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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한다의 정의가 뭘까요
개인의 능력보다 같이 일하는게 중요하다 이런말 하려면 일을 최소한은 하고 해야되는거 아닌가 일을 비슷하게 할때 사이가 좋은게 가산점인거지 웬수랑 만나더라도 할일은 하는게 돈받으면서 회사다니는 자세 아닌가 말입니다. 무슨 유치원 온것도 아니고 같이 밥먹고 커피마시고 수다떨고 끝나고 술마시러 가면서 하하호호 지들 저러는 동안 몇명한테만 일몰리는건 생각안하는지 그래놓고 뒤에서는 일하는 몇명 성격이 별나다는 둥 배려가 없다는 둥 뒷담에 정작 결과 보고때는 몇명 작업물에 팀원들 이름 우르르 끼워넣고 발표는 팀장이, 나중에 물어보면 팀 전체가 한거. 하지만 추가 작업할거 생기면 다시 몇명한테 짬처리 그렇다고 챙겨주는것도 아니고 고과줄때는 누가 진급이 밀려서, 딱해서, 혹은 나랑 친한 애를 키우고 싶어서, 이 핑계 저핑계로 어거지로 애매한 고과 주기 개개인이 악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는건 아니라는건 알지만, 이런 구조는 바뀌어야 하지 않나요? 노력하려는 마음이라도 보이면 좀 다르겠는데 난 모르는데 어쩌라고 식이면서 인간관계를 주업무로 보는 사람만 갈수록 늘어나니 일이 굴러가질 않는데 위에서는 그게 당연한거고 니가 참으라는 말만하고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왜 하필 저만 참아야 되죠? 그사람들 월급 모아서 저한테 넣어줄것도 아니면서? 이게 잘못된 생각입니까? 이직하고 싶은데 이직이 바로 되는것도 아니고 이직할때까지 이걸 어떻게 참나 싶고 그렇다고 던지기에는 해온게 아깝고 같이 열심히 해서 결과만들어가는 분위기 만들기가 이렇게 어렵다니 다들 이렇게 회사생활하나요?
ujajuck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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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 선배 때문에 입사 1년도 안 돼 이직 준비 중입니다. 제가 예민한 걸까요?
제조 대기업의 한 관리 부서에서 일하는 경력직입니다. 작년 하반기에 지금 회사로 옮겼고, 경력은 몇 년 됩니다. 직속 선배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다른 회사에 이직하고자 계속 지원하고 있는 상태인데, 제 판단이 합리적인지 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해 글 올립니다. 조금 깁니다. [입사 초기] - 입사하고 약 3개월간 OJT나 인수인계가 전혀 없었습니다. 업무는 그냥 던져주고 "알아서 하다가 모르면 물어봐라"는 식이었어요. - 그럼에도 저는 스스로 파고들고, 현장을 계속 다니며 확인하고, 함께 일하는 협력 관계자들과 관계도 쌓으려 노력했습니다. - 그런데 3개월쯤 됐을 때, 타 부서 사람들도 다 있는 사무실에서 저한테 "너 하루 종일 뭐 하는지 종이에 써봐라"고 하더군요. 공개 망신에 가까웠습니다. 저는 떳떳했기에 제가 하는 일을 다 설명했습니다. [선배의 평소 행동] - 제가 초반에 엉망으로 방치돼 있던 업무들을 개선했더니, "50점짜리다", "네가 뭔데 기획을 하냐", "잘하지 마라" 식으로 성과를 깎아내립니다. 팀원 험담과 이간질이 심합니다. 예를 들어 다른 파트 선배가 실수한 걸 굳이 팀장한테 흘리고, 저한테는 "그 사람 따라 하지 마라"고 합니다. 정작 당사자 앞에서는 안 그런 척, 다른 데서는 그 사람 욕을 합니다. - 타 부서나 윗선한테는 엄청 친절하고 좋은 사람 이미지를 만들려 애씁니다. 반대로 같은 팀원한테는 챙기는 척하면서 본인 실속만 챙깁니다. - 팀장 자리를 노리는 티가 납니다. 다른 파트보다 일찍 출근하려 하고, 제가 정시에 퇴근하면 "우리 파트가 일 없어 보인다"며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회식 때 취해서 팀장한테 "본사로 올라가시는 게 좋겠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엔 대표이사 방문 소식을 듣고, 우리 팀에 입회 지시가 없었는데도 본인이 나서서 현장을 직접 앞장서 안내하더군요. - 사소한 통제도 많습니다. "금요일엔 휴가 쓰지 마라", "몇 시까지 출근해라", "타부서(생산)도 늦게까지 일하니까 일찍 가지 마라" 등. 회사 규정도 아니고 그냥 본인 요구입니다. [무보수 잔업] - 예전엔 가끔 있던 특정 현장 대응 업무가, 상황이 바뀌면서 최근 몇 배로 급증했습니다. 주로 저녁 시간대에 있어서 매번 남아서 봐야 하는데 수당은 없습니다. - 원래 우리 팀이 매번 직접 붙던 일이 아니었는데, 새로 온 상급자의 지시 이후 우리가 떠안게 됐습니다. 저는 "이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담당자가 하는 게 맞다"고 보고 법에서도 현장 관리자가 관리하는 업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팀장님이 별다른 방법이 없어서 그냥 수용했습니다. 선배는 오히려 "남아서 보는 게 당연하다"는 분위기를 앞장서서 만듭니다. 하지만 그 전까지 남아서 본 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합니다.(저녁 8시 넘어서까지 관리함) [최근 이슈 – 저를 핵심 업무에서 빼려는 움직임] - 회사가 경력직을 새로 뽑기로 했는데, 선배가 그 사람에게 제 핵심 업무를 맡기고 저를 다른 파트로 돌리고 싶어 합니다. 명분은 "네 스트레스도 덜어주고 선배로서 네 전공을 살려주려는 것"이라는데, 옮기려는 업무가 제 전문성과 연관성이 떨어져서 명분이 약하다고 느낍니다. - 하필 최근에 선배의 아침 말투가 너무 거슬려서 저도 퉁명스럽게 대꾸한 일이 있었는데, 그 직후에 이 움직임이 나왔습니다. 제 느낌엔 말 안 듣는 후배를 핵심에서 주변부로 빼내려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 인사는 선배에게 결정권이 없고 팀장이 주도하는데, 선배는 팀장을 통해 자기 뜻을 관철하려는 구도입니다. [저만 느끼는 게 아닙니다] - 같은 팀 동료 두 명도 이 선배의 말투 문제를 알고 있습니다. - 제가 오기 전, 본사에서 잠깐 지원 나왔던 분도 이 선배한테 말투와 업무 능력으로 모욕당해서 크게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 심지어 타 사업장의 같은 직군 젊은 직원들도 이 선배의 말투 때문에 다들 기피한다고 합니다. 근본적으로 본인이 그 분야 최고고 나머지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태도입니다. [제 상황 정리] - 사실 저는 입사 후 짧은 기간에 방치돼 있던 업무들을 스스로 정상화하고 나름의 성과도 냈다고 자부합니다. 곧 결혼 준비도 있고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시험도 있어서 퇴근 후 시간이 중요합니다. 무보수로 매일 갈리는 상황에 회의적입니다. - 이 선배 때문에 회사에 정이 다 떨어졌고, 이미 이직 지원을 계속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질문드립니다] 1. 이 상황에서 제가 예민하게 구는 걸까요, 아니면 나갈 만한 상황이 맞을까요? 2. 이직이 확정되기 전까지, 저를 다른 파트로 빼려는 이 움직임에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정면으로 거부해야 할지, 일단 수용하는 척 시간을 끌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3. 이런 유형의 선배를 겪어보신 분들, 어떻게 버티거나 넘기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해보장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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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상사가 사적으로 만나자고 한 고민 글의 후기
https://link.rmbr.in/wi475q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댓글에서 같이 화내주셨는데 시원한 결말은 아니에요. 굳이굳이 글을 쓰는 이유는, 노동부 신고가 최선을 방법이 아닐 수 있고 신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직장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라고 공익을 위해서 공유해요. 중요한건 꼭 녹음이나 영상 증거 남기셔서 경찰서로 바로 가세요. 댓글 한 개(본인 등판하신 듯) 빼고 모두가 상사가 부적절한 행동한 것이 맞다고 또 성희롱이라고하셨고, 인천여성노동자회도 노동부 상담직원, 주변 모두 ㅇ성희롱이라고 신고하라고 해서 노동부에 신고하였으나, 노동청 근로감독관은 행위자의 거짓 증언말 듣고 성희롱이 아니라고 판결했어요.  거짓 진술에 대한 확인도 안하네요. (혹시 노무사 찾으신다면 양심없고 거짓말 잘하는.. 뭐 그런거....찾으시길...) 여전히 성희롱 끊이지 않아서 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 이유가 이거겠죠. 그 유부남 상사는 그 행위자는 또 그런짓을 하겠죠. 이미 저 이전에 전적이 있고 업계에서 알 사람들은 알던데.... 하지만 개가 똥을 끊겠어요?? 또 하겠죠.... 생각만해도 더럽네요 떳떳하게 말하지도 못할거면서 그딴 짓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잘못된게 아니라고 우겼고 그게 사실이면, 그런 유부남이 자기 딸한테 사적으로 만나자고 하면 나가라서 만나라고 할 수 있나모르겠네요. 요즘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필수적으로 교육 받으시겠지만 집중해서 듣고 기억하실 필요없어요. 어차피 현실은 현실이네요. 괜히 이상적인 교육으로 깨어있으면 더 괴로워요. 그리고 저런 행동이 성희롱일까봐 자제하셨다면 저 찌질이처럼 여기저기 찝적대고 다니세요. 야비한 거짓말이면 모든게 다 해결되는 대한민국이에요.
illiib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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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연구] 대표들 정신 차려라
성공하는 기업들에 공통점 찾기는 어렵다 찾을 수 있어도 실상은 각각 이유가 다르기 때문에 타 기업에 적용허기 어렵다. 그리고 생존편향으로 잘 된 경우와 동일하게 했어도 안 된 기업들도 많다. 생존편향을 경계하라 실패하는 기업들은 몇 유형으로 공통이유가 있다. 실패 사례들을 공부하고 피하는게 도움이 된다 그 중, 스타트업의 전형적 유형 중 하나는 대표가 허세 하영에 빠져서, 이익도 안 나는데 투자 유치했다고 흥청망청 쓰는 경우다. 투자 유치를 할 정도면 한 때 잘 되었다는 것인데 그게 적자 내면서 돈 써서 매출을 키웠다는 것이다. 투자금으로 매출을 사는 유형이다. 이 경우 대부분 끝이 좋지 못 하다 적자 내면서 투자금으로 비싼 전지현을 광고 모델로 썼으니 허영이 병적 수준이다. 이익 많이 내고 그동안 이익잉여금 쌓아 둔 대기업 보다 지출이 심한 허영이다. 같은 허영에 빠졌던 스타트업이 고가품 플랫폼 발란 이란 업체로 김혜수 광고 모델에 돈을 얼마나 썼을지…파산했다 적자내면서 대기업 사업부를 인수한 것도 허영이다. 기본적으로 스타트업과 대기업은 기업문화가 달라 융합이 안된다. 스타트업이 절대 해서 안 되는 것 중 하나가 대기업 사업부 인수이다. 같은 허영 부린 스티트업이 정육각 인데 대상의 초록마을 인수했다 회생인가 들어 간 것 같은데 회복 어려워 보인다 아래 스타트업도 회복은 어려워 보인다 기업가치가 저 정도로 폭락하게 되면 투자사들간 이해관계가 부닥쳐 아무 해결을 못 본다. 적자내서 투자금으로 운영하는 스타트업 대표가 하면 안 되는 리스트 1. 인력 많이 뽑기 (인력 수로 규모 허세) 2. 인력 처우 잘 해 주기 (그건 대기업이나 하는 것이다 적자 내고 작은 규모 스타트압은 가랑이 찢어진다) 3. 마케팅비 많이 쓰기 (대기업 흉내 말고 광고비는 낭비다 구전으로 고객 유치해야) 4. 매출을 투자금 써서 인수해서 만들기 (직방 정육각 봐라 어떻게 되는지) 5. 적자를 당연히 생각하고 자금 떨어지면 다시 투자 유치하지 하는 사고방식. 지난 라운드가 마지막이었다고 생각하고 돈 아껴라 6. 돈 써서 빨리 성장하라 부추기는 경영해 본 적도 없는 VC들 말 듣기. 그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책임도 안 진다 돈은 받아도 그런 조언은 흘려 들어라 7. 시크릿 류 사고에 빠져 막연히 소망하면 되겠지 하면서 구체적 경영은 없는 경우. 스티브 잡스의 현실 왜곡 흉내내기 - 애플은 창업 2년차부터 이익을 낸 회사이다 제일 웃긴 것 중 하나가 대기업 공채출신으로 사장 올라간 사람들이 검정색 터틀넥 입고 운동화 신고 잡스 흉내내기, 그리고 스타트업 대표들도 동일. 경영하는 건 하나도 안 따라 하면서 옷만 흉내내니. 애플은 2년차부터 흑자를 낸 기업 빨리 되는 회사는 없다. (있는 것 안다 그러나 그런 일은 거의 모든 스타트업에 일어 나지 않는다. 빨리 되는 회사는 빨리 없어지기도 하는게 대부분 경우다) 빠른 성공이란 허상 허영에 빠지지 마라. 드라마에서 나오는 모르는 예쁜 여자가 먼저 말 걸어올 확율 보다 낮다. 현실은 드라마가 아니다. 더 많은 스타트업들이 없어질 것이다 투자 받았다 좋아하지 마라 투자금도 결국 차입금과 다르나 크게 다르지 않다. 직방, 정육각, 발란, 에즈위메이크 등 대기업들도 많이 무너질 것이다 홈플러스, Jtbc/중앙일보… 중소기업들은 애초 돈도 없고 업황이 어려워 무너지고 있다. 39년 업력 놀부 부대찌게 회생신청 ____ ‘프롭테크 유니콘’의 추락…직방, 5년 연속 적자에 기업가치 87% 증발 2026-07-12 오두환 기자 [더퍼블릭=오두환 기자] 국내 최대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5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한때 기업가치 2조5000억원을 인정받으며 국내 프롭테크 업계를 대표했던 직방의 몸값은 최근 투자 거래에서 3000억원대로 낮아졌다. 대기업 사업부를 사들이며 추진한 외형 확장과 높은 인건비, 부동산 거래 침체가 동시에 겹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직방은 지난해 매출 922억원, 영업손실 12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021년 82억원에서 2022년 371억원, 2023년 378억원으로 불어났다. 이후 손실 규모는 줄었지만 흑자 전환에는 실패했다. 직방은 별도 자료를 통해 지난해 상각 전 영업손실이 6억원으로, 전년 150억원보다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상각 전 영업이익은 이자와 세금, 감가상각비 등을 반영하기 전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다. 현금 창출 능력이 개선됐다는 의미지만, 회계상 영업손실은 여전히 100억원을 넘는다. 전지현 광고로 승부수…적자 탈출은 실패 직방은 지난해 배우 전지현을 광고모델로 기용하고 대대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 부동산 중개 서비스뿐 아니라 아파트 관리와 스마트홈 등으로 넓어진 사업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승부수였다. 그러나 스타 마케팅만으로 수익 구조를 바꾸기는 어려웠다. 직방을 비롯한 부동산 플랫폼은 공인중개사사무소가 매물 광고를 올리고 지불하는 이용료가 주요 수입원이다. 주택 매매와 전세 거래가 줄어들면 플랫폼의 광고 수요도 함께 감소하는 구조다. 광고비와 인건비 등 고정비 지출이 큰 상황에서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실적 회복이 늦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000억원대 삼성 사업 인수, 외형 확대가 부담으로 직방은 2022년 7월 삼성SDS의 홈 사물인터넷 사업을 인수했다. 스타트업이 대기업 사업 조직을 사들이는 이례적인 거래로 주목받았다. 당시 인수 금액은 약 1000억원으로 알려졌다. 직방은 현관 출입과 냉난방, 조명 등을 제어하는 스마트홈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았다. 부동산 매물 중개 플랫폼을 넘어 주거 관련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종합 주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었다. 하지만 인수 이후 인력과 연구개발, 사업 운영 비용이 늘었다. 부동산 경기까지 꺾이면서 신규 사업에서 발생한 비용을 기존 플랫폼 수익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졌다. 성장을 앞세운 공격적인 투자가 오히려 재무 부담으로 돌아온 셈이다. 직방은 과거 개발 인력을 대거 채용하면서 신입 초봉으로 6000만원을 제시하고, 기존 직원의 연봉을 일괄적으로 2000만원씩 올렸다. 벤처업계에서는 파격적인 보상 정책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매출 성장이 멈춘 뒤에는 높은 인건비가 고정비 부담으로 작용했다. 2조5000억원에서 3300억원으로…몸값 87% 감소 실적 부진은 기업가치에도 반영됐다.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미국계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는 최근 직방 지분 약 3%를 100억원에 인수했다. 투자금과 지분율을 단순 계산하면 직방의 전체 기업가치는 약 3300억원이다. 직방이 2022년 상장 전 투자 유치 과정에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약 2조5000억원이었다. 4년 사이 평가액이 약 87% 줄어든 것이다. 전성기와 비교하면 몸값이 8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다. 직방은 비용 절감과 사업 효율화를 통해 손실 폭을 줄이고 있다. 다만 부동산 거래 회복이 더딘 데다 스마트홈 사업에서도 뚜렷한 수익 모델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흑자 전환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직방은 부동산 플랫폼의 성장 한계를 넘기 위해 스마트홈으로 사업을 확장했지만, 시장 침체와 비용 증가가 겹쳤다”며 “광고나 브랜드 인지도보다 실제 수익을 만들어내는 사업 구조를 입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한국벤처투자
Matrix
쌍 따봉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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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10살 넘게 차이나는 계약직원 아줌마를 뽑았는데 자꾸 선을 넘는듯해요. 작은 사무실이라 관계 흩어지지 않으려고 말 안하고 웃어 넘기는데, 급여담당하는데 급여아는척...사적인 얘기를 조금 하게되었는데..온갖 참견.. 거리두기를 하니 사무실 넘 건조한데..조용... 그런데 저랑 친해지고 잘보이고 싶어서 그런듯해요..전 부장이고 팀장이라 그런듯..내 스케쥴 비서처럼 관리해주고..많이 불편한데 솔직히 얘기 한번 하는게 좋을지요?
미래세계는
동 따봉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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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관련해서...
제가 다니는 회사는 1년에 한번씩 피바람이 부는 회사입니다 대표이사도 자주 바뀌고.. 근데 이번에 제가 권고사직 대상자인데 1년이상 근무자 또는 새로운 대표이사 마음에 안드는 사람 등 ㅜ 제가 마음에 안들었을 수도 있겠지요.. 근태부터 큰 사건 등 문제 되는 일은 없었어요.. 이럴때 제가 회사에 요구 할 수 있는게 뭘까요.. 이론은 알겠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게 뭐가 있을까요.. 회사는 실업급여도 안해주려하고 한달치월급 더 주겠다가 전부입니다 권고사직 사유는 부서를 없앤다 입니다...
어유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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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첫날에 복장은 점장이 국룰인가요??
여름이여서 더울것같은데 점장이 그래도 국룰인가요?? 본사건물로 출근하긴합니다..
언제나한결같음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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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성의없는 사수..
제 직무는 전략이고 제 사수는 영업만 8년 정도 하셨다 오신 분입니다.. 그분은 오신지 1년 정도 됐습니다. 그렇기에 보고서 못 만드는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도 3년차이고 부족함이 많아요. 문제는 그분이 하는 일에 성의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기본적인 양식도 지키지 않고, 3년은 지난 자료를 그대로 복붙해서 쓰고 이거 어디서 가져 오셨냐 물어 보면 당당하게 복사해서 따왔다 하기 일수 입니다.. 저번에는 유관 팀에서 받은 숫자가 이상해서 히스토리를 파악하고 있는데 저보고 별거 아닌 걸로 집착 한다고 이해가 안 간다고 뭐라 하시더라고요 더불어 불평과 불만이 잦은 점도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써 싫습니다. 저희 업무 특성상 솔직히 불필요한 보고, 비위 맞추기용 수정 많은거 맞습니나. 그래도 어떡 하겠습니까? 당장 해야 되는데.. 옆에서 다 들리게 이걸 이렇게까지 해야 되냐.. 궁시렁 대는데 야근 하는 마당에 너무 짜증나더군요 연차 차이가 커서 들이 박을 수도 없고..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 해야 되나요?
쌀국수234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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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른 직종 업무를 매일 도와달라고 하면 하시나요?
막상 내 직무 아닌 일을 장기간 도와주면 더 맡기려하거나 맘에 안들면 뒷말 하심. 그래서 쉽게 도와주기 그렇다 생각 들어요. 월급 인상도 없음 근데 최근 면접 보니 다른 2개 직업의 일을 매일 보조해주길 요청하는 회사가 있더라구요
뿌쇼요이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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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
맨날 같이 일하는 파트 사수 욕해 , 부장 욕해 이 욕은 그냥 욕 아냐 … 미친x 이런거 내가 선배로써 듣기가 불편한데 그냥 지들이 직접 노조에 신고하거나 보직자 면담하면 되자너 안하고 왜 이러고 있는거야? 밥을 사길하냐 차를 사길 하냐 개인적으로 친분 유지하고 싶지도 않거든 무료봉사자도 아니고 애네들 좀 내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대신 감사실에 신고할까?
멍게똑게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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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상사부문 업무환경 궁금합니다~~!
상사부문 경영지원 쪽 워라밸이나 근무 환경 궁금합니다 ㅎㅎ 그쪽에 아는 분이 없어서 조직문화나 야근이 많은지, 경쟁이.치열한지 등등 궁금하네요
@삼성물산(주)
능이삼계탕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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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거 잘한결정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팀장님이랑 너무 안맞아서 퇴사한 결심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는데요.. 팀장님은 일을 정말 잘하세요 저는 디자이너고, 팀장님은 기획자 입니다 팀이 분리되었다가 회사 내부문제로 팀이 합쳐졌습니다 그러면서 문제가 부딪혔는데 체크리스트 작성 시 제가 기입하면 이게 왜 필요하냐 빼라( 결국 확인이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 디자인의 대한 모호한 피드백 개별로다 하고 피드백은 안준다거나 제작업체의 잘못을 수습하려고 밤새워 노력하면 제작업체를 조지는게 아니라 담당디자이너한테 난모르겠으니 책임지라고 한다거나..면박주는건 기본이고, 결과물이 중요한 사람이기에 결과물이 별로면 팀원들 앞담 및 뒷담을 그냥 회사 내부에 다 퍼트립니다 엄청 기분파라 기분에 따라 대응을 해줘야하는데 그러다보니 팀원들도 지쳐하는 상황으로 저는 퇴사를 결심했는데 앞으로도 더하면 더했지 더한 사람들 만날 것 같은데 그때마다 어떻게 버티셨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회사(중소기업입니다) 는 좋았는데 버티지 못하고 4년 일하고 퇴사한게 아쉽고 요즘 취업난이 심해서 이직도 잘될지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사람33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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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찌질 임원들과 대비되는 90년생 임원 쵝오
요즘 떡상한 리센느 소속사 97년생 김혜수 이사의 인성을 보면서 우리 회사 50대 임원들이 보고 배웠으면~ 나이만 먹었지 지 밥그릇 챙기기 바빠 꼰대로 점철된 인간들과 대비되는 나이는 어리지만 기혼자에 진짜 인성은 이사급😅😅😅😂😂 저 역시도 반성하게 됩니다 임원이나 품격은 나이가 만드는게 아니란걸 좀 알았으면~
지옥의링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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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미친 반란???
대기업 계약직 종료되었다가 6개월만에 취업을 했습니다. 이제4개월째인데 오늘도 도서관에 앉아 제안서를 쓰고 있네요. 예전에 주말에 노느라 정신없었는데 이젠 일만 뭔가 열심히 젊은 사람들보다 몸도 뇌도 안 따라주니 열심히.. 출근 9시인데 7시 까지 퇴근도 6시이지만 10시까지.. 주말도 도서관에 가서 RFP 분석하면서 일을 하네요. 취미 생활도 저절로 접히고.. 갑자기 제가 변하다니 ㅎㅎㅎ 사실 계약직 종료 될때 이유없이 나가라고 하니 내가 보란듯이 너희룰 뒤집겠다 라는 목표 의식이 생기다보니 그런듯 하지만 저도 생활태도가 많이 변한걸보고 놀라고 있죠. 반복하고 탐색하고 작성하니 이제 수준은 젊은이 들 만큼 올라온듯한데 인정은 별도의 일이죠. 한번 취업원서 넣어 보면 반응 올까 하는데 역시나 나이로 광탈 합니다. 815일 광복절이라서 오늘은 스타디 카페에서 열공과 함께 제안서 전략을 한번 짜볼렵니다
두부상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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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데 존경스러운 상사
에피소드가 너무 특정될 수 있을 것 같아서 펑 하겠습니다..댓글 감사합니다 ㅡ
ghdwh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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