁금한 점이 몇가지 생겨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1. 한국거래소 채권시장과 장외시장에서 각각 채권 거래 후 결제로 넘어가는 단계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프론트 -> 백오피스) 2. 백오피스에서 수행하는 증권결제 업무 중 자금이체 (한은금융망) 과 증권 양수도 (예탁원 SAFE)는 얼마나 자동화가 되어 있나요? 매뉴얼로 건수마다 지시서를 보내진 않겠죠? 위 부분들에 대한 자료가 없어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꾸벅꾸벅)
비노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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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본점 폐쇄된거 아시는 분?
어그로성 제목 죄송하구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설빙의 본점이 부산 남포동에 있었다는 사실은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실 이야기인데요 오랜만에 남포동에 여행 가볼까 하여 네이버 지도로 설빙 본점을 찾아보니 어? 지도에 본점이 안뜨고 '남포점' 만 뜨네요 주소는 그대로인데 점포명을 본점에서 남포점으로 바꾼듯 하네요 법인등기 찾ㅇㅏ보니 본점은 폐쇄했고 (주)설빙 본사는 송파구에 있는것으로 뜨네요 혹시 왜 이렇게 한건지 히스토리 아시는 분 계실까요? 부산기업에서 서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일지, 아니면 제가 모르는 경영권분쟁 같은 이유가 있었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말씀 나눠보고 싶습니다
오드리햇반87
억대연봉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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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댓글 링크나 검색 키워드 도움을 구합니다
작년인가 올해 올라온 리멤버 글에서 본문인지 댓글인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상사에게 라면 끓이는거 도움 받는걸로 질문 맛깔나게 해서 잘 클 주니어 답답한 질문으로 서로 고생할 주니어 이렇게 비교했던 글이 있었습니다 라면 상사 라면 라면 끓 이것으론 못찾았는데 글 링크나 찾아볼 수 있는 키워드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쿵야쿵야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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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나이트데스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 3교대 한다고 알고있어서 조금 고민중인데 모든 증권사가 간호사와 똑같은 방식의 교대근무인건가요? 2. 전환 가능한 계약직 포지션의 경우 전환 잘 해주는 편인가요?? 3. 증권사 타 직무에 비해 처우나 전망, 정년, 혹은 직무 변경 등 기대할 수 있나요?
고무인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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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팀
안녕하세요 여의도에서 직장생활하는 29살 남자입니다. 여의도에 주기적으로 축구하는 모임이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자리 있는 팀있나요오 ㅠㅠ 저 좀 데리고 가주세요…
제라툴
23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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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입니다.금융기관 종사자분들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먼저 직장인분들 커뮤니티에 고등학생이 글을 쓰게되는점 정말정말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친한 동생이라 생각해주시고 한번만 용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이 있어서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저는 IB나 PE에서 일하는걸 꿈꾸고 있습니다 막연히 돈을 잘 벌고 전문성이 멋있다고 생각해서 그동안 금융산업이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있는지,어떤 일을 하는지 등등을 관심있게 찾아봤습니다 경제학에도 큰 매력을 느껴 경제학사 책도 읽고 유튜브로 경제학을 이것저것 찾아봤어요 근데 슬슬 원서 접수할 때가 다가오니 고민이 되더라고요 수학을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닌데 경제학,finance는 수학 투성이잖아요? 하지만 막상 직접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이게 정말 내 적성에 맞는지,정말 좋아하는게 맞는지 걱정이 됩니다.그동안 수학이 아닌 글로 풀어서 쓰여있는 경제학은 흥미롭게 읽긴 했습니다 그래서 질문은 재무,경제가 적성에 맞지 않는분도 계시는지,적성에 맞지 않는다면 공부를 하거나 금융권에서 일하는 것이 많이 힘든지 궁금합니다 또,적성을 알려면 대학가서 이것저것 경험해보는게 답일까요? 글도 잘 못쓰는데 길게 쓴 점,학생이 이런곳에 글을 쓰는점 마지막으로 사과드립니다
PE설립하기
23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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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 은행분들 도움 부탁 드립니다
현재 해외 기업에서 달마다 국내은행의 외화계좌로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달마다 6000불 가량 되는 금액이어서 환전을 어떻게 해야 가장 현명할 지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리철
23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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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회사 돈 없다고 글 올린 사람인데요.
내년에 IPO 한다는 회사인데 4대보험 원천세 연체 되고 자본잠식 회사 다닌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결국 오늘 퇴사를 했습니다. 그때 댓글도 보고 진심어린 조언으로 고심 많이 했었지만 이게 맞는것 같습니다. 40대 중반인데 다음 회사를 구하지도 않고 오늘부로 실업자 신세네요. 무책임한 행동이지만 상장이 아예 불가한 상황에서 기관 투자자들에게 이 회사에 투자 해달라고 내년에 상장 꼭 간다고 얘기하는건 완전히 사기니까요. 내가 이미 미래 없다고 판단을 내리는 순간에는 더 이상 그런 행동을 할수는 없었습니다. 와이프도 아이얼굴도 어른어른 하지만 또 다시 취직은 하게 되겠죠. 그래도 제가 다니는 동안 투자 받지 못해서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회사 문을 나왔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저와 소통하던 기관쪽 담당자 분들이 보신다면 그저 죄송하다는 사과를 드리고 싶네요. 변명 하자면 저도 가망이 없다는 사실을 퇴사 결정 하던 마지막 즈음 알게되었다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다시 취업 하러 가겠습니다. 포기하지도 좌절하지도 않고 그저 다시 걸어 가겠습니다.
니가니자움
23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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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점점 내가 하던 일이 새로온 분한테 넘어가고 찾는 빈도도 확 낮아졌는데 기분이 좀 별로네요.. 내가 뭐 잘못했나 싶기도하고 의욕도 잘 안생기구. 그 전끼지는 나름 인정받으며 다녔었는데 며칠만에 이렇게 변하니 우울해요. 이럴땐 어캐하시나요?
specialk
억대연봉
23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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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변액운용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백오피스에서 프론트로의 이직을 희망하는 주니어입니다. 현재 중소 보험사 변액운용파트에 갈 기회가 생겼는데, 운용업무의 첫 시작점으로 추천하시는지 또 커리어패스를 어떻게 그릴수 있는지 선배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집이 최고다ㅏ
23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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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업무지시
대리급 직원입니다. 위로 차장이 있는데, 항상 업무지시를 데드라인 임박해서 합니다. 그 데드라인은 거래처와의 업무인데, 예를 들면 거래처에서 차장한테 직접 요청한 일을 혼자서만 알고있다가 데드라인 당일이나 수시간 임박해서 저한테 대신 해달라고 지시를 합니다. 그러고선 거래처한테는 "xx대리가 해줄테니 기다려라"라고 둘러대고 본인은 늘 칼퇴를 합니다. 저희 조직이 대체적으로 업무가 수평적으로 돌아가긴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조직에서 수직적인 관계는 무시할 수 없어서 제가 해주긴 하는데, 당장 제 업무도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항상 데드라인 임박해서 지시를 하는게 정말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간단한 업무 진행사항이나 히스토리, 기본적인 인수인계사항 깡그리 무시하고 자꾸 저한테 데드라인 임박해서 던져놓고 데드라인 못맞추면 욕과 책임은 제가 독박쓰면서 본인은 정작 칼퇴하고 영업핑계로 발빼는게 참 뭣같네요;; 적어도 업무지시를 할때는 데드라인이 언제인지, 그리고 데드라인 맞출 수 있게 어느정도 시간을 주고 업무지시를 해줘야하는것도 기본 매너 아닌가요? 아무리 까라면 까야한다고 하지만 항상 데드라인 당일이나 한두시간 남겨놓고서야 업무지시 하는게 마냥 정상은 아닌것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clause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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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 통해 투자 시
개인이 신탁 개설해서 투자 시 주주명부 상으로는 신탁명으로 등록 되나요? 감사합니다.
DollaBil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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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없고 쉬는 거 자체를 눈치주는 회사..다들 이러신가요?
여의도 신입입니다 연봉 계약 시 정기휴가, 연차, 인센티브율도 눈치주면서 제대로 안 알려주더니 이제 ‘00씨 연차 쓰려고?’ 등으로 휴가 가는 거 죽어라 눈치 주는 회사… 윗 과차장님들은 휴가 안 간지 오래됐다고 계속 염불외고..인사팀은 휴가 일수 물어보면 규정집에 있다고 애매모호 하게 대답하고… 원래 증권은 이런가요? 부바부 회바회 알지만 원래 이런 분위긴가요?
오트라떼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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