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넘게 차이나는 계약직원 아줌마를 뽑았는데 자꾸 선을 넘는듯해요. 작은 사무실이라 관계 흩어지지 않으려고 말 안하고 웃어 넘기는데, 급여담당하는데 급여아는척...사적인 얘기를 조금 하게되었는데..온갖 참견.. 거리두기를 하니 사무실 넘 건조한데..조용... 그런데 저랑 친해지고 잘보이고 싶어서 그런듯해요..전 부장이고 팀장이라 그런듯..내 스케쥴 비서처럼 관리해주고..많이 불편한데 솔직히 얘기 한번 하는게 좋을지요?
회사생활🎁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08월 15일 | 조회수 346
미
미래세계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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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힐링이필요해
방금
계약직인데 팀장이 보이면 잘 보이고 싶어하는거죠.
사적인 이야기는 좀 자제해달라고 이야기하세요
계약직인데 팀장이 보이면 잘 보이고 싶어하는거죠.
사적인 이야기는 좀 자제해달라고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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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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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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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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