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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에게 온 전화…
오늘 회의 끝나고 회의실에서 하나둘씩 일어나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모르는 번호도 무조건 받기 때문에 전화를 받았더니.. 회의실에 울려퍼지는 상대방의 목소리.. ’안녕하세요~ 헤드헌터인데요~ 잡*** 에 올리신 이력서 보고 연락 드렸어요~‘ 목소리가 워낙 크셔서 회의실에 다 울려펴짐. 아놔…
노예22년
쌍 따봉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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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직원만 일시키는 부장님 대처법 알려주세요
부장님이 새로 오셨는데 이때부터 회사생활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회사에 택배나 다소 무게가 나가는 박스가 올 일이 자주는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 번정도 있습니다. 부장님이 오시기 전에는 남자 직원들이 무거운 짐을 담당하고 여자 직원들이 간단한 택배를 같이 옮겼습니다. 부장님 오시고서 여자 직원들은 다치니까 남자 직원들이 하자고 합니다. 그 이후로도 계속 바뀌더니 모든 일을 남자 직원들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탕비실 간식 정리, 쓰레기, 분리수거 이것 까지도 이해해보려 했는데 다같이 간식 먹고서 남은 정리를 남자 직원만 합니다. 이런 변화가 있고서 처음 한 달은 여자 직원들이 눈치를 보고 그래도 도와드릴게요 하더니 이제는 남자 직원들이 청소하고 있으면 옆에 와서 쓰레기를 버린다던가 당연하게 먹고나서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버립니다. 흡연실에서 남자 직원들끼리 어처구니가 없어 웃기만 하는데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한 남자 대리가 여자 사원에게 화를 냈습니다. 내용은 자기 필요하다해서 좀 많이 비싼 제품을 사주는걸 승인까지 대리님이 받아줬는데 구매까지 떠넘긴겁니다. 거기서 대리가 요즘 남자 직원들이 티 안내고 해주고 있으면 적당히 눈치라도 보자는데 사원분이 부장님 눈치보는건 본인들 아니냐네요. 맞는 말이긴 한데 그게 도화선이 되서 남자 직원들이 한 마디씩 소리치고 중간에서 부장님이 수습하셔야 하는데... '나는 여자한테 뭐 시키는걸 잘 못하겠어. 그니까 알아서 잘 해주는게 좋으니까' 이러시는데 참... 내일 출근이 기대됩니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부장님 대처를 알려주세요 선배님들. 이 상황을 즐기는것같은 여자 직원들을 좋게 보기가 힘든것도 사실이지만 이것말고는 안좋은게 없어서 저는 사무실에서 빨리 외근을 나가는 편입니다. 계속 이렇게 지내야될까요? 다른 남자직원들은 벼르고 있는데ㅜㅜ
F같은T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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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누가 회사에서 더 마음에 들어? (발랜스 게임)
예를들어, 일은 정말 평범하게 중간 혹은 중간 이하정도로 하면서 일 처리 속도 느리고 습득력 느린데 착하고 인성 바른 사람. “난 내가 느려도 맡은바 업무를 착실히 해서 야근을 해서라도 일을 끝내겠다! 팀에 보탬이 될래!” vs 일은 잘하고 빠르고 습득력 좋은데 재수없고 좀 싸가지 없는 사람. “난 돈 주는 만큼 일한다, 돈 더 주면 더 스페셜하게 할순 있다. 남의사 알바인가? 지금도 난 충분히 밥값은 하니까ㅋ“
감기달고삼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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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여자의 현실적인 고민 (이직/퇴사)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목처럼 곧 서른 여자이구요. 종종 글 읽는데 좋은 조언이 많이 보여서 저도 고민 하나 올려봅니다. 경력은 졸업하자마자 첫 직장에서 4년을 다닌 후, 동종업계 현 직장에서 2년을 다녔습니다. 문제는 이직할 때 전 직장에서 인수인계하고 나오다보니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겁니다… (다 그런가요.. ㅠ) 그래서 그런지 계속 쉬고싶은 마음이 드는데, 현실적으로 제 나이 제 경력으로 쉬면서 이직 준비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전 원래 쉬어서 뭐하나 하는 입장이었어서, 회사 다니면서 바로 이직할 생각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아무런 휴식기간 없이 일만 하는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어릴 때 좀 쉬면서 이직하는 게 어떤가 하는 욕심이 자꾸 드네요.. + 지금 회사가 본가랑 멀어서 다시 본가 쪽 지역으로 빨리 가고싶기도 하고요 ㅠㅠ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30살 여자 경력 4+2년차의 이직 고민> 1. 나이 어릴 때 쉬어라. 바로 퇴사 2. 일 할 수 있을 때 일해라. 퇴사는 노우
dldldkdk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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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데 인사고과는 낮은 부서라 고민입니다.
16년차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최근 본부장과 인사고과 면담이 있었어요. 참고로 저희회사는 평가회사인데 일반기업회사채, 금융채, 구조화및ABS, 전단채 평가본부로 되어있습니다. 본부장 말이 “올해 성과도 목표미달이고 열심히 한건 알겠는데 별로 어필이 안된다”해서 B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그러려니 하는데 타 부서는 여러 지표에서 유리하다보니 고과도 좋고 먼저 팀장달고 연봉도 크게 올랐더군요. 전임 본부장과 일반기업 아니면 금융쪽이라 구조화는 잘 모루기도 하고 눈에 띄는 쪽이 여기다보니 직장샹활내내 고과를 잘 받아보지 못했어요. 본부장 모시고 미팅이라도 가면 좋은데 그럴 기회가 적다보니 어필도 안되고요. 업무의 절대량이 많은데도 문제없이 쳐내는걸 몰라주는 것 같기도 하고 서운하더군요. 그래서 보직이동도 요두했지만 다른 팀원들이 (일많다고) 오기 싫어해서 줄곳 이 일만 했지만 뭐랄까 회의감도 들고 “뭐 어디까지 해줘야하나?”싶기도 하더군요. 묵묵히 책임감 가지고 열심히 일하시는데도 회사에서 파워게임등에 밀려 대우 못받으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토코토코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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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호칭 안하는 사원?
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이 회사에 과장으로 입사한지 5개월차인데, 아직까지도 사원 한명이 저에게만 호칭을 안합니다ㅋㅋㅋ 처음에는 사원이 내성적인건가, 이게 별일인가 싶었지만 5개월째 계속되니까 은근히 신경쓰이더라구요…? 작은 회사라 사원1, 주임1, 과장이라고는 2명뿐인데 다른 한명에게는 꼬박꼬박 직책으로 호칭 하면서 저에게만 안해요;; 제게 볼 일이 있을 때는 근처로 와서 호칭 생략 후 본론 얘기합니다. 처음에는 멀리서 과장님! 하면 저도 돌아봤는데 늘 제가 아닌 다른 한명이었죠. 같은 일이 몇번 반복되니까 이제는 그냥 쳐다도안보게 되네요ㅋㅋㅋ어차피 나말고 다른 과장일테니까ㅎ 둘이 친한 것도 알겠고, 다른 과장이 입사초부터 저를 아니꼽게 보는 것도 알겠어요. 그래서 더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성붙여서 호칭하는게 그렇게 귀찮은가ㅠ 왜그러는걸까요 도대체??????
동글아미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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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제의 받고 초조함..
동종업계 팀장님께 스카웃 제의 받았습니다. 저와 함께하고싶다. 그래서 바로 Yes 했습니다. 내년에 계획이고,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가고 싶었던 회사이기도 하고 공고 뜨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근데 저는 점점 초조해 지고 있습니다. 10월말에 이력서 제출하고 연락이 오지않고 있습니다. 뭐 내년에 뽑는다고 해서 기다리는게 맞긴하지만.. 들리는 이야기로는 이직하려는 회사에 인사팀에게 팀장님이 사람 뽑는다고 제의했는데 내년 상반기 안에 뽑자~ 생각해보자를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론 회사 사정이 어려우면 어쩔수없겠지만.. 현 직장에서 동기부여가 없고, 윗분들은 회사 발전을 하려는 마음 조차 없고 현상유지만 고집하는 집단인거같아서 나는 여기서 안주 할 수 없고, 나는 아직 직장 생활 많이 남았다고 배우고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현직장은 여러번 바꾸려고 노력해봤지만, 빈번히 계속 실패 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하소연 써봤습니다.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는 복 많이 받으세요~
kingduck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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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계산서 발행여부 요청 등의 작업을 기안발의자가 해야하나요?
예를 들어, 전시회 참가를 위해 계약금 집행 기안을 작성/상신했습니다. 결재는 완료되었고, 저는 부가세포함이다, 언제까지 납부기한이다, 등 필요한 정보를 함께 기재하여 재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관리팀 담당자는 계산서발행이 되어야 입금이 진행이 되니, 계산서 발행도 요청하고 전달하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엄연히 계산서 영역은 제 업무가 아닌데, 이런 부분까지 제가 기안을 완료했음에도 사후체크를 해야하나요? 물론, 업무협조 차원에서 메일이 오고 갔으니 확인요청을 할 수는 있겠으나, 말하는 자세를 보니, 당연히 제가 해야하는 일인 것처럼 다가오니 살짝 부아가 납니다. 매번, 계산서 가지고 이런 피드백을 하는데 저는 영업부이고 엄연히 관리부가 따로 있는데 이런 계산서 관련 사항을 가지고 제가 거래처가 메일과 연락을 주고 받는게 합당한가요? 대금집행도 언제 하는지 제가 자금계획을 아는 것도 아니고, 업무적으로 너무 번거로워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아니면 관리부 담당자가 본인 편할려고 업무를 바운드리 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직장에서는 이런 계산서 문제로 시비가 없었는데 왜 저여자만 저러는지 조금 꼬장꼬장해서 더 기분이 안좋네요. 선배님들의 조언과 코멘트를 참고하겠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하루들 되십시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냐진짜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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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30년 K-음료왕’ 신간 기념 이벤트 🎁
프롤로그 인터뷰이로 참여하신 조운호님 신간 기념 댓글 이벤트 당첨자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app.rmbr.in/BT7TAGGTpPb - 경품: 조운호님 신간 ‘해내는 것’ ---- 📢 [당첨자 명단] 총 10명 (가나다순) 당첨된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다르 곰오오옴 꿀탁이 보살님 뱃살공주 싱싱파파 윤메리 즐거운도비 허허허허허허호 해무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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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 법
1. 이직의 명확한 목표 세우기 2. 현재 업무에서 성과 만들기 3. 자기개발과 시간 관리 4. 인맥 관리 5. 건강 관리 사표를 가슴에 품고 다닐 정도로 힘들 때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 보세요. 힘든 마음이 희망과 설렘으로 바뀔지도 몰라요. 1. 이직의 명확한 목표 세우기 연봉, 직무, 기업 문화, 복지혜택? 본인이 원하는 우선순위부터 명확하게 정해야 흔들리지 않아요. 2. 현재 업무에서 성과만들기 이직할 때 가장 강력한 무기는 최근 6개월간의 성과랍니다. 지금 하는 일을 소홀히 하면 좋은 레퍼런스를 잃게 돼요. 3. 자기개발과 시간 관리 점심시간에 채용정보와 직무에 필요한 기술 확인 퇴근 후 1-2시간은 부족한 기술, 자격증 준비 주말엔 포트폴리오를 다듬어보세요. 4. 인맥 관리 링크드인 같은 플랫폼에서 관심있는 회사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교류를 시작해봐요! 5. 건강 관리 일과 이직를 병행하면 체력이 바닥날 수 있어요. 건강을 꼭 챙기면서 하세요! :)
넥스트커리어 코치 in 제주 | 실험하는아이디어컴퍼니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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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이직과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 고민이 있어 남깁니다. 20대 중후반 직장인이고, 상경계열 졸업생입니다. - 첫 직장 (6개월): 15인 미만 중소기업. 마케팅 업종. 부서 해체로 퇴사. (회사명 변경 등 이슈로 사실 상 회사 해체 수준) - 현 직장 (2년): 중견기업 제조사 해외영업 근무 중. 2년 사이에 부서원 전원 퇴사. (회사 내부적인 프로세스, 타 부서의 비협조 및 인격모독, 산업군의 성장 정체 등의 이슈로 전원 퇴사.) 현재 팀원 중 가장 장기근속한 사원으로, 타 부서의 감정 쓰레기통 역할 수준입니다...ㅎㅎ 큰 부담을 안고 회사생활을 이어가고 있어 지쳐가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전 직장은 사실 짧게 다녀서 경력으로 보기 어려운 점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직장에서도 작성한 것과 같은 어려움으로 인해 정신적 심리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상황 상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 할 수 있는 직장 상사도 없으며, 인사팀과의 면담을 진행하였음에도 변하는건 없었습니다. 이직 시도를 여러번 하였으나 최종 면접에서 탈락하고 있습니다....2년 경력이 짧아서, 최종 면접에 탈락하는건지 의문이 들기도 하네요. 쌩 퇴사를 할 자신은 없고, 현재 회사에서의 상황은 너무 힘들고... 버티는게 답일까요....? 3년은 채워야 경력직 이직이 가능할 것 같지만, 너무 지치네요.... 해외영업 직무 자체가 트라우마로 남아서 직무 변경을 하고 싶으나....가능할지요?? 혹시 직무 변경 경험해보신 선배님들이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himdulda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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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화장실에서 방귀 (남자만)
더러운 글 죄송합니다만 제목 그대로입니다. 회사 화장실에서 소변누면서 서서 방귀를 뀌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SUS316
억대연봉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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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운 시기 모두가 힘들지만 힘들 내시고 잘 이겨내시죠~!
경제가 어렵다고, 분양이 안되고, 자영업자는 코로나시기보다 더 어려운거 같다고 하고..... 거기다가 생뚱맞은 비상계엄까지..... 회사들은 권고사직이다 명예퇴직이다 퇴직이란 단어에 번지르르한 겉포장을 씌워 직원감축에 들어가고 있는 작금의 이 상황이 지금 얼마나 어려운 시기인지 대변해주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시기에 우리 직장인들이 할 수 있는거라곤 서로를 격려하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이 시기가 지날때까지 버티는 것이겠죠. 시기는 힘들지만 서로에게 건네는 반가운 인사한마디, 따뜻한 격려를 통해 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 보시죠~!!!!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 눈부시게 좋은 날 되십시요~~~~~!!!!!
블루스카이5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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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부하직원....
매월 반복되는 단순한 업무도 매번 틀린그림 찾기 하는 것도 아니고 틀린 것이 있을까 항상 꼼꼼히 확인해야 되는 불편함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차라리 제가 하는게 속 편하지 이건 제가 상사가 아니라 상사를 모시는 것 같애요 뭐라 할 수도 없어요 직장 괴롭힘이니 뭐니 말 나올까봐 혼도 못내겠고 뭔가 잘못을 지적하면 "네...." 떫떠름하게 답변하고 똥 씹은 표정 짓는데 제 속만 불이 나고 힘이 듭니다 제 일도 많아서 힘든데.... 회사을 나가주면 좋겠는데 그럴 생각도 없는 것 같애요 회사생활이 편하니까요 매번 실수를 하니 새로운 일이나 중요한 건 맡길 수가 없어요 그 친구 입장에서는 일석이조죠 하... 여러분은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회사생활 쉬운게 없네요 ㅠㅠ
이직포기
억대연봉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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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큽니다
외벌이에 애들은 커가고 (초5,3) 나이는 40초인데 물가는 오르고 경제는 저성장흐름에 미래를 생각하면 초조함을 지울 수 없습니다 저축도 꾸준히 하고 투자도 계속하며 자산을 모아나가도 만족이란 항아리는 언제나 채워지질 않네요 외로움도 느끼고 막연히 혼자서 모든걸 감내해야만 해서 그런건지., 여러분들의 위로 또는 조언들을 통해 가벼운 맘을 다시 되찾아 보고 싶습니다 바쁘신데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빵빵아
억대연봉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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