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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훔치는 팀장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사회생활 고수님들께 여쭙습니다. 팀장님 스타일은 자기 어필이 강합니다 그게 본인 업무로만 어필하시면 좋은데 자꾸 밑에 직원을 갉아먹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최근 사례를 몇 가지 말씀드리면 사담을 나누다 직원들 사이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있었습니다. 듣고 괜찮은 아이디어라 하시더니, 다음 날 대표님께 본인이 생각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하면서 어필하시더군요 또 다른 사례는 상무님 전략 보고 전 팀장님께 사전보고하면서 A라는 문제점이 예상되기 때문에 a또는b 해결책은 어떤지 말씀 드렸습니다. 근데 A문제는 전략 방향상 큰 문제가 되지 않으니, 신경쓰지 말고 해결책 a또는b는 디벨롭 하지 말라고하셨습니다. 근데 전무님 보고 때 A문제점이 예상되는데 대응은 어떻게 할건지 팀장님이 저한테 물어보시더라구요. 전 완성되지 못한 해결책이기에 두루뭉실하게 대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날 팀장님은 예리한 사람으로 칭찬 받고 저는 전략을 보완해야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사례는 전략 시행 시 예상되는 문제점을 발견해 관련 부서에 알람을 넣었습니다. 전무님이 잘 발견했다고 칭찬하셨는데, 갑자기 팀장님이 별 거 아닌 문제로 치부하시면서 대충 저희가 해결하자고 하시더군요. 저희 선에서 정리하자고 ... 그래서 제가 발견한 문제는 바로 대충 처리해도 되는 문제로 바꼈습니다. 여쭙고 싶은 건 제가.. 예민한 사람일까요? 내포 된 숨은 뜻이 있는데 그걸 제가 모르는 걸까요 ?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아니면 대응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호로록후르륵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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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뭐라고해야하나요
신입에게 구두로 업무를 지시했습니다. 타기업 연락담당자가 변경되었으니 앞으로 업무 연락은 변경된 담당자에게 하라고 신입이 알겠습니다. 앞으로 XX님께 보내겠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타기업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계속 변경전 담당자에게 연락이 가서 돌려서 받고있는데 변경 좀 해달라고요. 분명 지시를 해줬는데 잘 되고있지않아서 신입에게 컴플레인이 왔다. 연락담당자 변경하라고 했는데 왜 하지않았냐. 체크안했냐. 했더니 신입이 "제 기억에는 그런말씀하신적 없는데 언제 어떻게 말씀해주셨는데요?" 라고 합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하니 뭐라고 해봤자 억울해할듯해서 기억이 안난다고하니 할수없네. 다음부터는 꼭 신경써서 보내라.고했습니다. 근데 이걸 부서장한테 가서 오늘 혼란스러운 일이있었다고 말을 한겁니다. 부서장은 신입 니가 잘못말했다고 꾸지람을 하셨다고해요. 그러고 퇴근 전, 신입이 "이유필요없이 제가 잘못했다고 했어야하는데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데 이건 도대체.. '이유필요없이'라는 말이 왜이렇게 눈에 박히는지 내기억엔 없는데 그래 사과는 해줄게 라고 보이는게 제가 꼬여서 이렇게 보이는건지.. 기억에 없다고하면 뭐라고 해야 되는걸까요.. 제가 막 뭐라고 했었어야 맞는건지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어디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남겨봅니다 다들 좋은 저녁 보내세요
조구만한워얼급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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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근무시간과 근로계약서 달라도 되나요???
웹디 아르바이트고요 제가 첨에 4시간씩 근무하고싶다고 했는데 5시간 아니었어요???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4시간씩이라고 했는데요? 하니까 유동적으로 근무를 하쟤요. (그래서 4일 내내 5시간함) 유동적인건 별로고 사전에 고지도 없어서 그냥 저 5시간씩 할게요 했는데 오늘 근로계약서 쓰려고 보니 4시간으로 명시 되어있네요. ...5시간씩그냥 정해놓고 일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5시간이라고 적어놨다가 덜 하면 안되니까 4시간으로 적었다네요. (앞으로 유동적일거란 얘기) 월급은 일한만큼 당연히 맞춰준다는데; 지금 딱봐도 정신 없어 보이고 지금 근로계약서도 3일만에 겨우 작성했는데 제가 3시간일한지 5시간 일한지 어떻게 체크 되는걸까요?? 그리고 알바앱에 10,000원 이라 적힌거 보고 왔는데 최저시급으로 적혀있었어요. 경력이고 적혀있는거랑 다르다 하니까 아 그럼 10,000원 맞춰줄게요~~! 하는거예요(약간성질내심) 여튼 매일 5시간, 10,000원 맞춰주기로 말은 했는데 계약서에는 매일 4시간, 최저시급으로 적혀잇습니다. 이거 괜찮을까요???? 그리고 알바도 수습이 있나요??? 90프로로 준다네요 1개월간 ㅋ
은하1111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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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이이 1화~38화 한글자막 다시보기
애정이이 1화~38화 한글자막 다시보기 가능합니다. 애정이이 1화~38화 한글자막 다시보기 링크 https://twitter.com/nothing_drama 중국드라마 애정이이 1화 다시보기 부터 중드 보세요. 애정이이 한글자막 있으니 애정이이 오직, 사랑 한글자막 다시 보기 추천합니다.
이지영 | 포디에스아이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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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팀장 업무를 하는 사람은 휴가에도 일을 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팀장 업무를 받아 진행하는데, 휴가에도 일을 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이제 딱 팀장 업무를 받고 시작한지는 2달 정도 된거 같아요. 고객사 입장에 상주하는 경우에는 팀장 역할인 거고 소속 회사에서는 부팀장 정도급 위치에 있습니다. 우선 휴가를 가기 전에 부재중 관련 메세지 등을 남기고 휴가에 들어갑니다. 허나 일부 인원들은 이런 부재중 메세지를 남겨도 아무렇지 않게 연락이 오구요. 거기에 휴가 기간인 것을 알면서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각 팀들의 요청 사항 이런 부분들을 팀장 직책을 맞게되면 휴가에도 대응을 하고, 하는게 맞는 건가요?? 말이 휴가지 1일 연차를 내도, 하루 통화만 평균 10통 이상이네요. 팀장이신 분들과 팀장 직책을 수행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여, 남겨봅니다. 많은 의견과 답변 부탁드려요.
오징어먹물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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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손톱깍는 팀장과 그걸 배운 팀원
사무실에서 손톱깍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만 조금 신경쓰이는 건지… 이런일이 처음이라 다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밑에 팀원에게도 그걸 예의가 아니란걸 알려줘야할지 제 생각엔 바르고 싹싹한 친구인데 첫 회사다 보니 손톱깍는것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과 다른분이거나 각자의 의견이 궁금해져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호롤롤롤로오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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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3주 넘게 피드백없는 회사
면접을 5월 30일에 봤는데 2주 정도면 피드백 준다더니 벌써 3주가 넘어도 아무 연락이 없네요 거절이든 머든 답이라도 줘야하는 기본예의가 없는 곳이 아직도 있다니 이직준비하면서 몇번 인터뷰를 보고 있는데 면접 참석자도 회사를 평가한다는 생각을 하면 좋겠네요 다신 그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게된 1인의 푸념이었습니당
에헤라요로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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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 정규직이 있나요??
저희 회사는 임원이 정규직 입니다.... 대표이사도....바지 사장에 가깝습니다. (2/3이상 지분을 갖고 계신분이 따로 계십니다.) 대표와 임원,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0년 가까이 봐왔지만, 당췌 모르겠습니다. ㅡ.ㅡ 사업에 문제가 있음, 책임도 지지 않고, 팀장들에게 책임을 전가 합니다. 그렇다고, 팀장급들이 결정권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임원이 승인한 사업을 추진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해당 PM과 영업대표가 책임을 져야합니다. (사업 승인한 임원이 책임을 져야되는거 아닌가요??) 심지어 팀장들이 포기하자는 사업도 억지로 진행하자고 해서 문제가 발생하면 이 또한 해당 팀장들이 책임을 져야합니다. 어떠한 문제에 책임지고, 직원을 케어 하는게 임원,대표 아닌가요?? 대기업 도 아닌 중소기업이....대기업 코스프레, 대기업 놀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는 그렇다 치고... 임원은 전~혀~ 매출이고 뭐고 없습니다. 하지만, 임원으로서 누려야할 복지는 다 누립니다. (차량지급, 법인카드...) 처음에는 해당 임원이 회사조직의 친인척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단지....회사에 일부 투자를 쫌 했다는...정도?? 작은 중소기업에, 얼마를 투자하면, 저런 임원놀이(?)가 가능할까란...생각도 해봅니다. 그래도 회사는 잘 돌아갑니다. 신기합니다. 한가지 분명한건 이렇게 회사가 잘 돌아가는건 현업에 있는 우리 직원들 덕분입니다. 오늘도 임원의 지시사항은 뒤로 한채 저에게 주어진 업무에 집중해 봅니다. 누군가를 평가하면서, 자기일도 제대로 못하면 안되니까요 ㅡ.ㅡ 시간이 갈수록 대표, 임원이 없어도 회사는 더 잘 돌아갈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큽니다.
IT보안쟁이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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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취업시장은 혹한기인가요?????
올해는 계속 혹한기 일까요??
여의도노예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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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와 개인 카톡/단톡방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회사를 찾습니다 🔍
안녕하세요, 커머스 운영하면서 국내외 여러 거래처들이랑 개인 카톡/단톡방으로 일하다가 지쳐서,,, 개인 카톡/단톡방 없이 거래처와 카톡을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회사들이 있을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압도적인 고객 경험의 제품을 만들고자, 여전히 팀원들의 개인 카톡, 단톡방으로 거래처/파트너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 회사를 찾습니다! 20분 정도 거래처 커뮤니케이션 현황을 여쭙고, 저희 팀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을 소개해 드리고 바로 도와드릴게요!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혹은 의사결정자(대표님, 팀장님, etc.)를 바로 소개해주시면 저희가 직접 연락드릴게요!
마크킴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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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얼마 전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감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제가 말한 비밀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대인관계가 좁아질까 봐 관계를 끊는 것도 두렵습니다. 직장동료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A. 질문자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믿었던 동료들로부터 크고 작은 상처를 많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일을 겪고 나니 저는 어떤 노하우를 습득하게 되었는데요. 그건 바로, '마음은 반만 주자'란 생각입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직장에서 내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모두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함으로써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려는 무의식이 작동하는 겁니다. 그러나 결국 우리는 그들로부터 상처를 받게 됩니다. "아니, 나는 마음을 다 열어 주었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라고 말하면 상대방은 뭐라고 말할까요? 아마 이렇게 말할 겁니다. "누가 마음을 모두 열랬어?" 직장에서의 인연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아닙니다. 바로 밥그릇과 밥그릇의 만남입니다. 아무리 친하다고 한들, 월급이나 승진을 서로 양보할 사람이 있을까요? 친하다고 해서 내가 저 사람 대신 퇴사를 해줄 수 있나요? 좋을 때는 좋지만, 자신에게 위기가 오면 나만 챙길 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친했던 직장 동료가 나의 '먹고사니즘'에 방해가 된다면 어떨까요?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직장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사람 사는 곳인데... 란 생각이 들 겁니다. 그래서 마음을 아예 주지 말자는 게 아닙니다. '반'만 주자는 겁니다. 컵에 물이 반이 차 있는 걸 보고 어떤 이는 물이 반 밖에 없다 하고, 어떤 이는 물이 반이나 차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만큼의 마음을 보고 어떤 이는 차갑다고 할 것이고, 또 어떤 이는 그 정도면 회사에서 적당한 마음이라 생각할 겁니다. 저는 후자 쪽입니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면 할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러면 상처도 반으로 줄어들 겁니다. 업무적이든, 사적이든. 반만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일이 진행되고, 그래야 일이나 사람 관계가 잘못되었을 때에도 나는 금세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믿음'이란 말이 나와서 말인데, 제가 이에 대한 격언을 하나 말씀드리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드린 말씀과 함께 직장생활에서 '믿음'에 대한 곤경에 처했을 때 꼭 떠올리시며 힘을 내시면 좋겠습니다. "설명하지 마라. 친구라면 설명할 필요가 없고, 적이라면 어차피 당신을 믿지 않을 테니까." - 엘버트 허버드 -
스테르담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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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or 주말 연계해서 연차 사용 어떠세요?
처음에는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라고 하면서 눈치보지 말고 사용하라고 하시더니... 한 일년 지나니깐 징검다리 연휴는 물론이고 월요일이나, 금요일에 주말 연계해서 연차 사용하는것도 엄청 눈치주네요. 다른 사람들은 다 일하는데 너희만 쉬는거 보기 좋지 않다고 하면서 회의 까지 소집해서 연차 쓰지 말라고 그러네요. 다른 회사는 연차사용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회사 다들 이런가요??
다압매실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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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상사 맨날 지각하는 부하직원 뭐라고...
제가 회사 상무로 입사를 한지 20일 됐는데.. 맨날 지각하는 직원이있습니다 이분 직속상사가 저밖에없어서 제가 뭐라고 말을해야할거같은데.. 제가 들어온지 20일밖에안됐고 이분은 오래 일하셨습니다. 뭐라고 얘기하는게좋을까요 그냥 뒀다가 인사고과에 반영할까요...?
ㅇㅇ요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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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자기하기 나름일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중고신입으로 이직준비중인 31살입니다. 작년에 퇴사하고 지난달에 중소기업 한곳에 입사했다가 기가막힌 가족회사..의 현실을 몸소 겪고 일주일만에 퇴사했습니다. 이후로 계속 서류를 넣었고 다음주에 면접이 하나 잡히게 되었습니다. 지금 무섭습니다. 한달 전이랑 똑같아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 경력개발이 잘 될까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뭐든지 자기 노력하에 달라 질 수 있다고는 하지만, 환경이 뒷받침 되지 않는 곳에서 가능한지는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그렇지만 나이도 나이라서, 더 이상 재고 따질 여유도 제게는 사치같습니다. 선배님들 위로든 팩폭이든 부탁드립니다
아마니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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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현타…
20대 후반 2년차 직장인입니다. 상사가 업무지시만 하고 일을 안해요….. 지시한 업무에 대해서 결과를 보고해도 내용이 계속 추가됩니다… 방향성을 알려주지도 않고 질문하면 다른곳가서 물어보라는 말만 하구요. 이곳에서 계속 일해야되나 싶구요.. 지시뿐 아니라 제가 일을 배워서 알려줘야하는 수준입니다. 다른 부서에 물어봐야하는 일도 전부 저를 시키고 일주일에 한번은 너는 배워야하는 시기다 이런 애기만 계속합니다. 외부 업체와 업무를 같이 진행해야 하는게 있으면 처음에만 하다가 결국은 저한테 넘깁니다. 버텨야 하는걸까요? 퇴사하는게 맞는걸까요?
탈출은지능t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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